학생들은 시야를 넓혔다고 찬사 보내
글/ 조지아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2021년 8월 20일, 미국 조지아 그위닛 대학 파룬따파(法輪大法) 동아리에서 중국의 전통 수련에 관한 강좌가 열려 약 20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했다. 특별 초청 손님은 사우스캐롤라이나대 경영대학원 교수인 셰톈 박사였다. 셰톈 교수는 중국의 신전(神傳) 문화에서 수련의 개념과 다양한 수련 방법을 공유한 뒤,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전파돼 1억 명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준 파룬따파의 공법(功法)과 공리(功理)를 소개했다.
셰톈 교수는 또 파룬따파의 다섯 가지 공법을 시연한 후 모두가 함께 연마하도록 가르쳤다. 질의응답 시간에 선생님과 학생들이 많은 질문을 했지만, 셰톈 교수는 하나씩 정성껏 대답해주었다.

2021년 8월 20일,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대학 파룬따파 동아리에서 중국의 전통 수련에 관한 강좌가 개최됐다. 사진은 대학의 교사와 학생들이 셰톈 박사의 연설을 듣고 있는 모습.

강좌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이 파룬따파의 다섯 가지 공법을 배우고 있다.

파룬따파를 배우면서 마음이 매우 편안해졌다고 말한 네케이바 에반스(Nekaybaw Evans, 왼쪽에서 첫 번째).
스포츠 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네케이바 에반스는 명상 애호가다. 그녀는 다섯 가지 공법을 다 배운 후 “매우 편안했다. 바쁜 학업 중에 파룬궁은 특히 저에게 적합한 것 같다. 느슨하게(緩), 천천히(慢), 둥글게(圓) 움직이는 팔 동작에 몸과 마음은 완전히 이완됐으며, 동작은 간단하고 배우기 쉽고 아주 좋다”고 말했다.

초등교육을 전공한 메리 당이 제5장 공법 ‘선퉁쟈츠파(神通加持法)’를 배우고 있다.
초등교육을 전공한 메리 당은 이 강의에 참여한 것이 자신에게 놀라운 경험이었다면서 “나는 이 행사가 정말 좋았다. 강의를 듣고 마음이 열렸고, 공법을 배우고 나니 마음도 가벼워졌다”고 언급했다.

크리스티나 모스(Christina Moss)가 제2장 공법 ‘파룬좡파(法輪樁法)’를 배우고 있다.
스포츠 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모스도 이번 강연이 자신의 시야를 넓혀주었다며, “깊은 인상을 남겼고, 고마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강의를 통해 풍부한 정보를 얻었다는 그녀는, 강연자가 차분한 말투로 흥미진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강의를 했다고 전했다.
크리스티나는 제2장 공법을 연마할 때 빠오룬(抱輪) 동작이 매우 어려웠는데, 이것은 ‘진선인(真·善·忍)’에서 인내를 실천하는 것이기에 견지했다면서 ‘인’은 주요한 미덕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다섯 번째 공법을 연습할 때 기분이 매우 좋았는데 뇌가 완전히 비어있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셰톈 박사가 강의에서 파룬따파가 중국에서 20년 이상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고 있다고 언급하자, 현장의 청중은 큰 충격을 받았다. 크리스티나는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아 혜택을 얻는 수련 단체를, 어떻게 중공이 박해할 수 있는가? 너무 불합리하다”고 비판했다.
원문발표: 2020년 8월 3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30/43021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