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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6억 명의 월 소득이 1000위안’이라고 하면

글/ 리밍(黎明)

[밍후이왕] 2020년 5월 28일 이전에 누가 당신에게 “중국의 6억 명이 월 소득 1000위안(약 17만 원)”이라고 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었겠는가?

1. 당신이 믿는 일들이 다 사실인가?

당신은 서두에서 언급한 문제에 대해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할 것이다. 그것은 모함이고 서방 반중국 세력이 중국 건설 현장의 성과를 무시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거라고 말할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공산당(이하 중공) 공식 언론은 2019년 중국인의 1인당 GDP는 이미 1만 달러(약 1210만 원)를 초과했고 2020년에 ‘전 국민 빈곤 퇴치를 실현’하고 ‘중류층 수준의 사회를 실현하겠다’고 오래전부터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대단한 ‘나의 국가’는 몇백억 달러를 아프리카에 기부하고 몇십억 달러를 세계보건기구에 기부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돈이 부족하지 않다’!

당신은 아마 당신에게 이 말을 한 사람에게 “절대 유언비어를 믿지 말고 퍼뜨리지 마라. 그런 말을 할 때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할 것이다.

그러나 2020년 5월 28일 오후 전국 인민대표대회 기자회견에서, 올해 ‘빈곤 퇴치’ 과제를 순조롭게 완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리커창 중공 총리는 중국인의 1인당 연간 소득이 3만 위안(약 512만 원)인데 6억 인구의 매달 소득은 1000위안이라고 말했다. 1000위안이면 중류층 도시에서 집을 임대하기도 어렵다.

리커창의 말이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면 많은 중국인은 믿기지 않아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였다.

많은 사람은 다년간 ‘중국에 대한 꿈’이 리커창의 현실적인 한마디 말에 깨졌다.

어떤 사람은 단번에 ‘중국 기적’, ‘대국굴기(大國崛起)’ 등의 말은 공허해지고 ‘빈곤한 생활을 해야 하는’ 바닥으로 떨어졌을 것이다. 한 네티즌은 리커창이 말한 6억 인구가 월 소득이 1000위안이 안 된다는 언론은 중국에서 슈퍼 핵폭탄을 던진 것과 같다고 말했다.

또 일부 네티즌은 “나는 중국의 극심한 빈곤층 인구가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많을 줄은 생각지 못했다! 43%의 사람이 생존 수준에서 몸부림치고 있다. 아름다운 공항, 고속철도역, 오성급 호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풍경이 우리 두 눈을 가렸다.”고 말했다.

오늘날 많은 샤오펀훙(小粉紅-인터넷상에서 애국주의를 외치는 젊은이들)은 여전히 완전히 믿지 않고 달가워하지 않지만 아무도 리커창의 말이 유언비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최소한 지금 아무도 리커창을 리원량 등 의사처럼 불러서 ‘훈계하거나’ 그에게 다시는 법을 어기는 이런 ‘사회주의의 위대한 이미지에 손상 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않겠다는 보증서를 쓰라고 하지 않았다. 중공 매체는 난처하게 리커창이 ‘저지른 이 일’에 대해 ‘불 끄기’에 필사적이다.

오늘 여기에서 리커창이 왜 이 말을 했는지, 왜 중공 미디어에서 줄곧 선전한 것과 다른 발언을 했는지는 탐구하지 않겠다. 여기서 나는 이 일을 빌려 중공 미디어 선전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 모든 중국 동포를 일깨워주고 싶다.

1) 현실적으로 중국 ‘연합뉴스’에서 애써 미화된 중국과는 엄청난 거리가 있지 않은가?

2) 우리는 줄곧 중공의 거짓말과 기만선전에 속은 게 아닌가?

3) 중국에서 왜 이렇게 엄격한 뉴스 통제와 정보 차단을 하는지? 중공은 국민에게 떳떳하게 알리지 못할 일이 많은 것이 아닌가?

사실 중공은 줄곧 각종 진상을 은폐했다. 당신이 정말 많은 일을 알게 되면 당신은 믿기 어려워하고 정신을 차리지 못할 것이다. 많은 일이 우리 모든 사람의 직접적인 이익과 관련이 있으니 늦게 아는 것보다 하루빨리 아는 것이 좋다.

그럼 우리 먼저 전염병의 일부 진상을 살펴보자.

2. 중국이 실제로 전염병을 ‘전승’한 것인가?

5월 8일 중공 미디어 ‘인민일보’는 중공의 전염병 예방 통제가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중국 바이러스 감염자는 인구의 0.006% 미만이라는 ‘중국 답안지’를 사전에 제출하는 등의 논평 기사를 발표했다.

실제로 중공이 공식적으로 선전한 전염병 상황에 대해 속사정을 아는 중공 체제 내 많은 사람은 믿지 않았다. 이들 중 5월 9일 베이징에 있는 전 중국 위생 고위 간부이며 중국 건강교육연구소의 천빙중 소장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인구의 0.006% 미만이라는 문제에서 이 숫자를 실제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전염병 기간, 중공 미디어에서 선전한 감염률이 너무 낮아 전문가도 ‘실제로 받아들일 수 없을’뿐만 아니라 그 전에 중공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우한 폐렴 확진율, 사망률이 전 세계에 비해 너무 낮아 나중에 중공도 이 숫자는 ‘내놓을 수 없는’ 수준의 가짜라고 느껴졌든지 관련 부서에서 갑자기 어느 날 사망자 숫자를 약 천 명 추가했다.

중국은 경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을 재개하려면 감염자 수와 확진자 수를 ‘0으로 만들어야 했다.’ 어떻게 지울 것인가? 중공에서는 매우 간단하다. 숫자를 0으로 만들면 된다. 그렇게 하여 중국 각지의 각종 숫자는 곧바로 ‘0’으로 되었다.

0으로 된 숫자에 대해 많은 사람이 중국은 ‘진단하지 않고 치료하지 않으며 보고하지 않고 확진자 사례도 통계하지 않아도 되는 무증상 감염으로 취급하면’ 당연히 확진 사례가 ‘0 성장’이 되는 거라고 지적했다.

사람들에게 진상을 은폐했지만, 중공 고위층과 내부에서는 전염병의 심각성을 잘 알고 있었다. 중국 각지는 현재 겉으로는 여유 있어 보이나 실제로는 긴장되어 있다. 각지 많은 지역 사회, 슈퍼와 공공장소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건강 코드를 사용하고 핵산검사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중국 각지에 바이러스 잠복기가 긴 무증상 감염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전염병에 도입된 소위 ‘건강 코드’는 실제로 더 자세하게 매 중국인의 행적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것이지 건강과는 전혀 무관하다.

전염병 기간 초기 각급 정부와 기관에서 전염병 상황을 은폐한 무책임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질문에 직면한 중공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중공의 당 매체는 외교부 입소문과 다양한 사회 도구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진원지를 미국이라고 했다가 한동안 한국, 이탈리아, 프랑스라고 말했다. 초기에 중공 자체에서 제기한 ‘우한 폐렴’이라는 용어조차 이제는 중국에서 금지하는 민감한 단어로 되었다.

3. 바이러스가 정말 미국에서 온 건가?

현재 많은 중국 국민이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나왔다’고 믿는 실제 상황은 어떨까?

이 일은 당신이 실제 진상을 똑똑히 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020년 3월 12일 중공 외교부 대변인 자오리젠은 “미군이 바이러스를 우한에 가져왔을 것이다.”라는 말로 코로나바이러스 진원지를 미국인에게 떠넘겼다. 중공이 전염병 상황을 은폐하고 진상 알린 자를 탄압하며 허위 뉴스를 퍼뜨리고 바이러스를 가진 자가 전 세계에 다니도록 내버려 두어 코로나바이러스(중공 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에 확산하고 전 세계에 재앙을 미쳤으며 세계 각국에 막심한 손실을 끼친 것을 국제사회는 다 알고 있다. 따라서 3월 12일 자오리젠의 책임을 전가한 행위는 즉시 바이러스 고통을 크게 받은 미국 각계의 분노를 일으켰고 세계 여론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분노한 세계 각국은 잇따라 중공과 중공 지도자의 책임을 추궁하고 거액의 보상금을 강력히 요구했다.

중공은 국내 압력을 전환하기 위해 미국에 책임을 떠민 것이 이런 국면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곤 생각지 못했다. 당시 중공은 스스로 당황했다. 그 후 주미 중공 대사 추이톈카이는 자오리젠 등 사람들의 발언에 대해 ‘화해’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3월 23일 주미 중공 대사관 추이톈카이가 두 뉴스 매체(AXIOS와 HBO)와의 공동 인터뷰 ‘영상’을 발표했다. 그중 추이톈카이는 중공 최고 지도자를 대표하여 ‘바이러스가 미군에서 온 것’이라는 말은 ‘미친 발언’에 속한다는 비평을 했다. 이것은 중공 내의 다른 파벌과의 내부투쟁일까? 아니면 중공의 한 사람은 어르고, 또 다른 사람은 위협하는, 함께 짜고 한 연출일까? 중공만이 이를 알 것이다. 그러나 이는 국제사회에서는 이미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국제사회는 슈퍼 불량배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똑똑히 보게 됐다.

이 일을 중공은 국민에게 감히 알리지 못했다.

불행하게도 중공이 지금까지 지속해온 일련의 책임 전가 거짓말은 국제사회를 속일 수는 없지만 ‘성공적으로’ 소식을 엄밀하게 봉쇄해, 중국인을 속였다. 중공은 국제사회에서 깡패짓하다 성공하지 못했지만, 중공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기만당한 중국인은 지금까지도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전해온 것’이고 ‘바이러스는 미 제국주의의 중국에 대한 생화학전쟁’과 같다는 중공의 거짓말을 반복하면서 새로운 반미, 미국 증오 운동의 참여자가 되었다.

국제사회에서 중공 내부 문서가 점점 많이 노출됨에 따라 중공은 ‘우한 폐렴’의 심각성을 일찍이 알고 있었지만, 줄곧 ‘예방과 통제가 가능하며 사람 간 전염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소위 안정을 위해 우한 폐렴이 사람 간 전염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공은 위에서부터 아래에 이르기까지 각종 목적을 위해 조화로운 분위기를 만들었고 전염병 상황을 발표하지 않았으며 공개하지 않았다. 엄격하게 입을 단속시키고 ‘만가연(萬家宴)’을 열어 사람들은 사정을 모르는 상황에서 전염되었다. 전국과 세계 각지로 500만 명이 유동함으로써 우한 폐렴이 전 세계에 확산됐다. 현재 국내외는 바이러스가 우한 P4 바이러스 연구실에서 누출되고 확산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사실에서 많은 사람은 중공 각급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편리하고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으며 최대한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에 협조한 것임을 보아냈을 것이다. 따라서 당시 일부 네티즌은, 중공 공무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임명한 것 같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기에 자오리젠이 책임을 전가한 후 국제사회는 우한 폐렴을 일으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명확하게 ‘중공 바이러스’라고 불렀다. 좀 냉정하게 말하면 이 명칭이 정말 매우 정확하고 적절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전염병 문제에서 중공은 한 명을 속이더라도 거짓말을 계속했다. 중공은 당신이 믿지 않을까 봐 근심하지 않는다. 중공은 중국의 모든 각양각색의 매체와 사회 도구를 통제하여 줄곧 “거짓말을 천 번 반복하면 진리로 된다.”는 사악한 이론을 사용했다. 중공은 당신이 그것의 거짓말 세뇌를 받아들이지 않을까 봐 근심하지 않는다. 중공은 수십 년 동안 거짓말과 폭력이라는 ‘두 다리’로 무수한 위기를 피했기 때문이다.

중공 공무원과 홍색 매체가 ‘떳떳하게’ 얼굴색이 변하거나 가슴이 뛰지 않고 거짓말하는 것을 보고 정상 사회 사람들은 마침내 무엇이 ‘도덕의 최저선이 없다’, ‘사악은 최저선이 없다’인지를 절실하게 보게 됐다.

맺는말

친구여, 당신이 중공의 거짓말에 익숙해지고 진상이 믿어지지 않아 본능적으로 질의하고 배척할 때 2020년 5월 28일 당신이 들은 ‘중국에서 6억 명의 월 소득이 1000위안’이라고 한 언론을 생각하기 바란다. 본인도 마찬가지로 충격받고 의문을 제기할 것이다.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가 줄곧 중공의 선전에서 얻은 정보가 사실인지를?

진상을 거부하지 말고 맹목적으로 중공의 거짓말을 쉽게 믿지 말라. 스스로 중공 거짓말의 희생양이 되지 말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6월 10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6/10/40745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