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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관련 수련생에게 드리는 몇 마디 말’을 읽고 느낀 점을 교류 (4)

[밍후이왕](전편에 이어)

3. 대인지심(大忍之心)이 있어야 하고 견인불발(堅忍不拔)한 금강 같은 의지가 있어야 하며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꼭 신의 지혜를 부여하신다고 확고히 믿고 구세력의 배치를 타파해야 한다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하는 항목에서 나는 많은 수련생이 기술을 배우려 하지 않는 것은 사람 마음과 관념이 가로막아 조성한 것임을 발견했다. 많은 수련생이 말했다. “나는 외국어를 모릅니다”, “나는 컴퓨터 기초가 없습니다”, “나는 나이가 많습니다” 등등 각종 구실로 배우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많은 수련생이 인내심이 부족하고 어려움을 두려워하는 정서를 보았다. 좌절을 만나면 포기하고 끈기를 갖고 견지하려는 마음으로 항목을 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떻게 해야 함을 알면 당신은 하라. 당신이 하면, 당신의 지혜는 끊임없이 올 것인데 그 시기에 당신의 잘 닦은 그 면이 당신의 이 면과 함께 용합하고 관통되기 때문이다. 신이라, 못할 것이 없는바, 당연히 그 작은 일은 단번에 풀리게 되고, 지혜가 오는데, 그것은 다른 상태이다. 안 되면 그 때에 가서 사부도 당신에게 지혜를 줄 것이다.”[8]

나는 우리는 무서워하는 마음이 없어야 하며 이것을 두려워하고 저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경험했다. 사실 우리는 사부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금강과 같은 의지로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을 대하고 난관을 맞서 나아가며 물러서지 않고 견지하면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자연히 신의 지혜를 부여하시고 보기에는 완성하지 못할 것 같은 임무를 완성해 우리에게 위덕을 수립해주시는 것을 체험했다. 우리는 위대한 사부님이 계시고 우리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다!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성취하신다! 또 어떤 작은 일만 만나면 사부님께 해결을 구하지 말라. 사실 많은 난관, 많은 어려움은 우리 자신이 직면해야 한다. 아래에 수련 중에 있었던 일을 사례를 들겠으니 여러분이 계발과 참고로 삼기를 바란다.

(1) 2018년 내가 만난 한 수련생이 ‘삼퇴’ 명단을 기록한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고장이 난 후 수리해 복원했다. 당시 교류문장을 써 수련생에게 ‘삼퇴’ 명단을 즉시 발표하라고 일깨워줬다. 2018년 5월 9일 밍후이왕에 발표했으며 제목은 ‘삼퇴 명단을 기록한 하드디스크의 기사회생’이다. 여러분께서 시간이 있으면 한 번 보시길 바란다. 1년 전 이 주인공 수련생이 나를 보고 말했다. “당신이 복원한 하드디스크는 너무 신기해요. 지금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 사용했고 컴퓨터에서 하드디스크를 찾지 못하지만 사용하는 데는 지장이 없으며, 암호화한 후 인터넷에 접속해서 출력하면 모두 잘 돼요. 이것은 그 어떤 암호화된 것보다 더 대단해요. 이런 하드디스크를 몇 개 더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나는 듣고 웃었다. 나는 이 하드디스크와 그 연관된 중생이 찬란한 빛을 내며 새로운 우주에서 그들이 지난 일과 사부님에 대한 무한한 은혜를 말하는 것을 보는 것 같았다.

(2) 몇 년 전 한 항목에서 약간의 마이크로 전자회로 연결도가 필요했지만 나는 문외한이기에 전자회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며 톈디싱(天地行) 기술포럼에도 관련 자료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일부 마이크로전자 서적을 찾아봤다. 무슨 전기 저항, 전기 용량, 이극관 등을 배우기 시작했다. 일주일 정도 공부하자 기본적인 상식을 명백히 알게 됐다. 그러나 전기회로를 어떻게 변경하고 연결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했다. 나는 포기하지 않고 용접을 반복했지만 여전히 성공할 수 없었다. 며칠 지난 어느 날 밤, 발정념을 한 후 침대에 눕자 갑자기 천목에 전기 회로도가 나타났다. 나는 즉시 일어나 도면을 그렸고 또 용접봉을 꺼내 용접했다. 용접을 다 한 후 실험하자 성공했다! 내 마음은 감사로 가득 찼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모든 것은 사부님의 공로다.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성취하신 것이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영광을 주셨다!

(3) 항목을 하는 과정에서 컴퓨터와 프린터 수리 등은 이미 오랫동안 했고 또 톈디싱에 강좌와 자료 등이 완비되어 있기에 좀 쉽다. 가장 어려운 것은 분야를 넘는 일이다. 문외한이기에 기초가 없으며 모든 것은 제로에서 시작해야 한다. 예를 들면 마이크로 전자회로를 용접하는 문제는 톈디싱 포럼에 강좌가 없다. 그러나 휴대폰, 프린터 메인보드, 공유기 등등에 또 반드시 사용해야 하니 스스로 연구할 수밖에 없다.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수리 요점을 자세히 밝히는 사람은 없었다. 나는 스스로 전기 용접봉, 인두 등을 사서 약간의 메모리를 찾아 연습을 시작했다. 머리카락처럼 가는 바늘 끝에서 용접 연습을 반복했다. 매번 실패하면 또다시 연습했다. 대략 2주 후 사부님의 점화로 나는 용접하는 약간의 기교를 터득해 진상을 알리는 항목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한 번은 한 수련생, 그는 안과의사인데 내가 마이크로 전자회로를 용접하는 과정을 보고 당신의 이 기술은 정말 세련됐으며 보기에 우리 안과 수술보다도 더 정교하다고 감탄했다.

정법 수련 과정에서 법을 실증하고 중생구도 항목에서 나는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에게 힘을 주시며 우리에게 신의 지혜를 주시는 것을 깊이 느꼈다. 수련생들이여, 정진하라! 부딪힌 문제를 쉽게 포기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용기를 잃지 말라! 견지하라! 우리의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금강 같은 의지로 구세력의 사악한 배치를 타파하자!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한 신성한 사명을 완성하자! 더욱 많은 중생을 구하자!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신성한 칭호에 손색이 없게 하자!

4. 개인 수련과정에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높은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하며 더욱 높은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하다

개인 수련과정에서 나는 중국 수련생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일부 상태와 돌파해야 할 일부 장애를 발견했다. 간단히 말해 단순히 기술적 측면에서 보면 지금 네 가지 정황이 있다고 생각한다.

1단계: 장기적으로 기다리고 의지하고 요구하는 이 수련상태를 20여 년간 줄곧 돌파하지 못했다. 이러한 수련생은 아마 사부님께서 곳곳에 꽃을 피우라는 요구를 하지 못한 여러 원인이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수련생은 우리가 만고에도 만나지 못하는 정법수련 기연의 소중함을 여전히 깨닫지 못했다고 본다! 법이 좋은 것을 알기에 떠나고 싶지 않지만 사람 마음이 너무 많기에 적당히 넘어가자는 뜻도 있고, 얼렁뚱땅 관문을 넘겠다는 마음도 있다! 심지어 일부 협조인 수련생도 인터넷에 전혀 접속하지 않는데 나는 정말 당신들이 밍후이왕에 접속하지도 않고 무엇을 협조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당신들은 협조를 잘할 수 있는가? 심지어 당신들은 이후에 법을 얻은 신수련생이 당신에게 자료를 줄 때, 당신들에게 기계를 수리해줄 때 당신들은 부끄럽지 않은가? 신수련생이 걸어 나와 바른길을 걷는데 당신들은 왜 못하는가? 사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앞에서 교류할 때 말한 것처럼 수련의 최종 목적은 무엇인가? 사부님을 따라 원만해 천국세계로 돌아가면 정말 그때면 당신들은 전부 명백히 알 것이다. 한 신이 법을 실증하는 과정에서 법기를 모두 다른 신에게 요구한 것이며 모두 다른 신에 의지해 얻어온 것인데 그러면 되겠는가? 그때면 당신들은 끝없는 슬픔과 후회가 있을 것이다! 때문에 수련생들은 다그쳐 정진하기를 바란다! 당신 자신의 신이 되는 길을 걷길 바란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우리에게 바꿔온 소중한 시간에 우리는 각자의 사명을 완성하자! 자신의 장래에 유감을 남기지 말라!

기다리고 의지하고 요구한 수련생에게 오랫동안 자료를 제공한 수련생으로 놓고 말하면 도대체 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 나쁜 일을 하고 있는지 자신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교류를 통해 수련생의 정체제고를 이끌지 못하고 매 수련생이 자신을 신으로 성취하는 길을 걷지 못한다면, 만약 장래 수련생이 유감이 남는다면 우리는 책임이 있겠는가, 없겠는가? 이 몇 해 동안 자신이 이렇게 한 것이 모두 좋은 일을 한 것이라고 여기지 말고 “진정한 선과 악ㆍ좋고 나쁨을 분별”[9]하기 바란다. 지금부터 우리가 하는 방법을 바꾸고 진정으로 정체제고를 이끄는 것이야말로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다!

2단계: 이미 자료점을 설립했지만 오랫동안 기술 수련생에게 의지하고 기술수련생에게 부탁해 기계를 수리한 사람

이런 수련생은 이미 사부님의 요구대로 자신이 신으로 성취하는 첫발자국을 걸었다. 사부님께서는 법 속에서 우리에게 석가모니의 이야기를 하셨다. “그는 49년간 내내 법을 전하는 중에도 자신을 끊임없이 제고(提高)했다. 그가 매 층차를 제고할 때마다 돌이켜보면 방금 자신이 말한 법이 모두 맞지 않았다. 다시 제고한 후에 그는 말한 법이 또 맞지 않음을 발견했다. 그가 또 제고한 다음에, 그는 방금 말한 법이 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49년간 내내, 그는 모두 이렇게 끊임없이 승화했으며, 매 층차를 제고한 뒤마다, 그가 이전에 말한 법이 모두 인식상에서 매우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10]

그러면 우리는 수련 중에서 이러하지 않았는가? 우리가 만약 몇 년 전, 혹은 수십 년 전에 이미 자료점을 설립하고 이 몇 년간 모두 이 기술 수련생을 바라보고 그가 당신에게 수리해줬다면 우리는 이 한 문제에서 제고했는가? 앞에서 교류한 것처럼 장래 우리가 사부님을 따라 원만해 천국세계로 돌아가는 그 날, 한 신이 법을 실증하고 중생구도 과정에서 모든 법기가 다른 신이 당신에게 수리해준 것이라면, 그렇게 한 것이라면 되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수련의 길을 잘 걸었는가? 또 당신들을 위해 수리한 기술 수련생이 한 명, 한 명 사악에게 박해를 당하고 심지어 육신을 잃은 것을 보았을 때, 당신을 위해 수리한 기술 수련생이 법공부할 시간이 없고, 연공할 시간이 없으며, 경제 수입이 없는 등등을 보았을 때, 당신을 위해 장기적으로 수리하느라고 구세력 사악의 박해를 받았을 때 우리는 부끄럽지 않은가?

아마 당신은 각종 원인을 말할 수 있고 마지막에 당신은 나는 배워도 모른다고 말하는데 내가 당신에게 묻겠다. 당신은 자신이 마땅히 배워야 할 중요성을 의식했는가? 당신은 당신이 마땅히 배워야 할 기술이 당신이 수련할 일부분이라는 것을 생각했는가? 당신은 심혈을 기울여 공부했는가? 우리는 당신에게 높은 기술 수준에 도달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바로 당신이 기다리고 의지하며 기술 수련생에게 의지하는 그 마음을 제거하라는 것이다! 당신이 배워도 못할 수 있지만 반드시 열심히, 능동적으로 배워야 하며 신으로 성취하는 자신의 길을 걸어야 한다!

아래에 우리는 수련생이 자신을 기다리고 의지하게 늘 조장한 기술 수련생을 말해보자. 우리는 다른 수련생을 진정으로 도와주는 것은 사람 표면적인 형식이 아니며 수련생에게 바른길을 걷게 이끄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사람은 신이 되는 길을 걸어야 한다. 수련생들의 중생구도 항목은 사람이 사람 일을 하는 것처럼 간단한 것이 아니며 신이 사람을 구하는 것이다!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수련생들이 기계를 수리했다고 매우 기뻐하며 바삐 일할 때 당신들은 제고됐는가? 당신들은 자신을 찾았는가? 만약 이로 인해 제고하지 못했다면 어찌 진정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단 말인가? 그뿐만 아니라 이렇게 관리하는 일이 갈수록 많아지고 그들이 갈수록 당신에게 의지할 때 당신은 바쁘지 않은가? 당신은 힘들지 않은가? 당신은 법공부를 할 시간이 있는가? 연공할 시간이 있는가? 발정념을 할 때 손이 넘어가지 않는가? 심지어 당신은 돈을 벌어 자신을 부양할 수 있는가? 당신은 바른길을 걸었는가? ‘기술 관련 수련생에게 드리는 몇 마디’ 문장에서 수련생이 당신들은 “일을 하느라 바빠서 법공부, 연공, 발정념을 홀시한다”, “일을 하는 것을 수련으로 간주한다”고 말하는데 아마 당신을 박해하도록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 바로 눈앞에 있을 수도 있다.

한 번은 나는 기술 수련생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금 장기적으로 당신을 기다리고 의지한 수련생이 기뻐한다고만 보지 마세요. 마지막 일보에 이르렀을 때 그녀들은 당신이 그들을 곤경에 빠뜨렸다고 말할 겁니다. 당신이 힘들게 했는데 슬프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당신들의 일하는 방식을 고쳐라! 당신들의 상태를 조정하라! 당신들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걷기 바란다!

주:
[8]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지 설법3-대뉴욕지역법회 설법’
[9]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논어(論語)’
[10]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을 대표하므로 수련생들이 서로 교류하여 ‘비학비수(比學比修)’하시기 바란다.]

(계속)

 

원문발표: 2021년 6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6/21/4270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