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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의 사람 마음과 관념을 제거하고 마난에서 걸어 나오다

글/ 산둥 대법제자 롄펑

[밍후이왕] 최근 나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가슴이 막히고 붓고 통증이 있는 마난을 넘었고 구세력이 설치한 ‘목숨을 앗아가는 큰 관’에서 걸어 나왔다. 관을 넘는 중에 끊임없이 법공부하면서 단호히 신사신법하면 넘지 못하는 난과 관이 없다는 것을 한층 더 인식하게 되었다. 나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감격했고 교류문장을 쓸 줄도 모르지만, 사부님에 대한 은혜를 표현하기 위해 남편 수련생의 도움 아래 억지로 이 한 단락 경험을 써내어 사부님에 대한 나의 은혜를 표현하고자 하며 수련생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1. 구세력이 만든 마난

나는 결혼 전에 가슴이 막히고 붓고 통증이 있는 병증이 있었는데 재발할 때 가슴 쪽에 딱딱한 것이 막고 있어 위아래로 트림을 하지 못하고 방귀가 나오지 못하고 위로 떠받쳐서 뒷등 뼈까지 모두 아팠는데 고달픔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다. 결혼한 후 매번 재발할 때마다 남편이 안마해 주거나 혹은 주먹으로 뒷등을 두들겨서 완화해주었다.

1997년 나는 파룬따파 수련에 들어선 후 얼마 안 가 연공장에서 사부님께서 나의 신체를 정화해주시는 것을 선명하게 느꼈고 사부님의 등뼈 조정을 통해 허리가 아픈 질병이 나았다. 심장에 피가 모자라고 가슴이 막히고 붓는 증상과 생리통 등 질병도 모두 사라졌다. 이때 나는 진짜로 대법이 나에게 건강한 신체를 준 것을 느꼈고 병이 없어 온몸이 홀가분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위대하시고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했고 나는 수시로 사부님의 은덕에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를 생각했다.

어느덧 20여 년이 지나갔고 올해 정월 보름 전후로 가슴이 막히고 붓는 현상이 또 한 번 습격해왔다. 처음에는 나는 그다지 개의치 않았다. 3월에 이런 현상은 갈수록 빈번해졌고 나는 구세력의 교란임을 인식했고 발정념으로 그것을 제거했다. 그러나 무슨 선명한 효과가 없었고 3월 20일 전후로 증상이 더 심해졌다. 나는 사부님의 진수제자이고 법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며 더는 과거처럼 주먹으로 두드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4월 초에 가슴이 막히고 붓는 것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에 이르렀다. 전에는 손으로 가슴 쪽을 만져보면 딱딱한 것이 만져졌고 그것이 뒷등 뼈까지 받치고 있었는데 통증으로 나는 숨을 쉴 수 없었다. 가슴 안쪽에 무엇이 뜨겁게 달궈진 것 같았고 여러 가지 맛이 담긴 병이 뒤집혀 각종 쓰고 달고 시고 매운 맛들이 모두 있는 것 같았지만 무슨 맛인지를 말할 수 없었다. 토하고 싶어도 토하지 못하고 변을 보아 내보내고 싶어도 안 되었다. 억지로 참고 머리는 소파에 기대고 소파에 꿇어앉았고 고통스럽게 견뎠다.

나는 이것은 구세력이 업력을 이용하여 명을 앗아가려고 온 것임을 똑똑히 알고 있었다. 초기에 나는 또 자신에게 경고했다. 나는 사부님의 진수제자이고 반드시 대법의 요구에 따라 이 관을 넘을 것이다. 또한 대법의 법리에 따라 안을 향해 찾을 것이다. 찾고 찾아도 한 무더기 집착이 눈앞에 나타난 것을 느꼈다 무슨 고생을 싫어하는 마음, 무슨 이익에 집착하는 마음, 무슨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할 때 입 열기 부끄러워하고, 간식을 좋아하는 마음 등등 모두 솟아 나왔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집착이 주도적 작용을 일으켰는가? 견디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방향을 이미 거의 잃어갈 지경이었고 중심을 잡지 못했다.

견디기 어려운 고통의 충격 하에 신사신법의 정념도 그다지 강하지 못했고 인생이 이미 막바지에 이른 것 같았다. 전에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다. “오늘 밤 아마도 결과가 나올 거예요.” 남편은 나의 이 말의 뜻을 알아들은 것 같았고 내가 정념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고 나와 교류했지만 나는 들리지 않았다. 단지 남편에게 등을 두들겨달라고 했고 가슴을 막고 있는 그 ‘기’를 두드려서 없애려고 했다. 그 순간에 또 그것을 ‘기’로 여겼고 다시 발걸음을 돌리고 있었다.

2. 법공부를 강화하고 안을 향해 찾다

한참 두들긴 후 나는 조금 나은 느낌이 들었다. 남편은 이 기회를 잡고 계속 나에게 ‘정념을 견지하고 사부님께서는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는 대법에서 이탈할 수 없다’는 화제를 교류했다 나는 그런 ‘수련하고 안 하고는 나 자신의 선택이고 누구도 결정할 수 없다’는 태도에 변화가 생겼다. 남편의 건의에 우리는 수련의 길에 들어선 후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하나 또 하나의 일들이 생각났다.

그것은 10여 년 전의 일이다. 나는 퇴근하여 집에 돌아가는데 반드시 지나는 길에 집 철거하는 공사 현장을 지나갈 때 서까래 한 개가 높은 곳에서 나의 머리를 향해 덮쳐왔다. 피할 새도 없이 나의 뒷머리를 습격했다. 현장 사람들이 모두 너무 위험하다고 했다. 그러나 그때 나의 정념이 충족했고 사부님께서 나의 이 관을 막아주셨고 나는 살갗 하나 긁히지 않았다. 주변의 근로자들은 파룬따파 사부님께서 나를 보호하셨다는 것을 알았을 때 모두 파룬따파에 대해 칭찬했다.

더 위험한 것은 저녁에 곧 등이 켜질 때 우리 세 명은 타지역에서 돌아왔다. 나와 언니는 앞에서 걸었고 남편은 뒤에서 5, 6m 떨어져서 걸었다. 전혀 방비가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내 뒤에서 거대한 굉음이 울렸다. 나는 본능적으로 고개를 돌려 보았고 무슨 물건이 층집 꼭대기에서 떨어졌고 뒤에 있던 남편이 마침 위를 향해 보며 입으로 외쳤다. “누가 층집에서 아래로 물건을 던져요? 왜 한마디 말도 없어요?” 층집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보던 그림자가 즉시 숨어버렸다. 우리는 그 당시 깨달았다. 이는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우리를 보호해주신 것이었고 사부님께서는 매 시각 모두 우리 곁에 계시고 우리를 보고 계시며 보호하고 계셨다. 우리에게 한번 또 한 번 겁난을 피하게 하셨고 평안을 얻게 하셨다. 우리는 사부님에 대한 존경과 감은은 갈수록 깊어졌고 어떠한 말로도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대한 감격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오늘을 보면, 수련의 길에서 나는 또 난관에 부딪혔고 밖을 향해 찾는 것은 수련하는 사람을 놓고 말할 때 긍정코 맞지 않는 것이며 안을 향해 찾아 원인을 찾지 못해도 가끔은 좀 나아지면 자신이 맞게 깨달은 것으로 여긴다. 가끔은 또 참기 어려운 고통이 또 나타났을 때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어찌하여 또 왔는가? 도대체 내가 또 제대로 못 찾은 것인가?’ 이 참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나는 여러 번 사부님께 구해달라는 신호를 보냈다. ‘사부님, 제자가 우둔하여 마난에 부딪쳐도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자를 깨닫게 해주세요?’ 그러나 오히려 사부님의 점오를 받은 느낌이 없었고 나도 계속 자신의 오성이 낮다고 자책하는데 바로 이 자책과 조급함 속에서 갑자기 다른 공간에서 온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머릿속 깊은 곳에서 온 것인지 기묘한 생각이 나온다. 내가 찾지 못하는 이것이 바로 원인이 아닌가?

그렇다면 원인을 찾지 못하는 이 원인이 무엇인가? 식사하고 잠자며 법공부하고 나가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면서 나는 모두 생각한다. ‘나 이것은 무슨 원인인가?’ 이 기간 식사도 비정상이고 형식적으로 응대하며, 특히 야간에는 괴롭힘으로 인해 깨어나고 사부님 설법 녹음을 들을 때도 생각한다. ‘이는 무슨 원인인가?’ 사부님께서 설법 녹음에서 나의 마음의 매듭을 풀어줄 한마디 가르침이 나타나기를 얼마나 듣고 싶었던가! 신체는 하루하루 허약해지고 또한 점점 피곤함이 느껴졌지만, 여전히 원인을 찾지 못했다.

3. 뼛속의 사람 마음과 관념을 제거하고 마난에서 걸어 나오다

한번은 ‘전법륜’을 읽을 때 사부님의 한 단락 법이 마음속에 들어왔다. “우리 신체가 갑자기 불편함을 느낄 것인데, 이는 업을 갚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여러 방면에서 체현될 것이다. 일정한 시기가 되면 당신에게 또 진짜도 아니고 가짜도 아니게 만들어 주어, 이 공이 존재하는지 하지 않는지, 수련할 수 있는지 없는지, 도대체 수련하여 올라갈 수 있는지 없는지, 부처가 있는지 없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당신으로 하여금 분간치 못하게 한다. 장래에 다시금 당신에게 이런 정황이 나타나게 할 것이며 당신에게 이런 착각을 조성해 주어, 당신으로 하여금 그가 마치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 가짜처럼 느끼게 하는데, 바로 당신이 견정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본다. 당신은, 당신이 꼭 견정불이(堅定不移)하다고 하는데, 이런 마음이라면 그때에 가서 당신은 정말로 견정불이할 수 있으며, 당신은 자연히 잘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의 心性(씬씽)이 이미 제고되어 올라갔기 때문이다.”[1]

나는 마음속으로 즉시 느꼈다. 내가 수련을 시작해서 사부님께서는 한 시각도 나를 떠난 적이 없었다. 지금 사부님께서는 바로 내 곁에서 보고 계시며 나의 정념이 증가되고 심성이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이 특수한 정황에서 법에 대해 진짜로 단호한지를 고험하고 계신다! 나는 즉시 두 손으로 입장하고 말했다. “사부님 제자를 믿어주세요. 저는 반드시 마지막까지 단호할 것이고 사부님께서 마음을 놓으세요.” 그 후 증상이 크게 호전되었다.

또 한번은 팀에서 단체로 ‘전법륜’ 제8강을 공부할 때 사부님의 ‘기’에 대한 논술이 나의 머릿속에서 갑자기 강렬한 진동을 일으켰다. “그러면, 다시 말해서 기가 있다면 병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연공인(煉功人)인데, 연공하는 사람이 기를 가져서는 뭘 하겠는가? 자신의 신체는 정화가 필요한데, 어찌 또 혼탁한 기를 가지겠는가! 정녕코 가질 수 없다.”[1] 기를 가지는 것은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고 사부님께서는 이미 고층차로 밀어주셨는데 나는 또 자신을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층차에 놓았다. 나는 반드시 미혹에서 걸어 나와야 하고 내가 한층 제고하는 것을 가로막는 근본 원인을 파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전법륜’ 통독을 강화했고 사부님 설법 녹음을 듣는 동시에 또 관련 장절에 따라 배우고 자신을 찾았다. 또 자신의 많은 부족한 점을 찾았다. 예를 들어 개인 이익을 따지는 마음, 자신이 괜찮다고 여기는 마음, 개인 표준으로 남을 가늠하고 수련생을 평가하기 좋아하는 등등이다. 특히 ‘기’에 대한 인식에서 자신의 이런 상황은 바로 ‘기’에 막혀 양쪽이 통하지 않아서 조성된 것이라고 여기고 있었다.

이런 상황은 20살이 채 안 되어서 지금까지 계속되었고 체내에 이미 50여 년간 은폐되어 있었고 확실히 하나의 관념을 형성했는데 바로 이 사람의 관념, 그것은 또 사람 표면의 이 한층 껍데기를 형성했다. 이 한층 껍데기의 보호 아래 나에게 얼마나 많은 고통스러운 밤낮을 보내게 했는가. 얼마나 많은 고통으로 살고 싶지 않다는 염두가 생기게 했는가. 바로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남아서 수작을 부리고 있었다.

이 20년이 넘는 수련에서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감당으로 나는 무슨 고통을 느끼지 못했고 또한 나의 ‘병’이 나아졌고 대법을 수련하여 좋아졌다고 여겼다. 사실 모두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감당하신 것임을 깨닫지 못했다. 법에서 제고하여 주동적으로 이 관념을 제거하여 나타난 개변이 아니었다. 이런 보기에는 진리의 ‘가짜 이치’에서 저도 모르게 또 변이된 관념이 생겼는데 그것은 바로 ‘파룬따파를 수련하여 나의 병이 나아졌다’ 이런 신성한 결론 속에는 ‘위사’ ‘위아’의 요소가 들어갔다. 사실 만약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없었다면 내가 어찌 이 몇 해 동안 이렇게 홀가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겠는가?

여기까지 깨닫고 나는 자신이 보잘것없고 이기적임을 느꼈다. 내심에서 그렇게 엄중한 ‘자아’와 ‘자아감’이 있다는 것을 보았다. 그것이 나의 그 ‘나를 핵심으로 하는 이기적 관념’이 생명의 곳곳에 스며들어 있었고 생명의 미시적인 곳에 있었고 ‘진아(真我)’에 스며들고 있었다. 내가 법에서 법을 인식하는 것을 교란하고 있었고 내가 수련에서 정진하고 제고하는 것을 영향주고 있었다.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감당하신 것을 모두 나 자신의 제고로 여겼는데 이것이 바로 그 ‘가짜 나’의 소행이 아닌가? 나는 온종일 ‘경사경법’을 외쳤지만, 나의 존경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여기까지 깨닫고 마음속으로 저도 모르게 소름이 돋았다. 자신이 잘못한 것을 느꼈고 사부님의 불은호탕에 죄송했다. 나는 즉시 며칠 동안 지속해서 발정념했고 자신의 이런 사람 마음과 사람의 관념을 제거했고 사부님을 따라 최후의 정법수련의 길을 잘 걸어가기로 했다.

4월 15일 전후 연속 이틀 위로 토하고 아래로 설사했는데 토해낸 것은 모두 시큼하고 맵고 뜨겁고 아주 냄새 맡기 힘든 액체들이었다. 나는 신체의 홀가분함을 한층 더 느꼈고 나는 자신이 제대로 찾았다는 것을 알았다. 그후 비록 또 몇 차례의 경미한 반복이 있었지만,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신체의 깊은 곳에서 나에게 이런 타락 물질들을 제거해주시고 한층 더 신체를 정화해주심을 알았다.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저는 또 한 번 안을 향해 찾는 것이 법보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가격없는 보배를 잘 이용하여 최후의 정법수련에서 정진하고 실질적으로 수련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사부님의 가르침과 구도에 감사드리며, 문화수준과 현재 층차의 제한으로 법에 입각하지 못한 부분은 수련생들이 자비롭게 시정해주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원문발표: 2021년 5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5/29/4263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