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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수련생 ‘사존의 무한한 자비를 느끼다’

글/ 멜버른 대법제자

[밍후이왕] ‘5·13 세계 파룬따파의 날’과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생신이 다가왔다. 법을 얻은 지 1년 된 신수련생으로서 나는 더없는 행복과 은혜를 느끼고 있다. 가장 숭경(崇敬)하는 마음으로 사부님 생신을 축하드리며 은혜에 감사드린다.

1. 여러 번 시련을 겪고 대법의 인연으로 돌아오다

나는 수련한 지 1년 된 신수련생이며 초등학교 여교사다. 솔직한 성격이라 중공(중국공산당)의 일당독재를 못마땅해했으며 서방의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생활을 동경해왔다. 중공 사당(邪黨)과 다른 의견을 자주 발표해 학교와 지방정부로부터 탄압과 박해를 받았다. 특히 ‘6·4’ 학생운동 때는 학생을 인솔하고 거리에 나가 베이징 학생들을 응원했으며 돈과 물품을 기부하도록 했다. 학교에서는 나를 강단에 서지 못하게 하며 잡일을 하게 했다. 막막하고 소침해진 때 옛 주임이 적시에 날 도와줬다. 그는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생이었는데 나에게 인생의 의의와 생명의 가치를 말해줬고 다섯 가지 공법도 가르쳐줬다. 유감스럽게도 나는 진정으로 대법 수련에 들어오지는 못했었지만, 이때부터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이 내 마음속에 뿌리내리게 됐다.

그 이후 나는 갖가지 시련을 겪었다. 주로는 중공 당국의 모함과 박해였는데 이 때문에 나는 중국을 벗어나 자유롭고 복된 땅, 이곳 호주로 오게 됐다.

호주에 온 뒤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다. 자주 까닭 없이 화를 내고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으며 온밤을 자지 못했다. 얼마 후엔 의학계에서 ‘죽지 않는 암’이라고 부르는 삼차신경통에 걸렸다. 의사가 말하기를 “여성이 아이 낳는 고통을 8급 정도라고 하면 이 병의 통증은 10급입니다”라고 했다. 발작할 땐 무슨 징조도 없었고 몇 분에 한 번 발작하거나 심지어 몇 초 만에 발작하기도 했다. 마치 얼굴에 마귀가 칩거하는 것 같았는데 크게 말할 수도 없었고, 웃을 수도 없었으며, 매운 것도 찬 것도 먹을 수 없었고, 세면도 할 수 없었다. 가끔 주의하지 않아 머리카락이 날려 한 올이라도 얼굴에 닿으면 깜짝 놀랐으며 미칠 듯이 발작했다. 죽는 것만 못해 살고 싶지 않았으며 고통이 매우 심할 땐 목숨이 얼른 끝나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 멈췄으면 하고 생각했다.

2019년 10월 머리를 감았는데 나는 또 발작했고 유명한 큰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할 때 의사가 재삼 경고하기를 “이 병에 걸리면 평생 약을 끊을 수 없습니다. 계속 약의 양을 늘리며 지탱하는 수밖에 없고 마지막에 약효가 없게 되면 두개골을 열고 신경을 절단하는 수술로 치료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수술 성공률이 비교적 낮으며 안면마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라고 했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병고로 당시 나는 살 용기를 이미 잃었고 매일 어떻게 죽을지만 생각했다. 딸에게 가장 잘 나오게 사진을 찍게 하고 스스로 추도사까지 써놓고 바다에 투신하려고 계획했다.

딸과 친구는 내 이런 모습을 보고 불안해했다. 나는 교회에 가서 마음을 달래보려고도 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교회에 가면 귓가에 익숙한 선율이 들려왔다.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나서야 여러 해 전 내가 연공할 때 들었던 대법음악임이 생각났다. 그래서 나는 대법을 찾기 시작했다. 기회와 인연이 닿지 않아서인지 공원에 가봐도, 도서관 밖에 나가봐도 찾을 수 없었다. 드디어 어느 토요일 아침, 진료소 가는 길에 어느 학교 앞을 지나다 오랜만에 친숙한 대법 음악을 듣게 됐다. 보니 한 무리 사람이 연공하고 있었다. 나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그들과 함께 연공했다.

2. 법을 배우고 연공하며 용맹정진하다

이때부터 나는 법을 얻게 됐고 진정한 대법제자가 됐다. 망망대해의 절망 속에서 부침을 거듭할 때 파룬따파가 나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것과 같았다. 절망에 빠졌을 때 내게 생기를 넣어주었고 새 생명을 주었다. 수련생의 사심 없는 도움 속에서 나는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전법륜(轉法輪)’과 ‘각 지역 설법’을 공부하고 ‘홍음’을 외웠는데 정말 배고프고 목마른 것처럼 했다.

매일 출근 때는 이어폰을 끼고 밍후이 라디오를 들었고, 수련생이 플랫폼에서 전화하는 것을 들었으며 퇴근해 집에 돌아오면 다섯 가지 공법을 연마했다. 사부님의 은혜는 한 포기 풀이 봄볕의 고마움을 갚기 어려운 것처럼 정말 가없이 컸다. 나는 불광이 널리 비치는 속에서 매일 자신을 씻을 수 있었다.

딸이 말하기를 대법제자가 되고부터 사람이 변했다고 하며 온화하며 화내지도 않는다고 했다. 사람도 활기차게 변했다. 사장은 내가 환골탈태한 것처럼 온몸에 힘이 넘치고 매일 유쾌하다고 말했다.

퇴근하면 항상 잰걸음으로 집에 돌아오는데 걷기 시작하면 가볍고 빠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좀 빨리 집에 와서 연공의 그런 미묘한 감각을 느끼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하루라도 연공하지 않으면 정신이 들지 않는 것 같았는데 하루도 빠뜨린 적이 없었다.

특히 법을 얻은 지 한 달 지나자 ‘죽지 않는 암’이라고 불리는 삼차신경통이 나았다. 발작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약도 전혀 먹지 않았다. 한번은 우리 집 가정의가 왜 진료소에 이렇게 오랫동안 오지 않는지 전화로 물었다. 그에게 병이 나았으며 약도 끊었다고 말했다. 그는 무척 놀라고 의아해하면서 기록했다가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줘야겠다고 말했다.

법을 얻은 1년 동안 나는 시시각각 자신의 언행에 주의하며 자신이 대법제자라는 것을 일깨웠고 일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았다. 수련 중 대법의 신기함을 봤으며 대법을 굳게 믿었다. ‘전법륜’ 학습을 통해 파룬따파는 우리를 ‘진선인(真·善·忍)’에 동화하게 하고 매 사람의 품성과 도덕이 제고되게 하며 근본적으로 심신이 건강해지게 돕는다고 나는 깨달았다.

온몸이 가볍고 병이 없어진 나는 착실히 수련하며 정념을 굳게 하고 마음속으로 끝까지 수련하겠다고 맹세했다. 매일 법공부하며 더욱 정진했고 연공도 더욱 열심히 했다. 매일 ‘전법륜’ 한 강의를 읽었으며 수련생과 비학비수(比學比修)를 견지했다. 전법륜 외우기를 견지하자 이전에 통독할 때 이해하지 못했던 대법의 내포를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또 수련생과 홍음을 외우기로 약속하고 한 글자 한 구절을 쓰고 이해하고 깨달았다. 홍음 열 수를 외웠을 때 나는 기쁨에 겨워 눈물을 흘렸는데, 왜냐하면 원래 거의 폐인이었기에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으며 항상 건망증이 심했었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열어주셨으며 대법의 지혜가 내 능력을 제고시켜 준 것이었다. 다시 한번 사존의 가지(加持)에 감사드린다.

3. 신사신법(信師信法)하며 사람을 구하다

법을 얻은 1년 동안 나는 매일 법공부하고 연공했다. 자신이 대법제자임을 항상 일깨우며 “대법제자는 세 가지 일을 해야 하고 신변의 인연 있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라고 하신 사부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있었다. 한번은 집에 가려고 차를 기다리는데 아주머니 한 분도 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아주머니는 어디서 오셨나요?”라고 묻자 그녀는 똑똑히 말하지 않고 ‘상하이 고아’라고 했다. 내가 알기로 ‘상하이 고아’란 중공이 말하는 3년 자연재해 때 아이를 부양할 수 없는 집에서 곧 굶어 죽게 될 아이를 상하이 일대에 버린 고아 집단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녀는 또 공산당에 감사하며 그렇지 않았다면 벌써 굶어 죽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자 나는 인연 있는 사람을 내 신변으로 보내주신 사부님의 교묘하신 배치임을 느꼈다.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청해 그녀를 구하고 싶었다. “아주머니, 여기 오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라고 묻자 그녀는 2년이 넘었다고 했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오신 지 오래되지는 않았군요. 중공에 대해 좀 더 이해하시고 그들이 집권하는 실상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그 3년 자연재해는 천재가 아니라 인재예요. 중공이 허풍을 떨려고 국민의 생사는 고려하지 않고 수많은 사람을 굶어 죽게 한 거죠. 아마 아주머니 부모님도 그중 한 분일 겁니다. 만약 중공의 폭정이 없었다면 아주머니는 가족과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고 가족도 아주머니를 버리지 않았을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부모님께서 아주머니를 버린 것은 어찌할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인데 얼마나 가슴 아프셨어요? 아주머니는 진상을 알게 됐는데 그래도 공산당에 감사하실 건가요? 그들이 부모님을 살해한 거예요. 이것은 공산당 마귀가 선량한 본성이 남아 있는 많은 사람을 그들 자신도 모르게 공산사령(共産邪靈)의 대리인 또는 그것에게 조종당하는 사람으로 변하게 한 겁니다. 이른바 레닌이 말한 ‘유용한 백치’가 되게 한 거죠.”

내 생각에 그녀는 중공에 의해 심하게 세뇌됐기에 서둘러선 안 되며 인식하고 바뀌는 과정이 있어야 할 것 같았다. 나는 말했다. “저는 중공이 ‘상하이 고아’ 3천 명을 네이멍구(内蒙古) 대초원으로 보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살아남았지만 어떻게 살아오셨나요? 부모님을 뵙고 싶었지요? 일생에 부모님을 뵙지 못했는데 아주머니에게 공평한 일인가요?”. 그녀는 물끄러미 나를 쳐다봤다. 시간을 보니 차가 곧 올 것 같았다. 내가 “아주머니 전화가 있으시죠? 제게 번호를 알려주실 수 있어요?”라고 말했고 우리는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받았다. 그녀는 나를 자세히 살피며 말하기를 “이런 말을 저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당신은 선량하고 좋은 사람이에요. 다음 차를 탈게요. 당신도 괜찮겠어요?”라고 했다. 나는 좋다고 대답했다.

그렇게 되어 우리는 ‘6·4 학생운동’과 파룬궁을 이야기했다. 그녀가 파룬궁은 좋지만, 톈안먼(天安門) 분신자살은 좋지 않다고 말하자 나는 말했다. “톈안먼 분신자살은 조작이에요. 중공이 화를 전가한 것이며 사람들이 파룬궁을 적대시하게 하고 파룬궁을 더욱 심하게 박해하려는 구실을 찾기 위한 거죠. 심지어 살아있는 파룬궁수련생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해 검은돈을 버는데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일을 하고 있어요. 파룬궁은 현재 100여 개 나라와 지역에 널리 전해졌으며 ‘전법륜(轉法輪)’ 책은 이미 40여 개 언어로 출간됐어요. 파룬궁은 우주 특성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으로 전 인류의 보배입니다. 파룬궁수련생이 하는 일체는 자신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해 하는 거예요.”

“한 정당이 ‘진선인’도 반대한다면 그들은 장차 어떻게 되겠어요?” 나는 갑자기 목소리가 커지며 “그들은 훼멸에 직면하게 될 거예요. 하늘이 그들을 멸할 겁니다. 파룬궁을 박해하고 반대파를 탄압하고 국민을 우롱하며 진상을 감추는데 아주머니는 그래도 그들에게 감사드릴 건가요?”라고 했다. 이때 그녀가 천천히 한마디 했다. “당신은 파룬궁입니까?” 나는 그렇다고 했다. 그녀는 이전에 국내에 있을 때 대법제자에게서 삼퇴를 권하는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내가 삼퇴했느냐고 묻자 그녀는 안 했다고 하며 믿지 않았다고 했다. 이번에 이렇게 많은 말을 들었으니 잘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우리는 악수하고 헤어졌다.

일주일 지나 그녀가 전화해 “이야기나 나눌까요?”하며 시간이 되면 만나서 얘기해도 좋다고 했다. 이번에 우리는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내가 말하는 진상을 진지하게 들었으며 그녀가 가장 최근에 본 진상 동영상을 내게 말했다. 또 며칠이 지났는데 그녀가 전화로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에서 실명으로 탈퇴하게 해달라고 말했다. 또 진상을 모르는 다른 ‘상하이 고아’에게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고 누구를 미워해야 하는지도 말해줘야겠다고 했다. 내가 “아주머니로 인해 정말 기뻐요. 이후 제가 교류문장을 쓸 때 아주머니에 관해 쓰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좋지요. 사람을 구할 수만 있다면 써도 됩니다”라고 말했다.

인연 있는 사람을 구하게 해주신 사존의 가지와 지혜에 감사드린다.

4. 일하는 환경에서 진상을 알리다

나는 매일 법공부하고 연공하고 세 가지 일을 하며 지냈고 신사신법(信師信法)하고 경사경법(敬師敬法)하며 조사정법(助師正法)했다. 직장에서도 항상 자신이 대법제자임을 상기했다. 모두에게 대법제자는 좋은 사람이며 파룬따파는 사람을 구하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임을 알도록 했다. 동시에 출근하면 유리한 조건을 이용해 직장에서 대법을 전하며 동료들이 삼퇴하도록 도왔다.

한번은 내가 이어폰을 끼고 밍후이 라디오를 듣는데 맞은편 자리의 언니가 “날마다 뭘 들어요? 우리 함께 들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이것은 사부님께서 동료 언니를 통해 직장에서 홍법하고 진상을 알리라는 것이라고 깨달았다. 내가 휴대폰을 스피커에 연결하자 사부님의 광저우(廣州) 설법 녹음 제3강이 방송됐다. 모두 조용히 들었고 한 시간 남짓한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한 동료가 “이게 뭔가요? 내용이 참 좋네요. 또 있어요? 나도 듣고 싶은데요”하고 말했다. 내가 “파룬궁 사부님의 설법이며 좋은 사람이 되게 합니다. 일이 생기면 자신의 내면을 향해 원인을 찾으며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고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하자 동료는 “정말로요?”라며 물었다. 내가 “당신은 1년 동안 저의 변화를 한번 봐보세요”라고 하자 그는 “맞아요. 환골탈태했지요”하고 말했고 모두 웃었다.

퇴근하고 나는 수련생의 도움으로 사부님의 ‘아홉 강의’ 녹음을 모두 내려받기했다. 출근하면 적당한 시간에 우리는 사부님의 설법을 조용히 들었다. 한번은 제4강을 듣는데 사부님께서 ‘직원들이 이미 가져갔던 수건을 도로 공장으로 가져왔다’라고 하신 부분을 들었다. 우리 사장님도 언제인지 모르게 옆에 앉아 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있었다. 제4강을 다 듣고 나자 사장님이 의자를 가져다 스피커를 우리 중간에 놓았고 우리는 다시 한번 들었다. 이후부터 조건이 되기만 하면 우리는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녀들은 나에게 물어봤다. 이렇게 돼 나의 법공부하는 동력이 커졌는데 모르는 곳은 자료를 찾으며 공부하거나 수련생과 교류했다. 그 기간 나는 그들에게 삼퇴를 말했다. 처음에 그들은 삼퇴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또 “당원이 아닌데요?”라고 했다. 내가 이해하고 있는 대로 말해줬고 이후 그들은 이전에 가입했던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에서 탈퇴했다.

그중에는 둥베이(東北) 출신 동료도 있었는데 그녀가 어느 날 미국에 있는 남동생과 동생댁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건네며 그들을 삼퇴시켜 달라고 했다. 아울러 그 동생댁의 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생전에 중공군 장성이었다고 하며 그가 탈퇴하게 도와달라고 했다. 내가 그녀를 보니 진심으로 대법 사부님께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도 매우 기뻤는데 한 중생과 가족이 구원되는 것을 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위대하신 사존의 가지(加持)와 점화로 일하는 동시에 신변의 인연 있는 사람을 구했고 그들의 친척과 돌아가신 분까지 구할 수 있었다.

날마다 행복 속에서 목욕하게 해주시는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매일 법공부하고 착실히 수련하며 지내게 해주셨다. 길고도 긴 수많은 윤회와 환생 속에서 사부님의 보호를 받았다. 제자는 보답할 길이 없으나 대법의 한 입자가 되고 싶다. 중생을 구하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와 중생의 바람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

다시 한번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세계 각지 수련생께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축하드린다.

 

원문발표: 2021년 5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5/10/42425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