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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에 대해 견정함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중생 구도를 위해서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1995년 겨울에 법을 얻어서 지금까지 벌써 26년이 지났다. 20년 넘게 수련하면서 나는 베이징에 간 적이 있고 감옥에 간 적도 있다.

대법이 부당하게 박해받는 속에서 용감히 나섰지만, 내 마음속에는 줄곧 불안한 염두가 맴돌았다.

나는 자신이 박해로 인해 전화(轉化)할까 봐 걱정하고 자신이 대법을 확고히 하지 못할까 걱정했다. 자신이 떨어져 내려갈까 봐 염려했다. 나는 그동안 이런 근심들 역시 위사위아(爲私爲我)의 기초 위에 세워졌음을 깨닫지 못했다.

2021년 중공 사당(邪黨)은 ‘제로화’운동으로 대법제자에게 사서(四書)에 서명하게 했다. 사당은 대법제자들이 대법에서 이탈해 대법제자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게 하려고 했다.

대법제자의 사명은 대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다. 나는 이 기회를 이용해 세인에게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서에 서명하는 것은 대법을 배신하는 행위이다. 과연 중생들이 타협한 생명에게서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고 구원받을 수 있을까?

순간 나는 대법제자가 대법에 대해 확고하면 중생들이 대법의 아름다움과 위엄을 느껴, 중생 구도에 유리하다는 걸 깨달았다. 단지 자신의 경지를 높이는 것만이 아님을 인식했다.

나는 견정함 배후에 있는 위사위아를 인식하고 그 마음을 제거해 타인을 위한 기점으로 바로잡았다. 마침내 대법을 향한 견정함은 순수해지고 흔들리지 않으며 비할 바 없이 넓어졌다.

타인을 위한 것은 신(新)우주의 근본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타인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기점을 바르게 놓아야만 비로소 대법을 수호하는 일에서, 중생 구도에서 더욱 바르게 그리고 끝까지 걸을 수 있다.

이상은 대법에 입문해서 수련한 개인의 얕은 인식이므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편집자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관점만을 대표할 뿐, 옳고 그름은 글쓴이 개인의 책임이므로 독자 스스로 헤아리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4/25/42373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