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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사람 마음을 내려놓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신의 배치는 반드시 전면적이지 인간의 각도에 서서 인간의 정의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다. 실의와 실망, 그것은 수련인의 마음이 불안정한 것이다.

인간 세상에서 정사(正邪)의 이번 대결은 임기 만료로 끝이 났고, 나는 매우 낙심했다. 한 번 또 한 번 사부님의 경문 ‘대선(大選)’을 수없이 외웠지만 즐겁지가 않고 울적했다. 그러다 밤에 또렷한 꿈 하나를 꿨다.

나는 대로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얼마나 높은지, 자전거가 하늘 높이였다. 내 다리는 매우 길었고, 머리 위에는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이고 있었는데, 손을 내밀면 구름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지상의 빨간 신호등이 켜졌지만 급정지를 제대로 하지 못해 빨간 선을 반 미터를 지나서야 멈췄다. 이어 녹색 신호등이 켜져 사람들이 떼를 지어 우르르 건넜다. 나는 ‘이건 나와 같은 부류가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마치 그들과 조금도 관련이 없고 건드릴 가치도 전혀 없는 것 같았다. 내가 한 발로 쓱 치워내자 무수한 사람과 빌딩이 평평해졌다. 빨간 선을 이미 반 미터나 넘었다니, 꿈에서 깨고 난 후에 부끄러웠다. 수련인의 마음은 움직이면 안 되는데, 나는 이미 마음이 움직였다. 하늘이 선택한 아들이 당선되기를 얼마나 바랐던가. 숨어 있는 가장 큰 사람 마음은 바로 트럼프가 손을 써서 홍마(紅魔)를 해체하길 바라는 것이 아닌가? 정작 이것은 그가 할 일이 아니고, 신께서 하실 일인 바, 우리는 그에게 의지해서는 안 되며 이기심을 품어서도 안 된다.

법이 세상에 전해짐에 선(善)을 근본으로 한다. 하지만 자비와 위엄이 함께 존재한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정법은 무정(無情)한 것으로서, 구도(救度)는 대재난이 오기 전의 표현이다. 대법제자는 수련하는 마음을 견정히 해야 하며 뜻을 바꿔서는 안 된다.

2019년에도 다른 꿈 하나를 꾼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꿈에서 나는 2019층 높이의 빌딩에 올랐는데, 위에 또 한 층, 가장 높은 한 층, 가장 꼭대기 한 층이 또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해도 더는 감히 올라가지 못했다. 놀라고 겁이나 다리가 덜덜 떨렸고 전신이 다 떨렸다. 엘리베이터 버튼 한 번만 누르면 2020층, 최후의 가장 높은 한 층으로 가는데, 온 마음이 다 쓰라렸고 감히 올라가지 못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 1층으로 내려와서는 건물 밖으로 나왔다. 많은 사람이 마지막 한 층인데 어째서 올라가지 않느냐며 정말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어떻게 올라갈까? 그때는 2019년이 거의 다 지나갔고, 2020년은 아직 오지 않았기에 앞으로 세 가지 일을 어떻게 하느냐는 모두 미지의 것이었다. 신사신법(信師信法)의 마음이 금강(金剛)과 같이 단단한가? 그것은 실천 속에서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 2020년 경자년, 이 한 페이지가 곧 넘어가며 연말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이 일 년은 합격했는가? 2020층의 빌딩 꼭대기에 올라갔는가? 정념정행하고 세 가지 일을 잘했는가? 전 세계의 선악 대선이 이미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졌으며, 대도태가 지척에 있다. 뉴스에서는 통제 불능의 변이 바이러스 전파에 관해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자.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자. 마음이 그토록 간절하다.

일하다 낮에 잠시 쉬는 동안 꿈을 꿨는데, 아름다운 빌딩이 기본적으로 내부 공사가 끝나 먼지 하나 오염되지 않은 상태였다. 완전히 새로운 방을 찾아 들어갔다가 한 동료를 만났는데, 그가 “우리 집 공사 잘 됐네요. 당신의 위치는 이미 잘 정해졌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내 침대, 침대 시트, 이불 커버가 매우 익숙했다. 마음이 그렇게 평안하고 따듯해졌다.

정의의 마음을 내려놓고, 불평의 마음을 내려놓자. 이것은 우리가 가지려는 것이 아니다. 수련인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서, 더 높은 신의 각도에 서서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사부님의 정법이 곧 끝나고, 새로운 우주는 이미 이루어졌다. 대법제자는 귀위(歸位)해야 하며, 무수한 신불(神佛)이 회천(回天)해야 한다. 천하의 모든 사람이 경축하는 그날이 곧 오고, 홍마는 해체될 것이다. 진상을 명백히 알아야 남아서 세간의 다음 한 일보와 대법제자의 신성함을 견증할 수 있다.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온 우주 생명의 무한한 존경과 경앙을 받으시고, 천지개벽에 이르러 파란만장한 대형 연극이 곧 막을 내릴 것이다. 그런 사악의 마(魔)가 짧은 시간 동안 제멋대로 연기를 펼치게 하자. 우리는 자신을 잘 수련하고 사람을 많이 구하면 된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와 무관하지 않으며, 그들을 도와 구도받도록 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다. 만고의 고생을 겪고, 기회는 오직 이 한 번뿐이다.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원문발표: 2021년 2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2/15/42082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