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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구하는 중에서 정념의 작용

글/ 산둥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존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 신체는 전화(轉化)를 거친 후 속인 중에서 속인과 마찬가지로서, 속인은 보아내지 못하지만 그는 또 공간을 넘나들 수 있다.” 나는 우리가 바른 일을 하거나 사람을 구하는 중에 신체를 숨겨 나쁜 사람이 보지 못하게 할 수 있다고 깨달았다.

나는 한 수련생이 역에서 짐이나 신분증을 확인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요한 순간에 일념을 내보낸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나는 대법제자다. 나는 사부님의 보호가 있다. 사부님께 덮개를 씌워달라고 청해서 그들이 나를 못 보게 하자.’ 결국 사악은 그들을 보지 못한 것처럼 그들 앞을 지나갔다. 이 일념은 신의 정념이기 때문이었다.

공안이 소란을 피우러 왔을 때 대법책과 진상자료 등을 모두 사부님 법상 앞에 두고 사부님의 보호를 청하고 일념을 발한 수련생도 있었다. ‘사부님 방에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사악은 보지 못한다.’ 결국 공안은 사부님 법상이 계신 방에 와서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이렇게 커다란 손실을 피하고 공안도 보호했다.

처음 대법 수련을 시작했을 때 한 노수련생이 나에게 한 말이 기억난다. “사람을 구하는 진상 자료를 집집마다 보낼 때 정념을 발하면서 말하세요. ‘나쁜 사람이 보지 못하게 하고 좋은 사람은 모두 제도받게 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청소부가 가져가지 않고 사람을 구하는 것을 방해받지 않아요.” 나는 자료를 나눠주거나 진상 표어를 걸 때도 이 정념을 발했는데 효과가 아주 좋은 것 같았다.

전염병으로 봉쇄된 기간 사존께서 점화해주셨다. ‘봉쇄된 것은 사람이다. 대법제자는 봉쇄할 수 없다. 대법제자는 삼계 내의 생명이 아니다. 삼계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 나는 정념을 발해 경비원이 나를 못 보게 했다. 결국 경비원은 정말로 나를 못 봤고 나는 여러 번 자유롭게 드나들었다. 하지만 이 염두를 발하지 않을 때는 경비원이 곧 가로막았고 등록하고 신분증을 얼굴과 대조했다.

전염병 기간에 수련생들과 협조해 진상 표어를 붙였는데 두 번은 붙이고 나서 카메라가 설치된 것을 발견했다. 수련생이 말했다. “괜찮아요. 대법제자는 신입니다. 카메라로 촬영할 수 없어요. 카메라에 선한 덮개를 씌우세요. 카메라야. 대법제자는 사람을 구하고 있다. 너는 대법제자를 찍지 말고 나쁜 사람을 촬영하거라.” 결국 아무 일도 없었다.

사존께서 말씀하셨다. “남아 있는 길을 신(神)의 정념정행(正念正行)으로 당신들의 사전(史前)의 큰 소원(大願)이 원만(圓滿)에 이르도록 하라! 아득한 길은 이미 끝에 달하고. 자욱한 안개는 점점 흩어지누나; 정념으로 신(神)의 위풍 떨치니, 하늘로 돌아감은 바람이 아니어라.”[2] 우리는 수불(修佛)하고 있다. 우리 대법제자가 진정으로 신사신법(信師信法)하기만 하면 내보내는 것은 신의 정념이고 사존의 가지를 받을 수 있다.

층차의 한계가 있으므로 깨달음이 법에 부합하지 않은 곳이 있으면 수련생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3-새해 문안’

 

원문발표: 2021년 1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1/6/41814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