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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慧법회| 정체 협력의 힘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여 년을 수련하면서 저는 파룬따파의 불광(佛光) 속에 젖어있었습니다. 그동안 자신을 착실하게 수련했고 심성을 제고하는 중에 마음고생도 있었으며 사악의 박해를 타파하는 확고부동한 정념과 정체적으로 협력하여 기적을 만든 기쁨도 있었습니다. 저의 생명은 법 중에서 승화되었습니다. 아래에 여러분들과 일부 심득을 교류하려 합니다. 적절하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들이 자비로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1. 말하지 못하게 하는 쟁투심을 제거하다

하루는 한 수련생이 저의 집으로 와서 저에게 “우리는 20여 년을 수련했는데 왜 아직도 마성(魔性)에 이끌리고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제가 쉽게 화내는 것을 말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동북 말로 지와이(嘰歪 투덜대다)라고 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말이 귀에 거슬리거나 제 뜻에 부합되지 않으면 쉽게 화를 내고 늘 자신에게 도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집에서 아내와 딸에게 툭하면 화를 내서 아내는 내가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딸과도 거의 교류가 없어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옳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늘 그런 마성을 억제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왜 그렇게 쉽게 화를 내는가?” 수련생의 말은 한번 또 한 번 귓가에 울렸습니다. “이렇게 오래 수련했는데 왜 아직도 마성에 이끌리는가? 무엇이 나를 이토록 나약하고도 볼품없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못하게 하는가?” 조용히 찾아보니 대부분이 다른 사람이 저를 뭐라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못하게 하고 말하기만 하면 폭발하는 가짜 저를 찾아냈습니다. 저는 발정념 하여 마성을 제거했고 자신의 행동이 될수록 그것에게 이끌리지 않게 했습니다.

한번은 마침 아내에게 화를 내고 있을 때 문득 제가 또 이끌리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입을 다물었습니다. 자신에게 도리가 있다고 생각되어 화가 치밀었지만 입을 다물고 발정념 구결을 속으로 외웠습니다. 그 마성이 답답해서 죽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구결을 끊임없이 외웠습니다. 당시 속마음은 말이 아닐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이번에 아내에게 몇 분 동안 화를 냈지만 결국 그것을 발견하고 중도에 억제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부단히 그것을 약화했습니다. 원래는 몇 분 만에야 발견했는데 후에는 몇 초 만에 저의 그런 상태가 옳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더 후에는 속으로 화가 치밀면 자신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억제하지 못할 때는 바로 밖으로 나갔고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화를 내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못하게 하는 약점은 저의 억제로 사람 이 층차에서 갈수록 적어졌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무엇이 저를 그렇게 쉽게 화나게 하고, 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못하게 하고 말하기만 하면 폭발했는가? 다시 안으로 찾아보니 체면을 중시하는 마음, 명예를 추구하는 마음과 자아였습니다. 저의 체면과 이익은 이미 건드리지 못할 정도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그 가짜 저는 명예와 이익을 건드리기만 하면 폭발했습니다. 그것은 그토록 이기적이었습니다. 자신만 상처받지 않도록 보호하면서 다른 사람의 느낌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중국에서 자라 어릴 적부터 당 문화에 젖어있었습니다.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는 그런 오만방자함, 용감하고 독하게 싸우는 것이 거의 사상과 뼈에 침투되어서 이미 자연스럽게 되었는데 느끼지 못했던 것입니다. 말하기만 하면 폭발하는 배후에는 쟁투심과 당 문화의 투쟁이론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강압적이고 날을 세워 대항하는 식의 쟁투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렇게 속이 좁고 안목이 낮으며 마음이 좁은 것은 모두 쟁투심이 조성한 것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법 중에서 우리에게 “당신이 평소 늘 자비로운 마음과 상화(祥和)한 심태를 유지한다면, 문제와 마주쳐도 잘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완충적인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쟁투가 뼛속에 숨어있는데 어찌 상화하고 자비로울 수 있겠습니까? 저는 반드시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바꿔야 하고 선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선하게 타인을 대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은 딸이 등교할 때 몇 분 늦었다고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몇 마디 했다고 딸은 아내에게 대들었습니다. 저는 옆방에서 또렷하게 들었는데 화가 단번에 치밀었습니다. 저는 가서 딸에게 “네가 학교를 무단결석하고 반성하기는커녕”이라고 가서 말하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 저는 또 화를 내려 했고 또 가서 강요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절대 속지 않았고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발정념하여 기분을 통제했고 딸에게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선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을 배워 저의 마음이 평온할 때 상화하고 자비롭게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저는 꼬박 며칠이 지나서야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었습니다. 딸에게 그 일에 대해 화내지 않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뜻밖에도 자비롭게 딸을 가르칠 방법을 모른다는 우스운 상황을 발견했습니다. 자신이 수련한 것이 너무나 부족해서 사부님께 부끄러웠습니다. 그러나 저는 대법이 있기에 반드시 선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우고 선하게 타인을 대하는 것을 배워 자비심을 수련해낼 자신이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자비는 수련해낸 것이지 표현해내는 것이 아니고, 내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지 사람에게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영원히 항상 존재하는 것으로, 시간에 따라 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다.”[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며칠이 지났고 저는 딸에게 한 가지 이야기를 해주면서 작은 것을 위해 큰 것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도리를 알려주었습니다. 현재 딸은 가끔 주동적으로 저에게 말을 겁니다. 공원에 갈 때 저의 팔짱을 끼기도 합니다. 우리 부녀 사이는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2. 수련생과 협력하여 파출소에 가서 물건을 돌려받다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 수련생 A와 B를 고용했습니다. 2018년 6월, 수련생 A는 결혼식에 참석하려고 타지로 가면서 기차역에서 진상 화폐를 사용했다가 납치되었습니다. 파출소 경찰은 그녀들의 숙소로 찾아왔고 수련생 B가 2017년 불법으로 구속된 증거, 신분증, 은행카드 3장, 현금 7천여 위안(한화 약 120만 원, 그중 200장은 진상 화폐)도 함께 빼앗아갔습니다.

보름 후, 수련생 A는 석방되었고 물건을 찾으러 파출소로 갔습니다. 파출소에서는 그녀의 물건만 돌려주었습니다. 경찰은 수련생 A의 이름을 부르면서 “모모(수련생 B)의 물건은 반드시 그녀 본인이 와서 찾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그녀를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법리 중에서 저는 그 돈이 대법 자원이고 사악에게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순간에 그 일은 여러 사람의 토론 화제가 되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수련생 A가 왜 그렇게 했는가? 어떻게 경찰을 집으로 데리고 올 수 있는가? 수련생 B를 방에 가둬두면 어떻게 하는가?”라고 하면서 원망했고 그 돈은 반드시 수련생 A가 찾아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이는 그 돈을 수련생 A에게 받아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일부 수련생의 부정적인 사유가 수련생 B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런 타격과 압력은 수련생 B를 놓고 말하면 한차례 심성 고험이었습니다. 어떻게 수련생 A를 대할 것인가? 질책하고 미워하고 원망해야 하는가?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휘말릴 수 있었습니다.

수련생 B는 법리가 아주 명석했습니다. 그녀는 “우리는 수련생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모두 사람의 마음을 겨냥해서 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일은 그녀의 어떤 마음을 겨냥하여 온 것인가? 그녀는 이익을 구하는 마음을 찾아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여러 해 동안 이익을 확실히 내려놓지 못하는 면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려워하는 마음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박해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염두를 시종 제거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사악이 두려워하는 마음의 틈을 탔다고 한다면 그녀 자신은 반드시 직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파출소에 가서 돈을 찾아오기로 했습니다.

수련생 B는 그녀의 생각을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지지했습니다. 저는 “나도 당신과 함께 갈게요, 그러나 만약 경찰이 진상 화폐에 관해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지 생각해봤어요? 그리고 가는 목적이 뭐예요?”라고 물었습니다. 수련생 A도 우리와 함께 파출소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파출소로 가기 전날 우리 셋은 깊이 있게 교류했습니다. 우리는 인식이 모호한 많은 문제를 바로 잡았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파출소로 가는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아래의 몇 가지를 명확히 했습니다.

첫째, 만약 사악이 경찰을 이용해 진상 화폐를 증거로 대법제자들을 박해한다면 우리는 전적으로 부정해 절대 사악에게 틈을 타게 하지 말아야 하며, 또한 경찰에게 죄를 짓는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하는데 그것은 경찰에 대한 자비입니다.

둘째, 수련생 B는 대법제자이고 진상 화폐는 대법제자들이 중생을 더 잘 구도하는 데 사용하기에 사악이 압수하는 것을 허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수련생 A의 납치, 수련생 B에 대한 경제적인 박해를 이용해 우리를 고험하는 것은 모두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고 모두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것이 아니며 사부님께서 인정하지 않기에 우리도 당연히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런 배치는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말아야 합니다. 누가 배치하고 누가 참가하면 우리는 반드시 그를 제거해야 합니다.

넷째, 우리가 가는 목적은 대법 진상을 똑똑히 알리고 다른 공간의 사악이 경찰을 조종하는 것을 제거하려는 것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사람이 신에게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만약 외래적인 요소가 없다면 사람이 감히 신에게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가 이번에 가는 목적은 경찰들을 구하러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교류는 아주 좋았고 모두 법리에서 공통으로 인식했습니다. 우리 셋이 힘을 합치면 모두 바른 에너지가 가지 해 줄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파출소로 가던 날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파출소에 도착했을 때 경비원 경찰만 있었고 우리는 찾아간 목적을 말했습니다. 경비원은 모두 순찰을 나갔으니 전화를 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전화 연결이 되어 상황을 설명하자 그 경찰은 모모(수련생 B)의 물건은 본인이 직접 와서 찾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경비원이 모모도 왔다고 하자 수련생 A에게 전화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수련생 A가 전화를 받자 상대방은 모모(수련생 B)가 정말로 왔냐고 물었습니다. 수련생 A가 그렇다고 하자 그 경찰은 지난번의 그 일(수련생 B가 불법으로 구속된 일)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아주 오래 기다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셋에게 특히 수련생 B에게 또한 심성고험이었습니다. 우리는 밖에 나가서 간단하게 교류했습니다. 박해는 존재하지 말아야 하고 경찰은 구도를 기다리는 생명이며 그것은 우리가 진일보로 사악을 제거하고 경찰에게 진상을 알리는 기회라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우리 셋은 묵묵히 발정념 하면서 끊임없이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바로 잡았습니다.

비가 그쳤고 거의 한 시간쯤 지나 경찰차 한 대가 파출소로 들어왔습니다. 차에서 6, 7명의 경찰이 내려오더니 우리를 보고 기세등등하게 물었습니다. “누가 모모(수련생 B)인가?” 그리고 문을 열고 수련생 B를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수련생 B는 조금 주저하다가 성큼성큼 걸어서 들어갔고 우리도 따라 들어가려다가 저지당했습니다. 왜 그러냐 물으니 수련생 A는 들어가게 하고 저는 그 일과 상관이 없다면서 들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말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문밖에서 발정념을 했습니다. 저는 저의 공능과 그녀들의 공능을 합쳐서 위력을 막강하게 하여 일체 사악을 전부 멸했습니다. 20여 분 후, 햇빛이 구름 사이를 뚫고 파출소의 울안을 비추었습니다. 그녀들이 총망히 걸어 나오는 것만 보였습니다. 저는 얼른 따라가서 함께 파출소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무슨 상황인지 물었고 그녀들은 기뻐하면서 “모든 물건을 한 가지도 빠짐없이 전부 가져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몹시 감동했고 이구동성으로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3. 자신의 작은 가게에서 진상을 알리다

저는 대면 진상 알리는 일을 잘하지 못해 마음이 아주 조급했습니다. 아마 사부님께서 보시고 저를 밀어주신 것 같습니다.

2018년 9월, 저는 작은 조식 집을 개업했습니다. 가게에 수련생 둘이 왔는데 진상을 잘 알렸습니다. 그중 한 수련생은 만나는 사람마다 거의 다 말을 걸고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를 권했습니다. 다른 한 수련생은 여러 해 전부터 진상을 알리기 시작해서 경험이 풍부했습니다. 그때 저는 진상을 알릴 사람들이 왔다고 몹시 기뻐했습니다.

하루는 그녀들이 가게에서 고객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을 때 저의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가게에서 진상을 알리는 것은 나의 파룬궁 수련생 신분을 사회와 파출소에 폭로하는 것과 같지 않은가?”라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나는 시장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안정되지 않았으며 많은 사람이 나를 잘 모른다. 현재 시장에 경쟁이 이토록 치열하고 인심이 옛날 같지 않은데 만약 진상을 모르는 사람이 나를 신고하면 어떻게 할까?” 생각할수록 두려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아주 명확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절대로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리는 일을 막지 말아야 하고 중생 구도를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법을 떠올렸습니다. “사람의 집착,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교란하는 관념은 모두 반드시 제거해야하는 것이다. 신(神)의 길에서 걷고 있는 수련자에 대하여 말하자면 이러한 사람 마음의 집착을 제거하는 것과 관념을 개변하는 것이 그처럼 어렵단 말인가? 만일 수련하는 사람이 이러한 것마저도 제거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럼 수련인의 체현은 무엇이란 말인가?”[4]

저는 묵묵히 발정념하면서 저의 부정적인 생각들을 제거했습니다. 저는 수련생들이 가게에서 진상을 알리는 것을 방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녀들의 중생 구도에 편리한 조건을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저도 중생 구도를 교란하는 저의 관념을 제거하고 대법을 실증하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제외하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으며, 이 세상에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다.”[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가게에 중생 구도를 교란하는 박해 요소들을 막아주는 씌우개를 씌워달라고 사부님께 빌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제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가게를 중생 구도 장소로 만들 것입니다.

수련생에게서 저는 많은 것을 배웠고 감히 입을 열지 못하던 것도 이겨냈고 말을 걸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마음 등 일부 장해를 제거했습니다. 점차 하루에 한, 두 사람을 삼퇴시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게에 오는 손님에게 시간이 나기만 하면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합니다. 우리 가게는 정말로 중생 구도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한 미화원은 우리 가게의 단골입니다. 처음에 그에게 진상을 알렸을 때 그는 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를 협박하면서 “당신들은 함부로 하지 말아요! 이것을 신고하면 당신들은 모두 잡혀가요!”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기회를 찾았습니다. 부동한 각도에서 그에게 진상을 알려 그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후에 그는 삼퇴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상을 알릴 때 우리를 도와 진상을 알리기도 합니다. 그 생명은 정말로 구원받았습니다.

어떤 때 우리 셋은 협력하여 진상을 알리는 데 단점을 서로 보충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우리 가게 맞은편에 찐빵을 파는 어린 부부가 있습니다. 우리는 남자 주인에게 여러 번 진상을 알렸으나 그는 삼퇴하지 않고 늘 얼버무렸습니다. 한번은 제가 혼자서 그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는 삼퇴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아내도 삼퇴시켜 주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자 사부님께서 바로 배치해주셨습니다. 그날 그의 아내는 아침 일찍 우리 가게로 와서 아침을 먹었는데 가게에 손님이 그녀뿐이었습니다. 우리 셋은 서로 마주 보면서 알겠다는 듯이 웃었습니다. 그러나 생각한 것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두 수련생이 번갈아 가면서 많이 알렸고 거의 모두 알린 상황에서 사부님의 시사까지 외워서 들려주었습니다. “망망한 인해(人海)에 만나기 어려운데 우연히 만나 한번 웃으니 인연이 닿았네. 마음을 조용히 하고 진상을 듣나니, 그대는 이 말을 들으려 천년을 기다렸네. 난을 구하는 대법이 이미 전해졌거니, 구절마다 천기(天機)요 진언(眞言)이라네.”[6] 그러나 그녀는 여전히 망설였습니다.

처음에 저는 옆에서 일하면서 발정념 했습니다. 후에 그녀가 아무리 말해도 삼퇴를 하지 않기에 그 생명에게 조바심이 생겼고 “이 생명이 삼퇴하지 않으면 너무 아쉽다. 그녀는 꼭 삼퇴할 수 있어”라는 자비로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녀의 테이블로 가서 진지하게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동생, 그걸 알아요? 우리 중국에서 이미 3억3천만이 넘는 사람들이 삼퇴했어요. 그러니까 주변에 네 명 중 한 명이 삼퇴하고 평안을 보장받았다는 거예요. 그중에는 노동자, 농민, 그리고 의사, 변호사, 지식인, 심지어 당 정부 기관 군대의 간부들도 있어요. 랴오닝 사법 국장 한광성(韓廣生)은 실명으로 삼퇴했어요. 외교관 천융린(陳用林)도 실명으로 삼퇴했어요. 모두 공산당의 종말과 빌딩이 기운 것을 보았고 아무도 공산당의 순장품과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고 해요. 이 오빠는 오늘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큰 재난이 올 때 동생이 평안하길 바라는 거예요.” 그녀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이렇게까지 말하니 정말 평안을 보장받아야겠네요. 전 당원인걸요.”

또 한 명이 구원되었습니다. 그녀가 간 후, 우리 셋은 모두 감동했고 정체 협력의 힘을 보고 기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한 단락의 법으로 서로 용기를 얻읍시다. “또, 당신들이 우연히 만난 사람, 생활 중에서 만난 사람, 일하는 중에서 만나는 사람에 대하여 여러분은 모두 진상을 알려야 한다. 바로 인간 세상에서 총총히 한번 지나가는 중에 미처 말을 하지 못하더라도 당신은 자비를 상대방에게 남겨주어야 하고, 마땅히 제도 받아야 하고, 인연 있는 이를 더욱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사실 수많은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릴 때 나는 지금 진상을 알리러 간다고 말하는데, 마치 지금은 진상을 하는 것 같고, 당신이 평소에는 진상을 알리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중생 구도는 당신들 현재 생활의 모든 일 중에 관통되어 있다. 만약 여러분이 모두 인식할 수 있고 그 중요성을 명백히 인식할 수 있다면, 내가 생각하건대, 그럼 더욱 많은 중생을 구도할 수 있을 것이다.”[7]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각지설법4-2003년 워싱턴DC법회설법’
[3] 리훙쯔 사부님의 경문: ‘정진요지3-정법 중에서 정념을 갖고 사람마음을 갖지 말라’
[4] 리훙쯔 사부님의 경문: ‘정진요지3-최후일수록 더욱 정진해야 한다’
[5]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2015년 뉴욕법회설법’
[6] 리훙쯔 사부님의 시사: ‘홍음3-연(緣)을 말하다’
[7]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각지설법4-2003년 아틀랜타법회 설법’

(밍후이왕 제17회 중국대륙 대법제자 수련심득교류회)

 

원문발표: 2020년 11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20/4148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