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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속에서 수련해야 비로소 진정으로 안전한 것이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 우리는 밍후이왕에서 산둥성의 박해 형세가 엄중한 것을 보고 법공부팀 수련생들은 이 문제를 겨냥하여 함께 법공부하고 교류했다. 교류를 통해 사악의 박해를 어떻게 감소시킬 것인가에 대해 법에서 일부 인식을 하게 되었다.

1. 구도중생의 기점을 바로 잡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한 명의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개인의 해탈은 수련의 목적이 아니다. 중생을 구도함이 비로소 당신들이 올 적의 큰 소원(大願)이며, 정법 중에서 역사가 당신들에게 부여한 책임과 사명이다. 그러므로 대량의 중생들 역시 당신들이 구도할 대상으로 되었다. 대법제자는 정법이 당신들에게 부여한 위대한 책임을 저버리지 말아야 하며, 더욱이 이 부분 중생들로 하여금 실망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1]

이 위대하고 신성한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 수련생들은 모두 시간을 다그쳐 중생을 구도해야 함을 알았다. 그러나 일부 수련생들은 오히려 대충했고 일부 수련생들은 각종 사람 마음을 가지고 진상을 알렸고 일부는 크고 작은 번거로움이 나타났고 심지어 부동한 정도의 박해를 받았다. 모두 중생을 구도하는데 왜 수련생들에게 나타난 상황이 다른가? 구도 중생의 기점을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진상을 밝혀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구세력은 감히 반대하지 못하는데, 관건은 일을 할 때의 심태(心態), 그것이 빈틈을 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2]

현지 한 수련생 A는 진상을 알리는 과정 중에 진상을 잘 알지 못하는 세인에게 신고당했고 불법으로 수감되었다. 사후 우리는 교류를 통해 발견했는데 이 수련생은 자신이 진상을 해야 하고 대충 일을 하는 마음이 있었고 이런 마음은 맞지 않는 것이다. 후에 수련생 A는 법학습을 통해 법에서 자신이 마땅히 구도중생의 기점을 바로 잡아야 함을 인식했다. 지금까지 그녀는 모두 평온하게 사람을 구하는 길을 걸어가고 있다.

2. 사람의 사유를 바꾸고 정념정행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만약 대법제자들이 모두 정념정행 할 수 있고 어떠한 정황에서도 모두 정념으로 문제를 사고한다면 매 하나의 대법제자는 모두 박해를 마주하고 두려운 마음이 나올 수 없는데, 누가 감히 와서 당신을 박해하는지 보라! 완전히 법에 있는 사람은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데 이는 자신을 보호할 능력을 갖춘 것이 아닌가?”[3]

우리가 일을 할 때의 심태는 아주 관건적인데 다시 말해서 우리의 개인수련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를 우리는 모두 명백히 알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을 할 때 그 마음은 자신도 모르게 주변 환경에 따라 움직인다. 예를 들어 일부 수련생들은 경찰차 경적 소리가 울리면 마음에 일부 좋지 못한 생각이 떠오른다. 혹은 누가 어떻게 박해를 당했다는 말을 들으면 자신의 마음은 불안정해지기 시작하는 등등이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당신들이 어려움을 크게 볼수록, 일은 더욱 어려워지는 것으로, 상유심생(相由心生)이라, 그 일은 더욱더 번거롭게 될 것이다. 상유심생은 또 이런 한 층의 뜻이 있는데, 당신이 그것을 높게 놓고, 자신을 작게 놓았기 때문이다. 그 일을 별것 아닌 것으로 보고, 사람을 구도하는 이처럼 큰일을, 당신들이 해야 할 바를 해야 한다. 마음속으로 좀 착실히 하고, 무슨 그다지 마음에 내키지 않는 것과 그다지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마주치거나 듣게 되더라도 마음에 두지 말며, 정정당당하게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도록 하라. 사악의 교란을 받지 말고 그것에 이끌리지 말라. 그런 좋지 못한 요소가 자신에게서 생기지 않으면 사악은 보잘것없어지고, 당신들 자신은 높고 크며, 정념이 족해질 것이다. 정말로 모두 이러하다.”[4]

만약 우리가 정념이 부족하면 일부 좋지 못한 요소가 우리 자신에게서 생기게 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시시각각 정념을 유지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3. 원용불파의 정체를 형성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대법제자가 하나의 정체(整體)로, 법을 실증하는 중에서 일치하여 협조한다면 법력(法力)이 대단히 클 수 있다. 여러분이 단체로 일을 하든지 아니면 자신이 단독으로 일을 하든지 여러분이 하는 것은 모두 같은 일이며 이것이 바로 정체이다. 모두 진상을 알리고 발정념을 하며 법공부를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하는 일이 같지 않으나 질서 있게 분담한다면, 모이면 형태를 이루고 흩어지면 입자로 된다.”[5]

만약 우리가 단체로 협조할 때 법에 있지 않으면 서로 배척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럼 우리의 정체적 힘은 감소되고 쉽게 구세력에 의해 틈을 타게 된다.

어느 지역 한 법공부팀의 수련생은 서로 간에 깔보고 상대방이 말을 하지 못하게 하며 서로 간에 배척하며 또한 일이 성사되지 않게 하며 서로 불평했다. 또 일부 사람들은 극단으로 갔고 법공부만 하고 교류하지 않았다. 남들이 교류하기만 하면 연설한다거나 혹은 법을 해석한다고 말했다. 법에서 교류하는 수련생에 대해 전부 배척했고 속인의 일에 대해 말하기만 하면 오히려 흥미진진했다. 이 법공부팀의 이런 부정확한 상태는 장기간 해결을 얻지 못했고 결과 경찰의 추적을 받고 집 수색을 당했으며 어느 정도의 손실을 보았을 뿐 아니라 일부 수련생의 마음에 아주 큰 압력을 주었다.

4. 구 우주의 이치에서 걸어 나와 법에서 수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과거 수련인에게는, 닦음(修)이란 매우 어려운 것이었기에 수련(修煉)하려는 많은 사람이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는데, 바로 고생을 겪으면서 간고하게 닦는(修) 것이었다. 간고하게 닦음은 업력을 감소시킬 수 있고, 당신이 수련하기 때문에 당신도 제고될 수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애써도 도달할 수 있는 층차 또한 아주 한정되어 있어 대다수는 삼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들의 수련을 지도하는 법이 없었기에, 그들은 법의 각 층의 표준과 각 층의 요구를 몰랐다.”[6]

우리 대법수련은 법에서 수련하는 것이고 반드시 고달픔 속에서 난 속에서 수련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구세력의 배치를 인정하지 않고 우리는 박해를 부정하는 속에서 자신의 수련의 길을 잘 걸어야 한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셨다. “좌담회라는 이런 형식으로, 여러분이 서로 연구 토론하고, 서로 담론하며, 서로 말할 수 있는데, 우리는 이렇게 할 것을 요구한다.”[7]

우리는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원용불파의 정체를 형성해야 한다. 구세력의 배치를 전반적으로 부정하고 오로지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걸어야 한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정진요지3-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세인을 구도하자’
[2] 리훙쯔 사부님 저작:‘각 지역 설법 2-2002년 보스턴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작:‘2005년 샌프랜시스코법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 저작:‘각 지역 설법 10-따지웬(大紀元)회의 설법’
[5] 리훙쯔 사부님 저작:‘2003년 정월 대보름 설법’
[6] 리훙쯔 사부님 저작:‘각 지역 설법 2-2003년 캐나다 벤쿠버법회 설법’
[7] 리훙쯔 사부님 저작:‘전법륜’

 

원문발표: 2020년 9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9/30/4128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