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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박해를 타파하고 퇴직금을 돌려받다

글/ 랴오닝 대법제자

[밍후이왕]

이 문장은 나와 박해당한 수련생이 퇴직금을 돌려받는 기회를 이용하여 2년 넘게 각 기관에 진상을 알린 과정이다. 우리의 경험을 통해 사당의 박해로 아직도 퇴직금을 박탈당한 수련생들이 빨리 걸어 나오게 하고 이번 경제적 박해를 똑똑히 알게 하려고 한다. 우리 대법제자는 절대로 인정할 수 없는데 오로지 우리가 바르게 걷고 진상을 제대로 알리면 일체는 모두 사부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정법시기 대법제자이고 주변의 일체 일들은 모두 법 실증과 사람을 구하는 것과 연관된다. 기초를 닦는 과정 중에서 부동한 계층의 중생들이 대법진상을 들으려고 기다리고 있음을 볼 수 있었고 그들을 구도하는 동시에 자신을 제고시키는 수련과정임을 볼 수 있었다.

우리 지역의 한 수련생은 불법적으로 9년 판결을 받았고 2014년 출옥했다. 2017년 말 사회보험국에서는 그녀에게 퇴직금이 압류되었다고 통지했다.

2018년 연초 나와 수련생은 사회보험국에 갔다. 직원은 수련생에게 13만 위안의 돈을 환불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수련생은 원인을 물었고 직원은 “퇴직자는 복역기간에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지급된 금액을 반환해야 한다”고 했다. “지금부터 지급 정지될 것이고 한 푼도 줄 수 없으며 우리는 문건이 있다”고 했다. 그 당시 수련생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고 평온하게 직원에게 말했다. 내가 파룬궁을 배운 것은 범죄가 아니고 나는 사회 범죄자와 다르며 나는 좋은 사람이 되었는데도 억울하게 판결받은 것이라고 했다. 직원은 자신에게 이런 것을 말하지 말고 법원에서 사건을 다시 재판받은 후 요구해야 하며 우리는 오로지 문건에 따라 업무 처리할 뿐이라고 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디에 문제가 있으면 우리는 어디에 가서 진상을 알려야 하며 법관, 변호사, 관련된 각 방면의 인물들에게 우리는 모두 가서 말해야 한다.”[1]

아래에 나는 수련생과 함께 협조하여 퇴직금을 돌려받으려고 진상을 알린 과정을 회고하고 사부님께 회보하며 수련생들과 교류하려고 한다. 법에 입각하지 않은 곳은 수련생들이 시정해주기 바란다.

1. 기점을 바로 잡고 진상을 알리다

사회보험국에서 돌아온 후 우리 현지 수련생들은 이 일에 대해 교류했다. 모두 이 일을 통해 우리가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하는 기회라고 여겼다. 법리에 대해 명석한 한 수련생이 말했다. “중생구도의 마음을 안고 대법을 실증하면 사부님의 법신은 당신에게 누구를 찾아가라고 알려주실 것입니다.” 이는 사부님께서 수련생의 입을 통해 점화해주신 것이다. 우리는 계발을 받았고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하고 경제 박해를 반대하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이번 박해 속에서 사실 피해를 가장 깊게 받은 것은 세상 사람들이다. 이 사악한 생명들은 이번 박해를 이용하여 미래 세상 사람들의 목숨을 끊으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자비로워야 하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 그들을 구도하고 그들이 법정인간의 그 시각에 도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2]

우리는 기점을 바로 잡았고 이는 한 사람의 일이 아니라 모두 다 협조해야 한다. 온라인에 접속하여 자료를 검색하는 이, 진상편지를 쓰는 이, 발정념하는 이도 있었다. 나는 퇴직금을 압류당한 수련생이 감옥에서 돌아와서 한 사람이 그렇게 강한 정념이 없으면 우리 조건이 있는 수련생들이 협조해야 할 필요가 있고 이 과정 중에서 또한 자신을 수련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나는 수련생과 함께 각 기관에 가서 퇴직금을 요구하고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2년이 넘게 퇴직금을 찾는 과정 중에서 얼마나 되는 사람들을 3퇴시켰는지 기억할 수 없으며 어떤 정황에 부닥치든지, 어떻게 지연되든지, 문전박대를 당하든지 우리 둘은 모두 기점을 바로 잡고 이지적이고 지혜롭게 가서 진상을 알렸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으며 우리 두 사람은 옷도 정갈하게 차려입고 얼굴에 미소를 짓고 대법제자의 풍모를 펼쳐 보였다.

2. 국장이 진상을 알고 태도를 바꿨다

하루는 우리 둘이 본 시의 사회보험국에 가서 국장을 만났다. 갓 몇 마디를 하고 그는 우리가 파룬궁을 배우는 사람이라는 것을 듣고는 바로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 가버렸다. 우리는 뉴스출판총서 제50호령과 파룬궁 수련은 합법이라는 진상자료를 그의 사무책상 위에 올려놓고 몇 마디를 적었는데, 바쁜 시간을 내어 한 번 보면 그에게 좋은 점이 있을 것이라고 적어놓았다. 다시 이 국장을 만났을 때 그는 아주 열정적으로 우리를 접대했다. 그러나 여전히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고 그들은 결정권이 없으니 우리에게 위의 기관을 찾아가 보라고 했다. 우리 두 사람은 포기하지 않았고 또 몇 차례 찾아갔다. 기회가 있으면 진상을 알렸으며 얼마를 알릴 수 있으면 얼마를 말했다. 후에 그는 파룬궁에 대해 긍정적인 이해가 생겼고 그가 이직할 때 사회보험국 직원에게 수련생에게 전화를 걸어 얼마를 압류당했는지 물어보게 했다. 그리고 지금 자진해서 절반 정도를 환불하면 되고 그다음에 급여를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련생은 한 푼도 반환할 수 없고 그것은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사회보험국에 또 다른 한 국장이 왔고 우리는 이 또한 진상을 알리는 기회라고 깨달았다. 몇 차례 진상 알림을 통해 그녀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 우리는 이 생명이 진정으로 구도된 것에 대해 기뻤다. 우리는 또 이 국장에게 진상편지를 썼다. 파룬궁의 기본진상을 소개하고 대법의 아름다움과 수련생이 박해당한 정황을 말했고 또 대법을 수련한 후의 변화를 말했다. 우리가 다시 그녀를 만났을 때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당신들이 쓴 편지를 보았고 우리는 모두 두 분을 동정합니다. 또한 탄복해요. 두 분은 이렇게 여러 번 왔는데 저도 두 분을 돕고 싶어요. 그러나 이 일은 진짜로 처리하기 어려워요. 우리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가봅시다. 그렇지 않으면 끝이 없어요.” 나는 다가가서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국장님 너무 좋아요.” 그녀가 말했다. “두 분도 좋으세요.”

우리는 이것이 사부님의 점화라고 깨달았다. 길이 어떻게 걷기 힘들더라도 오로지 우리가 바르게 걸으면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3] 길을 사부님께서 이미 잘 닦아놓으셨다. 한번은 국장이 우리 두 사람에게 이렇게 뛰어다니는 것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우리에게 예전 회사 상사가 나서게 하라고 했다. 내가 그들에게 전화할 테니 당신 둘이 먼저 뛰어다니지 말라고 했다.

3. 전 회사 상사에게 진상을 알리다

수련생은 원 회사를 찾아갔고 그들에게 정황을 알렸다. 자신이 파룬궁을 수련하여 좋은 사람이 되려고 했지만 억울하게 9년 판결을 받았다고 알려주었다. 회사 상사는 이 일을 처리할 수 없고 지금은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으니 시간이 있을 때 시의 사회보험국에 가서 한번 물어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또 어디 이렇게 일을 처리하는가, 이는 스스로 자기 입을 때리는 격이 아니냐고 말했다.

후에 수련생이 몇 차례 찾아갔지만 모두 시간이 없다고 만나주지 않았다. 우리는 진상을 아직 제대로 알리지 못한 것임을 깨달았다. 하여 우리 둘은 다시 회사 상사의 집에 찾아갔고 그에게 많은 진상을 알렸다. 처음에 그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의 아내는 우리에게 잘 알지 못하는 많은 내용을 물어보았다. 우리는 그녀에게 한 시간이 넘도록 진상을 알렸다. 마지막에 그녀는 당신들은 이런 내용을 집에서 이야기해야지 만약 회사에서 말하면 감히 들으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에게 조심해야 하고 지금은 얼마나 엄하냐고 했다! “이렇게 합시다. 내일 내가 출근하면 보고서를 작성해서 보낼 겁니다. 우리는 이 일을 우리가 잘못 처리한 것임을 승인해야 합니다. 어디에 이렇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있나요. 그러나 이 일은 반드시 성사된다고 할 수 없어요.”라고 했다. 우리는 성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련생은 성사되면 당신에게 식사를 대접할 것이라고 했고, 그는 의심스럽다는 듯이 만약 성사되면 내가 당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웃으면서 떠났다.

사부님의 가지 하에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것을 했다. 또 한 명의 생명이 진상을 알고 구도되었다.

4. 과정 중에 발정념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매번 나가서 수련생을 찾아서 발정념을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우리 둘은 스스로 발정념을 중시했다. 우리 여기서 시의 사회보험국으로 가는데 차로 한 시간 넘는 거리이고 매번 차에 오르면 발정념하고 사부님의 가지를 청했다.

전염병이 지나간 후 사회보험국은 출근을 시작했고 사람들이 매우 많아서 긴 줄을 섰는데 한 번에 열 명 정도 들어가게 했다. 우리 둘은 이 기회를 이용하여 줄선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3퇴에 동의하는 이가 있고, 우리의 진상을 듣지 않는 이도 있었으며, 우리의 진상을 듣지 않고 우리를 피해서 뒤로 물러나는 이도 있었다. 우리는 이에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지혜롭게 진상을 알렸고 진상을 듣지 않더라도 그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주려고 했다.

한번은 일을 함에 있어 조금 진도가 보이자 환희심이 생겼다. 차에 올라서 발정념을 중시하지 않았고 또 수련생에게도 발정념하라고 알려주지 않았다. 결과 본래 국장이 계산원 직원에게 한번 계산하게 하고 그다음 상사에게 올려서 심사받게 하려고 했는데 우리가 이 계산원을 만났을 때 그는 얼굴을 찡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어떻게 계산해요. 너무 번거로워요. 시간이 없으니 담에 다시 오세요.” 우리가 다시 그와 이야기하려고 했지만 불편했다. 전염병기간이라 직원들은 사람들과 1미터 넘게 떨어져서 업무를 보기 때문이다. 격리거리를 두고 말할 때 모두 큰 소리로 말하고 또 마스크를 써야 했기에 바로 우리는 이렇게 내보내졌다. 우리는 오늘 발정념을 하지 않았고 또한 이 직원에게 아직 진상을 알릴 기회가 없었기 때문임을 인식했고 반드시 기회를 찾아서 그에게 진상을 듣게 해야 했다. 돌아와서 우리는 그에게 진상편지를 적었다. 신분증을 제출하는 기회를 빌려 편지를 편지봉투에 넣어서 제출했다. 마침 점심때 그들이 휴식할 때 우리는 강대한 정념을 내보내어 그의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해체했고 그가 볼 수 있도록 사부님께 가지를 청했다. 오후에 그를 만났을 때 그는 매우 기분이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아마도 편지봉투를 열었지만 보인 것이 편지이고 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대륙에서 직원을 찾아서 일을 처리할 때 모두 돈을 주고 편지봉투에 돈을 넣어서 준다). 우리는 편지가 한 켠에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우리가 또 온 것을 보았고 우리는 웃으면서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아주 바빴지만 그래도 일부분을 계산했다. 또 다른 업무가 있어서 떠나야 했기에 우리는 발정념하여 교란을 제거했다. 우리 둘은 또 그를 찾아갔다. 그가 말했다. “누가 당신들을 오게 했나요.” 우리는 그래도 번거롭겠지만 우리에게 계산 좀 해달라고 했다. 우리가 한번 또 한번 이렇게 뛰어다니는 것도 쉽지 않고 지금 2년이 넘도록 급여를 못 받았는데 어떻게 생활하겠느냐고 했다. 그는 “내가 당신들에게 어떻게 계산해줘요, 당신은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돈을 빚지고 있는데 또 급여를 요구하다니, 가능하겠어요? 나는 국장님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나는 계산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들은 국장님을 찾아가요.”라고 했다.

우리는 국장을 찾아갔고 국장은 조금 난처해서 말했다. “당신들은 그래도 그에게 말해서 계산을 해야 내가 시국에 가져가서 승인을 받을 수 있어요.” 우리는, 돌아가서 다시 한번 청원편지를 쓰자! 이것은 여전히 진상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깨달았다. 수련생이 도와서 편지 하나를 작성했고 지혜롭게 진상을 알렸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진상을 알리는 것은 반드시 이지적으로 말해야 하며 사람의 이념에 부합해서 말해야 한다. 만약 너무 초상 적이고 불가사의하게 말하고 완전히 사람의 이념에 서서 말하지 않으며,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바로 파괴 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며, 그렇다면 일으킨 작용은 바로 거꾸로 되는 것이다. 반드시 이지적으로 해야 하며 청성(淸醒)하게 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다른 사람이 받아들이는 정도를 고려해야 한다. 당신은 보게 될 것이며 당신은 또한 관찰하게 될 것이기에 반드시 당신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리는 이 일을 잘해야 한다.”[4]

또 사회보험국에 갔을 때 그가 출근하지 않은 날이었다. 국장은 우리에게 편지를 그의 책상 위에 올려놓으라고 했고 옆 직원에게 알려주어 그가 출근할 때 반드시 그가 보게끔 하라고 했다. 두 번 그에게 편지를 쓰고 한번 또 한번 접촉하고 끊임없이 진상을 알리면서 그의 배후의 사령을 제거했고 끝내 그는 정확하게 그의 위치를 바로 놓았다.

5. 몇 가지 예를 들어 수련생들과 교류한다

한번은 검찰국에 갔고 두 명의 과장이 우리에게 누구를 찾는지 물었다. 우리는 열정적으로 그들과 인사하며 국장을 만나러 왔다고 했다. 한 남성이 국장을 찾아서 무슨 일을 보는지 물었고, 우리 둘은 서로 눈을 맞추었는데 뜻은 진상을 알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수련생은 그 여성에게 진상을 알렸고 나는 남성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는 의자에 앉아서 아주 진지하게 들었고 나는 아주 많은 것을 이야기했다. 나는 수련생이 좋은 사람이 됨으로 인하여 불법적인 9년 판결을 받았고 지금은 퇴직금을 불법적으로 압류당해 생활 내원이 없다고 말했다. 수련생과 같은 이런 조우를 당한 대법제자들이 감옥에 아주 많다고 했다. 그들은 오로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의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각종 고문의 시달림을 당하고, 일부는 아내와 이혼하고 자식과 헤어지고 가정이 파탄나고, 일부는 공직에서 퇴출되어 지금은 풀려났지만 퇴직금마저 압류당했다고 했다. 대법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진상도 알렸다. 듣고 또 듣다가 그는 눈물을 흘렸고 그는 안경을 벗고 눈물을 닦더니 나에게 국장을 찾아주겠다고 했다. 한참 뒤 그는 돌아와서 말했다. “저는 당신이 조금 전에 말해준 내용을 국장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국장님은 매우 선량한데 그는 당신들 석방증과 신분증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수련생이 그 당시 증명서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다음날 다시 갔다.

우리가 국장을 기다려서 만날 때 또 그 과장을 만났고 그는 매우 바빴다. 우리에게 오늘 자신에게 볼일이 있는지 물었다. 우리는 괜찮다고 말하며 국장님을 찾아왔다고 했다. 그가 말했다. “가보세요. 그럼 별일 없으면 저는 먼저 가겠습니다.” 세인이 진상을 안 후의 변화를 보고 내심에서 위안을 느꼈다.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리고 한 생명이 진정으로 구도되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일을 통해 당신들은 더욱 많은 사람을 접촉할 기회가 있어 광범위하게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 평소 당신이 기회가 없어 당신이 아무 연고도 없이 한 사람을 잡아끌어, 그에게 진상을 알리고자 한다면 좀 쑥스러울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가? 지금은 할 일이 생겼는데, 말할 수 있게 된 것이다.”[2] 나와 수련생은 어디에 가든지 간에 모두 진상을 알렸고 길손을 만나면 길을 묻는 기회를 빌려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진선인(真·善·忍)을 믿고 좋은 사람이 됨으로 인해 불법으로 판결받고 지금은 퇴직금도 압류당했다고 알렸다. 기본적인 진상을 안 후 대부분은 모두 당, 단, 대 사악조직에서 탈퇴했다.

과정 중에 두 사람은 부부 사이였는데 진상을 안 후 모두 3퇴 했고 그들은 우리를 사회보험국 문 앞까지 데려다주었다. 국장 사무실을 물어보았고 위층에서 한 여성이 물 한 컵을 들고서 우리에게 누구를 찾는지 물었다. 우리는 국장님을 찾는다고 했다. 그녀는 예약했는지 물었고 나는 아니라고 했다. 그녀는 국장님이 안 계시는데 무슨 일인지 자신에게 말하라고 했다. 말하면서 우리를 한 사무실로 안내했고 안에는 4, 5명의 직원이 있었고 모두 컴퓨터 앞에서 업무 보느라 바삐 보냈다. 우린 서로 쳐다보고 물러났다. 왜냐하면 평소에 사람들이 많은 데서 진상을 알리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여기서 일하는 이들은 모두 공무원이고 화이트칼라이기에 조금 우려가 있었고 진상을 말하고 싶지 않았다. 계단을 막 내려오는데 사부님의 법이 한번 또 한번 머릿속에 들어왔는데 당신들은 오로지 사람을 구하는 몫밖에 없다고 하셨다. 한 가닥 강대한 에너지가 두려운 마음과 부정적 사유를 몰아냈다. 나는 수련생에게 말했다. “우리는 무엇하러 왔는가, 어찌 갈 수 있는가.” 수련생도 “맞아요. 그럼 우리 들어갑시다. 사부님의 가지를 청합시다.”라고 했다. 우리는 다시 돌아갔고 아주 예의 있게 인사를 했다. 수련생이 말했다. “나는 파룬궁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방 안에 있던 모든 사람이 고개를 들어 우리를 바라보았다. 우리는 얼굴에 웃음을 띠고 마음속으로 발정념했다. 선하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수련생은 자신이 신앙 때문에 선후로 노동개조당하고 거의 12년간 형을 살았는데 지금은 퇴직금을 압류당했다고 말했다. 나는 대법이 사람에게 마음을 닦고 선하게 행할 것을 가르치고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지는 등등을 말해주었다. 그들은 손의 일을 내려놓고 조용히 듣고 있었다. 나중에 그 여사가 말했다. “당신들은 시 정부 민원처에 가서 그들을 고발하세요! 무엇을 믿든지 간에 누구도 당신을 생활하지 못하게 할 권리가 없는 겁니다. 한 푼도 주지 않으면 어찌 생활해요. 두 분은 안전에 주의하세요.” 우리는 말했다. “감사합니다.” 그녀는 우리를 아래층까지 바래다주었고 건물을 나와서 우리는 보안인원에게 진상을 알리고 3퇴 시켰다. 그는 우리에게 어떻게 민심왕(民心網)에 고발하고 또 어떻게 민원처에 가는지 알려주었다. 우리는 보안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한 생명이 또 구도된 것이다.

6. 국자위(国资委)에 가서 진상을 알리다

2018년 4월 말 우리는 중앙 제6순시조가 성회 도시에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는 성회에 갔고 사부님의 가지 하에 아주 순조롭게 제1청에 도착했다. 다시 말해서 제1전문사건팀인데, 반드시 제1전문사건팀의 심사를 거쳐야 비로소 순시조를 만날 수 있었다. 수련생은 직원에게 자신이 파룬궁을 수련하여 불법으로 9년 판결을 받았고 지금은 또 퇴직금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앙순시조가 선양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 정황을 반영하려고 한다고 했다. 전문사건팀 직원은 잠깐 멈추더니 수련생을 보고 컴퓨터에서 진술서 한 부를 출력했다. 수련생에게 잠시 뒤 한 사람이 와서 당신을 데리고 순시조를 만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수련생은 소송장에 자신이 진선인에 대한 믿음을 견지함으로 인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것과 자신이 대법을 수련한 후의 변화를 소개했고 지금은 사회보험국에 퇴직금을 압류당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는 등의 사실을 잘 적어서 정정당당하게 순시조에 건넸다. 그들은 돌아가서 소식을 기다리라고 했다.

이틀이 지난 후 현지 민원처에서는 수련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었다. “당신은 순시조에 가서 누구를 고발했나요? 우리도 당신 일을 모르는데 순시조는 우리에게 당신 사건을 해결하라고 하니 한번 오세요.” 수련생이 가니 그들은 특별히 열정적이었고 수련생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말했다. “우리가 처리하겠습니다.” 며칠 지나서 우리가 다시 찾아갔을 때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집에 돌아가서 기다리세요. 우리가 처리하겠습니다.” 며칠 지나서 우리가 다시 찾아갔을 때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이 일을 처리할 수 없어요. 순시조가 이미 갔으니 당신들은 순시조를 찾아가세요.” 우리가 순시조의 통지서를 우리에게 달라고 했더니 그들은 찾지 못하겠다고 했다. 우리는 핸드폰으로 그들의 말을 녹음했고 그들은 이를 발견하고 직원 한 명이 미친 듯이 소리 질렀다. “당신 뭐해요, 바로 떠나세요. 빨리 가세요.” 말하면서 밖으로 우리를 내쫓았다. 그들이 사당에 이 정도로 독해되고 온종일 무엇을 위해 사는지를 모르니 진짜로 그들은 너무나 가련하다. 마음속으로 슬펐다. 매우 아쉽게도 그들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가 없었다.

국자위(國資委)에 도착하여 진상을 알릴 때 자신의 두려운 마음을 보게 되었다. 문에 들어서자 경찰복을 입고 손에 전기곤봉을 든 사람을 보았는데 얼굴이 살찌며 시커멓고 흉악했다. 우리를 보자마자 큰소리로 외쳤다. “뭐해요. 누구를 찾아요?” 우리는 당신들 상사를 찾는다고 하고, 수련생이 말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퇴직금을 찾으러 왔습니다.” 그 사람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은 뒤편 사무실에 가서 기다리라고 했다. 그는 전화로 통화했다. 여기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두 사람이 있는데 위층으로 올라가게 할 수 없으니 당신이 내려오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뒤편 사무실로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했다. 나는 단번에 경계심이 일어났고 부정적인 사유도 나왔다.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그것은 어떤 곳인가. 나는 가지 않을 것이다. 나는 수련생에게 가방을 들라고 했고 그 속에는 진상자료가 있었다. 이때 50여 세 되는 남성이 아래층으로 내려오면서 말했다. “그 두 사람인가요? 나를 따라오세요.” 말하면서 대문을 나서 뒤편 사무실로 들어갔다. 수련생은 따라서 들어갔다. 나는 발 하나는 문 안에 들어가고 발 하나는 문밖에 서 있었다.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가지를 빌었고 강대한 정념을 내보내어 이 일을 교란하는 일체 사악한 요소를 제거했다. 그 사람은 수련생에게 무슨 일인가 물었다.

수련생은 갓 몇 마디를 했고 파룬궁을 배움으로 인해 불법으로 9년 판결을 받고 지금 사회보험국에서 또 퇴직금을 압류당했다고 했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고 책상을 한번 내리치면서 일어서더니 잔뜩 화가 나서 말했다. “당신을 9년 판결했으니 내가 보기엔 당신이 아주 잘난 체한 거네. 당신이 난리치지 않으면 9년 판결을 내렸겠나요?” 나는 바로 앞으로 다가가서 얼굴에 미소를 띠고 평화롭게 말을 했다. “장쩌민 집단의 박해이고 모함입니다. 파룬궁수련생은 모두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고 국가와 사회에 대해 개인에 대해 모두 이로울 뿐 해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파룬궁은 이미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널리 전해졌습니다. 파룬궁에 대한 판결은 억울한 것이고 위법입니다. 잘못된 판결인데 당신이 들은 것은 모두 TV의 거짓선전입니다. 당신은 아마도 파룬궁 진상을 몰랐을 겁니다.” 그는 그 당시 ‘톈안먼분신자살’ 때 자신이 베이징에 있었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보아하니 당신도 매우 명석한 분인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곳곳이 허점투성이인데 진짜일 수 있나요?” 우리 둘은 그에게 매우 많은 것들을 알려주었고 말하는 과정에 그의 태도가 변하고 있음을 보았고 공간장 전체도 상화롭게 변했다. 그는 평화롭게 말했다. “그럼 집에서 잘 연공해요.” 전화기를 들어 수련생 전 회사 책임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들에게 이 일을 도와서 처리하라고 말하면서 쪽지 한 장을 적고 자신의 이름을 적었다. 우리에게 돌아가서 이 사람을 찾으라고 알려주었다. 그의 변화를 보고 수련생은 기뻐서 말했다. “당신은 정말로 좋아요.”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진상을 말하는 것이 만능열쇠이다.”[4] 나는 마음속으로 말씀드렸다. ‘사부님의 가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가지고 간 진상과 뉴스출판총서 제50호령을 그에게 주었고 잘 읽어보라고 했다. 그는 멋쩍은 표정으로 말했다. “또 나에게 이것을 주시네요.” 그러나 자료를 가지고 돌아갔다. 우리는 대법 속에서 수련해낸 지혜와 정념으로 그의 대법에 대한 부정확한 견해를 바꿔놓았다.

7. 2년 반 동안 압류당한 퇴직금을 전부 돌려받다

2020년 6월 사회보험국에서 전화로 수련생에게 알려주었다. “시국에서 연구를 거쳐 일부분 생활비용을 지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련생은 너무 적다고 했고 국장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는 이미 아주 쉽지 않은 결정이고 이미 파격적인데 이는 전에 있어 본 적이 없는 일이라 너무나 처리가 어려웠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도왔는지 알아요? 우리도 인도주의를 말합니다.” 수련생은 격동되어 나에게 이 내용을 말했다. 나도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이는 사부님께서 하신 것이다! 우리가 바르게 걸은 것이다.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수련생의 정념 가지에 감사드립니다.

6월 30일 수련생은 은행에 가서 돈이 얼마나 들어왔는지를 알아보았고 은행 직원이 말했다. “당신 이 통장에 이렇게 많은 돈이 저축되었나요?” 수련생이 한번 보니 자신이 2년 반 동안 압류된 급여가 전부 입금된 것을 보았다. 모두 7만 위안이 넘었다. 수련생은 내 집에 와서 놀랍고 기뻐서 말했다. “언니, 사보에서 어찌 저한테 이렇게 많은 돈을 보냈죠!” 나는 기뻐서 말했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대법의 초상함이에요. 길을 바로 걸었어요!” 우리 두 사람은 뜨거운 눈물을 머금고 사부님의 법상 앞에 나란히 꿇어앉았다. 사부님을 바라보며 아홉 번 절을 올렸다. 천 가지 만 가지 언어로도 사부님에 대한 은혜를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퇴직금을 돌려받았고 이는 중생이 구도된 후의 정확한 선택이었다! 이는 사부님의 격려와 장려였다!

이 길을 걸으면서 사부님께서는 시시각각 모두 우리 곁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계셨다. 수련생의 정체적인 협조에 감사드리고 우리는 사부님의 자비로움과 위대함, 대법의 비할 바 없는 신기함을 진실하게 체험했다. 이것이 바로 대법의 위력이 비할 바 없이 펼쳐진 것이다. 진짜로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回天力)이 있노라”[5]이다. 끊임없는 진상 알림을 통해 우리는 구세력의 수련생에 대한 경제적 박해를 타파했고 그것들의 배치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했다.

과정 중에 비록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는 희망을 보았고 세인들의 각성을 보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우리가 세간의 득실을 구하지 않는다고 늘 말하는데, 그렇지 않은가? 나는 일을 함에 과정을 가장 중시한다. 이 과정에서 사람에게 진상을 알게 할 수 있고 과정에서 세상 사람을 구도 할 수 있고 과정 중에서 그 진상을 폭로할 수 있기 때문이다.”[2]

사부님께서는 이미 명확하게 우리에게 어떻게 해야 함을 알려주셨다. 수련생들께서 법률상식을 알아보고 우리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하기 바란다. 동시에 이는 또한 우리가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도하는 기회이다. 우리가 도리상에서 명백해지면 권익을 수호하려는 신심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퇴직금 압류는 공민의 합법적 권익에 대한 침해이다.

현재 법률규정 ‘헌법’ 제44조 ‘노동법’ 제73조에 이렇게 규정했다. 노동자는 퇴직할 때 법에 따라 사회보험 대우를 누릴 수 있다. 노동자가 사회보험의 조건과 표준을 누리는 것을 법률, 법규로 규정하고 있다. 노동자가 누리는 사회보험은 반드시 시간에 맞춰 충족하게 지불되어야 한다. 사회보험국이 근거로 하는 노사청함(勞社廳函) ‘2001’ 44호 문서는 헌법규정에 속하지 않는데 기본퇴직금 대상자에 대해 복역하는 기간 기본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규정할 권한이 없다. 중국 ‘헌법’ ‘노동법’ ‘사회보험법’ 등 규정에 따르면 퇴직자는 복역 기간에도 똑같이 퇴직금 대우를 받을 수 있고 돌려줄 필요가 없다고 규정했다. 사회보험국은 이를 규정할 권한이 없다. 기본퇴직금을 향유하는 사람에게 복역 기간 기본퇴직금을 중단한다는 이 규정은 위의 규정과 서로 저촉되고 효력이 없다. 이런 위헌행위를 우리는 인정할 수 없고 이는 강제로 가한 것이다. 오로지 우리가 바르게 걸으면 일체는 사부님께서 결정하신다.

2년이 넘도록 우리는 원래 회사에서 기관 회사까지, 지방 민원처에서 현 민원처까지, 사회보험국에서 인사국(人社局), 사찰국, 국자위, 기검위, 중앙순시조까지 찾아갔다. 동시에 또 수많은 진상편지를 적어서 각 성시에 부쳤다. 전반 과정에서 어디를 가든지 간에 모두 진상을 알렸다. 수련생은 유머스럽게 이런 말을 했다. 우리 두 사람이 글도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인데 모두 작가가 되었고 아울러 매우 생동적이고 사람을 감동케 하는 글이라고 했다.

수련생과 협조하여 진상을 알리는 과정 중에 많은 사람마음을 수련해서 제거했고 나는 자신에게 엄격하게 요구했다. 급여를 찾는 과정 중에 보기에는 수련생이 수행한 것이지만 사실은 자신을 닦는 것이었다. 매번 교통비를 나는 스스로 냈고 가끔 식사할 겨를이 없으면 집에서 오이와 토마토를 가져와서 끼니를 때웠다. 끊임없이 자신을 바로 잡았고 매 한 걸음에는 사부님의 가지, 보호를 떠날 수 없었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한 차례 수련제고의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또한 수련생을 돕는 것은 바로 자신을 수련하는 것임을 깊이 느꼈다. 최후의 얼마 없는 시간에 시간을 다그쳐 사람을 구하고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중임을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남은 일을 잘 하고, 당신이 후회하지 않을 수련과정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당신들이 깨닫는 바가 있고,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6]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3-2003 미국중부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3-대뉴욕지역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4-2003년 애틀란타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사도은’
[6] 리훙쯔 사부님 경문: ‘캐나다법회에게’

 

원문발표: 2020년 7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7/14/40878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