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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멍구 츠펑시 리차이샤, 3년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고 수감돼

[밍후이왕](밍후이왕 통신원 네이멍구 보도) 네이멍구(內蒙古) 츠펑(赤峰)시 훙산(紅山)구 파룬궁수련생 리차이샤(李彩霞)는 2019년 7월 2일, 노년 파룬궁수련생 위구이란(于桂蘭)이 그녀의 집을 방문했다는 이유로, 시청(西城) 파출소에 납치됐고, 츠펑 훙산구 법원에 의해 3년의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19년 11월에 네이멍구 여자 감옥으로 납치됐다.

2019년 7월 2일 저녁 무렵, 츠펑시 훙산구 국가보안대대 장다이허(張岱合), 부런(布仁), 시청 파출소의 훠쥔차오(霍俊超) 등 경찰은 훙산구 톄난(鐵南)거리 난위안 뤼징(南苑綠景) 주택 단지에서 리차이샤를 납치했고, 개인 물품과 현금을 강탈했다. 동시에 그곳으로 놀러 온 여성 파룬궁수련생 판(潘) 씨도 납치돼 가택 수색을 당했다. 7월 3일, 이 무리의 무뢰한은 또 톄난 거리와 타이자위안(泰家園)의 쑨슈란(孫秀蘭) 의사와 그녀의 남편, 그리고 류수란(劉淑蘭), 신청(新城)구의 70여 세인 파룬궁수련생 위(于) 씨 및 류위핑(劉玉平), 놀러 온 장리민(張麗敏) 등을 납치했다. 그리고 모두 가택 수색과 개인 물품을 강탈한 뒤 차례차례 풀어줬다.

소식에 따르면, 츠펑시 신청구 파룬궁수련생 위구이란은 훙산구 톄난의 난위안 뤼징 주택단지에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다)’ 스티커를 붙인 후 리차이샤의 집으로 놀러 갔다가 완자(萬嘉) 건물관리 회사[사장 류허쑹(劉合松), 전화번호:0476-8249119] 직원에 의해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훙산구 사당 공안국 경찰은 주변지역과 엘리베이터의 CCTV를 통해, 위구이란이 13층 리차이샤의 집으로 간 것을 발견하고 그녀를 납치했고 위구이란이 리차이샤의 집에서 나와 쑨슈란, 쥐광화(鞠廣華) 부부의 집으로 간 것을 발견하고, 곧 또 쑨슈란 부부를 납치했다.

훙산구 경찰 훠쥔차오 등은 이렇게 8명의 파룬궁수련생을 납치했고, 위구이란의 집과 리차이샤의 집에서 만난 사람마저 납치했다. 위구이란의 보모 류위핑과 놀러 온 류수란도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다는 이유로 납치됐다. 경찰은 게다가 불법 가택 수색을 진행해 개인 물품 수만 위안(수백만 원)을 강탈했다.

리차이샤는 납치됐고, 가정 물품을 강탈당했다. 그리고 약간의 현금을 강탈당했는데, 돈에 파룬따파(法輪大法) 진상 내용이 있다는 이유로, 악당의 소위 법 집행기관에서 징역형을 선고하려 도모했다. 사정을 아는 내부자에 의하면, 리차이샤는 악당에게 전기 충격을 당하며 참혹한 박해를 받았다고 한다.

리차이샤는 줄곧 훙산구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박해를 당했다. 소식에 따르면, 구치소 경찰은 리차이샤에 대해 매우 악랄했고 리차이샤가 박해당한 자세한 정황은 알 수 없었다고 한다. 2020년 3월, 누군가에 의해 리차이샤가 이미 네이멍구 여자 감옥에서 감금 박해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원문발표: 2020년 7월 15일
문장분류: 대륙소식>더욱 많은 박해 사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7/15/40901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