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농촌 대법제자로 올해 68세이며 1999년 봄에 아내를 따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저는 20여 년 수련 길에서의 일부 심득체험을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나누고자 하며, 동시에 세상 사람들이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보고 중국공산당(중공)의 거짓말을 똑똑히 보며, 진상을 깨달아 구원받기를 희망합니다.
1. 수련에 들어서다
어릴 적부터 집안이 가난했는데, 10살 때 아버지가 ‘문화대혁명’ 중에 박해로 사망하신 후 집안 형편은 설상가상으로 어려워졌고, 어머니는 미성년자인 저희 3남매를 데리고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셨습니다.
어릴 때 몸이 허약하고 병이 많아 6살이 돼서야 겨우 걸음마를 뗐습니다. 오른쪽 다리가 왼쪽 다리보다 많이 가늘어서 걸을 때 약간 절뚝거렸고, 왼쪽 눈은 태어날 때부터 보이지 않았습니다. 집안이 가난해 병을 치료할 돈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한 번도 가족에게 눈이 안 보인다고 말하지 않았고, 어린 저는 줄곧 혼자 묵묵히 이 비밀을 지켜왔지만 건강한 신체를 갖길 바라는 것은 늘 저의 숙원이었습니다!
아내는 성격이 급해서 늘 화를 잘 냈고 매사에 불평불만으로 원망심이 가득했습니다. 다른 사람과 갈등이 생기면 절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고 매우 강경했습니다. 파룬따파 수련 후 아내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해 평온하고 온화해졌으며, 갈등이 생기면 자신이 어디가 틀렸는지 안으로 찾았습니다. 이전에 아내는 심각한 위장병과 부인과 질환 등이 있었고 자주 두통을 앓았는데,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이런 병이 다 나았습니다. 아내의 변화를 보고 저도 서서히 대법 수련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대법을 수련한 후 정말 온몸이 가벼워진 것을 느꼈고, 일을 해도 힘이 넘치고 조금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솜 타는 장사를 하는데, 때로는 스쿠터를 타고 큰 솜뭉치를 싣고 수십 리 길을 달려도 힘든 줄 몰랐습니다. 비록 수고롭긴 했지만 마음속은 즐거웠습니다. 매일 스쿠터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물건을 받고 배달하느라 비바람을 맞고 다녔지만, 제 피부는 전혀 햇볕에 타지도, 상하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갈수록 희고 매끄러워졌습니다.
때로 고향에 돌아가 길흉사에 참석하면 고향 사람들은 저를 보고 모두 매우 놀라워하며 “어떻게 갈수록 젊어지는가요!”라고 했습니다. 저에게 건강한 신체를 주시고 곤경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파룬따파에 감사드립니다.
2. 대법의 신기함
수련 후 제 천목(天目)이 열려 파룬이 회전하는 것과 다른 공간 광경을 자주 보았는데, 정자와 누각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습니다. 종종 꿈속에서 걷다가 날아오르기도 했습니다. 여러 차례 밖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 금방이라도 큰비가 쏟아질 것 같으면, 저는 마음속으로 ‘내리면 안 돼, 집에 도착하면 내려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정말로 집에 막 들어서자마자 밖에서 비가 좍좍 쏟아졌습니다.
한번은 수련생 집에 진상 지폐를 전해주러 갔습니다. 수련생 집은 14층이었는데, 엘리베이터 문 앞에 도착하자 마침 엘리베이터에서 한 사람이 나오길래 엘리베이터 카드를 찍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가 자신이 22층에 간다고 해서, 저는 위에서 아래로 걸어 내려오는 것이 낫겠다 싶어 그것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14층에서 멈추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정말 14층에 도착하자 멈췄습니다.
파룬따파의 신기함은 현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는 초월적인 과학이며, 진정하게 수련하는 자는 심성이 제고되고 도덕이 승화됨에 따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공 악당이 어떻게 모함하고 비방하든, 위대하신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우리의 바른 믿음을 흔들 수 없습니다!
3. 이성적으로 수련을 인식하다
법공부가 깊어짐에 따라 사람이 된 진정한 목적은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점차 알게 됐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 일반인을 초월한 사람, 이타적인 생명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생활과 업무 속에서 파룬따파 ‘진선인(眞·善·忍)’의 법리로 저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자신을 잘 수련해, 합격된 대법제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중공 악당은 1999년 7월 20일에 파룬따파에 대한 전면적인 박해를 발동해, ‘1400건의 사례’,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날조해 파룬궁을 모함하고 세상 사람들을 미혹하며 해쳤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파룬따파 수련자인 저에게 완전히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반본귀진의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사부님과 대법이 비방과 모함을 받을 때, 저는 진상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중공의 거짓말을 폭로하며, 사부님 말씀을 듣고 진상을 알려 세상 사람들을 구해야 합니다!
아래에 몇 가지 사례만 들겠습니다.
1) 오직 타인을 위하며 후회나 원망이 없다
장인어른, 장모님에게는 7명의 자녀가 있는데, 아내는 넷째입니다. 위로 처형 두 명과 처남 한 명이 있고, 아래로 처남 두 명과 처제 한 명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연로해지자 노인을 부양하는 것이 자녀들에게 난제가 됐고 집집마다 나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모두 대법제자이며 비록 경제적 조건은 가장 안 좋았지만, 노인을 부양할 책임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노인을 우리집으로 모셔 와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장인어른은 방광암에 걸리셨지만, 대법 진상을 알고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아셨기에, 자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 복을 받으셨습니다. 암에 걸렸어도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못하셨고, 고통도 겪지 않으신 채 아주 평온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장모님은 예전에 종합병원이라고 할 정도로 온몸에 병이 있었는데, 71세 때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하신 후로 다시는 약 한 알 드시지 않았고 94세로 세상을 떠나실 때까지 건강하셨습니다. 그사이 90세에 생리를 다시 하기도 하셨습니다.
아내의 형제자매들은 우리가 노인을 선하게 대하는 모든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매우 감탄했으며, 처형 두 명과 처제도 잇달아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2) 장사하는 과정에서 심성을 제고하고 진상을 알리다
제가 하는 것은 작은 장사라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서민들이라 가격 흥정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집이 가난했던 저는 돈을 매우 중히 여겼습니다. 사부님께서 법에서 “우리 이 한 법문은 바로 직지인심(直指人心)으로서 개인 이익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순 중에서 이런 문제를 담담하게 보고 가볍게 볼 수 있는지 없는지 하는 이것이 관건 문제다.”(전법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깎으려는 고객을 만나면 저는 평온한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그들과 꼼꼼히 따지지 않았고, 최대한 그들의 요구를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게다가 품질과 정량을 보장해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한 조화로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제가 서비스가 좋고 물건이 좋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알았고, 점차 찾아오는 고객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제 장사도 갈수록 잘됐습니다.
한번은 한 고객이 낡은 털스웨터와 털바지, 양모 이불을 타 달라고 맡기고, 무게를 잰 다음에 돌아갔습니다. 낡은 옷을 탈 때는 기계가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머니에 물건이 있는지 검사해야 합니다. 제가 검사해 보니 금반지 하나가 나왔습니다. 고객이 이불잇을 찾으러 왔을 때 금반지를 돌려주자, 깜짝 놀라며 “오랫동안 찾았는데 못 찾았어요,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인데, 우리 사부님께서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다고 말한 후, 그 기회에 진상을 알려주었습니다. 고객은 진상을 깨달은 후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이런 일들은 자주 발생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낡은 이불에 돈을 숨겨놓고 잊어버렸고, 어떤 사람은 결혼할 때 이불 네 모서리에 돈을 꿰매놓고 잊어버리기도 했는데 금액도 다양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나면 저는 모두 돈을 잘 보관해 두었다가 고객이 물건을 찾으러 올 때 전부 돌려주었고, 그들은 모두 매우 감사해했습니다.
어느 날, 한 손님이 낡은 이불을 타러 왔는데, 다 탄 후에 직접 완제품으로 꿰매겠다고 했습니다(우리가 꿰매면 요금을 받습니다). 게다가 우리 가게에서 제 작업대를 사용해 꿰매겠다고 해서, 이러면 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화를 내지 않고 아주 평온하게 동의했습니다. 저는 손님이 바늘에 실 꿰는 것을 도와주며 대법 진상을 알렸고,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한창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팔을 번쩍 치켜들며 손님이 “탈퇴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3) 주변 사람을 선하게 대하다
우리 가게 근처에 90대 할아버지가 한 분 계셨는데 자주 가게로 찾아와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저는 할아버지에게 진상을 알려드렸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저에게 목욕을 시켜 달라고 하셔서 마음의 준비가 안 돼 조금 당황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수련인이 만나는 어떠한 일도 우연이 아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딸에게 목욕시켜 달라고 하기 불편할 텐데, 아마 내가 좋은 사람 같아 보여 믿고 부탁하셨나 보다.’ 저는 할아버지를 도와 큰 대야와 물을 가져와, 정오에 햇빛이 충분할 때 작은 광장에서 목욕을 시켜 드렸습니다. 오랫동안 목욕을 안 하셔서 어르신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 마스크를 쓰고 씻겨 드렸습니다. 그다음 몇 번은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어르신도 갈수록 깨끗해지시며 냄새도 나지 않게 됐습니다.
근처 주민들은 이를 보고 다 제가 다른 사람과 달리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고, 그들도 점차 제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어르신의 딸은 이를 안 후에 저에게 매우 감사해했고, 저는 딸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었으며 그 딸도 삼퇴했습니다. 그 딸의 집이 제 가게와 아주 가까워서 지금도 자주 저에게 물건과 채소를 가져다주며, 우리는 매우 원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4) 완고했던 현 교육국 간부가 탈퇴에 동의하다
저에게는 교사인 좋은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교육 성과가 뛰어나 나중에 현 교육국으로 발령받아 간부가 됐으며 중공 악당 당원이었습니다. 제가 고향에 돌아갔을 때 진상을 알려준 적이 있었으나, 악당의 세뇌를 너무 깊이 받아서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친구가 심각한 뇌졸중에 걸려 기본적으로 생활을 자립할 수 없게 돼, 인접한 도시에 사는 아들 집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퇴직한 지 몇 년 되지 않아 그렇게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다니, 정말 세상일은 무상합니다! 저는 마음이 매우 조급해 친구를 구하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올해 정월 초여드렛날, 저는 아침 일찍 친구에게 줄 새 솜이불을 챙겨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고 마침내 점심 전에 아들 집을 찾았습니다. 친구는 저를 보자 감동해서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고, 그때 이미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고 항상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친구는 고개를 끄덕였고, 악당 조직에서 탈퇴하라고 하자 한 글자를 내뱉었습니다. “퇴(退, 탈퇴)!”
맺음말
제가 금생에 법을 얻고 수련해 사부님의 제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삼생의 영광입니다! 파룬따파 수련은 제 인생을 탁한 오수 웅덩이에서 맑은 시냇물로 변하게 했습니다. 파룬따파는 눈부시게 빛나는 큰길입니다. 모든 세상 사람이 ‘전법륜’ 이 고덕대법(高德大法)을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평생 후회가 없을 것이라 보증합니다! 어떤 어려움과 험난함을 만나더라도 대법은 재난을 넘기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11/51529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11/515295.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