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서문
1999년 ‘7·20’, 중국공산당(중공) 사당은 ‘진선인(眞·善·忍)’을 믿는 파룬궁수련생들에 대해 전례 없는 유혈 박해를 일으켰습니다. 직접 혜택을 입은 파룬궁수련생들은 강권의 독재 폭정에 직면해서도 생사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고 각자의 특기를 발휘해 널리 대법 진상을 전파하며 중공 악당의 거짓말을 하나하나 폭로했습니다.
소중하고 선량한 중국인들은 중공의 반인류 범죄의 사악한 본질을 똑똑히 인식한 후 잇달아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어떤 이들은 비록 법을 늦게 얻었지만 지금은 이미 꾸준히 사람을 구하는 최일선에서 걷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지도 간부도 있고, 교사, 의사, 뛰어난 성악가도 있으며, 대학생, 중·초등학생, 노인, 어린아이도 있습니다.
그들은 대법을 수련한 후, ‘진선인’의 원칙에 따라 자신을 단속해 사상 경지가 보편적으로 승화됐으며, 일을 할 때 남을 먼저 배려하고 명예와 이익을 담담하게 보게 됐습니다. 심신이 승화된 후 주위 환경도 따라서 크게 변해 가정은 화목하고 행복해졌으며, 동료나 이웃 간에도 상서로움과 우애, 관용이 충만해졌습니다.
어떤 사람은 학교에 다닌 적이 없는데도 대법을 수련한 후 놀랍게도 글자를 알게 돼 대법의 모든 저서를 통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어떤 이는 소수민족이라 중국어를 몰랐지만 지금은 유창하게 중국어로 대화하고 교류하며 모든 대법 저작을 통독할 수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대법을 수련한 후 지혜가 열려 무척 총명해졌고, 한 번 보면 잊지 않는 기억력이 감탄을 자아내 선생님으로부터 지혜의 별이라 불렸으며, 국가급이나 성(省)급의 각종 대회에서 가볍게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대법 수련 중에 나타난 불가사의한 기적은 이루 다 말할 수도 없고 다 쓸 수도 없습니다.
대법의 감화 아래 지금도 계속해서 사람들이 찾아와 대법 수련의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이 가혹한 박해 시기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지는 않지만 진상을 알고 대법을 지지하는 사람은 더욱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동시에 박해가 발생했을 때 대법 수련에 들어온 수련자의 가족들도 자기 가족이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하고 있으며, 수련하지 않는 가족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진선인의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이토록 참혹한 박해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중원 대륙이라 부르는 신주 대지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법의 보호와 은택을 입었겠습니까! 악당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관을 파괴하고 짓밟았으며 수많은 끔찍한 살인 사건과 억울한 사건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폭정과 강권은 선량한 사람들이 진선인 신앙을 추구하는 굳건한 의지를 막지 못했고, 적색 공포가 전국에 만연한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잇달아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가혹한 박해가 끊임없이 계속되던 시기에 내 주변에서만 30여 명이 대법 수련에 들어왔습니다. 대법제자는 전 세계에 퍼져 있으니, 수천수만의 대법제자들 곁에서 이 가혹한 시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법 수련에 들어왔겠습니까. 악당의 정보 봉쇄로 인해 현재로서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후기에 대법 수련에 들어왔는지 상세한 통계를 낼 수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먹구름이 걷히고 음산한 안개가 깨끗이 정화될 것이며, 진선인의 빛이 천지에 널리 비추어 인간 세상은 비할 데 없이 아름답고 상서로워질 것입니다.
아래에 몇 가지 수련 이야기를 공유하려 하니, 선량한 당신이 악당의 거짓말과 속임수를 간파하고 파룬따파 진상을 알아 자신을 위해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1. 세뇌반 구성원이 마침내 대법 수련에 들어오다
중공의 박해가 발생한 후, 우리 지역 파룬궁수련생들은 불법적으로 체포돼 외지 세뇌반으로 끌려가 강제 ‘전향’ 박해를 당했습니다. 원루(가명)는 모 대형 에너지 그룹의 중간 간부였는데, 당시 임시로 세뇌반에 차출돼 감시와 전향을 돕는 일을 맡았습니다.
원루는 강제 세뇌반에서 파룬궁수련생들에게 가하는 잔인한 박해를 두 눈으로 직접 목격했습니다. 일부 수련생들은 ‘전향’하지 않으면 감옥이나 노동수용소에 가두겠다는 협박 아래 본심에 어긋나게 파룬궁을 연마하지 않겠다고 태도를 밝혔습니다. 그 후 그 수련생들은 하나같이 목놓아 통곡했습니다. 한 수련생은 울면서 원루에게 “어느 때가 되더라도 당신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해야 해요. 파룬궁은 잘못이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원루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그토록 어렵게 파룬궁을 연마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렸으면서 왜 또 저렇게 가슴이 찢어지게 통곡하는 걸까? 왜 저토록 확고하고 진실하게 나에게 언제든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라고 당부하는 걸까?’
그때 원루는 악당의 거짓말에 속아 대법 진상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어느 때가 되더라도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해야 해요”라는 그 당부만큼은 그녀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그 장면을 떠올릴 때면 왠지 모를 감동과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 후 원루 주변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녀의 남편 원빈(가명)은 정부 기관 간부였는데, 한 파룬궁수련생이 노동수용소에서 겪은 박해 경험을 듣고 몹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법 진상을 알게 된 원빈은 2003년 말 의연히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원루는 극도의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녀는 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얼마나 끔찍한지, 직장, 주민센터, 각 가정에까지 어떻게 미치는지 깊이 알고 있었습니다. 원루는 남편에게 대법 수련을 포기하라고 핍박하기 시작했고, 원빈이 수련을 포기하지 않자 부부는 다투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크게 싸우기도 했습니다. 전전긍긍하던 원루는 정신이 무너질 지경이었고, 공포가 그녀의 온몸과 마음을 뒤덮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가정이 거대한 위협에 직면했다고 느꼈고,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이 잠재적 위험을 쫓아내기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원루는 남편 직장의 2인자인 부국장을 찾아갔는데, 그는 원빈과 사이가 무척 좋았습니다.
부국장이 원빈을 불러 대화를 나누자, 원빈은 자신의 상사에게 자신이 대법을 수련한 과정과 심신에 일어난 거대한 변화를 들려주었습니다. 이 부국장은 머리가 좋고 이성적이며 매우 선량한 사람이었는데, 대법 서적을 읽어본 후 원빈에게 “이렇게 좋은 공법이라면 집에서 몰래 연마하게. 절대 밖에 나가서 선전하지는 말게”라고 말했습니다. 부국장은 원루에게도 남편의 수련을 가로막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원루는 남편과 싸우지 않게 됐습니다. 원빈은 안정적인 수련 환경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원루는 남편이 대법을 수련한 후 예전보다 성격이 훨씬 좋아졌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의 신체적인 면에서도 큰 변화가 생겨 원래 있던 불면증, 두통 등의 증상이 모두 사라진 것을 알게 됐습니다.
원빈은 곧 현지 파룬궁수련생들과 정체(整體, 공동체)를 이루어 사람을 구하는 항목에 참여했고, 소모품 구매를 돕고 자료점에 자금을 지원했으며 박해받는 파룬궁수련생을 구출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원루가 걱정할까 봐 원빈은 갖가지 핑계를 대며 그녀를 속였습니다.
2006년 봄, 원루는 병원에서 간 질환 진단을 받았는데 수술이 성공적이지 않아 두 차례나 입원하며 병고에 시달렸습니다. 원빈의 부탁을 받고 나는 원루와 만났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내 남편이 암에 걸렸다가 대법을 수련한 후 기적적으로 완치된 경험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원루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대법 전자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기적이 일어나 원루 역시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그 후 원루는 남편이 사람 구하는 항목에 참여하는 것을 100% 지지했을 뿐만 아니라, 원빈이 소모품을 운반하고 옮길 때마다 남편과 동행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우리 지역은 통제가 무척 심했습니다. 원빈은 직무상의 편의를 이용해 수련생들에게 각 아파트 단지의 통행증을 마련해주었고, 덕분에 수련생들은 여러 아파트 단지에서 평소보다 더 많은 진상 자료를 배포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대법 진상을 알게 됐고, 위난의 시기에 구원받을 수 있는 비결, 즉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고 악당의 각종 조직에서 탈퇴하는 법을 알게 됐습니다.
원루와 남편은 각종 정보와 관념의 교란 속에서 대법을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시험도 겪었습니다. 그러나 진선인 고덕대법(高德大法)의 훈도 아래 그들은 마침내 대법 수련을 선택했고 대법을 굳게 믿게 됐습니다.
원루의 아들은 고등학교 때 부모를 따라 대법 수련에 들어섰는데, 학업이 우수하고 품행도 바르며, 현재 번화한 대도시에 거주하며 연봉이 수십만 위안에 달합니다. 올해 지인의 소개로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됐는데, 여자 쪽과 그 부모님 모두 매우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원빈이 아들에게 신앙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거냐고 묻자, 아들은 아주 평온하게 “이건 원칙적인 문제예요. 저는 처음부터 그녀에게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한다고 말하고 그녀가 결정하게 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여자 측은 조금의 흔들림이나 망설임도 없이 그가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지지했습니다.
2. 젊은 의사가 10여 명의 친척을 이끌어 대법 수련에 들어서게 하다
톈밍(가명)은 정규 병원의 중의사입니다. 악당이 대법을 박해하기 시작했을 때 톈밍은 채 20세도 안 됐고, 막 대입 수능시험을 치르고 일본 유학을 계획 중이었습니다. 바로 이때 그는 어느 아파트 복도에서 대법 진상 CD를 주웠고, 이를 통해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의 사기극을 알게 됐습니다. 톈밍은 진심으로 파룬궁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내린 인연이었습니다. 톈밍은 갑자기 닥친 사스 전염병 때문에 외지에 발이 묶였는데, 그 기간에 기회를 얻어 대법 서적을 구했고 다섯 가지 공법을 배웠습니다.
톈밍이 집으로 돌아온 후 온 가족이 그 사실을 알고 그가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극력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톈밍은 흔들리지 않았고, 마침내 톈밍의 끊임없는 진상 알리기와 그의 몸에 일어난 거대한 변화를 목격한 누나들과 친척 10여 명이 차례로 대법 수련에 들어왔습니다. 그들 중 몇 명은 교사였는데, 자신들의 환경에서 매우 힘있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톈밍 본인도 대법을 수련한 후 많은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그는 독학으로 실력을 쌓아 정규 병원에 합격해 진맥과 진찰을 하는 의사가 됐습니다. 톈밍은 “이 모든 것은 대법이 내려주신 복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 진상 지폐가 맺어준 기이한 인연
후이리(가명)는 타고난 미모에 우아하고 단정했지만, 불행한 결혼과 사업 실패로 몹시 지쳐 인생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당시 후이리는 생활과 운명에 얽매여 악당의 파룬궁 박해가 얼마나 가혹한지 전혀 몰랐고, 단지 국가에서 연마하지 못하게 하니 연마하는 사람이 없을 거로만 생각했습니다.
2012년, 후이리는 사업 자금이 유통되는 과정에서 진상 지폐 한 장을 발견했는데, 그 위에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후이리는 그것을 읽으며 마음속에 왠지 모를 기쁨이 일었습니다. 그녀는 ‘진선인(眞·善·忍)이라니, 이 얼마나 좋은가! 국가에서는 왜 연마하지 못하게 하는 걸까?’라고 생각했습니다. 후이리는 진심으로 파룬궁을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한번은 후이리가 시장에서 과일을 사는데, 남자 노점상이 진상 지폐를 들고 “멀쩡한 돈에 이런 글자들을 찍어놨네”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노점상의 어머니가 옆에서 아들을 제지했습니다. 후이리는 ‘이 아주머니는 혹시 파룬궁을 아시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아주머니가 그녀에게 가게 안으로 들어와 잠시 앉으라고 청했고, 후이리는 안으로 들어간 후 아주머니에게 파룬궁을 아시냐고 물었습니다. 아주머니가 자신이 바로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아주머니는 후이리에게 파룬궁이 사람의 도덕과 사상 경지를 끌어올릴 수 있고, 병을 제거하고 몸을 튼튼히 하는 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다는 등의 진상을 들려주었습니다. 후이리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대법 서적을 받았으며, 그때부터 확고하게 대법 수련의 길을 걸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후이리 역시 대법 진상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4. 진흙탕 속에서도 물들지 않은 청년 대법제자
후이리의 아들 다웨이(가명)는 당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수련하는 것을 알게 된 후 악당이 날조한 거짓말을 되풀이하며 어머니에게 파룬궁을 연마하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후이리는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다시 얘기하자”라고 말했습니다. 후이리의 아들은 일주일에 걸쳐 ‘전법륜(轉法輪)’을 다 읽었습니다. 다 읽고 난 후, 그는 어머니의 수련을 지지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어머니를 따라 법공부를 하고 연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웨이는 대학 졸업 후 한 기업에서 일하며 회사의 주요 항목을 담당했습니다. 입찰할 때면 종종 그에게 은밀히 돈이나 선물을 건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웨이는 환경의 제약으로 돈과 사업에 쫓기다 보니 수련에 소홀해졌습니다. 다웨이의 명리와 사업은 모두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것 같았지만, 그는 늘 왠지 모를 상실감을 느꼈고 결코 즐겁지 않았으며 무지몽매하게 허송세월하며 생명을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종의 죄책감이 때때로 조용히 그의 마음을 엄습했습니다. 그가 이 느낌을 어머니에게 말하자 어머니는 수련을 처음과 같이 하는 상태를 되찾아 확고하게 수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웨이는 다시 수련으로 돌아와 더는 속세에서 흐리멍덩하게 살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다웨이는 먼저 예전에 받았던 축의금과 뇌물을 하나하나 돌려주고, 대법의 요구에 따라 청렴하고 선량한 사람이 돼 의롭지 못한 재물을 받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웨이는 먼저 한 사람과 약속을 잡고 4만 위안(약 800만원)을 돌려주면서 동시에 진상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해보니 이 사람은 경찰 제복을 입고 나타난 경찰이었습니다. 다웨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쩌지? 그에게 진상을 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잠깐 고민한 끝에 다웨이는 돈을 돌려주고 진상도 알리기로 했습니다. 이 경찰이 다웨이의 차에 타자 다웨이는 휴대전화를 꺼달라고, 할 얘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껐습니다. 다웨이는 그가 주었던 4만 위안을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4만 위안이나 되니 말입니다! 경찰은 돌려주지 말라며 그것도 당신이 받을 만한 수고비라고 말했습니다. 다웨이는 고집스레 돈을 돌려주었고, 돈을 돌려주는 이유도 설명했습니다. 누군가 자신에게 진선인의 아름다움과 선악에 보응이 따른다는 인과관계를 말해주었고, 사람은 마땅히 이 보편적인 기준에 따라 행해야 비로소 바른 이치이며, 떳떳하고 당당하게 사람 노릇을 해야 일도 순조롭게 풀린다는 것 등이었습니다. 다웨이는 또 그에게 “지금 인류는 천재지변에 직면해 있습니다. 공산당은 나쁜 짓을 다 저질러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하니, 사람마다 모두 이 악당 조직에서 탈퇴해야만 비로소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헤어질 때 다웨이는 경찰에게 당부했습니다. “집에 가시면 한 번 잘 생각해보세요. 제가 말씀드린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로 평안을 지킨다’는 것을 받아들이신다면 가명을 하나 지어서 제 휴대폰으로 보내주세요. 다른 말씀은 아무것도 안 하셔도 제가 무슨 뜻인지 알 테니,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다웨이가 집에 돌아온 후, 하루가 지나 그 경찰이 문자를 보내왔는데 오직 사람 이름 하나만 적혀 있었습니다. 다웨이는 깊은 충격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 하나의 생명이 대법 진상을 깨닫고 아름다운 미래를 갖게 된 것입니다.
다웨이는 회사에서 재무 장부 및 관리 등도 맡고 있었고 하도급 업체의 결산을 책임지고 있어서, 종종 하도급 업체에서 다웨이에게 선물을 보냈습니다. 한번은 한 하도급 업체에서 다웨이에게 공사 대금 결산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달라고 부탁하며 5천 위안을 건넸습니다.
그것은 다웨이의 한 달 월급과 맞먹는 금액이었고, 그것을 받으면 생활을 개선하고 집에 물건도 좀 살 수 있었으므로 유혹이 무척 컸습니다. 하지만 다웨이는 돈봉투를 거절했고 상대방에게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해 줄 것이며, 설 전에 결산을 마쳐 설 전에 공사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어느 해에는 역시 이 사람이 다웨이에게 봉투를 하나 주었는데, 안에 2천 위안이 들어있다며 다웨이의 도움에 감사하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말을 마치자마자 고개를 돌려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다웨이에게 ‘사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라는 문자도 보냈습니다. 다웨이는 돈을 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패한 시대에 관리치고 탐하지 않는 자가 없지만, 나는 수련인이니 세파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 다웨이는 그의 은행 계좌를 찾아 돈을 돌려보냈습니다.
다웨이는 서른 갓 넘은 청년 대법제자로, 처세술이나 재물의 유혹 앞에서 이처럼 청렴하고 담담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파룬따파가 제자들에게 요구하는 높은 기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바로 파룬따파가 이 수천수만의 대법 수련자들을 세속을 초월하게 했고, 진흙탕 속에서도 물들지 않는, 좋은 사람을 뛰어넘는 좋은 사람으로 변하게 한 것입니다.
5. 국장 부인이 가족을 이끌고 대법 수련에 들어서다
위잉(가명)은 교사이고, 그녀의 남편은 교육국 국장입니다. 위잉은 심각한 심장병을 앓고 있어 언제든 목숨을 잃을 수 있었습니다. 대략 2005년경, 위잉의 어머니와 언니가 그녀를 이끌어 대법 수련에 들어서게 했습니다. 기적이 나타나 위잉의 모든 병증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이어서 위잉의 대학생 아들, 위잉의 여동생, 남동생, 올케, 조카들이 앞다투어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위잉의 남자 조카가 중학교에 다닐 때, 같은 반 친구가 그의 집에 놀러 왔다가 대법 사부님의 법상(法像)을 보았습니다. 친구가 집에서 나오며 그에게 집에 뭘 모셔놓은 거냐고 묻자, 위잉의 조카는 “우리집은 부처님을 모시고 있어”라고 대답했습니다. 친구는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위잉의 조카는 집에 누가 오기만 하면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를 알려주었고, 동시에 집에 대법 사부님의 법상이 있다는 것도 말해주었습니다.
위잉의 조카들은 모두 경건하게 대법을 믿었습니다. 대법은 그들의 지혜를 열어주었고 그들에게 그림을 그리는 신기한 재능을 내려주었습니다. 선생님을 모셔다 가르침을 받지 않고도 혼자서 선녀, 산수 등 살아 숨 쉬는 듯한 각종 그림과 미술 작품을 그려낼 수 있었습니다. 두 조카는 차례로 4년제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작년 대입 수능시험 때 위잉의 한 조카는 미술 점수가 기준을 초과했고, 일반 교과 성적은 더욱 놀라워 5백여 점을 받았습니다. 미술 전공 학생들의 일반 교과 성적은 보통 무척 낮습니다. 이렇게 좋은 성적을 얻은 것은 평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얻은 복이었습니다.
위잉의 다른 한 조카는 현재 공립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습니다.
위잉의 아들은 대학에 다닐 때 법을 얻었는데, 위잉과 통화할 때는 먼저 “파룬따파하오”라고 인사합니다.
위잉의 남편은 위잉이 대법 수련하는 것을 지지했는데, 그는 고난에 부딪힐 때면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며 순조롭게 고비를 넘겼습니다.
세상의 선량한 사람들이 모두 파룬궁을 알아보기를 기원하며
위 몇 가지 수련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평범하면서도 대단합니다. 대단한 것은 이렇게 가혹한 박해 시기에 그들이 정의와 양심을 선택하고 의연히 수련에 들어섰다는 점이니, 얼마나 감동적입니까! 더욱 탄복하고 경앙하게 되는 것은 파룬따파의 초범성과 대법 사부님의 호탕한 크나큰 은혜이며, 진리를 위해 감히 모든 것을 바치는 대법 수련자를 대법이 성취하게 하셨다는 점입니다. 세상의 선량한 사람들이 모두 파룬궁을 알아보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9/5/51369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9/5/51369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