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아래에 저는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몇 가지 작은 이야기를 들려드려, 세인들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경앙하고 중생이 구원받은 기쁨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1. 세인이 진상을 알자 순식간에 복이 오다
올해 4월 초, 저는 수련생과 약속을 하고 나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 버스정류장에서 60대 농민 부부가 삼륜차에 싱싱한 대파 한 묶음을 싣고 와서 파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버스정류장에서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대략 한 시간 후 정류장에 사람이 없어지자 부부에게 다가가 장사가 어떤지 물었습니다. 남편이 “전혀 안 팔려요”라고 하길래 저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쪽에 앉아 있던 아내는 제가 파룬궁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자마자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파룬궁이라고? 파룬궁 하는 사람들은 다 총살해야 해!” 저는 그녀의 이 말을 듣고 속으로 깜짝 놀라 서둘러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어째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파룬궁에 대해 잘 아시나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우리 언니네 집 주변에 할머니 몇 명이 있는데, 사람만 보면 ‘당·단·대에 가입한 적 있어요? 얼른 탈퇴하세요’라고 묻더라고요.” 제가 말했습니다. “맞아요 아주머니, 그분들은 아주머니를 위해, 평안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일을 알려주신 거예요.” 아주머니는 격분하며 말했습니다. “여긴 공산당 세상인데, 그 사람들은 반당(反黨)이에요. 공산당이 우리에게 돈을 주니까, 우리는 공산당에 기대야만 좋은 날을 보낼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은 공산당에 맞서는 거니까 나는 그 사람들을 반대해요.”
저는 아주머니와 남편의 옷차림을 보았는데, 설이 막 지났음에도 그들은 모두 아주 낡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본인이 입고 계신 옷을 한번 보세요. 정말 좋은 날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녀는 자신을 보며 씩 웃더니 여전히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저 공산당 덕분에 사는 거예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이해했습니다. 이 순박한 아주머니는 학교도 며칠 다니지 못했고, 시골에서 매일 TV에 나오는 중국공산당(중공)의 세뇌 선전만 보며 살아온 것입니다.
농촌은 정보가 막혀 있고 세뇌가 너무 심해 단번에 설명해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인내심을 갖고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우리 농민들이 왜 이렇게 가난한지 아시나요?” 저는 과거 서민들이 직접 지은 식량을 먹지도 못하고 헐값에 공출당한 이야기부터 꺼냈습니다. “지금 그들은 늙어서 매달 100위안이 조금 넘는 연금밖에 받지 못합니다. 반면 저 퇴직 간부들은 수만 위안에 달하는 퇴직금을 받습니다. 노동자와 농민들이 일하고 농사를 지어 중공을 먹여 살린 것이고, 중공 탐관오리들은 걸핏하면 수억 위안의 자산을 횡령합니다. 우리가 왜 가난할까요? 바로 우리가 저 공직자들을 먹여 살려야 할 뿐만 아니라 저 당 간부들까지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탐관오리들이 가져가는 것은 모두 서민들의 피땀 어린 돈입니다. 누가 누구를 먹여 살리는 걸까요?” 저는 그녀에게 서민들이 학교에 갈 돈이 없고 병원에 갈 돈이 없는 현실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주십니다. 하지만 중공은 가악투(假·惡·鬪-거짓, 악, 투쟁)라서 좋은 사람이 많아지는 것을 두려워해 파룬궁을 박해하고 파룬궁수련생들의 장기를 생체로 적출합니다. 지금은 그 화가 서민들에게까지 미쳤어요.” 제가 독백신이 사람을 해친 일을 이야기하자 아주머니는 “맞아요, 맞아. 백신 맞고 후유증 생긴 사람이 많은데, 공산당이 사람을 해치는 거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또 제 주변 파룬궁수련생들이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 관리가 돼도 탐오하지 않고 의사가 되어도 촌지를 받지 않으며, 부모에게 효도하고 길에 떨어진 돈을 주워도 탐내지 않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직접 한번 생각해보세요. ‘진선인’에 따라 행동하는 게 좋은 건가요, 안 좋은 건가요?” 아주머니는 머리가 탁 트인 듯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좋아요, 좋아, 좋아요! 다시는 파룬궁을 욕하지 않을게요. 다시는 파룬궁을 욕 안 할게요.” 그녀가 방금 말을 마치자마자 세 사람이 오더니 한 사람당 대파 한 움큼씩을 사 갔습니다. 저는 감격해서 “대법을 선하게 대하면 복을 받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 “나도 파룬궁을 홍보합니다”
저는 개인용 소형 스쿠터를 자주 타서 많은 기사분들과 아주 친합니다. 60대의 한 기사님은 진상을 안 후로 우리가 진상 알리는 것을 돕기까지 했습니다. 그는 우리 대법제자가 스쿠터에 타기만 하면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외치며, 우리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다른 수련생 한 명과 그의 스쿠터를 탔는데, 스쿠터에는 다른 여성 승객도 한 명 있었습니다. 우리가 스쿠터에 타자마자 그는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우리는 모두 마음이 통해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한 이후로 무슨 일을 하든 다 순조로워요. 제 스쿠터를 교통경찰이 다시는 막아 세운 적이 없고 매일 장사도 꽤 잘된답니다.”
그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앞에 앉은 수련생이 “앞에 교통경찰이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스쿠터는 이미 교통경찰 앞에 다다랐고, 교통경찰이 스쿠터 안을 쓱 보더니 아무 말 없이 통과시켜 주는 것이 보였습니다. 기사님이 말했습니다. “보세요, 오늘 어떤 사람들을 태웠는데 저 사람들이 감히 막겠어요?” 우리가 말했습니다. “기사님이 대법을 선하게 대하셨기 때문에 틀림없이 복을 받은 거예요.” 그가 말했습니다. “대법이 저를 보호해주신 거죠.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금빛 대도를 걷습니다’라고 했으니 저도 파룬궁을 홍보할 겁니다.”
우리는 그 말을 듣고 매우 감동했고, 스쿠터 안의 여성 승객도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 기사님은 진상을 알고 복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매체가 되어 우리가 사람 구하는 것을 돕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세인들이 점차 깨어나고 있음을 느꼈고 마음속으로 큰 영감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이는 우리가 중생을 사랑하고 구원하여 세인들이 하루빨리 구원받도록 우리를 격려해주었습니다.
3. 대법이 사람 구하는 것은 진실이며 거짓이 아니다
진상을 알리면서 겪은 감동적인 일은 아주 많습니다. 한번은 고구마 모종을 파는 한 중년 남성을 만났는데 우리가 막 진상을 알리려 하자 그가 곧장 말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제가 바로 파룬따파가 목숨을 구해준 사람입니다.” 이어서 그는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것은 5~6년 전, 그가 삼륜차로 짐을 운반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날이 어두워져 집으로 발길을 재촉하고 있었는데,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 갑자기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습니다. 당시 그는 너무 놀라 오늘 목숨을 잃겠구나 싶었습니다. 차에서 뛰어내리려 해도 차가 너무 빨리 달려, 그는 어쩔 수 없이 핸들을 꽉 쥐고 차가 앞으로 돌진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했습니다. 곧 통제력을 잃으려던 찰나, 그는 처제가 그에게 위험에 처했을 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목숨을 지킬 수 있다고 한 말이 번쩍 떠올랐습니다.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파룬궁 사부님 살려주세요!”
그렇게 외치다 보니 삼륜차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느껴졌고, 산골짜기 옴폭한 곳에 멈춰 서서 재난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감격해서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저를 구해주신 덕분입니다!” 그가 감격해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역시 무척 감동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이후부터 저는 어딜 가든 이 이야기를 합니다. 큰길에서도 큰 소리로 말해요. 제가 하는 말은 아주 진실한 말이니 남이 듣는 게 두렵지 않습니다. 대법이 사람 구하는 것은 진실이며 거짓이 아닙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9/2/5137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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