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해외 대법제자
[명혜망] 2014년 가을, 저는 운 좋게 대법을 얻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2~3페이지 정도 읽었을 때 사부님께서 제 온몸을 정화해 주셨습니다. 당시 한 수련생이 제게 “사부님께서 벌써 관여해주셨으니 꼭 수련을 잘해야 해요”라고 말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방금 법을 얻은 그 시절, 저는 길을 걸을 때나 무슨 일을 할 때나 제 자신이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고 느꼈고 몸 상태가 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매번 법공부할 때면 제가 법 속에서 끊임없이 동화되고 끊임없이 제고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법에 용해돼 수련 속에서 성숙해지다
2019년 초, 저는 9살 많은 수련생과 결혼했습니다. 그는 선량하고 점잖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단점은 좀 지저분해서 물건을 자주 어지럽게 두고 옷차림이나 집안일 정리에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결혼 초기에 우리는 종종 집안의 사소한 일로 다투었고 매번 서로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밥도 하기 싫어 침대에 누워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러는 것을 보면 그가 먼저 제게 사과하고 앞으로 고치겠다며 위로했습니다.
2023년 초, 우리 가족은 기쁘게 아기의 탄생을 맞이했습니다. 아이가 갓 태어났을 때 저는 시부모님 댁에서 3개월을 지냈습니다. 시부모님은 사업을 하셔서 많은 일에 꽤 엄격했고 돈과 이익을 중시하셨습니다. 그들은 과학만 믿으셨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백신을 맞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러 번 아이에게 백신이 좋지 않다고 설명했지만 듣지 않으셨고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셨습니다. 자신들에게 아이를 키우고 손주를 돌본 경험이 있으니 반드시 당신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 때문에 시부모님과의 갈등이 점점 커졌습니다.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동안 제게 법공부하고 연공하며 발정념할 시간도 없었기에 당시 제 수련 상태도 좋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남편과 교류하며 우리집으로 돌아가 지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야 법공부하고 세 가지 일을 할 시간이 생기고 아이도 직접 돌볼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편은 동의했고 시부모님께 이 일을 말씀드렸습니다. 처음에 시부모님은 동의하지 않으셨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니 돌보기 편하게 그곳에 머물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저는 시부모님께 우리가 아이를 잘 돌보도록 노력할 테니 안심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그분들은 동의하셨습니다.
우리집으로 돌아온 후 우리는 법공부하고 세 가지 일을 할 여유가 더 생겼지만 아이를 돌보는 일은 몹시 힘들었습니다. 심성이 근본적으로 제고되지 않아 우리는 3~4일에 한 번씩 아이 문제로 갈등이 생기고 다투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그에게 상처를 주자 그가 울면서 제게 말했습니다. “나는 이 집에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아.” 이 말을 듣고 저는 멍해져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한 걸까? 왜 그런 쟁투하고 원망하는 마성의 생명이 늘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데 나는 통제하지 못하는 걸까?’
그날 저는 법공부할 때 울면서 사부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사부님, 왜 저희 부부는 늘 3~4일에 한 번씩 다투고 충돌할까요? 왜 그를 보기만 하면 짜증이 나고 다투고만 싶을까요? 왜 저는 남편을 선하게 대할 수 없을까요?” 사부님께서는 제게 마음을 닦으려는 소원이 있음을 보시고 한 수련생을 안배하셔서 제가 그 가정 난을 넘기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그날 낮 12시쯤 저는 한 수련생에게 전화를 걸어 제 가정 상황을 모두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아주 자비로운 어조로 제게 말했습니다. “동생, ‘해체 당문화’를 연속해서 읽고 법공부를 많이 해요. 진정한 동생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이건 공산사령(共産邪靈), 흑수(黑手)와 난귀(爛鬼)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동화되는 걸 교란하고 부부가 협력해 중생을 구하는 걸 교란하는 거예요. 마귀가 가장 먼저 파괴하려는 것이 바로 가정이에요.”
그녀의 말을 듣고 저는 마치 꿈에서 깬 듯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9평 공산당’, ‘해체 당문화’,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마귀가 우리 세계를 통치하고 있다’ 이 네 권의 책을 진지하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점차 많은 문제를 깨달았고 저의 많은 사상과 행동에 공산당 당문화(黨文化)가 가득하다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해체 당문화’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중국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생각 하나, 일념 하나는 매 순간 이 당문화에 좌우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깊은 피해를 입고도 알아차리기 어렵고 더욱이 벗어나 바로잡기란 더욱 어렵다.” ‘9평’에서도 언급했습니다. “원한을 물고 늘어지며 증오를 씹어 억지로 삼키면 원한은 마음속에 들어가 싹을 틔운다. 이와 유사한 가사들이 중국 사회에 넘쳐난다. 증오는 공산주의의 원동력 중 하나이자 더욱 중요한 공산주의 감정의 일종이며 증오를 반복적으로 주입하는 것은 중공의 각종 군중 운동의 동력이 된다. 인류의 보편적인 동정, 관심과 사랑, 선량함 등은 이로 인해 공산주의의 천적이 됐으며 반드시 제거해야만 한다.”
제가 이 내용을 읽고 나서야 당문화가 일종의 사령 부체(附體, 사람 몸에 붙는 동물, 귀신 등의 영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집착을 보지 못하게 하고 심각할 경우 심지어 사오(邪悟)하게 만듭니다. 법공부해도 법을 얻지 못하게 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당문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은 몹시 필요합니다. 저도 수련생들이 법공부를 잘하는 동시에 진지하게 ‘해체 당문화’와 대조해 자신의 당문화 요소를 제거하고 순정한 수련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사부님의 각지 설법에서 어떤 제자가 사부님께 드린 질문도 기억납니다. “어떤 공우(功友)는 『9평』에 법의 힘이 있다고 말하는데, 정말입니까?”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이다. 『9평』이라, 여러분은 진상 알리기나, 중생구도, 악당사령 해체 같은 것을 알고 있는데, 이는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하는 중에 해야 할 일이고, 대법이 정법(正法)함에 해야 할 일이 아닌가? 물론 법의 힘이 있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것을 법으로 간주하여 배우지는 말라. (모두 웃음) 사당(邪黨)을 요해(了解)하는 자료로 여기고 보면 된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 이 방면에서 모호한 수련생들이 좀 더 본다면 여전히 좋은 점이 있다. 바로 이러하다.”(2005년 샌프란시스코 법회 설법)
이후 저는 대량으로 법공부하고 이 네 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안으로 찾고 자신을 바로잡았습니다. 한번 다 읽을 때마다 몸이 속에서부터 겉까지 정화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쟁투심, 원망심, 질투심과 악념이 점차 줄어들고 내면이 더욱 평화롭고 자비롭게 변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고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물건을 어지럽게 놓아둘 때면 묵묵히 치웠고 이전처럼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격렬한 말로 저를 자극할 때도 더는 다투지 않고 안으로 찾으며 법의 요구에 따라 자신을 바로잡았습니다.
제 심성이 변함에 따라 가정환경도 변했습니다. 남편은 한결 깔끔해졌고 자발적으로 집안일도 도왔습니다. 아이도 얌전해져 더는 울며 떼쓰지 않았습니다. 시부모님도 우리와 아이를 더욱 아껴주셨습니다. 고부 관계도 이전의 소원했던 것에서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 우리집은 매일 환한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여기까지 쓰다 보니 그저 눈물만 납니다. 매번 제고할 때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심혈을 다 기울이시며 일깨워주시고 보호해주셨습니다. 저는 말로는 사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어 그저 “사부님은 위대하십니다! 법은 위대합니다!”라고 말씀드릴 뿐입니다.
수년간 수련하며 중국어 실력이 점차 좋아지다
저는 한 관광지에서 법을 얻었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중국 관광객이 구경하러 옵니다. 처음에는 제가 중국어를 할 줄 몰랐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할 줄도 몰랐기 때문에 수련생들을 따라 호텔 입구로 가서 관광객들에게 ‘9평’을 나눠주며 그들이 파룬궁 진상을 알게 했습니다.
수년간 수련하는 과정에서 제 중국어 실력이 점차 좋아졌습니다. 사부님께서도 제가 삼퇴를 권할 줄 아는 수련생들을 많이 만나도록 안배해주셨고 그들은 제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12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비바람을 겪었지만 저는 여전히 매일 꾸준히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고 있습니다.
이 10여 년 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삼퇴시켰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고 진상을 알린 감동적인 사연도 얼마나 많은지 셀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최근에 있었던 이야기 하나만 들려드리려 합니다.
그녀가 눈물을 머금고 말하다 “제게 진상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올해 겨울은 꽤 추웠고 중국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제가 진상 알리는 곳에는 매일 대략 20~30대의 관광버스가 왔고 때로는 100대에 육박할 때도 있었습니다. 저와 수련생들은 매일 그곳에 가서 진상을 알렸는데 어떤 수련생은 발정념하고 어떤 수련생은 진상 방송을 틀었으며 어떤 수련생은 삼퇴를 권했고 어떤 수련생은 연공하며 법을 실증했습니다. 모두 역할을 분담해 협력하며 호흡이 아주 잘 맞았습니다.
저는 보통 확성기로 40~50명의 관광객이 탄 버스에서 진상을 알렸고 한번에 약 10여 분 정도 말했습니다. 많은 중생이 듣고 나서 진상을 깨달아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했고 어떤 분들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외치기도 했습니다.
저는 보통 이렇게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중국 친구 여러분. 중국인은 참 좋은 분들입니다. 저는 중국인을 사랑하고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중국이 5천 년의 문명 역사를 가지고 있어 전 세계가 무척 부러워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 말을 듣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대법이 널리 전해진 일,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의 진상, 중공(중국공산당)이 왜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하는지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중국인이 아주 진지하게 들었고 어떤 분은 그 자리에서 깨달으며 “아, 그랬군요. 저는 이제야 알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날씨가 몹시 추웠는데 50살쯤 되어 보이는 여성이 진상을 듣고 제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우리가 만난 것이 인연이니 저는 진심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깁니다. 제가 ‘메이리(美麗)’라는 가명으로 삼퇴시켜 드릴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기쁘게 동의했습니다. 제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자주 외우시면 부처님께서 반드시 지켜주실 겁니다”라고 알려주자 그녀는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말하면서 제 손을 잡고 “세상에, 손이 너무 차갑네요. 제가 따뜻하게 해드릴게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제 손을 자신의 손안에 넣고 계속 비볐습니다. 제 손이 점차 따뜻해질 무렵 가이드가 버스에 타서 호텔로 돌아가자고 불렀습니다. 그녀는 저를 끌어안고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습니다. “제게 진상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만난 중국 수련생, 정념으로 나의 중생구도를 돕다
한번은 제가 막 진상을 다 알렸을 때 60살쯤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제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가 진상을 들으러 온 중생인 줄 알고 그에게 가명을 하나 지어주었습니다. 뜻밖에도 그가 제게 다가와 귓속말을 했습니다. “저는 중국 수련생입니다. 당신이 진상 알리는 것을 들으니 무척 좋았고 감동했습니다. 제가 계속 당신을 지지하는 발정념을 하고 있었으니 정념을 강화하세요!”
이 말을 듣고 저는 무척 감동했고 이 수련생에게 아주 고마웠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진상을 알린 이래 중국 수련생을 만나는 일은 드물었습니다. 오늘 이곳에서 만난 것은 정말 엄청난 인연이었습니다. 게다가 수련생이 묵묵히 발정념으로 저를 지지해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를 격려하며 주위에 아직 사람이 많으니 계속 가서 그들을 구하라고 눈짓했습니다.
곧이어 저는 7명으로 이뤄진 무리가 당, 단, 대에서 탈퇴하도록 도왔습니다. 당시 이 수련생도 제가 하는 말에 몇 마디를 보충해 주었고 이 중생들은 탈퇴한 후 진상을 모두 깨달았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저도 중국 수련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위험과 고생을 무릅쓰며 중국의 중생들에게 진상을 밝히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여러분을 더욱 소중히 여깁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녀가 큰소리로 말하다 “리 사부님 고맙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관광버스 출입문 옆에 서서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밖에서 걸어왔습니다. 그녀는 무척 감동한 모습으로 다가와 저를 안았습니다. 그녀가 “당신은 참 좋은 분이네요. 말씀하시는 게 다 맞아요”라고 해서 저는 “중공 악당이 그토록 많은 나쁜 짓을 저질렀으니 신께서 반드시 그것을 벌하실 겁니다. 우리는 일반 국민이고 좋은 사람이니 공산 악당과 한편이 돼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맞아요. 우리는 그 악당에서 탈퇴해야 해요”라고 해서 제가 “그럼 오늘 제가 ‘메이하오(美好)’라는 가명을 지어드릴게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동의하며 “좋아요”라고 했고 끊임없이 제게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저한테 고마워하실 필요 없어요. 저희 사부님과 대법에 감사하세요”라고 하자 그녀는 큰 소리로 “리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기사가 내게 버스에 타서 삼퇴를 권하게 하다
또 한번은 날씨가 몹시 추운 이른 새벽이라 집집마다 대문을 나서는 사람이 드물었고 거리에는 차량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중생을 구하러 가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면서 사부님의 홍음을 외웠는데, 사부님께서 쓰신 ‘정벌(征)’이라는 시를 자주 읊었습니다. “만리를 질주하며 요괴 진 쳐부수나니 흑수(黑手) 모조리 자르고 악한 신을 제거하노라 자욱한 안개 광풍 일 테면 일어라 한 줄기 산비(山雨)는 원정의 먼지를 씻어내네.”(홍음2-정벌)
진상 알리는 장소에 도착해 오토바이를 세워두자 사부님께서 또 많은 중생을 안배하셔서 진상을 듣고 삼퇴하게 하셨습니다. 그때 사부님의 안배로 한 기사가 저를 버스에 타게 해주었고 저는 꽉 찬 버스 한 대, 40명 전원을 삼퇴시켰습니다. 삼퇴를 마친 후 그들은 모두 아주 찬성한다는 뜻으로 박수를 치며 큰 소리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여러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시고 자주 외우세요”라고 말하자 버스에 탄 사람 전원이 동의했습니다. 버스가 출발할 때 제가 그들에게 손을 흔들어 작별 인사를 하자 많은 사람도 뒤돌아 저를 향해 손을 흔들며 제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매번 진상 알리러 나갈 때마다 저는 마음속으로 조용히 사부님께 말씀드립니다. ‘사부님! 제자가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 이 인연 있는 사람들을 제 곁으로 안배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반드시 수련을 잘해서 더 많은 사람을 구하겠습니다.’
사람을 구하는 시간은 갈수록 긴박해지고 있습니다.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사전(史前)의 큰 소원을 완수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우리는 이 시간을 다그쳐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모든 집착을 수련해 버리며 용맹정진(勇猛精進)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상은 저의 작은 체득입니다.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29/5134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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