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구할 기회를 놓치지 않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예전에 저는 담낭염, 심장 혈액공급 부족, 저혈압, 부인과 질환, 위장병, 두통, 수면 장애를 유발하는 신경기능 이상 등 여러 질병을 앓았고, 온종일 여기가 아프지 않으면 저기가 아팠습니다. 1997년 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이런 병들이 모두 사라졌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으며, 지금까지 저는 약 한 알 먹지 않았고 주사 한 번 맞지 않았습니다.

중국공산당(중공)이 대법을 박해한 후, 저는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으며 지금까지 줄곧 순조롭게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습니다.

1. 이 몇 년간 진상을 알리며 겪은 이야기

길을 묻거나 말을 건네며 진상을 알리는 것은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 대대 당지부 서기가 “저는 공산당에서 탈퇴하겠습니다!”라고 외치다

한번은 길에서 60여 세인 남성을 만났습니다. 제가 “당원이신가요?”라고 묻자, 그는 “당원일 뿐만 아니라 대대 당지부 서기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였는데, 학교 다닐 때 마오쩌둥(毛澤東)의 책에 어린아이가 오줌을 누는 그림을 그렸다는 이유만으로 퇴학을 당했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비판 투쟁을 당하며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당시는 마침 홍콩에서 송환법 반대 운동이 벌어지던 때라 저는 이 화제를 빌려 많은 진상을 알렸습니다. 제가 그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서 평안을 지키라고 말하자, 그는 즉시 일어서서 “저는 공산당에서 탈퇴하겠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

2) 우담바라꽃을 화제로 삼아 탈퇴를 권하다

꽃을 들고 있는 사람을 보면 저는 우담바라꽃을 화제로 삼았는데, 이런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대형 버스에서 저는 꽃을 든 한 대학생을 만나 그에게 “우담바라꽃을 들어본 적 있나요? 3천 년에 한 번 피는 꽃이랍니다”라고 물었습니다. 이 말이 그의 흥미를 끌었고, 저는 그에게 삼퇴의 거대한 흐름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물어보니 그는 아직 당원이었고, 이후 제가 또 많은 진상을 알려주자 그는 흔쾌히 중공 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3) 차를 탈 때 진상을 알리다

차를 탈 때 저는 대화하기를 좋아합니다. 장거리 승용차를 탔을 때 저는 파룬따파가 좋고, 불가(佛家) 최상의 대법이며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데, 장쩌민(江澤民)이 질투하고 수련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두려워해 탄압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운전기사가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의 진상에 관해 묻기에 잘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었고, 그는 당에서 탈퇴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차에 두고 내렸는데 그가 다시 가져다주었습니다.

때로는 버스 정류장에서 사람을 마주치면 “고향이 어디신가요?”라고 묻습니다. 구이저우(貴州)라고 하면 저는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진상을 알리면 모두 삼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신분을 보아가며 말을 건네면, 어떤 사람들은 “어쩌면 그렇게 말씀을 잘하시나요? 선생님이신가요? 아니면 간부이신가요?”라고 말합니다. 저는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했고 예전에는 말을 아주 못했습니다. 수련한 후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지혜를 주셨는데, 제게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버스에서도 진상을 알리고, 때로는 ‘9평 공산당’ CD를 배포하며 때로는 주변 승객이나 운전기사에게 진상을 알립니다. 한번은 버스에 막 올랐는데 운전기사가 뒤에 자리가 하나밖에 없다며 남편을 그쪽으로 보내고, 저는 자신의 뒷자리에 앉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그에게 진상을 알리라는 뜻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운전기사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는 삼퇴를 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볼일을 보러 가려고 차를 탔다가 한 여성과 나란히 앉게 됐고, 그녀와 대화를 나누며 삼퇴를 권했습니다. 그녀가 공무원 시험을 치를 예정이라고 해서 저는 “당 탈퇴는 그저 평안을 지키기 위한 것이니 공무원 시험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와 대법 진상 호신부(護身符) 등을 그녀에게 주며 자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지혜가 열리고 아름다운 앞날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더니, 그녀는 매우 기뻐하며 당에서 탈퇴했습니다. 볼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또 4~5명을 탈퇴시켰는데 대부분 실명으로 삼퇴를 했습니다. 사람을 구할 기회가 생기면 저는 한 번도 놓치지 않습니다.

한번은 아주 먼 곳으로 차를 타고 가다가 길가에 앉아 있는 한 청년을 보았습니다. 제가 길을 묻고 나서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상황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 대화나 좀 나눠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학생으로 졸업 후 대도시로 발령받았는데, 회사에서 제공한 차가 고장 난 상태였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차도 내어주다니 복이 있네요. 사람에게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생기는 데는 다 인연이 있으니 낙담하지 마세요. 잘 이겨내고 나면 더 좋아질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대화를 나누다 저는 인체 구조, 분자, 원자에 관해 이야기하며 대법은 미신이 아니라고 알려주었고, 그는 “말씀하신 내용이 바로 과학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그에게 ‘명혜주보’와 진상 CD 등 많은 진상 자료를 주었더니 모두 받아들였고, 삼퇴에 동의해 구원받았습니다.

4) 아이를 돌보던 할머니가 진상을 알게 되다

어느 날 저는 한 할머니를 만났는데, 할머니가 돌보던 한 살 남짓 된 아이가 넘어져 이마에 큰 혹이 생겼습니다. 할머니는 놀라 울면서 “남의 아이를 돌보다가 이렇게 다치게 했으니, 집에 있는 영감이 나를 죽도록 혼낼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 머리에 아주 큰 혹이 났고, 할머니는 아이 이마를 세게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얼른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외울 줄 모른다고 해서 제가 가르쳐주었고, 할머니는 곧 큰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습니다. 저는 아이를 건네받아 안고 구절을 외우며 혹을 문질러주었고, 할머니도 따라 외웠습니다.

잠시 후 눈앞에서 혹이 가라앉았고 아이도 울음을 그쳤습니다. 제가 할머니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삼퇴로 목숨을 지키라고 권하자, 할머니는 삼퇴를 했습니다. 광장에서 아이를 데리고 있던 한 여성도 함께 삼퇴했습니다.

5) 고향에 머무는 동안 진상을 알리다

한번은 고향에 돌아갔는데, 떠나기 전 사부님께 인연 있는 사람을 제 곁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시동생이 저희에게 밥을 샀는데, 마침 예전 직장 동료를 만나 그녀에게 삼퇴를 해주었습니다. 또 거리 책임자를 만났는데 걸을 때 다리로 원을 그리기에 물어보니 뇌졸중에 걸렸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의 귓가에 대고 “얼른 삼퇴하고 평안을 지키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당원이었는데 그 자리에서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모처럼 고향에 간 터라 저는 남편과 상의해 식당을 잡고 사람들을 초대해 두 테이블을 대접했습니다. 방 안쪽 테이블은 남편의 동료들이었고 바깥쪽 테이블은 제 동료들이었습니다. 저는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이 속임수라는 등 기본적인 진상을 알리며 삼퇴를 권했는데, 그들 중 일부는 이전에 이미 탈퇴한 상태였습니다. 한 여성이 “다들 뭘 탈퇴하는 건가요? 얼른 저도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말했고, 그녀는 공청단에서 탈퇴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도록 가르쳐주었습니다.

다른 방에 있던 사람들도 모두 탈퇴했습니다. 이전에 동료가 탈퇴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른 사람들도 탈퇴시켜 주었습니다. 두 테이블에 식사를 대접했고 모두 구원받았습니다.

우리 고향 수련생들은 진상을 잘 알렸기에, 고향 사람 80~90%가 이미 삼퇴했습니다.

6) 딸의 친구들에게 진상을 알리다

제 딸의 전 직장 동료 4~5명은 지금 모두 친구 사이가 됐습니다. 그들이 저희에게 식사를 대접했는데, 예년에도 모임 때 그녀들에게 진상을 알리려 했지만 딸이 막았습니다. 올해 저는 반드시 그녀들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해 미리 발정념(發正念)을 잘해두었습니다.

식사 모임 때 저는 그녀들에게 대법 노래를 불러주고 기본적인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중 한 동료는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딸은 “그 애는 엄마 말을 믿지 않을 거예요. 무조건 공산당을 따라야 하는 애라 탈퇴하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저는 그녀들 모두에게 권해 탈퇴시켰고, 진상을 알리기 전 발정념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7) 기차를 탔을 때 진상을 알리다

한번은 기차 침대칸을 탔는데 제 맞은편 침대에 중국 본토에서 건너간 홍콩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매일 누군가 제게 전화를 걸어오지만 저는 탈퇴하지 않았고, 별로 믿지도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렇다면 인연이 아주 깊으시네요. 구원받을 기연을 놓치지 마세요”라고 말한 뒤 진상을 알리자 그녀는 공청단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사실 어느 수련생이 한 일이든 헛된 일은 없으며, 미리 세인들이 진상을 알 수 있도록 밑바탕을 다져놓은 것입니다. 대법제자는 무형의 정체(整體)이므로 우리는 함께 사람을 구해내야 합니다.

한번은 중국 동북 지역에 갈 때 조카가 제 표를 사주었는데, 떠나기 전 특별히 안전에 주의하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진상을 알리지 말라는 뜻이었지만 저는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베이징에서 온 여성 승객을 만나 그녀에게 삼퇴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주시니, 단 한 번도 사람을 구하는 일을 지체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윈난에 갔을 때 구이저우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남동생을 보러 돌아가는 길이라고 했는데, 남동생이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가해자가 배상금도 주지 않고 치료도 해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보세요, 천재인화(天災人禍)가 이렇게나 많잖아요”라고 말하며 기본적인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자 그녀는 탈퇴했습니다. 제가 “반드시 남동생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서 평안을 지키라고 알려주세요”라고 당부하자 그녀는 크게 감동했습니다.

나중에 우리는 12위안짜리 작은 스피커도 샀는데, 메모리 카드를 꽂고 충전도 할 수 있는 기기라 그 안에 직접 진상을 녹음해 사람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진상을 듣고 이해한 사람에게는 하나씩 선물해 돌아가서 잘 듣고 가족에게도 들려주어 가족까지 구하도록 했습니다.

아무튼 사람을 구할 기회가 생기면 저는 하나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2. 외손녀와 함께 사람을 구하다

제 외손녀는 어릴 때 총명하고 귀여웠지만, 가끔 울기 시작하면 아무도 달랠 수 없었습니다. 그럴 때 제가 ‘홍음(洪吟)’을 가져와 읽어주면 울음을 뚝 그쳤습니다.

외손녀가 생후 17개월쯤 됐을 때 아빠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고, 찻상 위 소형 인덕션에서는 물이 끓고 있었으며 아이 엄마는 샤워를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이가 크게 우는 소리가 들렸는데, 알고 보니 외손녀가 끓는 물에 데어 오른쪽 종아리에 손바닥만 한 부위가 새빨갛게 변해 있었습니다.

저는 외손녀를 안고 수도꼭지로 가서 찬물로 씻어주었고, 딸과 사위는 아파트 단지로 약을 사러 나갔습니다. 저는 혼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3~5분가량 외웠는데, 제 품에서 뒹굴며 울던 외손녀가 잠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니 데인 부위는 물집이 생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붉은 기운도 싹 가셨고, 새끼손가락 끝부분만 한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밤 9시가 넘어 딸과 사위가 약을 사서 돌아와 보니 아이는 자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때?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 아이를 구해주신 거야”라고 말하자 딸과 사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는 인정했습니다.

큰 외손녀는 천목(天目)이 열려 있어서 아주 어린 나이에도 저와 함께 법공부를 하고 발정념을 하며 함께 사람을 구했습니다.

5월 13일 아침 7시, 외손녀는 하늘에서 큰 파룬이 도는 것을 보았는데 20분이 지나서야 사라졌습니다. 또한 다른 공간의 사람과 코끼리 같은 것도 보았습니다.

2012년, 큰 외손녀가 5~6세가 됐을 때였습니다. 단오절에 우리는 동물원으로 놀러 갔고 공원 안 차에서 외손녀가 “할머니, CD 하나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차 안에 사람이 많았고 저는 앞줄 왼쪽에, 아이는 뒷줄 오른쪽에 앉아 있었기에 아이가 하는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자 아이가 한 번 더 말했습니다. 제가 보니 아이 곁에 한 아주머니가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아주머니에게 션윈(神韻) CD를 주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고 CD 한 장을 건네주었습니다. 제가 보니 아이가 아주머니에게 몇 마디 말을 건넸고 아주머니가 저를 쳐다보기에, 저는 “받으세요, 정말 볼만하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CD를 받으며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외손녀가 “제 다리를 봤는데 건물보다 더 높았고 하얀색이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오늘 네가 스스로 사람을 구해서 사부님께서 네가 잘했다고 일깨워 주신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저는 큰 외손녀와 진상을 알리러 나갔습니다. 우리 둘은 차를 타고 한 정거장 뒤에 내렸고 길 양쪽으로 상점들이 있었는데, 저는 “저분들이 안 바쁜지 잘 보고, 사장님께 CD를 하나씩 선물해 봐”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아이가 CD를 건네자 대부분 어른들은 받아주었습니다. 때로는 사람들이 질문을 던졌는데 외손녀가 대답하지 못하고 저를 쳐다보면, 제가 다가가 몇 마디 설명해주었습니다. 상점 주인들은 대개 기쁘게 받으며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우리 둘은 중형 마트에 가서 CD를 몇 장 더 배포했는데 상대방도 모두 받아주었습니다. 점심때 마트 앞에 앉을자리가 있어 저는 외손녀에게 쌀국수 한 그릇을 사주었습니다. 여자아이 세 명이 그곳에 앉아 밥도 먹지 않고 가지도 않기에, 저는 사부님께서 그녀들에게 진상을 듣게 하려고 보내신 거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참 동안 그녀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마침내 그녀들은 모두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이때 딸에게서 전화가 와 집에 수련생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저는 외손녀와 서둘러 정류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정류장에 다다를 무렵, 외손녀가 고개를 들더니 “할머니 머리 위에 용 한 마리가 맴돌고 있고, 제 머리 위에도 용이 한 마리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차에 탄 후 제가 “용이 아직도 있니?”라고 묻자, 아이는 “있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잠시 후, 아이는 또 “사부님께서 오셨어요. 사부님께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시며 우리에게 ‘너희 둘 오늘 정말 훌륭했어, 둘 다 오늘 수확이 있구나’라고 말씀하셨어요”라고 했습니다. 외손녀는 이어서 “사부님께서 저에게 사탕을 하나 주셨는데 오렌지 맛이었고 정말 맛있었어요. 한참이나 먹고 나서야 다 먹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도착해 제가 “용이 아직도 있니?”라고 묻자, 아이는 “용은 하늘로 올라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수련생 한 분이 와 있는 것을 본 외손녀가 “빨리 법공부해요”라고 해서 우리는 법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해 7월 7일 밤 9시경, 큰 외손녀가 기어코 옥상에 올라가 별을 보겠다고 해서 저는 어쩔 수 없이 아이와 함께 갔습니다. 옥상에 앉은 후 외손녀는 “사부님께서 오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또 “하늘에 큰 마(魔)가 하나 있는데 우리가 발정념을 해서 그것을 소멸시켰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큰 외손녀는 사부님 법상(法像) 앞에 서서 두 손을 합장하고 “저를 보살펴주신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부님께서 너에게 이렇게 잘해주시는데, 네가 사부님과 인연이 있는 거 아니니?”라고 묻자, 아이는 “사부님께서 그렇다고 하셨어요. 제가 어느 생인가에 사부님의 아이였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줄곧 제자들 곁에 계시며 우리를 일깨워주시고 격려해주고 계십니다.

7월 말, 큰 외손녀가 심하게 넘어져 무릎이 까지고 매우 아파했습니다. 아이는 “사부님께서 ‘큰 업(業)이 하나 떨어져 나갔구나’라고 하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밤 9시에 외손녀가 침대에 누워 있다가, 달에서 몇 사람이 내려와 자기 다리에 꽃즙을 조금 뿌려주면서 사부님께서 그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큰 외손녀는 다리 속에 작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한 중생이 큰소리로 “지진이 났다!”라고 외쳤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그들을 구할 수 있니?”라고 묻자, 외손녀는 “법공부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얼른 공부하자!”라고 했고 우리는 ‘전법륜(轉法輪)’을 공부했습니다. 잠시 후 작은 사람들이 떠났고 외손녀는 그들이 자기 세계의 중생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주(主)께서는 정말 대단하셔. 지진을 멈추게 하셨어.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26/51272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8/26/512724.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