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019년부터 저는 A 수련생, B 수련생과 짝을 이뤄 진상을 알렸습니다. 우리는 이 지역의 크고 작은 시골 지역을 두루 다니며 많은 중생을 구했습니다.
2022년 8월, 우리는 진상을 알리던 중 누군가의 신고를 받아 저와 B는 각각 10일과 7일 동안 불법 구류를 당했습니다. 그 이후 A와 B가 짝을 이뤄 거의 시내에서만 진상을 알리고 시골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1. C 수련생과 H 진(鎭)에 가서 진상을 알리다
여객 터미널이 외곽으로 옮겨가면서 차를 타기가 예전처럼 편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저는 계속 야간 근무를 해서 새벽 3시가 되어야 잠을 잘 수 있었기에 혼자서 아침 6~7시에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저 혼자 진상을 알릴 때도 어쩌다 한 번씩 시골 지역에 가곤 했지만, 마음속으로는 늘 시골에 있는 인연 있는 중생들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올해 5월, C 수련생이 외지에서 돌아와 저와 짝을 이뤄 진상을 알렸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사유를 열어주신 후 저는 진상을 알리는 범위와 경로를 어떻게 넓혀야 할지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채소 시장이나 마트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 알렸습니다.
6월 초, 우리 둘은 H 진으로 갔습니다. 그날 우리는 35명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해 성사시켰고, 중공 조직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까지 합쳐 모두 40여 명이 우리가 알리는 진상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버스 기사에게 물어보니 20분에 한 대씩 차가 있다고 했습니다. 예전에 예상했던 30~40분과는 달리 차 타기가 아주 편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시골 사람들을 얼른 구하러 가라고 사부님께서 우리를 일깨워주신 것임을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6월 중순에 C가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떠나지 않고 곁에 남아주기를 진심으로 바랐습니다. 저 혼자 일찍 일어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었지만, C와 약속이 있으면 일찍 일어나도록 저 자신을 다잡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2. 수련생 정체(整體)의 힘을 발휘하다
C가 떠난 후, 저는 A와 약속을 잡고 시골에는 진상을 알릴 사람이 너무나 많다고 말해주었습니다. A 역시 시내에서는 하루에 몇 사람에게도 알리지 못해 고심하던 참이었기에 저와 짝을 이뤄 시골에 진상을 알리러 가는 것을 무척 기뻐했습니다.
며칠 동안 저는 A만 부르고 B는 부르지 않는 게 좋을지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A는 성격이 원만하지만, B와 저는 둘 다 약간 자아 중심적이고 기가 세서 가벼운 충돌이 일어나기 쉬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시골 지역을 다녔기에 장날 상황을 아주 잘 알고 있었고 길거리 상황에도 익숙했습니다. 때로는 어느 진으로 가야 할지 사부님께서 일깨워주시기도 했습니다. 제가 어디로 가자고 하면 A는 무조건 협조했지만, B는 가끔 협조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출근하는 길에 작업장 밖 신호등에 다다랐을 때, 머리 위에서 비둘기 수십 마리가 질서 정연하게 빙빙 도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마침 B와는 약속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비둘기 떼가 ‘휙’ 하고 줄어들더니 열 마리 남짓만 남아 맴돌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의 일깨움임을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우리 세 사람은 하나의 정체(整體, 공동체)이며, B가 빠지면 정체의 힘이 훨씬 작아진다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세 사람이 다시 함께 협조해 사람을 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3. 다시 H, K 진에 가서 진상을 알리다
6월 26일, 저와 A는 H 진으로 갔습니다. 그날 우리 둘은 총 34명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켰으며, 중공 조직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까지 합치면 대략 50명 남짓이었습니다. 저와 A는 너무나 놀랍고 기뻤습니다. 우리 세 사람이 짝을 이뤄 그렇게 오랜 세월을 다녔지만, 하루에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진상을 알린 적은 없었습니다. 우리는 제자들이 예전처럼 매일 시골에 가서 사람을 구하도록 사부님께서 격려해주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6월 29일, 우리 세 사람에 다른 수련생 한 명을 더해 모두 네 명이 K 진으로 갔습니다. 저와 A가 한 조를 이루고, 나머지 두 명이 한 조를 이뤘습니다. 사부님의 가지(加持) 아래 저와 A는 총 60여 명에게 진상을 알렸고, B네 조도 40여 명에게 알렸습니다.
저는 문득 깨달았습니다. 저와 A는 둘 다 머리가 둔하고 반응이 느리며 지혜가 부족하고 말솜씨가 서투른 사람들인데, 뜻밖에도 연달아 두 번이나 50명에게 진상을 알리는 돌파를 해냈습니다. 이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자격지심을 갖거나 자신감을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신 것이며, 둔한 새도 단련해 낼 수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수년 동안 저는 머리가 비상하고 사고가 트여 진상을 아주 잘 알리는 D 수련생과 함께할 때만 이 두 진에서 50명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었고, 그마저도 그녀가 많이 알리고 저는 적게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똑같이 H 진과 K 진이라는 같은 장소였습니다. 저는 A와 B에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우리 세 사람이 다시 새로 팀을 짜서 시골로 사람을 구하러 가라고 일깨워주시는 것입니다.” B 역시 크게 고무되어 자신감이 부쩍 커졌습니다.
4. M 진에 가서 진상을 알리는 중의 돌파
6월 30일, 우리는 M 진으로 갔는데 이 진은 비교적 작았습니다. B는 예전에 A와 함께 오려 했을 때마다 A가 가봤자 두세 명에게밖에 알리지 못해 진상을 알리기 힘들다며 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길에서 저는 온화해 보이는 할아버지 다섯 분이 모여 잎담배를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담배 파는 사람까지 합치면 모두 여섯 명인 데다 거리에 오가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에 지레 겁이 났습니다. 제가 A를 흘끗 보니, 그녀 역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 사람이라도 듣지 않으면 나머지 사람들도 듣지 않을까 봐 걱정된다고 해서 우리는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얼마 가지 않아 B가 어느 옷 가게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얼른 진상이나 알릴 것이지 무슨 옷 가게를 구경한담’ 하고 의아해했습니다. 그녀가 기어이 들어가서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따라 들어갔습니다. 보니 계산대 앞에 5~6명의 여성이 앉아 있었는데 제법 온화해 보였습니다. 저의 두려운 마음이 다시 올라와 두 사람을 바라보니, 그녀들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알리기 힘들겠다며 제게 나가자는 눈치를 보냈습니다. 저는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라고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이것이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가게 안이라 밖에서 사람들이 들을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고 아주 안전하니 무조건 알려야 했습니다.
저는 디퓨저 향기를 맡고 가격을 물어보았는데 29위안이라고 해서 속으로 좀 비싸다고 여겨 사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들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29위안이 대수랴 싶어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선뜻 한 병을 샀습니다. B가 보더니 자신도 한 병 사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당신이 살 줄 알았으면 나는 돈을 안 썼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재물에 집착하는 마음이 다시 올라온 것을 깨닫고 그 마음을 없애버렸습니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저는 아주 당당하게 그녀들에게 말했습니다. “언니들, 반드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셔야 해요. 사람은 진실을 말해야 하고 남을 대할 때 진실하고 선량하며 인내해야 해요. 마음씨가 곱고 너그러워야 하며 좋은 사람이 돼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문을 열자, A와 B가 옆에서 각자 1대1로 그녀들에게 진상을 마저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사람이 많을 때도 당당하게 상황을 주도하면 진상을 알리기 쉽다는 것을 체득했습니다. 저는 크게 고무되었고 사부님께서 제가 여러 사람 앞에서도 당당하게 진상을 알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셨음을 알았습니다. 예전에 저는 늘 1대1이나 1대2로만 알렸고 1대3인 경우도 드물었으며, 사람이 많아지면 담력과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우리는 다른 옷 가게에 갔는데 안에 대략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또 사람이 많다고 여겨 알리고 싶지 않았고, 그녀들 역시 그냥 나가고 싶어 했습니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저는 무심결에 가게 사장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 지역 분이세요? 우리집 시댁이 바로 거기거든요.” 사장이 옆에 있는 친척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그쪽 동네 사람이에요.” 저는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A와 B도 기세를 타서 다른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사부님께서 이미 다 마련해 두셨으며, 제가 심성을 높이고 걱정하는 마음을 완전히 없애며 소심함과 쑥스러움을 극복해야만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저는 멀리서 할아버지 한 분이 마주 걸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먼저 말 걸기 멋쩍어하는 마음이 또 올라왔는데, 수년 동안 완전히 돌파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A에게 가서 알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쑥스러워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말을 건네는 사이 할아버지가 어느새 제 앞까지 걸어왔고, 저는 나도 모르게 “할아버지, 연세가 일흔은 넘으셨지요?”라고 말했습니다. 대화를 튼 후 저는 할아버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알리고 난 뒤, 저는 A와 B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사부님께서 이미 저를 몇 번이나 일깨워주셨어요. 더 이상 여러분께 의지해선 안 되겠고, 쑥스러움과 소심함을 무조건 이겨내야겠어요.” 그녀들도 마음이 통했는지 빙그레 웃었습니다. 저와 B가 디퓨저를 샀을 때 상황에 대해 교류해보니, 그녀는 그 당시 왠지 모르게 옷 가게에 들어가고 싶었다고 했고, 사실은 사부님께서 자신을 밀어주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 셋이 꼭 협조를 잘해서 시골에 많이 가서 사람을 구하라고 격려해주시는 거예요.”
5. 외딴 Q 진, T 진에 가다
7월 5일, 저는 사장님에게 보름간 휴가를 내고 싶다고 했고, 그들은 동의했습니다. 6일, B가 자기 딸에게 차를 태워달라고 해서 우리는 하루에 버스가 2~3대밖에 다니지 않는 외딴 Q 진으로 진상을 알리러 갔습니다. 그 며칠 동안 사부님께서는 끊임없이 제 사유를 넓혀주셨고 저의 오성(悟性)도 크게 높아졌으며, 두려운 물질도 사부님께서 많이 제거해 주셨습니다.
차에서 내린 후, 저는 걸어가면서 진상을 알렸는데 어떨 때는 한 번에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도 했습니다. 수박을 파는 아주머니에게 말을 붙여 한창 진상을 알리던 중 그녀의 남편이 다가왔습니다. 아주머니에게 다 알린 뒤 남편에게 다시 진상을 알렸더니, 한 번 듣고는 바로 삼퇴를 했습니다. 그날 저는 총 40명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속으로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다 안배하신 것이고, 저는 그저 입을 움직이고 발품만 팔았을 뿐이며, 독립적으로 스스로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들에 비하면 아직 한참 모자라다는 것을 말입니다.
하루는 우리가 외딴곳에 있는 작은 T 진에 갔는데, 지난 수년 동안 겨우 2~3번 가본 곳이었습니다. T 진 앞에는 아주 작은 장터가 있었고 마침 장이 서 있었습니다. 날이 38도 안팎으로 무척 무더웠기 때문에 사람도 드물었고 채소 파는 사람도 듬성듬성 열 명 남짓이었습니다. 그때 A가 제게 물었습니다. “혹시 잘못 안 거 아니에요? 오늘은 작은 장이 서는 날이지 T 진 장이 서는 날은 아니잖아요?” 저는 아주 단호하게 “아니에요”라고 대답했습니다. T 진에 도착해보니 단 한 사람도 없어서 우리는 즉시 다시 차를 타고 작은 장터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저도 반성했습니다. 너무 내 고집만 피우지 말아야 하고, 남이 의견을 낼 때는 꼭 한 번쯤 고려해봐야지 독단적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동시에 작은 장터는 워낙 작고 사람이 적어서 몇 명에게 알리지도 못할 텐데 시간을 낭비했다고 자책했습니다. 그런데 차에서 내린 후, 사부님의 가지 아래 30여 분 만에 23명에게 삼퇴를 권해 성사시켰고, 가입하지 않은 사람까지 합치면 대략 30여 명이나 되었습니다. 저와 B는 모두 무조건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시에 저는 나쁜 일이 좋은 일로 변한다는 사실도 문득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때 한창 근심에 싸여 있었습니다. 아직 작은 장터가 몇 군데 더 남았는데 사람이 너무 적었습니다. 셋이 가자니 인력과 시간 낭비인 것 같았습니다. 도대체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날은 덥고 일정을 짜기가 참 난감했습니다. 사부님께서 해답을 주셨습니다. 어느 곳이든 다 가야 하고, 모든 곳에 인연 있는 사람이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셋은 대법의 단비를 우리 지역의 모든 시골 지역에 널리 뿌려야 하며, 이것이 우리 세 사람의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6. 작은 Y 진에 가서 진상을 알리는 중에 관념을 타파하다
작은 Y 진이 하나 있었는데, A가 가본 적이 있다며 그곳 사람들이 무척 순박하니 B에게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B는 그곳이 작은 데다 그곳에 모녀 수련생이 한 쌍 살고 있어서 그들이 진상을 알릴 수 있으니 가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저는 10여 년 전 그곳에 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했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마을이 꽤 작았던 터라 그곳이 진상을 알리기 좋다는 말이 잘 믿기지 않았고, 그렇게 나만의 인식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A가 두 번이나 가봤다고 말하는데도 내가 잘 믿지 않는다는 것은 곧 ‘믿지 않는’ 사상이 다시 올라온 것이므로 그 마음을 없애야 했습니다. 그날 우리 세 사람이 갔더니 뜻밖에도 약 40~50명에게 진상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아침에 진상을 알리러 나갔을 때, 제 사상이 너무나 크게 변했음을 발견했습니다.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 모든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예전에는 알리기 쉬운 인연 있는 사람만 골라서 진상을 알렸지만, 두려운 물질이 제거된 후 자비심이 생겨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싶어졌습니다. 파룬따파의 제도를 받기 위해 그들은 무수한 고생을 겪으며 억만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오늘날 사부님께서 저와 그들의 인연을 이어주셨고 그들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셨으니 저는 정말이지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최근 한 달 동안 매일 사람들과 얼굴을 맞대고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얻은 작은 체득입니다. 수년 동안 저는 줄곧 진상을 알리면서 마음을 닦는 것을 결합해 왔고, 매일 집에 돌아가면 진상을 알린 전체 과정을 되돌아보며 제게 닦아야 할 점이 무엇인지, 어떤 방법을 개선해야 하는지, 사부님께서 일깨워주시거나 안배하셔서 법리를 깨우치게 하신 것은 무엇인지, 또 저 자신이 미처 의식하지 못한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단지 사람을 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 자신도 더 잘 수련해야 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6/5130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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