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난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5년 5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이후 대법제자의 모든 것은 다 사부님 덕분이고 대법 덕분임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제가 어른이 된 후 머릿속에는 온통 어떻게 대학에 가고, 어떻게 좋은 직장을 찾고,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큰 집을 갖고, 어떻게 좋은 가정을 꾸려 행복한 삶을 살까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평생 이런 것들을 위해 분투했고 성공도 했지만 실망할 때도 있었으며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야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사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목적임을 알게 됐습니다.
사부님께서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시다
저는 직장과 일상생활, 수련 속에서 언제나 대법의 기준을 자신에게 요구했습니다. 한번은 주거단지 마트에 물건을 사러 갔는데, 몇 위안짜리 물건을 사고 점원에게 10위안 현금을 주었더니 그녀는 90여 위안을 거슬러 주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준 돈을 100위안으로 착각했던 것입니다. 제가 “잘못됐어요. 너무 많이 주셨어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맞아요. 세어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드린 건 10위안이지 100위안이 아니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제야 서랍 안의 돈을 돌아보고는 놀라면서도 고마워하며 “고마워요! 고마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게 고마워할 필요 없어요. 저는 파룬궁수련생이에요. 우리 사부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어디서나 좋은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자 그녀도 아주 기뻐하며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목숨을 구해주시다
한번은 스쿠터를 타고 물건을 사러 갔습니다. 인도에서 빠르게 앞으로 달리는데 길가에 주차된 승합차가 시야를 가렸습니다. 갑자기 단지 대문에서 승용차 한 대가 튀어나왔고 미처 브레이크를 밟지 못한 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저는 즉시 “괜찮아요! 괜찮아요!”라고 외쳤습니다. 스쿠터는 옆으로 튕겨 나갔고 저는 바닥에 내팽개쳐져 머리가 자동차에 부딪혔습니다. 저는 당시 속으로 ‘난 괜찮아. 일어나야 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천천히 바닥에서 일어났습니다.
운전자가 차에서 뛰어내렸는데 보니 젊은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몹시 놀라며 “할아버지, 제가 못 봤어요! 우리 병원에 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대문에 있던 경비원 두 명도 뛰어왔습니다. 저는 “병원에 갈 필요 없어요. 나는 파룬궁을 연공하는 사람이라 사부님의 보호가 있으니 괜찮아요. 내 신발 좀 가져다주면 신을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신발이 길가로 튕겨 나간 것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그가 신발을 주워 와서 제가 직접 신은 후 다리를 들어보니 들어 올려졌고 괜찮았습니다. 다시 스쿠터를 보니 앞바퀴는 떨어져 나갔고 핸들은 삐뚤어져 탈 수 없었습니다. 저처럼 나이 많은 사람이(저는 당시 이미 70세였습니다) 자동차에 그렇게 심하게 부딪혔는데, 사부님의 보호가 아니었다면 제가 어찌 무사할 수 있었겠습니까? 운전자가 “제가 스쿠터를 고쳐드릴게요!”라고 해서 저는 “좋아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근처에 스쿠터를 고치는 곳이 없었고, 운전자가 차를 몰고 찾아보겠다고 하기에 저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경비원은 그가 도망갈까 봐 즉시 종이와 펜을 꺼내 그의 차량 번호를 적어 두었습니다.
잠시 후 그가 스쿠터 수리기사를 데려와 제 스쿠터를 큰 스쿠터에 묶어 끌고 갔습니다. 저는 그의 승용차에 타고 수리점으로 갔습니다. 저는 그제야 그가 아직 졸업을 안 한 대학생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라고 하니 여행을 가서 집에 없다고 했습니다. (아마 제가 그를 협박할까 봐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는 “할아버지, 가족을 부르세요. 어떻게 해결할지 봐야죠”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부를 필요 없어요. 나 혼자 해결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또 친구 세 명을 불렀는데, 여전히 제가 그를 협박할까 봐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였습니다. 저처럼 나이 많은 사람이 그렇게 심하게 부딪혔으니 무슨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일반인이라면 쉽게 끝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200위안을 쥐여주었지만 저는 받지 않고 말했습니다. “이따가 수리하는 사람한테 줘요!” 저는 그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네 명 중 세 명은 공청단과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하겠다고 성명했고, 한 명은 공산당, 공청단, 소년선봉대 모두 탈퇴하겠다고 성명했습니다.
잠시 후 수리하는 사람이 스쿠터를 다 고쳤는데, 핸들은 새것이 없어 그냥 쓸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쓸 수만 있으면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스쿠터를 타고 한 바퀴 돌아보니 탈 수 있었습니다. 운전자가 서둘러 “할아버지, 저희는 가도 될까요?”라고 물었고 저는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제가 전화번호를 남겨드릴게요!”라고 했지만, 저는 “남길 필요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차를 몰고 쏜살같이 떠났습니다. 저는 고개를 돌려 수리하는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이 스쿠터가 이렇게 심하게 부서진 걸 보셨지만 내 몸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내가 그들을 협박하지 않은 건 내가 파룬궁을 배우기 때문이에요. 파룬궁은 텔레비전에서 선전하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저는 수리하는 사람에게도 파룬따파 진상을 알려주었고, 그 역시 흔쾌히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해 또 하나의 생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제가 스쿠터를 타고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산 뒤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집에 없었습니다. 제 옷을 살펴보니 상의와 바지가 모두 찢어져 있었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찢어진 옷은 아래층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아내가 보고 걱정할까 봐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옷을 입을 때 아내가 제 배에 긁힌 자국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내가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어서 저는 어쩔 수 없이 간단하게 상황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아내는 놀라며 말했습니다. “어떻게 그냥 보내줬어요? 왜 전화번호도 안 남겼어요? 나중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려고요?” 아내는 자녀들을 모두 불렀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너희들 봐라. 나는 사부님의 보호가 있어서 아무 일도 없어. 이깟 작은 긁힌 상처가 대수냐? 아프지도 않고 피도 안 나. 계단을 오르내리고 스쿠터를 타는 데도 지장이 없잖아. 사부님의 보호가 아니었다면 이럴 수 있었겠어?” 사실이 눈앞에 있으니 모두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보았습니다.
제가 사는 단지 맞은편에 학교가 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단지에서 스쿠터를 타고 진상을 알리러 나가면서 좌우를 살펴보니 도로에 사람도 없었고 오가는 자동차도 없었습니다. 학교 동쪽에 택시 한 대만 서 있었습니다. 제가 스쿠터를 타고 횡단보도로 도로를 건너 학교 대문 앞에 도착해 막 서쪽으로 방향을 트는데, 원래 그곳에 서 있던 그 택시가 갑자기 달려와 저와 스쿠터를 함께 밀어 쓰러뜨리고 차 밑에 깔고 나서야 멈췄습니다.
학교 정문의 경비원 두 명이 달려와 제 다리와 스쿠터 뒷바퀴가 자동차 밑에 깔려 있는 것을 보고, 두 사람이 제 어깨와 팔을 잡고 밖으로 끌어당겼습니다. 한참 힘을 써서야 겨우 제 다리를 빼냈습니다. 제가 일어서서 다리를 움직여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고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바짓가랑이만 더러워졌을 뿐입니다.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제 목숨을 구해주신 것입니다. 스쿠터도 빼냈습니다. 고개를 돌려 그 운전자를 보니 운전자는 너무 놀라 그 자리에 서서 연신 말했습니다. “제 탓입니다! 제 탓이에요!” 저는 다가가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무서워하지 마세요. 나는 오늘 당신을 협박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나는 파룬궁을 연공하는 사람이니까요.” 그러고는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었고 그도 삼퇴를 했습니다. 저는 스쿠터를 타고 다른 곳으로 가서 진상을 알리며 사람을 구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사악한 박해를 제거해주시다
한번은 외지의 한 수련생이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경찰에 제가 준 돈으로 컴퓨터와 프린터를 샀다고 말해버렸습니다. 그 시의 ‘610’ 부주임이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장을 데리고 우리 시로 왔습니다. 국보 경찰과 검찰원 직원들이 우리 시의 ‘610’ 및 파출소 경찰과 결탁해 저를 우리 시 세뇌반으로 납치했지만, 저는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그 시의 국보 대대장이 제게 ○○를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알아요”라고 답했습니다. 그가 신이 나서 “어디서 알게 됐소?”라고 묻기에 “예전에 노동수용소에서 알게 됐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럼 당신들이 이후에 어떻게 교류했는지 말해보시오!”라고 해서 저는 “교류한 적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그가 불쾌해하며 “우리는 이미 당신에 대한 많은 자료를 확보했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럼 왜 나를 찾아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저는 그가 가진 자료가 전혀 없음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수련생과 단독으로 접촉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장쩌민이 조작한 이 사건은 역사상 가장 큰 억울한 사건이고, 언젠가 진상이 밝혀질 날이 있는데 그때가 되면 당신들은 어떡할 겁니까?” 그는 “70년 뒤겠죠! 당신도 못 볼 거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나는 반드시 볼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이후 그들은 매일 국보 경찰 두 명을 보내 저를 협박했습니다. “계속 말하지 않으면 당신을 우리 쪽으로 끌고 가서 가부좌를 틀게 하고 다리를 못 내리게 할 거요.” ‘610’ 부주임도 와서 저를 핍박하며 중공 악당의 소위 말하는 ‘조직 규율’로 저를 옭아맸습니다. “당신도 과거에 당원이었잖아.”
저는 중공 악당의 통제하에 있는 일부 나쁜 사람들이 어떤 나쁜 짓이든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수련생도 팔아넘기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저는 감시원에게 종이와 펜을 달라고 해 가족에게 편지를 쓴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유서를 썼습니다. 제가 ‘만약 내가 박해로 죽는다면 너희들은 명심해라. 나는 자살한 것이 아니라 중공 악당의 박해로 죽은 것이다’라고 썼을 때 갑자기 볼펜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어나서 펜을 찾으려 할 때 머릿속에 몇 마디 말이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큰 법이 있고, 이렇게 전능하신 사부님께서 계시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저는 단번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는 사부님께서 제게 하신 말씀이며 사부님께서 바로 제 곁에 계셨습니다. 저는 다 쓰지 못한 유서를 산산조각으로 찢어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순간 온몸이 가벼워졌고 아무런 마음도 없어졌습니다.
밤이 되어 저는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며칠씩 잠을 못 자며 머릿속으로 온통 그들을 어떻게 상대할지만 생각했습니다. 한 세뇌 요원이 다가와 제게 “무섭지 않으세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무섭다면 어떻게 잠을 잘 수 있겠어요?”라고 답했습니다. 그가 또 “그 610 주임이 말한 건 어때요?”라고 묻기에, 저는 “그는 법도 모르고 이치도 안 맞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이 사람은 졸개 같으니 빨리 가버려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즉시 가버렸습니다.
다음 날, 그 시의 ‘610’ 부주임은 무리를 모두 데리고 떠났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의 ‘610’ 주임은 여전히 저를 보내주지 않으면서, 기왕 들어왔으니 무엇이든 좀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껏 보증서를 쓰지 않고 학습반(세뇌반)을 나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게 아직 내려놓지 못한 어떤 ‘마음’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단식으로 박해에 반대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음식물 주입이 무척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다른 방법도 없었기에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5일째 되던 날, 그 ‘610’ 주임이 음식물을 주입할 간호사를 데리고 왔는데, 방에 들어오기도 전에 마당에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남들은 음식물을 주입할 때 다 굵은 수도관을 쓰는데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가는 관을 씁니까!” 저는 그것이 사악이 그를 조종해 말하게 한 것이며, 음식물 주입을 두려워하는 제 마음을 겨냥해 온 것임을 알았습니다. 의사가 제 혈압을 재려 했지만 저는 재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들 여러 명이 저를 눌렀고 간호사가 제 콧속으로 관을 꽂으려 했는데, 두 번이나 꽂았지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무척 고통스러워 고개를 젓자 간호사가 멈췄습니다.
‘610’ 주임이 “이 우유 한 잔을 마시면 주입하지 않겠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써주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무것도 쓰라고 하지 않겠소”라고 했습니다. 저는 “집에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월요일에(그날은 금요일이었습니다) 당신 직장 상사를 찾아가서 당신을 데려가라고 하겠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또 우리 직장에서 온 직원과 운전기사를 불러들여 ‘610’ 주임에게 방금 한 말을 그들 앞에서 다시 한번 하게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우유를 한 모금 마셨습니다. 그들은 즉시 가버렸습니다. 하지만 한번 가더니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속았다는 것을 알았고 저의 그 음식물 주입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제거하지 못해 이런 결과를 초래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다시 단식을 시작했고 만약 다시 내게 음식물을 주입하려 한다면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라고 외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무도 와서 제게 밥을 먹으라고 권하지 않았습니다. 5일째 되던 날, 직장과 주민센터에서 사람이 와서 저를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사부님께서 신통을 내려주시다
저는 줄곧 닫힌 채로 수련해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사부님께서는 제게 신통도 내려주셨습니다.
한번은 제가 세뇌반에 갇혔을 때인데, 바로 제가 위에서 언급한 그 세뇌반입니다. 매번 정오 12시 정각에 발정념을 하려 할 때면 그들이 밥을 배식해 제가 발정념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날 정오 12시가 다 되어갈 무렵, 저는 속으로 ‘발정념을 하는 동안 그들이 밥을 좀 늦게 주게 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오 12시가 되었지만 아무도 밥 먹으라고 소리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왜 밥 안 줘! 왜 아직도 밥 안 주냐고!”라며 외쳤습니다. 12시 10분이 지나서야 “밥 먹어”라고 소리쳤고 마침 저는 발정념을 다 마쳤습니다.
여전히 이 세뇌반에 있을 때였습니다. 외지에서 온 ‘610’ 주임이 무리를 이끌고 떠난 후 저는 나가고 싶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저를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1층의 한 방에 혼자 갇혀 있었는데, 감시원 한 명도 방 안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주 밖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그 방 창문의 쇠창살이 나사로 조여져 있어서 몽키스패너만 있으면 풀고 뛰어내려 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어디 가서 공구를 찾겠습니까! 제가 다음 날 아침 일어난 후 보니 한 수리공이 이 방 욕실의 전기 온수통을 고치고 있었고, 그 옆에 커다란 몽키스패너가 놓여 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가 이 스패너를 여기에 두고 가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금방 떠났고 그 커다란 스패너를 잊은 채 두고 갔습니다. 저는 단번에 환희심이 일어 격동되어 ‘나 진짜 공능이 생겼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마음은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저는 서둘러 커다란 스패너를 매트리스 아래에 숨겼지만 남의 물건을 훔친 것처럼 마음은 여전히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상태가 옳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과연 잠시 후 그 수리공이 물건을 찾으러 돌아왔습니다. 그는 여기저기 찾으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자신의 이런 상태를 더는 유지할 수 없음을 알고 “뭘 찾아요? 혹시 이걸 찾아요!”라고 말하며 스패너를 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한 중년 남자에게 대법 진상을 알린 적이 있습니다. 그는 아주 잘 받아들였고 저는 그에게 삼퇴를 해준 뒤 TF 카드가 꽂혀 있는 카드리더기를 주었습니다. 그는 진상 TF 카드만 있으면 되고 카드리더기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무심코 카드리더기를 상의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손을 옷 주머니에 넣어 카드리더기를 꺼내려 하니 카드리더기가 옷 안감 사이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옷 안감에는 구멍도 없어서 아무리 해도 꺼낼 수 없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저는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말씀하신 운반공(搬運功)이 떠올랐습니다. 운반공을 써서 그것을 꺼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옷 주머니를 잡고 밖으로 뒤집어 쏟자 카드리더기가 툭 떨어져 나왔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한 수련생 집에 가서 컴퓨터 시스템 설치를 도와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제 휴대용 공유기가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가방 안과 서랍 안을 세 번 이상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속으로 ‘수련생 집에 두고 왔나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수련생 집이 꽤 멀어서 오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사부님께서 주신 운반공을 써서 가져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을 마치고 서랍을 열어보니 공유기가 이미 서랍 안에 놓여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일들을 말하는 것은 한 가지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들의 위대하신 사부님, 전능하신 사부님께서 이미 우리 대법제자들에게 많은 공능과 아주 큰 신통을 내려주셨습니다. 단지 우리가 쓸 줄 모르고, 잘 쓸 줄 모르며, 감히 쓰려 하지 않고, 심지어 자신에게 공능이 있다는 사실조차 감히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두 법공부가 깊지 않고 심성이 정법 형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표현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줄곧 우리를(저 자신을 포함하여) 일깨워 주시고 깨우쳐 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앞으로 반드시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공부를 잘하여,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공능과 신통을 운용해 사악을 제거하고 자신을 보호하며 더 많은 중생을 구해야 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7/5074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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