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정법(正法) 노정이 추진되고 사부님의 가지(加持) 속에서 사악한 요소가 갈수록 줄어들고 진상을 알게 된 인연 있는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지며 중생이 모두 깨어나고 있다. 경찰도 변화하고 있는데 예전에 대법을 배척하고 이해하지 못하던 데서 점차 중공 악당의 참모습을 똑똑히 보게 됐고 그에 따라 파룬궁(法輪功)에 대한 태도도 바뀌었다. 대법과 대법제자의 자비로운 감화 속에서 경찰은 더는 중국공산당(중공)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여러 차례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했으며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해 대법의 위덕을 증명하고 있다.
(1)
어느 날 몇몇 수련생이 거리에서 대면해 진상을 알리고 있었다. A 수련생이 학생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으나 그는 듣지 않고 몰래 A를 신고했다. 잠시 후 경찰이 차를 타고 왔고 몇몇 경찰이 A를 에워싸며 경찰차에 타라고 했다. 다른 수련생들은 이 상황을 보고 즉시 발정념을 했다. 대치하고 있을 때 B 수련생이 이 상황을 보고 ‘우리는 하나의 정체(整體, 공동체)이니 경찰이 수련생을 데려가게 해서는 안 돼’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침착하게 지니고 있던 가방을 곁에 있던 수련생에게 건네고 다가가서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다. 경찰은 듣자마자 알아채고 “당신도 파룬궁이야?”라고 물었다. B는 태연하게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경찰이 “그럼 당신도 차에 타”라고 했다. 두 대법제자는 모두 경찰차에 끌려 올라갔다.
B는 차에 오른 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대법에서 수련해 낸 지혜와 용기로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녀는 경찰에게 이렇게 알려줬다. “대법제자는 모두 좋은 사람이며 오직 대법제자만이 진심으로 남을 이롭게 하려 합니다. 전염병은 바로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으로 사람들은 백신을 맞으면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백신 후유증이 똑같이 무섭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피해자인데 누가 우리 서민을 중요하게 여기겠습니까? 대법제자는 사람들에게 재난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는 선을 행하는 것이고 진심으로 사람을 위해 좋게 하고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차 안의 경찰들은 모두 조용히 듣고 있었고 경찰차가 출발한 지 몇 분 만에 모퉁이를 돌아 멈췄다. 경찰이 말했다. “당신들이 모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누군가 신고하면 우리는 출동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한다고 할 겁니다. 이제 내리십시오. 아까 거기는 다시 가지 마십시오.” 두 수련생이 말했다. “여러분의 선념에 감사합니다.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면 반드시 복을 받을 것입니다.”
A는 이런 일을 겪어본 적이 없었지만 B의 정념 어린 도움 속에서 고비를 넘겼다.
(2)
C 수련생이 법을 얻은 과정은 매우 특별했다. 그녀는 감옥에서 복역하던 중 대법제자를 만나 법을 얻었다. 그녀는 대법을 수련한 후 감형되는 복을 받았다. 그녀는 대법과 맺은 인연을 매우 소중히 여겼고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성실하게 세 가지 일을 잘해 왔으며 늘 대면해 진상을 알렸다.
한번은 거리에서 몇몇 교통경찰이 길가에서 근무하는 것을 보았다. 그들이 중공 악당에게 기만당해 진상을 알지 못하는 가장 고통스러운 생명이라는 것을 알았다. C는 연민이 생겨 한마음으로 그들을 구하려 했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경찰도 진상을 알아야 해. 누군가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 해’라고 생각했다. C는 교통경찰 곁으로 다가가 대법이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진 것과 ‘천안문 분신자살’은 가짜라는 사실을 알려줬다. 진상을 알아들은 경찰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나 한 경찰이 잠시 멈칫하더니 말했다. “아, 감히 우리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까?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요? 우리가 당신을 어쩌지 못할 것 같아요? 우리는 경찰입니다.” 그는 즉시 파출소에 전화를 걸었다. 잠시 후 파출소 경찰차가 도착했고 C에게 경찰차에 타라고 했다.
경찰차에 오르자 파출소 경찰이 “어디서 왔습니까?”라고 물었다. C는 당당하게 “하늘에서 왔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경찰은 듣자마자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고 마치 제지당한 것처럼 조용해졌다. C는 진상을 알리며 경찰에게 이렇게 알려줬다. “파룬궁은 중국에서 합법이며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도 모두 합법입니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데는 법적 근거가 없으니 자신을 위해 퇴로를 남겨둬야 합니다.”
잠시 후 경찰차가 멈췄고 경찰이 “내리십시오”라고 말했다. C는 자비롭게 차 안의 경찰에게 알려줬다. “부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대법을 선하게 대하면 모두 복을 받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3)
D 수련생 역시 늘 대면해 진상을 알렸다. 올해 설 기간에 사람들이 오가는 한 대형 마트 밖에서 D는 타지에서 설을 쇠러 고향에 돌아온 한 학생에게 진상을 알렸다. 학생은 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매우 거부감을 드러냈다. D는 더 말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이때 한 노 수련생이 다가왔다. 노 수련생은 80여 세였는데 역시 이 학생에게 진상을 알렸다. D가 그녀에게 방금 이 학생에게 진상을 알렸으나 듣지 않았으니 그만 말하라고 알려줬다. 노 수련생은 오직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으로 계속 학생에게 진상을 알렸다. D가 돌아보니 그 학생이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 아이가 신고하려 한다고 느껴 노 수련생을 불러 함께 가자고 했고 두 수련생은 모두 마트 안으로 향했다. 그 학생은 뒤에서 서두르지도 늦추지도 않고 따라왔다. 그날 D가 입은 옷이 비교적 눈에 띄었는데 마트에 들어갈 때 출입문 커튼을 젖힐 때 지혜가 떠올라 커튼에 가려진 채 몸을 돌려 다시 나와 다른 곳으로 가서 진상을 알렸다.
30분 후 그녀는 다시 노 수련생을 만났고 노 수련생이 말했다. “방금 파출소에서 나왔어요. 그 학생이 신고해서 파출소 경찰에게 끌려갔어요. 그 학생이 ‘두 사람이었는데요’라며 계속 나머지 한 사람을 찾으려 했죠. 저는 모른다고 했어요.” 노 수련생의 손에는 당시 여전히 대법 진상 연화(年畫)가 들려 있었다. 경찰이 “어디서 난 연화입니까?”라고 묻자 노 수련생은 “다른 사람에게 얻었고 우리집에 붙이려 합니다”라고 대답했다. 노 수련생은 아무것도 협조하지 않았다.
최근 몇 년간 경찰은 많은 대법제자와 접촉하면서 대법제자가 법을 어기지 않았고 모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점차 진상을 이해하게 되면서 박해에 가담하려 하지 않았다. 경찰은 노 수련생이 나이 든 것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라며 “저희가 모셔다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고 계단을 내려갈 때 부축까지 해주며 노 수련생을 돌려보냈다.
옛말에 ‘한 가지 선이 세 가지 재앙을 막고, 마음이 선하면 복이 저절로 찾아온다’라고 했다. 더는 박해에 가담하지 않고 양심과 선념을 지닌 이 경찰들을 축복한다. 당신들의 선행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제자를 보호했고 자신들의 장래를 위해서도 좋은 위치를 배치했다. 진상을 알고 대법을 선하게 대하면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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