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 믿는다”고 하던 사람이 삼퇴하다

진상 알리는 작은 이야기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 아래 20여 년의 수련 여정을 걸어왔다. 나는 대면으로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모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좋다는 것을 알고 파룬궁수련생이 선량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을 보았다. 중국공산당(중공)의 거짓 선전에 속아 당·단·대(黨·團·隊)에서 탈퇴해 전염병과 재난을 피하고 평안을 지키는 것에 거부감을 보이기도 했지만, 우리가 그들이 제기한 질문에 대답해주면 많은 사람이 문득 깨닫고 즉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다.

1. 대대 서기의 탈당

몇 년 전 나는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한 중년 남성을 만나 당·단·대를 탈퇴하면 전염병과 재난을 피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가 말했다. “당신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아시오? 내가 대대 서기인데 탈당할 수 있겠소?” 나는 말했다. “대대 서기라면 더더욱 탈당해야 합니다. 중공은 역대 운동에서 수천만 명의 중국인을 해쳤고 지금은 또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는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며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만들어 파룬궁수련생에게 누명을 씌우고 증오를 부추겼습니다. 모든 사람이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면 사람마다 모두 혜택을 봅니다. 중공은 바로 거짓, 악, 투쟁[假·惡·鬪]입니다. 지금은 가짜가 널려 있고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것에 독이 있어서 사람마다 모두 피해자입니다. 장차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킬 때 당원, 단원, 소선대원이 모두 그것의 순장품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그 조직에 가입할 때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고 생명을 바치겠다고 맹세했기 때문입니다. 서기님이 탈당해 그 서약을 무효로 만들면 큰 전염병이 당원, 단원, 소선대원을 도태시킬 때 무사할 수 있습니다. 조직을 찾아가 탈퇴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을 하늘이 보고 있으니 가명이나 아명으로 탈당하면 됩니다.” 그는 알아듣고 “탈퇴하겠소”라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가명을 지어주었고 그는 탈당했다.

2. ‘선종(善終)’이라는 말에 탈당하다

어느 날 나는 길에서 전동 휠체어에 앉아 있는 한 노인을 보았다. 나는 그에게 인사를 건넨 후 당·단·대를 탈퇴해 전염병과 재난을 피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아는지 물었다. 그는 크게 웃으며 말했다. “이제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아요. 내 나이가 이렇게 많은데 죽는 것도 두렵지 않소.” 그는 진상을 알면서도 아직 탈퇴하지 않은 상태였다. 어떻게 말해야 그를 탈당시킬 수 있을까 생각했다. 갑자기 머릿속에 ‘선종’이라는 두 글자가 떠올라 나는 웃으며 말했다. “어르신, 3년의 큰 전염병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는지 보세요!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사람이 죽더라도 선종(善終)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는 크게 웃으며 “‘선종’이요?”라고 한 번 반복했다. 그러고는 또다시 크게 웃더니 잠시 생각하고는 말했다. “탈퇴하겠소.” 내가 “어르신, 책을 보시나요? 진상을 알아보세요”라고 하자 그는 “안 봐요. 눈이 안 좋아서요”라고 말했다. 내가 말했다. “USB를 한번 보세요. 내용이 아주 풍부합니다. ‘9평 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책이 있는데 중공이 저지른 나쁜 짓이 모두 그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파룬따파 사부님께서 전 세계인을 위해 설법하신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경문도 있어서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는 “보겠소”라고 말했다. 그는 USB를 받아 휠체어 옆 주머니에 조심스럽게 넣고 손으로 주머니 입구를 꾹꾹 누르더니 기분 좋게 떠났다.

3. 원래 ‘안 믿는다’고 하던 사람의 삼퇴

한번은 어떤 공장 정문 앞 길가에서 한 사람이 스쿠터에 앉아 아침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다가가서 말했다.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길가에서 식사를 다 하시고요.” 그는 말했다. “네, 다 먹고 공장에 출근해야 해서요.” 나는 그에게 당·단·대에서 탈퇴해 전염병과 재난을 피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아는지 물었다. 그는 말했다. “나는 안 믿어요. 우리 같은 서민들하고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나는 그가 오해했다는 것을 알았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만난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파룬궁을 믿으라(수련하라는 의미)고 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말했다. “오해하셨네요. 저는 파룬궁을 믿으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믿음은 스스로 믿고 싶어야 믿는 것이지 남이 믿으라고 해서 믿는 게 아닙니다. 중공이 수많은 운동을 벌여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지금은 또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는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고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산 채로 적출해 돈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인은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갈 때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대학 입시를 치르고 군대에 가고 취업할 때까지 모두 신체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빅데이터가 모든 사람의 정보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필요에 따라 수시로 아무의 장기나 산 채로 적출하고 있어서 사람마다 불안하게 살고 있는데, 후신위(胡鑫宇)가 장기를 적출당한 사건 등이 바로 그 예입니다. 하늘이 중공을 도태시키려 하는데 탈퇴하지 않으면 그것과 함께 재앙을 당하게 됩니다.” 그는 말했다. “나는 당원도 아니고 단원도 아니니 우리 같은 서민들과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나는 그저 돈을 좀 벌어서 가족을 부양할 뿐입니다.” 내가 말했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 모두 붉은 스카프를 맸고 소선대에 가입할 때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고 생명을 바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중공이 멸망할 때 당신은 그것의 일원으로서 바로 그것의 순장품이 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당신 자신의 것인데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소선대에서 탈퇴하세요.” 이번에는 그가 알아듣고 “탈퇴할게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가명을 지어주어 소선대를 탈퇴시켰고 그는 밥을 다 먹고 출근했다.

또 한번은 길가 인도에 한 여성이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인사를 건넨 후 당·단·대에서 탈퇴해 전염병을 피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아는지 물었다. 그녀가 말했다. “당신 파룬궁이죠? 나는 안 믿어요. 탈퇴도 안 할 겁니다.” 내가 말했다. “탈퇴하고 안 하고는 당신이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진상을 알려드리는 것뿐입니다.” 그녀가 말했다. “퇴직금을 받으세요? 중공이 당신한테 월급을 주는데 당신은 오히려 사람들에게 탈당하라고 하네요.” 내가 대답했다. “우리가 직장에 다니며 일할 때 받는 급여 수입은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고 의료비, 연금 등의 돈은 이미 공제됐습니다. 퇴직한 후에 받는 돈도 공제된 의료비, 미리 낸 연금 등의 돈이지 중공이 주는 게 아닙니다. 시 씨(현 중공 우두머리)가 공장에 가서 일합니까? 시 씨가 농사를 짓습니까? 중공도 납세자의 돈으로 먹고사는 것입니다.” 그녀는 잠시 생각하더니 그 말이 맞다며 말했다. “나는 당원도 아니고 단원도 아니니 탈퇴할 필요 없어요.” 나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 붉은 스카프를 맸잖아요”라고 말했다. 그녀가 말했다. “그게 언제 적 일인데요. 내 나이가 벌써 60세예요.” 내가 말했다. “당신이 소선대에 가입할 때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고 생명을 바치겠다고 맹세했기 때문에 중공이 멸망할 때 당신은 그것의 일원으로서 그것과 함께 끝나는 겁니다.” 나는 또 말했다. “당신이 소선대에서 탈퇴해 평안을 지키면 어떤 재난도 당신과 상관이 없게 됩니다. 전염병은 나쁜 사람을 도태시키고 좋은 사람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녀가 말했다. “탈퇴할게요.” 그녀는 기분 좋게 떠났고 길을 한참 가다가 뒤돌아보며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4. 진상을 알고 구원받은 중생의 감사

몇 년 전 내가 시장에서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을 때 노점을 하던 한 남성이 자신의 자리에서 달려와 흥분하며 나에게 말했다. “제가 복을 받았습니다! 아주 큰 복을 받았습니다!” 내가 그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자 그는 어떤 파룬궁수련생이 자신을 삼퇴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한번은 그가 전동 삼륜차에 짐을 싣고 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대형 트럭을 피하려다가 차가 길가 도랑에 뒤집혔다고 했다. 그가 기어 일어나 자신의 몸을 살펴보니 팔에 찰과상만 입었을 뿐 큰 부상은 없었다. 그는 말했다. “만약 팔다리를 크게 다쳤다면 제가 어떻게 장사를 하겠습니까?! 파룬궁에 감사드립니다!”

바람이 불고 날씨가 잔뜩 흐린 어느 날, 나는 한 마을에 갔다가 한 여성을 만났다. 나는 그녀에게 인사를 건넨 후 삼퇴를 설명했다. 그녀가 말했다. “저는 이미 탈퇴했어요. 파룬궁수련생 여러분은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 날씨에도 나오다니요.” 내가 말했다. “중공은 그렇게 많은 나쁜 짓을 하며 사람을 망치고 해치고 있습니다. 이토록 많은 사람이 중공의 거짓말에 속고 있습니다. 파룬따파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람을 많이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저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모두 구원받아 중공의 순장품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나는 또 그녀에게 몇 가지 진상을 알려주었고 그녀는 기분 좋게 떠났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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