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 식용유가 얼굴에 쏟아졌으나 기적적으로 화를 면하다

위급한 순간에 사부님을 굳게 믿어 대법의 위력을 증명하다

[명혜망](통신원 종합보도) 진정으로 수련하는 대법제자는 착실한 수련 속에서 매 순간 대법 사부님의 보호를 받는다. 사부님을 굳게 믿고 ‘진선인(眞·善·忍)’을 지켜 건강한 몸과 화목한 가정을 얻었으며, 위급한 재난 속에서도 기적적으로 화를 면했다. 다음은 몇 명의 대법제자와 어린이 대법제자에게 일어났던 신기한 이야기다.

사악한 게시판을 제거하는 중 위기를 맞아 사부님의 보호를 받다

(중국 투고) 나는 1999년 3월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노년 대법제자이며, 대법을 수련한 후 몸과 마음이 혜택을 받았다. 2017년 여름, 우리 아파트 단지에 갑자기 파룬따파를 비방하는 게시판 세 곳이 생겼는데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사람들을 해치고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 ‘나는 대법제자고 이곳은 내가 생활하는 곳이니 이 사악한 것들을 제거할 책임이 있어.’

다른 수련생의 방법을 참고해 흔들어서 뿌릴 수 있는 스프레이 페인트 통을 샀다.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청하고 밤 12시에 발정념을 마친 후 검은 비닐봉지에 페인트를 담아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집을 나섰다. 가는 길에 단지 내 CCTV를 피해 순조롭게 그 세 개 게시판의 사진과 글씨에 페인트를 뿌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만들었다. 게시판이 그곳에 걸려 있는 것 자체가 그저 흉물스러울 뿐이었다. 이후 게시판 내용은 철거됐다.

이 일이 있은 후 외출해서 진상을 알릴 때도 밖의 홍보 게시판을 비교적 주의 깊게 살펴봤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근처 한 마을 사무소의 홍보 게시판에도 파룬궁을 비방하는 내용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계속해서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해치지 못하도록 그것을 제거하기로 결심했다.

다음 날 밤 12시가 지난 후 검은 봉지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담았고, 수련생이 오토바이에 태워 근처 마을 사무소까지 달려갔다. 그런데 홍보 게시판 옆에 소형차 한 대가 주차돼 있었고 미세한 불빛이 번쩍이고 있었다. 우리는 순간 경계심이 생겼다. ‘혹시 잠복 중인 걸까?’ 오토바이를 길 맞은편에 세우고 함께 발정념을 했다. 약 20분이 지난 후에도 그 차가 떠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다음 날 다시 오기로 했다.

수련생이 막 오토바이 시동을 걸었을 때 갑자기 경찰차 한 대가 달려왔다. 차에서 흉악한 기세로 세 명이 뛰어내렸는데 그중 경찰복을 입은 자가 소리쳤다. “너희들 뭐 하는 놈들이야? 한밤중에 여기서 뭐 해?” 나는 상대하지 않고 발정념을 하며 속으로 묵묵히 사부님께 우리를 구해주십사 청했다. 세 명은 토비(土匪, 도적 떼)처럼 마구잡이로 오토바이 트렁크를 확인했지만 결국 우비 하나만 발견했을 뿐, 내 손에 있는 페인트는 마치 보지 못한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사복을 입은 자가 말했다. “겁내지 마, 그냥 가.” 이렇게 사부님의 보호 아래 우리는 무사히 돌아왔다.

어린 외손녀가 대법을 믿어 고열이 내리다

(허베이성 투고) 2024년에 나는 다른 성에서 딸을 도와 아이를 돌봐주고 있었다. 현지 전염병이 심각해 많은 어른과 아이들이 감염됐다. 3살 된 외손녀도 고열, 기침 증상이 나타나 이틀 동안 가라앉지 않았다. 딸은 결혼한 후 법공부와 연공을 거의 하지 않았는데, 아이가 심하게 열이 나는 것을 보고 체온을 재보니 이미 40도에 가까웠다. 딸은 업을 없애는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두려워 스스로 아이를 곁에서 지키지 못하고 내게 지키게 했다.

이후 외손녀는 열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져 말할 힘도 없고 눈을 뜨지 못하며 심지어 헛소리까지 했다. 나는 격려해 줬다. “이건 업을 없애는 거란다. 고생을 좀 해도 괜찮아.” 외손녀가 물었다. “업을 없애는 게 뭐예요?” 나는 대답했다. “몸에 있는 더러운 것, 검은 것을 씻어내고 하얀 것으로 바꾸면 낫는 거야.”

외손녀의 작은 얼굴은 열로 새빨갛게 달아올랐고 눈동자도 모두 붉었으며 틀림없이 40도가 넘었을 것이다. 나는 아이와 함께 ‘홍음(洪吟)’의 시구와 발정념 구결을 반복해서 외웠다. 또한 아이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반복해서 외우게 했는데, 아이 스스로 “사부님 좋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문득 우리가 법을 실증하러 온 것이니 이렇게 장시간 무기력하게 감당해서는 안 되며,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사위가 안다면 나를 원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말했다. “니니(妮妮)야, 너도 대법을 실증하러 온 거야. 병원에 이 병에 걸린 아이들이 너무 많은데, 우리는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지 않아도 나을 수 있어! 내일이면 나아야 해! 네가 스스로 나아서 다른 어린이들도 대법의 신기함을 알게 하자꾸나, 알았지?” 아이는 눈을 감은 채 힘껏 고개를 끄덕였다.

과연 그날 한밤중에 외손녀는 온몸에 땀을 흠뻑 흘렸고 옷과 이불이 모두 젖었다. 아이는 완전히 정신이 맑아졌고 배가 고프다며 국수를 먹으려 했다.

이후 내가 고향으로 돌아갔을 때 외손녀가 엄마에게 말했다. “내가 병에 걸렸을 때 사부님이 보호해주셔서 나은 거예요, 사부님이 어린 제자를 보호해주시니 낫게 돼요.”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펄펄 끓는 식용유가 얼굴에 쏟아졌으나 기적적으로 화를 면하다

(산둥성 투고)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26년이 됐다. 수련의 길에서 종종 어려움과 위험에 부딪힐 때마다 사부님과 대법을 굳게 믿기만 하면 시련을 넘길 수 있었다.

어느 날 점심때 볶음밥을 할 때 먼저 딸이 새로 산 볶음용 냄비를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았는데 당시 냄비 바닥이 매우 미끄럽다고 느꼈다(이것은 인덕션 전용 냄비였는데 당시 나는 몰랐다). 원래 쓰던 냄비와 달랐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속 식용유를 부었다. 기름 온도가 올라가 연기가 나기 시작할 때 다진 파를 끓는 기름에 부었다. 순식간에 위험이 발생했다!

내가 조심하지 않아 냄비를 건드렸는지 냄비 전체가 가스레인지에서 미끄러져 떨어졌고, 펄펄 끓는 기름이 거의 다 내 얼굴과 머리카락에 튀었다. 나는 당시 멍했지만 즉시 반응해 입으로 외쳤다. “사부님 구해주세요! 사부님 구해주세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화장실로 돌진해 찬물로 세수했다. 얼굴 가득 묻은 기름을 씻어낼 방법이 없어 나는 알칼리성 비누를 뺨과 앞머리 부분에 바를 수밖에 없었다. 깨끗이 씻은 후에야 얼굴 전체가 화끈거리고 아픈 것을 느꼈고 특히 눈 주위 부분이 더 아팠다(오목한 곳에 기름이 고여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방 바닥의 기름때를 처리한 후 나는 소파에 앉아 제5장 공법인 신통가지법(神通加持法)을 1시간 동안 연마했다. 가부좌 중 나는 안으로 찾아봤다. ‘어떤 사람 마음이 이런 시련을 불러왔을까?’ 나는 자신이 아직 닦아버리지 못한 허영심, 체면, 지적받기 싫어하는 마음을 찾아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이런 더러운 사람 마음들을 빨리 닦아버리자.’

가부좌를 끝내고 거울 앞에 가서 비춰보니 얼굴에 화상 흔적은 조금도 남지 않았고 물집 하나 없었다. 사부님의 보호에 감사드렸다! 다음 날 법공부 팀에 가서 수련생들에게 이 과정을 이야기했다. 수련생들이 모두 내 얼굴 앞으로 다가와 보고는 연신 기적이라고 감탄했다! 내 얼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공능으로 문을 두드려 열다

한번은 한 노년 수련생 집에 일을 의논하러 갔는데 한참 동안 문을 두드려도 집 안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나는 수련생이 귀가 좀 어두워 침실에서 법공부를 하느라 내가 노크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줄로 착각했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다. ‘공능으로 문을 두드리면 분명히 들을 수 있을 거야.’ 그래서 나는 다시 두 번 두드렸다. 세 번째 두드릴 때 눈앞의 튼튼하고 새 방화문이 갑자기 배가 불룩해지듯 팽창하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열렸다. 나는 수련생이 문을 열어준 줄 알았다. 들어가 보니 수련생은 아예 집에 없었다. 저녁에 다시 찾아가 그녀에게 오늘 있었던 신기한 일을 말해주었다. 그녀도 매우 신기해했다.

비록 이 일이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나와 수련생이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목격하게 해주었고 우리에게 수련의 신념을 더욱 강화해주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15/51142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7/15/511424.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