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신수련생으로, 2022년에 기쁘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얻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법을 전하시던 초기에 한 동료가 제게 대법을 알린 적이 있었는데, 아마 인연이 닿지 않아서인지 저는 수련하지 않았지만 배척하지도 않았습니다.
1. 대법을 얻은 기쁨
2022년, 우리집은 새집을 샀습니다. 인테리어를 마친 어느 날 밤, 거센 바람이 불고 큰비가 내렸습니다. 새집은 인테리어를 마친 뒤 환기하기 위해 문과 창문을 모두 열어두었기에, 저는 집이 더러워질까 봐 창문을 닫으러 가려 했습니다. 새집은 제가 살던 곳에서 3km 정도 떨어져 있었고, 저는 태어난 지 몇 달 안 된 손녀를 데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시간은 새벽 1시였는데, 창문을 닫으러 안 갈 수도 없고 가자니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정말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결국 아이를 방안에 잠가두고 갔습니다.
제가 막 새집 건물 아래에 도착했을 때 잇달아 목탁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저는 ‘아파트 단지에 어떻게 이런 소리가 나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조금 무서웠는데 다시 들어봐도 여전히 울렸습니다. 그때 아이 혼자 집에 있는 게 걱정돼 문과 창문을 잘 닫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새집으로 이사한 후, 아는 언니가 우리집에 와서 사부님의 설법 녹화 영상을 보여주었고, 사부님의 공법교습 녹화 영상도 보여주었습니다. 제5장 공법을 볼 때 음악이 울리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 소리가 바로 그날 밤 제가 들었던 소리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부르고 계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고 진정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았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2. 사부님과 법을 믿으면 넘지 못할 고비는 없다
어느 날 제가 밥을 데우고 있는데 아이가 장난치다가 방문 손잡이를 빼버리는 바람에 저와 손녀는 방안에 갇혀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밖의 가스레인지에는 밥이 데워지고 있었는데, 밥의 양이 적어서 금방 졸아들어 자칫하면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급해서 쩔쩔매며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때 ‘결정적인 순간에 너는 왜 사부님을 부르지 않느냐?’라는 한마디가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저는 꿈에서 깬 듯이 급히 사부님께 문을 열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고개를 숙여보니 바닥에 문고리 핀이 하나 있어서 주워 들고 꾹 누르며 돌리자 문이 열렸고 화재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 옷 한 벌이 길가 녹지대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차고에 가면서 그걸 보니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며칠 뒤 누군가 옷을 주워 나뭇가지에 걸어두었고 날마다 나풀거렸습니다.
일주일 뒤, 어린 손녀가 집에서 물건을 가지고 놀 때 계속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며 “할머니, 제가 무슨 물건을 건드렸는데 죽으면 어떡하죠?”라고 말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게다가 하루가 다르게 심해져서 가족들은 “공포증이 생긴 거 아니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듣고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왜 그 옷을 보면 그렇게 괴로울까 싶었습니다. 갑자기 ‘어떤 일에 부딪혀도 우연이 아니다. 대법은 엄숙하다’라는 한마디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우리의 일사일념(一思一念), 일언일행을 모두 대법 안에서 바르게 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빨간 비닐봉지로 그 옷을 싼 뒤 그것과 소통하며 말했습니다. “옷아, 네가 어느 집 아이가 입던 건지 몰라서 돌려줄 방법이 없어 기부함에 넣으려 해. 너와 인연 있는 사람에게 가거라. 너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렴.”
이틀 후 어린 손녀의 증상은 그렇게 심하지 않았고 하루하루 좋아지더니 지금은 정상이 됐습니다. 손녀는 자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자주 저와 함께 세 가지 일을 합니다.
3. 사부님의 보호가 없으면 한 걸음도 나아가기 어렵다
저는 인터넷 콜택시를 운전하는데, 2025년 1월에서 4월 사이에 세 번의 교통사고가 났습니다(당시에는 두렵지 않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 아찔했습니다). 저는 그 사고들이 목숨을 앗아가려 온 것임을 알았습니다. 제가 놀라기만 하고 무사할 수 있었던 것은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덕분입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 저는 다시 운전할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무서웠습니다.
한번은 차를 몰고 어떤 수련생 집 근처로 가서 수련생과 교류했습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 남편이 제게 화를 냈는데, 제 차가 두 시간 넘게 움직이지 않은 것을 보았고(인터넷 콜택시는 휴대폰으로 위치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를 해도 제가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에게 설명했습니다. “차에서 내릴 때 당신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여기서 잠깐 놀다 갈 거라고 알려줬잖아요.” 그는 듣지 않고 제가 대법에 세뇌됐다며 아들에게 저와 대화하게 해서 제가 다시는 수련하지 못하게 하려 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아들이 저와 계속 이야기하다가 새벽 4시가 넘었습니다. 저는 마침 그들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를 찾고 있었기에 말했습니다.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일을 하는데 무슨 안 좋은 점이 있니? 이해하고는 있니?” 저는 파룬따파의 기적과 대법 사부님의 자비, 대법제자들이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는 상황을 모두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아들은 여전히 제게 다짐을 받으려 하며, 앞으로는 수련생을 찾지 말고 단체 법공부 등에 참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불가능해. 나는 그렇게 못 해. 나를 설득하고 싶다면 먼저 ‘전법륜(轉法輪)’을 보고 나서 다시 이야기하자.” 아들은 제가 마음을 바꾸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말했습니다. “엄마, 저는 최선을 다했어요. 알아서 조심하세요.”
이 일이 있고 며칠 지나지 않아 누군가 제 차 앞바퀴 쪽에 작은 푸른 뱀 한 마리가 똬리를 튼 채 죽어 있다고 제게 알려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가서 한 번 보았는데 별생각 없이 도구를 가져와 녹지대에 구덩이를 팠습니다. 작은 뱀을 떠서 넣고 소통하며 말했습니다. “작은 뱀아, 나는 네가 무슨 원인으로 죽었는지 모르지만 이만큼 도와줄 수밖에 없구나. 너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앞으로 선한 일을 많이 하렴.” 그러고 나서 그것을 묻어주었습니다.
저는 남편이 뱀띠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정념(正念)이 바른 것을 보시고 그 배후에 있는 사악한 것을 제거하도록 도와주신 것입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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