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께서 늘 제자를 보살펴 주시다

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언니와 올케의 이끌림으로 대법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수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온몸이 가벼워졌고 어떤 병도 다 사라졌습니다.

올케가 진상을 알리러 나갈 때면 저도 올케와 함께 나갔습니다. 누군가는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 없이 친척과 친구들에게만 알리면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속으로 ‘나는 사부님 말씀만 듣고 사부님과 함께 마지막까지 걸어가며 영원히 사부님을 따르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1. 진상 자료를 배포할 때 사부님께서 보호하시다

몇 년간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각지를 다니며 진상을 알렸는데, 대략 3년 정도 그렇게 했습니다. 어떤 해에는 2~3일에 한 번씩 눈이 내려 길 위의 얼음이 매우 두꺼웠습니다. 한번은 외지로 진상을 알리러 가기 위해 아주 높고 가파른 큰 산을 지나야 했습니다. 집을 나서기 전, 수련생이 먹을 것을 챙겨가자고 하기에 저는 “우리에게 신통이 있지 않나요?”라고 하며 수련생에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우리가 소책자를 다 배포하고 돌아오면서 산을 오를 때 이 수련생은 잘 올라오지 못하고 땀을 흘렸습니다. 저는 파룬(法輪)이 두 발에서 회전하는 것을 보았고, 산을 오르는 것이 마치 평지를 걷는 것 같았습니다. 수련생이 제게 자신은 못 올라가겠다고 소리치기에, 저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라고 격려했습니다. 산을 내려온 후 저는 자전거를 밀고 갔는데, 바람이 아주 거세서 대형 화물차 바퀴 자국을 따라 걸었습니다.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어와 모자가 날아갔고 저와 자전거도 넘어질 뻔했습니다. 이때 사부님께서 저를 꽉 붙잡아 주셨고, 저는 사부님께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몇 년 동안 눈보라가 몰아쳐도 멈추지 않고 진상을 알리고, 진상을 전하고, 진상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끊임없이 발정념을 하고 신통을 운용해 악을 제거했습니다.

한번은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갔다가 막 퇴근한 사람의 집에 배포하게 됐는데, 그는 제가 자신의 휴식을 방해했다고 오해했습니다(아마 다른 사람이 그를 시끄럽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는 제 자전거를 붙잡고 파출소로 데려가려 했습니다. 저는 산 지 얼마 안 된 자전거를 밀고 있었고 자전거 위에는 많은 진상 자료가 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와 함께 갈 수 없다. 아직 진상 자료를 다 배포하지 못했다. 자전거는 가져가도 되지만 진상 자료는 그에게 줄 수 없다. 나는 자료를 중생의 손에 전해주어 중생이 파룬궁 진상을 알게 해야 한다. 사부님께서 내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셨으니 나는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2. 남편의 변화

제가 수련하기 전부터 남편은 자주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밖에서는 저와 이혼했다고 말했습니다. 수련 후에도 남편은 여전히 1년 내내 외지에 있으면서 돌아오지 않았고 제게 전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해에는 섣달 29일이 설날인데 28일이 돼도 남편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음을 내려놓고 혼자 집에서 명혜망이 제작한 새해 그림과 대련을 붙였습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설맞이 물품을 별로 준비하지 못했지만, 저는 이 새해 그림과 대련을 보며 마음에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솟았습니다. 남편이 돌아와 이를 보고 “혼자 명절을 쇠는 거야? 이 그림들을 보면서 명절을 쇠는 거야?”라고 묻기에 저는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당신은 집에 전화도 안 하고 내게 돈도 안 주고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속으로는 ‘아이를 위해 이렇게 그냥저냥 살아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남편은 여전히 예전과 같았고 저도 평소처럼 세 가지 일을 했습니다. 진상을 편리하게 알리기 위해 저는 스쿠터 한 대를 샀고, 매일 스쿠터를 타고 시내로 나가 진상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조카며느리가 둘째 아이를 낳아서 축의금을 내러 갔는데, 집안 식구들이 저와 남편의 상황을 알고 제 문제를 두고 회의를 열어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제 상황이 불공평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제게 집안 문제를 말해보라며 이혼을 준비할 것인지 어쩔 것인지 물었습니다. 저는 식구들에게 우리집 일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며 “여러분은 우리의 구체적인 상황을 몰라요. 저는 수련인이니 제가 알아서 잘 처리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집안 친척들은 여전히 자주 불공평하다고 느꼈고 자주 집안 상황을 캐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우리 일에 관여하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한번은 남편이 집에 없을 때 바람이 쌩쌩 불어 우리집 대문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전화해 돌아와서 대문을 달아달라고 하자 남편은 헛소리를 한다며 저를 한바탕 욕했습니다. 어떻게 말해도 그는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집은 큰길가에 있어서 대문이 없으면 밤에 무서웠기에, 어쩔 수 없이 시동생을 불러 대문 다는 것을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한 해 한 해를 보내며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지만 저는 시종일관 사부님의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남편의 행실이 단정치 못했기에 저는 늘 그의 단점을 들춰냈고, 그의 안경과 양복을 불태우기까지 해 남편의 마성(魔性)이 크게 발작하여 집안 가구를 모두 부수게 한 적도 있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아보았고 그것이 제 문제임을 발견했습니다. 심성을 제고한 후 곳곳에서 남을 배려하고 남편과의 관계를 바로잡았으며 남편에게 새 옷을 다시 사주었습니다. 이제 남편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3. 교통사고 속에서 사부님께서 보호하시다

어느 날 제가 스쿠터를 타고 가는데 차 한 대가 달려와 저를 쾅 들이받아 넘어뜨렸습니다. 저는 일어난 후 얼른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들이 제게 다치지 않았냐고 묻기에 저는 괜찮다고 말한 후 스쿠터를 타고 바로 떠났습니다.

또 한번은 남편이 스쿠터에 저를 태우고 시내로 나갔는데, 벽돌을 한가득 실은 대형 화물차가 우리 스쿠터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제 등허리는 받혀서 금방 까맣고 커다란 혹이 생겼고 허벅지 근육이 욱신거리며 아팠습니다. 저는 일어난 후에 운전자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 알려줬습니다. 차가 남편을 들이받지는 않았는데 남편은 오히려 자신이 받혔다고 말했습니다. 기사가 화물차 사장에게 전화하자 사장이 와서 남편을 데리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여 남편은 갔고, 검사해 보니 별일이 없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제가 남편에게 등허리의 검은 혹을 보여주자 남편은 “이렇게 심하게 받혔는데 아무 소리도 안 하다니, 이렇게 넓은 부위가 새까맣게 변했는데 나 같으면 병원에 입원해서 안 나왔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수련인이므로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운전자가 말하기를, 그 회사 사모님이 바로 대법 수련생이라고 했습니다.

4. 착실한 수련 속에서 두려움을 없애다

한번은 액자에 담긴 사부님의 법상(法像)이 다른 사람의 차 바퀴 밑에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서 법상을 우리집으로 모셔왔고 액자는 그 사람에게 돌려줬습니다. 남편이 이를 보고 저를 고발해 파출소로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조금 걱정 돼 사부님의 법상을 올케 집으로 옮겼는데, 이런 일이 두 번 발생했습니다. 한번은 올케가 제게 “사부님 법상을 이리저리 옮기면 안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아보았는데 이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었고 이 두려운 마음은 반드시 없애야 했습니다.

2015년 장쩌민을 고소한 후, 마을의 대장이 거의 매일 몰래 와서 저를 감시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일깨움 덕분에 모두 평안히 아무 일도 없었지만 여전히 걱정됐습니다. 이후 저는 집에서 나와 수련생 집에서 며칠을 지낸 후, 시내에 있는 딸 집에 가서 옷을 좀 갈아입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딸은 사악의 조종하에 저를 좋게 대하지 않았고 별로 좋지 않은 옷을 찾아 제게 입혔지만 저는 아무런 원망도 없었습니다. 교란을 방지하기 위해 저는 딸과 상의해 당분간 집에 돌아가지 않고 시내에서 방을 얻어 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방을 하나 얻어 한 달 동안 살았습니다.

이 기간에 저는 집에서 땔 석탄이 없을까 봐 걱정돼 석탄 4포대를 사서 몰래 남편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언제 어디서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라고 하셨으니, 비록 자신이 시련을 겪을지라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여전히 타인입니다. 제 두려워하는 마음은 점차 사라졌습니다.

5. 사부님께서 늘 제자를 보살피고 일깨워주시다

수련 초기, 사부님께서 제 천목(天目)을 열어주시어 제가 많은 신성한 광경을 보게 하셨고, 제 수련의 신심을 더욱 더해주셨습니다.

어느 날 연공을 하고 있었는데, 사부님의 거대한 법신(法身)이 날아 제 곁으로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부님 양측에는 남녀 한 쌍이 서 있었는데 대략 13~14세 정도로 보였습니다. 한번은 사부님 신경문 ‘감개(感慨)’를 외우고 있었는데 사부님께서 오셔서 제게 때가 되면 데리러 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번은 저에게 5명의 부원신(副元神)이 있어 제 뒤에서 저와 함께 연공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한번은 연공할 때 공법교습 비디오에서 손으로 결인(結印)을 하신 사부님의 형상이 다가오시는 것을 보았는데 금빛이 찬란했습니다. 제 몸의 영체(靈體)도 아주 많아 신체 감각이 매우 민감했습니다. 한번은 꿈에 사부님과 사부님 곁의 제자들이 양복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제가 “사부님!” 하고 외치자 사부님께서 고개를 돌려 저를 바라보셨는데 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깨어난 후 저는 사부님과 대화를 나누지 못하고 사부님께 감사드리지 못한 것 때문에 몹시 후회했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화가 나서 누워있을 때, 꿈속에서 사부님의 법신이 오신 것을 보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대법제자가 아직도 화를 내는 모습을 보았느냐?”(원 말씀 그대로는 아님)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사부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몰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사부님의 일깨움으로 비교적 일찍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보니 하늘과 땅이 도는 듯 어지럽고 변을 보고 싶기도 하고 토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태가 나타난 후 이것이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주시는 것임을 알았기에,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파쩡쳰쿤, 셰어췐몌(法正乾坤, 邪惡全滅)’를 외웠습니다. 그제야 꿈속에서 나타났던 ‘구세력을 부정하라, 구세력을 부정하라’라는 음성이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일깨워주신 것임이 생각났습니다. 마음속으로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기 시작했으나 제가 좀 버티기 힘들어 다시 누웠습니다. 누운 후에도 여전히 하늘과 땅이 도는 것 같았지만, 속으로는 사부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스스로 고비를 넘기려 했습니다. 낮 12시 남짓이 되자 좋아졌습니다.

또 한번은 산골짜기에 자료를 배포하러 갔다가 부주의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발이 콱 끼었는데, 끼인 부분에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떤 음성이 “좀 봐라, 좀 봐”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나는 절대 보지 않겠다. 나는 너의 것을 보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저는 올케와 나가서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입으로 끊임없이 ‘파쩡쳰쿤, 셰어췐몌’를 외웠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가 이렇게 걱정하는 것을 보시고 제게 “사부가 네 곁에 있단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눈물이 왈칵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매 순간 사부님의 보호를 느끼며, 때로는 밥을 지을 때도 사부님께서 바로 곁에서 제자를 보살펴 주심을 보는데 이를 볼 때마다 저는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이후 사부님께서는 제가 이러는 것을 보시고 더는 이렇게 직접적으로 일깨워주지 않으셨지만, 저는 여전히 사부님께서 자주 제자에게 관정(灌頂)해주시는 것을 느낍니다. 제 몸이 유독 민감하고 감각이 매우 강렬해 몸이 조금만 불편해도 사부님께서 제 몸을 정화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대법의 신기함과 신성함은 인간의 언어로는 형언할 수 없으며, 오직 진수(眞修)하고 실수(實修)하며 끊임없이 사람의 관념을 타파하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으로 자신에게 요구해야만 비로소 끊임없이 자신을 승화시키고 더 많은 중생을 구할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은 모두 틀림없는 사실이며, 저는 반드시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으며 사부님의 손을 꽉 잡고 사부님과 함께 마지막까지 걸어가겠습니다.

사부님의 홍은호탕(洪恩浩蕩)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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