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나는 2002년에 법을 얻었고 올해 67세다. 아내는 1996년에 이미 파룬궁(法輪功) 수련을 시작했는데 당시 나는 수련하지 않았지만 책 읽기를 좋아해서 ‘전법륜(轉法輪)’도 읽어보았다. 나는 책 안의 법리에 깊이 공감했고 파룬궁이 좋다고 느꼈지만 진정으로 수련에 들어서지는 않았다. 그때는 사부님과 대법을 공경할 줄 몰라 가끔 누워서 책을 보기도 했는데 책을 읽을 때면 종종 책 속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을 보았다. 1999년 박해가 시작된 후 아내가 수련을 그만두면서 나도 더는 전법륜을 보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파룬궁이 좋다는 것을 알았고 중국공산당(중공)이 선전하는 그런 것이 절대 아님을 알고 있었다. 내가 책에서 본 것은 모두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이치였기 때문이다.
법을 얻은 지 두 달 만에 불치병이 완전히 사라지다
나는 1999년 봄에 친척이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큰 충격으로 화병이 났는데, 온몸에 힘이 빠지더니 현지 병원에서 동성 서맥으로 확진받았다. 외지의 권위 있는 병원에도 가보았지만 결론은 같았다. 의사는 이 병에 특효약이 없고 오직 수술을 통해 심장박동기를 달아야만 겨우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데 비용이 8만 위안 정도 든다고 했다. 그 시절 농촌 가정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라 나는 수술을 받지 않았다. 기운이 없어 일도 할 수 없었기에 2년 넘게 집에만 있었다.
알고 지내던 한 대법제자가 내 모습을 보고 말했다. “당신 병은 파룬궁을 연공해야만 나을 수 있으니 수련해 보세요.” 그 말을 듣고 나는 다시 전법륜을 집어 들고 읽으며 연공을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진정으로 수련에 들어서서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했다. 어느새 두 달 정도 지나자 병이 완전히 나았고 밖으로 나가 일도 할 수 있게 됐다. 아내는 나의 변화를 보고 다시 수련에 들어섰다.
현대 과학으로도 고치지 못한 내 병을 사부님께서 고쳐주셨기에 나는 마음속 깊이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대법이 진정으로 초월적인 과학임을 깊이 느꼈다!
두 다리가 부러졌지만 28일 만에 침대에서 내려오다
2003년 나는 원양어선에서 일하고 있었다. 하루는 3m가 넘는 높이에서 떨어져 두 다리가 모두 부러졌고 현지에서 유명한 정형외과 병원으로 이송됐다. 수술은 약 4~5시간 동안 진행됐고 두 허벅지 안에 모두 쇠못을 박았다. 의사는 적어도 3개월 심지어 6개월이 지나야 침대에서 내려올 수 있으며 그때 다시 병원에 와서 무릎을 굽히는 재활 훈련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나는 의사의 말을 듣지 않았다. 나는 수련생이고 사부님께서 나를 관장하고 계심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병원에 2주간 입원했다가 바로 퇴원했고 수술 28일 후에는 침대에서 내려올 수 있었다. 수술 후 3일째 되던 날, 나는 허벅지의 압박판 두 개를 떼어내고 스스로 천천히 무릎을 굽히는 재활을 시작했다. 수술할 때부터 회복될 때까지 두 다리에 전혀 통증이 없었는데 나는 사부님께서 나를 대신해 감당해주셨음을 알고 있다. 4~5시간 동안 한 수술이니 큰 수술이라 할 수 있었고 의사도 당일 그 층에서 내가 받은 수술이 가장 큰 수술이라고 말해주었다. 수술부터 회복까지 다리가 아픈 적이 없었으니 속인에게는 이 자체가 바로 기적이다!
나는 28일 만에 침대에서 내려와 걸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아내의 어깨를 짚고 화장실에 가고 밖을 돌아다녔지만 나중에는 하루가 다르게 점점 나아져 아주 빨리 호전됐다. 이웃들도 내가 이렇게 빨리 회복된 것을 보고는 전혀 믿지 않으며, 내 다리가 아예 부러진 적도 없는데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기적에 대해 나는 대법을 수련했기에 나타난 기적이라고 그들에게 알려주었고 그들은 모두 신기하게 여겼다. 내 일을 통해 대법의 기적도 증명됐다.
부족한 점을 찾고 심성을 닦자 ‘병업’이 사라지다
최근 나는 밤마다 목이 심하게 막히고 숨을 쉴 수 없어 잠을 자지 못한 채 종종 숨이 막혀 온몸이 땀범벅이 되는 증상이 나타났다. 이런 ‘병업’ 현상에 대해 나는 나 자신을 찾기 시작했다. 나는 줄곧 수련생에게 병업이 나타난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모두 심성에 문제가 생겨 이른바 병업을 초래한 것이라고 여겼기에 스스로 안으로 찾기 시작했다.
나는 오랫동안 아내에 대한 원망심을 찾아냈다. 내가 늘 밖으로 나가 일을 했기에 집 안팎의 일은 모두 아내가 처리했다. 아내는 집안일은 아주 잘 처리했지만 밭일에는 도통 신경을 쓰지 않았다. 사실 집에 밭이 많은 것도 아니고 고작 자그마한 밭뿐이라 때로는 손만 대면 끝날 일인데도 아내는 내가 돌아와서 하기를 기다렸다. 어떨 때 나는 외지에 일하러 가서 일이 다 끝나야 집에 돌아왔는데 때로는 2~3일, 때로는 일주일씩 시간이 일정치 않았다. 집에 돌아와 밭일이 하나도 되어 있지 않고 가는 곳마다 일거리인 것을 보면 나는 화가 났고 마음속으로 아내를 원망했다. ‘밭일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오로지 내가 돌아와서 하기만 기다리는구나.’ 오랫동안 원망심이 마음속에 쌓여 이 문제가 이미 아주 심각해졌고 그제야 표면 신체에 반영되어 나온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방법은 없었다. 바로 법공부를 하고 법 속에서 승화하는 것뿐이었다.
나는 책을 보며 법공부를 시작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선(善)을 닦아야 한다고 알려주셨는데 나는 도리어 아내에게 화를 냈으니 이는 아내에게 선하지 못한 것이고 바로 악한 자가 아닌가! 내가 일을 좀 더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작은 스님’이 된들 안 될 게 뭐가 있겠는가? 게다가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내는 매일 집 안팎으로 바쁘게 지내느라 아주 고생하는데 아내에게 불평하거나 원망심을 품어서는 안 됐다. 여기까지 생각하자 갑자기 마음속이 환해졌고 나는 웃으며 일하러 나갔는데 놀랍게도 그 병업이 나아 버렸다! 나는 다시 한번 대법의 위력을 느꼈다!
법을 얻은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줄곧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었다. 대법의 기적이 내 몸에 모두 체현되었고 대법의 기적을 나는 마음으로 모두 느낄 수 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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