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본인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제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이미 30년이 됐습니다. 대법은 제 온몸의 고질병을 제거하고 신체를 철저히 정화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영혼을 재창조하고 도덕을 승화시켜 주었습니다. 저를 사욕으로 가득 차 득실에 연연하던 일반인에서 점차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활달하며 자율적인 대법 수련인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걸어온 길에 비록 고난이 무거워 비틀거리기도 했지만, 중국공산당(중공)의 사악하고 미친 듯한 박해 속에서도,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도 늘 도처에서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무량한 성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고난 속에서 겪은 두 가지 경험을 말씀드려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박해 초기인 1999년 저는 악당에 의해 3년간 불법적으로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습니다. 노동수용소에서 제가 연공을 견지하자 감옥경찰은 강제노동 수감자들을 사주해 저에게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한 마약 복용자가 제 목을 발로 차서 바닥에 거꾸러뜨렸고 저는 당장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리자 그녀들은 다시 제 바지를 벗기고 속옷만 남긴 채 넓은 가죽띠로 제 둔부를 마구 때렸습니다. 둔부 전체가 시퍼렇게 멍이 들었는데 그녀들은 제가 연공을 못 하게 하겠다며 소리를 질렀고, 저를 2층 철제 침대 틀에 매달아 발끝만 닿게 한 채 때리고 욕하며 얼굴에 침까지 뱉었습니다. 시간이 길어지자 호흡이 곤란해졌고 곧 질식할 것 같았는데 그제야 감옥경찰이 급히 구조했습니다.
제가 비록 그녀들에게 맞아 둔부에 시퍼런 멍이 들었지만 통증을 느끼지 못했고 걷는 것도 평상시와 똑같았는데 이는 모두 사부님께서 저 대신 감당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죄수들은 믿기지 않는다며 기어이 화장실까지 가서 제 상처를 확인하더니, 보랏빛 가지처럼 변한 것을 보고는 자신들이 사람이 아니라며 자책했습니다. 나중에 저를 때렸던 마약 복용자가 응보를 받아 입으로 피를 한 움큼씩 토했는데, 저는 그녀가 가련하게 느껴져 영양제를 좀 사서 선물했습니다. 추운 겨울에 가족들이 솜옷과 오리털 점퍼 등 네 벌의 옷을 보내주었는데, 저를 때린 사람을 포함해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주었고 저는 스웨터 한 벌로 겨울을 나야 했습니다. 저는 그녀들도 모두 다 속임 당한 사람들이며, 무지 속에서 나쁜 짓을 저질러 자신을 해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들은 대법제자의 선행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고 감옥경찰이 자신들을 이용하고 있으며 오직 대법제자만이 진심으로 자신들을 위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2004년 저는 악당의 박해를 피해 타지에서 유랑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아는 사람의 소개로 꽃집에서 일하게 됐는데 월급은 겨우 400위안이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든 생활만 유지할 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했고, 업무 외의 시간을 이용해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해 그 지역 중생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일했습니다. 한번은 퇴근 무렵에 꽃집에 대형 화분을 실은 차량이 도착해 급히 화분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화분 하나에 약 20~30근 정도였는데 거의 다 옮겼을 때쯤, 화분을 바닥에 내려놓고 몸을 일으키는 순간 허리 뒤쪽에서 ‘우두둑’ 하는 소리가 명확히 들렸습니다. 제 허리는 마치 부러진 것처럼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대법제자이며 남의 일을 해주고 있으니 제 고통을 말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욱이 사장님께 허리뼈가 부러졌다고 말해 걱정을 끼치거나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묵념하며 억지로 참고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사장님이 바닥을 한 번 더 쓸어달라고 하셨는데, 허리를 굽힐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지만 반쯤 굽힌 자세로 간신히 바닥을 한 번 쓸었습니다.
세를 든 거처로 돌아가려면 한 시간이 넘게 자전거를 타야 했는데, 저는 마치 꼭두각시처럼 척추와 머리를 전혀 움직이지 못한 채 도착했습니다. 숙소에 누워서도 몸을 뒤척이지 못했고 허리 뒤쪽은 화끈거리며 아팠습니다. 다음 날 아침 통증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심해졌습니다. 본래 하루 휴가를 낼까 생각했지만 어느새 하늘에서 큰 눈이 내려 대지가 이미 하얗게 덮여 있었습니다. 다른 판매원도 오지 않는다면 가게에 사람이 없을까 봐 걱정됐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출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마음속 깊이 사부님께 도움을 구하며 극심한 통증을 참고 일어나 평소보다 일찍 출발해 꽃집으로 향했습니다. 사장님이 오시더니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올 줄 알았어요. 그 판매원은 오지 않을 거예요. 날씨만 안 좋으면 핑계를 대며 휴가를 내거든요. 그 친구 집은 자전거로 10여 분 거리인데 당신은 여기까지 한 시간 넘게 걸리잖아요. 그런데도 당신이 오니 다른 사람은 따라갈 수가 없네요.” 사장님은 겨울은 비수기라 사람이 많이 필요 없다며 당시 그 직원을 해고했습니다. 제가 업무에 아직 서툴고 경험이 부족하다고 하자 사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괜찮아요, 당신은 믿음직한 사람이잖아요. 당신들 파룬궁은 이득을 탐하지 않고 사람됨이 곧지요. 하지만 그 친구는 손버릇이 좋지 않았어요.” 당시에는 모두 현금 거래라 돈이 서랍에 있었고 사장님이 늘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전적으로 판매원의 양심과 도덕에 달려 있었습니다.
허리뼈가 부러진 후 저는 하루도 쉬지 않았고 어떤 일도 지체하지 않았습니다. 판매원이 저 하나뿐이라 어금니를 깨물고 출근해야 했습니다. 제 마음과 일념이 바르고 타인을 배려하는 생각이 대법 법리의 요구에 부합했기에,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고난을 해소해 주셨고 며칠 후 제 허리는 기적처럼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대법의 신기한 위력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저는 대법의 신기함을 실증하기 위해 사장님께 눈 내리기 전날 허리뼈가 부러졌던 일과 당시 제 심경을 사실대로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매우 감동하셨습니다. 월말에 사장님은 한사코 보너스 100위안을 더 주려 하셨습니다. 제가 한참을 사양했지만 사장님의 진심 어린 성의를 거절할 수 없어 감사히 받았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우리 가게 월급이 왜 낮은지 알아요? 돈이 맞지 않고 많은 점원이 현금을 훔쳐 가기 때문이에요. 오직 당신들 파룬궁 수련생만이 자신을 깨끗이 지키는데 제가 다 지켜보고 있었어요. 계속 당신을 관찰해 왔는데 조금 더 주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오늘날 사회, 특히 중공 악당의 강권 통치하에 있는 중국은 거의 백 년에 걸친 공산사령(共産邪靈)의 강권 독재, 폭력 진압, 거짓 선전, 무신론 세뇌로 인해 5천 년 빛나는 중화 전통문화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파괴됐습니다. 인심이 흉흉하고 인류 도덕은 하루가 다르게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져 철저히 붕괴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사람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어들이는 것을 능력으로 여기며 좋고 나쁨,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오직 파룬따파 제자들만이 탁한 세상의 맑은 연꽃처럼 진흙탕 속에서도 물들지 않고, 초범적인 풍모로 ‘대법제자는 마땅히 세상이 저속해지는 것을 끊고 막아야 하지 않는가!’(2007년 뉴욕법회 설법)라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파룬따파 수련자로서 저는 자신이 가장 운이 좋고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정법시기 사람을 제도하는 위대한 시대에 다행히 태어난 세상 사람들이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중공 악당의 거짓말 굴레를 뚫고 나와 중공 악마의 흉악한 정체를 똑똑히 알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법제자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전하는 대법 진상을 믿고, 자신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와 함께 대법의 지고한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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