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대법(大法)을 수련한 지 20년이 넘었는데 수련 과정에서 늘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주심을 느낄 수 있었고 매사에 대법의 무한한 법력(法力)과 전능함이 펼쳐졌습니다.
(1)
남편의 고향은 농촌이라 매년 우리는 시골에 가서 설을 쇱니다. 매년 시골에 가서 시댁 구들장에서 자고 다음 날 일어나면 늘 코가 가렵고 콧물이 나며 재채기를 하고 가끔 기침도 몇 번 했는데, 아마 뜨거운 구들장에서 자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일 것입니다. 하지만 농촌에서 시내로 돌아오기만 하면 즉시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이후 고향에 가는 횟수가 줄었지만 우리집에 돌아와서도 이런 증상이 낫지 않았고 게다가 기침이 더 심해졌습니다. 뱉어내는 것은 모두 누런 가래였고 기침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목도 불편했습니다. 저도 속으로 ‘왜 아직 낫지 않지?’라며 의아해했습니다. 예전에는 매번 우리집에 돌아오기만 하면 나았는데 이번에는 며칠이 지났는데도 낫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저 빨리 낫기만을 바라며 속수무책으로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직장에 출근해 손님이 없을 때 화장실에 갔습니다. 화장실에서 저는 또 끊임없이 기침을 하고 가래를 뱉으며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때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겨우 요만큼 감당하는 것조차 견디지 못하겠다고 느끼는데 사부님께서는 나를 대신해 얼마나 많이 감당하셨는지 모르는구나!’ 순간 저의 이기심을 느꼈고 사부님께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모든 불편한 증상이 싹 사라지고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저는 이번에 정념(正念)이 생기자 ‘병(病)’이 제거된 것은 저의 이 일념이 ‘위타(爲他, 이타)’의 법리(法理)에 부합하고 이기심을 버렸기 때문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주신 것입니다.
(2)
한번은 제 몸에 열이 나는 병업(病業) 상태가 나타나 온몸이 시큰거리고 나른하며 관절마다 아프고 매우 괴로웠는데 이틀 동안 열이 나고 낫지 않았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저는 도대체 몇 도이기에 이렇게 괴로운지 체온계로 재어 보았는데 38.9도였고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녁에는 또 팀 법공부를 하는 날이라 저는 수련생 집에 가서 법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하던 중 마치 만 개의 차디찬 강철 바늘이 땀구멍마다 스며들어 체내로 파고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움찔하며 온몸이 얼음장같이 차가움을 느꼈는데 이런 상황이 모두 세 번 있었습니다. 이때 저는 계속 앉아 있기가 힘들어 무릎을 꿇고 공부하려 했습니다. 무릎을 꿇는 순간 머릿속에 또렷한 일념이 떠올랐습니다. ‘신(神)이 열이 날까? 안 난다. 사람이나 열이 나지! 나는 신이라 열이 나지 않는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이 순수한 일념이 나오자 몸의 좋지 않은 상태가 순식간에 사라졌는데 아무런 과정도 없이 정말 정념이 나오자마자 병업이 사라졌습니다. 제 몸은 정상일 때보다 더 편안했습니다.
저는 병업 중에 순식간에 사라진 까닭은 제자가 자신의 위치를 바르게 놓고 법에 부합했기에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이 고난을 제거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깨달았습니다.
(3)
어느 날 법공부 장소에서 수련생들과 함께 법공부를 하고 있는데 우측 영구치 두 개가 순식간에 아파지기 시작하더니 통증이 한꺼번에 우측 머리로 퍼져 얼굴 반쪽과 머리 전체가 참을 수 없이 아팠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아이고” 하고 비명을 질렀고 통증이 1분 남짓 지속됐을 때 문득 깨달았습니다. ‘아! 이 생명들은 구원받고 싶은 거구나! 그것들도 생명인데 나는 왜 그것들을 구할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저들이 이런 형태로 나타나서야 나의 주의를 끌었고 나는 비로소 그들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구나. 빨리 그들에게 알려주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우주 최고 특성인 진선인(眞·善·忍)에 동화해야만 새로운 우주로 들어가 새로운 우주의 생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일념이 나오자 치통이 곧바로 나았습니다.
당시 저는 진정으로 이 생명들에게 미안하다고 마음속 깊이 느꼈고 그것들을 구하겠다고 한 번도 생각하지 않은 자신에 대해 깊은 자책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일념이 진심으로 중생을 구하려는 기점에 섰고 법에 부합했기에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제자에게 이 시련을 제거해 주셨다고 깨달았습니다.
법공부 팀에 한 노년 수련생이 있었는데 다리가 오랫동안 아파서 걸을 때 이 다리를 질질 끌고 다녀야 한다고 했습니다. 법공부할 때 그녀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도와 발정념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치통에 대한 저의 체득을 그녀에게 알려주며 그녀에게 그 생명을 구해주라고 했습니다. 수련생은 “나는 그것을 제거하기도 바쁜데 그것을 구원하라고요!”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그녀의 집에 가자 그녀는 “어제 생각해 보니 그것을 제거하는 것도 맞지 않는 것 같아 당신이 말한 대로 정념을 발해 그것을 구하려 했는데도 다리는 여전히 낫지 않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의 말이 끝나자 저는 단번에 알았습니다. 왜 저는 이렇게 생각을 움직여서 병업이 금방 나았는데 그녀도 이렇게 생각을 움직였는데 다리 통증이 왜 낫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저는 진심으로 이 생명들을 구하고 싶었고 진정으로 이 생명들을 위해 생각했으며 기점이 ‘위타’였기 때문입니다. 수련생의 출발점은 다리가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기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발해 낸 일념의 기점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기에 발생한 효과도 다른 것입니다.
(4)
하루는 집에서 계속 스프링 매트리스 침대에 앉아 법공부를 했습니다. 오후 내내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부러진 것처럼 참을 수 없이 아팠습니다. 저는 침대 매트리스가 푹신한 데다 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 허리가 아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야말로 서 있어도 아프고 앉아 있어도 아프고 움직여도 아팠습니다.
마침 그날 저녁 팀 법공부를 했는데 저는 법공부 장소에서 계속 움직이며 제대로 앉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 앉아 있을 수 없어 무릎을 꿇고 공부했는데 무릎을 꿇자마자 머릿속에서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침대가 허리 통증을 유발할까? 아니다, 침대가 어떻게 허리 통증을 일으키겠는가. 진정으로 허리 통증을 초래하는 근본 원인은 업력(業力)이 아닌가? 이왕 업력이라면 그것을 제거하면 되지 않겠는가?’ 이 생각이 나오자마자 심장 부위가 ‘쿵’ 하고 움직이는 것 같았고 이어서 허리에서 ‘딸깍’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저는 허리가 분명 괜찮아졌다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그런 다음 허리를 움직여 보니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이 고비를 순식간에 넘겼는데 저는 이 고비가 이렇게 빨리 지나간 것은 제가 사람의 거짓된 이치와 관념에 속지 않고 사람의 사유 방식으로 이 문제를 대하는 것을 똑똑히 타파했기 때문이라고 깨달았습니다. 만약 제가 침대 매트리스가 푹신해서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프다고 여겼다면 분명 끝없이 감당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푹신한 매트리스에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픈 이면의 진정한 원인이 업력임을 똑똑히 인식하고 단번에 그것을 잡아 제거해 심성(心性)이 제자리에 도달했기에 사부님께서 제자를 대신해 업력을 감당해 주셨습니다.
(5)
작년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저는 허리가 또 아파 몸을 뒤집을 수 없었습니다. 아픔을 참고 반듯하게 누운 후 마음속으로 허리 통증을 일으킨 생명을 향해 일념을 발했습니다. ‘우주는 정법(正法) 중에 있으니 너희들은 정법 중에서 구원받지 못하면 바로 정법 중에서 제거될 것이니 너희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 이 생각이 닿자 허리 통증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순식간에 이 고비를 넘기며 저는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기점에 섰기에 이 일념도 법에 부합해 이런 신기한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병업 고비를 넘는 것은 어렵지 않고 관건은 바로 고비를 넘을 때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온 ‘진념(眞念)’이어야지 표면적인 인식이 아니고 말로만 하고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 것도 아니라면 무엇이든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신은 그저 일념 차이에 불과하며 우리의 이 일념이 대법에 부합할 때, 확고하게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을 때, 자신의 위치를 바르게 놓을 때 어떤 기적이든 다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우주 대법과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몇 가지 작은 일을 글로 써서 대법을 실증합니다. 선량한 세상 사람들이 악당의 거짓말에 의한 세뇌를 타파하고 진상을 찾아 진상을 깨달으며 대법이 중생을 구하는 만고의 기연을 소중히 여겨 대법의 제도를 받고 재난이 많은 말겁(末劫)의 시기를 무사히 넘기기를 바랍니다.
이상은 개인의 깨달음이니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4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12/50730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12/50730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