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대중 앞에서 크게 외치다 “파룬따파는 정말 좋습니다!”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저는 법을 늦게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바로 이렇기 때문에 저는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3가지 일을 감히 조금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조금이라도 부주의해 정법 노정을 따라가지 못할까 봐 두려웠고, 특히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일에서는 더욱 마음을 놓지 않았습니다. 아래에 제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한 2가지 일을 이야기해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어느 날 저는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려고 밖으로 나갔다가 도로변에서 많은 노인이 삽으로 풀을 베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주친 한 노인은 두 눈에 초점이 없고 기운 없이 풀을 베고 있어서 저는 서둘러 다가가 노인에게 인사하고 진상을 알렸습니다. 몇 마디 나누자 노인도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주로 기분 전환을 하러 나왔다고 하면서 자신은 뇌졸중을 앓았는데 아내마저 온돌방에 누워 꼼짝 못 하게 돼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살맛이 안 난다고 말했습니다. 노인의 가정 상황을 확실히 듣고 난 후 저는 서둘러 진심으로 노인에게 말했습니다. “어르신,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시면 반드시 곤경에서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노인이 약간 의아해하며 “이걸 외우기만 하면 효과가 있나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르신, 마음이 진실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꾸준히 자주 외우시면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달 남짓 지난 후 제가 진상을 알릴 때 한 노인이 도로에서 저를 가로막았습니다. 알고 보니 뇌졸중을 앓으며 풀을 베던 그 노인이었습니다. 이때 노인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그는 흥분해서 일하던 노인들을 큰 소리로 불러 모으더니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지난번에 내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우라고 알려주셨잖아요. 내가 집에 가서 틈날 때마다 외웠더니, 보세요, 나 지금 다 나았어요. 지금은 일할 때 힘이 넘쳐요. 대법이 정말 좋네요” 말을 마친 후 노인은 감격해 삽을 들고 힘차게 일하는 동작을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당시 저 역시 매우 감격스러웠고 또 기뻤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빌려 모든 노인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고 노인들은 모두 이해했습니다. 저는 또 뇌졸중을 앓았던 노인에게 집에 돌아가 아내에게도 이 2마디 진언을 외우게 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때 노인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해 도로변에서 대중을 향해 크게 외쳤습니다. “보세요! 내 이 병은 병원에서도 못 고쳤는데 이 2마디 말을 외워서 나았어요. 파룬따파는 정말 좋습니다!”

한번은 제가 변호사 사무소에 일 보러 갔다가 인연 있는 사람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다리는 한가한 틈을 이용해 상담하러 온 사람들에게 차례로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진상을 깨달은 상담자들이 속속 떠났을 때 저는 변호사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변호사는 정의감이 매우 강했고 대법 진상에 매우 동의했습니다. 변호사는 그 자리에서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을 통렬히 욕하고 중공의 폭정을 열거했는데, 변호사의 목소리는 복도에서까지 아주 또렷하게 들렸습니다. 변호사는 자신은 일찌감치 직장에서 해고당했으니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변호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에 가입할 때 악당 당기를 향해 손을 들고 생명을 악당에게 바치겠다는 독한 맹세를 하셨는데, 지금 반드시 공개적으로 악당 탈퇴를 선포해야만 독한 맹세가 무효가 됩니다.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킬 때 신께서 당신 같은 정의로운 사람을 보호해 목숨을 남겨주실 수 있습니다.” 진상을 듣고 이해한 후, 변호사는 고집스레 자신의 실명을 사용해 제게 자신을 악당에서 탈퇴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막 변호사 사무소를 떠나려 할 때 의사 한 분이 왔습니다. 저는 또 서둘러 그에게 진상을 알렸고 잠시 후 그도 이해했습니다. 제가 가명으로 그에게 공청단과 소선대를 탈퇴시켜 주려 하자 뜻밖에도 그는 흥분해서 또 자랑스럽게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저는 실명으로 탈퇴하겠습니다!”

사실 이런 사람 구하는 이야기는 아직도 많지만 여기서는 많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법을 얻고 지난 몇 년간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한 경험을 돌이켜보면 정말 기쁨도 있고 걱정도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 구하는 일이 급하다는 것을 알기에 감히 긴장을 늦추지 못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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