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성 한단시 72세 리쑤메이 기소돼, 경찰이 법을 집행하며 법을 어겨

[명혜망](허베이성 통신원) 허베이성 한단(邯鄲)시 파룬궁수련자 리쑤메이(李素梅, 72세)와 남편 한수탕(韓書堂)은 2025년 9월 30일 파출소 경찰에게 가택수색과 납치를 당했다. 한수탕은 하루 동안 감금됐다가 풀려났고, 리쑤메이는 한단시 제3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한단시 충타이(叢台)구 검찰원으로 넘겨진 후 충타이구 법원에 기소됐다. 전 과정에서 법 집행 직원과 부서는 합법적인 문서를 제공하지 않았다.

1. 이른 아침 부당한 가택 침입과 납치

2025년 9월 30일 아침 8시가 넘었을 때, 한단시 충타이 분국 롄시(聯西) 파출소 소장 하오샤오촨(郝小川), 부소장 리충충(李聰聰)이 무리를 이끌고 갑자기 리쑤메이 집 문 앞에 왔다. 그들은 먼저 문밖에서 강제로 두꺼비집을 내려 집안의 전기를 끊었다. 한수탕이 확인하러 문을 나섰을 때 몇 명의 경찰이 갑자기 그를 껴안고 강제로 집 열쇠를 빼앗은 뒤, 문을 열고 들어가 가택수색을 했으며 한수탕과 리쑤메이를 함께 롄시 파출소로 납치했다.

방문 수색과 납치 이유에 대해 경찰은 “CCTV에 그녀가 자료를 배포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찍혔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헌법은 공민의 신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으며 파룬궁 서적과 자료는 중국에서도 합법에 속한다.

리쑤메이 가족이 이치에 따라 강력히 따졌으나 경찰은 전혀 상대하지 않았고, 전 과정에서 리쑤메이 부부에게 경찰 신분증, 수색 영장 및 검찰원이나 공안 기관의 증명 서류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변호사에게 연락할 수 있다는 언급도 없었다.

2. 경찰이 자문자답으로 조서 작성

리쑤메이는 한단시 제3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이후 또 한단시 충타이구 검찰원에 부당하게 체포 승인돼 충타이구 법원에 기소됐다. 롄시 파출소는 지금까지 당사자에게 ‘행정처벌결정서’를 송달하지 않았다.

한수탕은 하루 동안 감금됐다가 풀려났다. 이 과정에서 한수탕은 놀라서 구토 증상과 기억 혼란을 겪었다. 경찰이 한수탕에 대해 작성한 조서는 전부 자문자답이었으며 마지막에 ‘서명 거부’라고 적었지만 한수탕은 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경찰이 심문할 때 한수탕은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놀라서 뇌에 일시적인 기억상실이 온 것인지 아니면 파출소에 있는 동안 혼수상태였는지 알 수 없다. 파출소는 원래 한수탕에게 행정구류를 실시하려 했으나 그의 나이와 신체 상황으로 인해 집행하지 못했다.

한수탕, 리쑤메이 부부는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도대체 어느 법률을 위반했단 말인가? 왜 이런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경찰과 법원은 왜 감히 법을 집행하며 법을 어기는가?

배경 정보:

1954년 5월에 태어난 리쑤메이는 1999년 7월 이전에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전에 그녀는 여러 질병을 앓았다. 장기적인 불면증, 양다리 통증, 구강 건조, 턱 관절염 증세로 음식을 먹기 힘들었고 정신이 위축됐으며 몸이 극도로 피로하고 안색이 칙칙했다. 또한 머리에는 마치 바가지를 씌운 듯한 답답함이 있었다. 파룬궁 수련 후 그녀의 건강 상황은 신속하게 개선됐다. 걸음걸이가 가벼워졌고 온몸에 무한한 힘이 솟았으며 기분이 즐겁고 온종일 활기가 넘쳤다.

리쑤메이의 남편 한수탕은 일찍이 뇌졸중을 앓았고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리쑤메이는 항상 그와 함께 외출해 산책하며 한 발짝도 떠나지 않았다.

파룬궁수련자는 진선인(眞·善·忍)을 따르고 마음을 닦아 선을 향하므로 사회에 백해무익이 아니라 백리무해하다. 1998년 8월 11일 ‘베이징일보’는 수도의 아침 운동을 소개하는 기사를 실으면서 파룬궁을 특별히 언급하고 연공 사진을 곁들였다. 1998년 10월 20일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창춘, 하얼빈에 파견한 조사팀은 조사 후 파룬궁의 건강 증진 효과와 사회 안정 및 정신문명 건설에 대한 긍정적인 작용을 명확히 긍정했다.

부록:

한단시 충타이구 검찰원 체포승인과 책임자:
장스펑(張世峰), 사무실 전화 0310-3119255, 휴대폰 18531064644
허베이성 한단시 충타이구 롄시 파출소:
부소장: 리충충 16633099353
탕(唐) 경찰: 19303300606
류쥔(劉軍): 0310-7022851

 

원문발표: 2026년 4월 1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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