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75세이며, 대법 수련을 시작한 지 벌써 27년이 됐습니다. 수련 과정에서 저는 여러 방면으로 겹겹의 난관과 시험을 겪었지만, 확고하게 신사신법(信師信法, 사부님과 법을 믿다)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진정한 수련생으로 여기며 대법 요구에 따라 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난관들은 하나씩 해결됐고, 지금까지 비교적 평온하게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어 난관을 벗어난 수련 체득의 일부를 수련생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법에 부합하지 않는 점은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사신법하여 가정의 난관을 벗어나고 남편을 구하다
저는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시절에 우리집은 매우 가난했지만, 부모님은 무척 전통적이고 선량하셨습니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저는 착하고 철든 아이였으며 성격도 좋았습니다. 화를 내거나 욕을 할 줄 몰랐고 부모님께 매를 맞거나 꾸중을 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결혼 후 만난 남편은 성격이 매우 급하고 거친 사람이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욕을 하고 물건을 내던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한 후 그의 마성은 극에 달했습니다. 제가 수련을 포기하게 하려고 그는 거의 매일 저에게 화를 내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수련생으로서 저는 그의 욕설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고 한마디도 대꾸하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한 연공인(煉功人)으로서 우선 마땅히 해야 할 것은,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참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을 어찌 연공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라고 하신 ‘전법륜(轉法輪)’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대법을 배우며 인생의 의미, 사람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수련이란 무엇이고 수련생이 겪는 난관의 의미는 무엇인지, 인과응보 등을 이미 알았기에 참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기 힘들었던 점은 제가 수련한다는 이유로 악인들이 수시로 괴롭히고 직장 동료들이 박해받는 상황을 남편이 견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집에 돌아오면 아무 말도 없이 저를 때리고 발로 찼으며 물건을 부수고 대법서적을 찢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밤새도록 저를 때리고 목을 졸랐는데 정말 죽일 기세였습니다. 다음 날 제 몸은 온통 멍투성이였고 목에는 손자국이 남았습니다. 그가 어떻게 때리든 저는 죽음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명은 하늘이 정하는 것이며 죽을 때가 아니면 어떻게 해도 죽지 않는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저에게는 가장 위대한 사부님이 계시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생사가 무엇인지 알게 됐고 수련생에게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두렵지 않았습니다.
저를 때려죽이지 못하자 그는 앞뒤 창문을 다 열고 저를 창가로 끌고 가 죽으라며 뛰어내리라고 소리쳤습니다. 나중에는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당시 제 삶은 씀바귀보다 더 썼습니다. 중공의 괴롭힘, 직장 업무의 압박, 남편의 냉혹한 폭력과 외도, 가사 노동과 아이 뒷바라지까지. 수련하지 않는 일반인이라면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거나 당연히 이혼을 택했을 것입니다. 사실 이혼하면 저는 행복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기술직이었고 월급도 지역에서 매우 높은 편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수련인이었기에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부부의 연으로 만났으니 그가 저에게 어떻게 대하든 그것은 인연 관계이며 전생에 심은 원인으로 이번 생에 이런 과보(果報)를 받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수련계에는 ‘전생에 빚이 없으면 이번 생에 만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련생에게 닥치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며, 제가 빚을 갚아야 할 요인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심성을 높여야 할 요인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생에 빚이 있다면 이번 생에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난관을 겪든 사부님이 곁에 계심을 믿고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겼습니다.
사부님은 저에게 최선의 안배를 해주실 것입니다. 저는 일념을 세웠습니다. 이번 생에 빚을 깨끗이 갚을 뿐만 아니라 조금의 원망도 갖지 않고 자신의 부족함을 찾겠다고 말입니다. 수련생의 기준에 따라 저는 오히려 그에게 고마워해야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고마워요. 당신이 나의 죄업을 없애주고 빚을 갚게 도와주었으며, 나의 심성을 높여주었어요. 당신 덕분에 인생을 더 깨닫게 됐고 수련 원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어요. 그러니 당신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당신을 구할 방법을 찾을게요.”
그때 남편을 보니 무지한 그가 너무나 가엾게 느껴져 진심으로 구해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중국 사람들은 대부분 태어날 때부터 중공 문화에 젖어 있습니다. 공산 사령(邪靈)과 난귀(爛鬼), 무신론, 진화론, 현대 관념에 통제돼 선악을 구분하지 못하니 정말 가련합니다. 하지만 남편을 어떻게 구할까요? 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며 내면에서 많은 부족함을 찾았고 정에 대한 집착도 닦아냈습니다. 아내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그의 먹거리와 입을 거리를 챙겼습니다. 그는 몇 달 동안 저를 적처럼 대하며 무시했지만, 저는 대법에서 닦은 큰 선량함과 인내심으로 그를 감화시키려 했습니다.
저는 ‘내가 당신을 구하지 못할 리 없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기분이 조금 좋을 때 은연중에 장쩌민(江澤民)이 얼마나 나쁜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좋은 점, 제가 수련 후 병이 없어진 사실, 그리고 저의 인내와 선량함에 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동시에 사부님께 가호를 청하며 남편 뒤의 모든 사령과 난귀를 제거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서서히 남편이 변했습니다. 화를 내지 않게 됐고 욕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안일은 손 하나 까딱 않던 사람이 저를 도와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남편은 완전히 딴사람이 됐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욕설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요리, 빨래, 청소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합니다. 제가 저녁에 씻고 벗어둔 옷을 아침에 연공 하는 동안 일어나서 속옷까지 다 빨아 놓습니다. 저를 끔찍이 아끼며 자주 칭찬합니다. 스스로 “내가 어떻게 이런 복을 받아서 이렇게 좋은 마누라를 만났을까?”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의 누이도 “오빠는 복도 많아. 우리집 복은 오빠가 다 누리네. 올케 같은 사람 만난 건 전생에 덕을 많이 쌓아서일 거야”라고 말하곤 합니다. 남편은 그저 웃기만 합니다.
이제 남편은 대법서적도 여러 권 읽었고, 주요 저작인 ‘전법륜’도 읽었습니다. 파룬따파는 좋고 진선인(眞·善·忍)은 좋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누이에게 “네 올케언니가 배우는 게 아주 좋더라”고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의 누이는 진상을 진작에 알고 매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며 복을 받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사상적으로나 조직적으로 중공에서 탈퇴했으며 명혜망에 ‘각성 성명’도 발표했습니다. 요즘 남편은 선량해져서 항상 남을 배려합니다. 어느 날 함께 길을 가다 돈뭉치를 주웠는데, 제가 말하기도 전에 근처 가게 주인에게 맡기며 주인을 찾아달라고 했습니다. 시장에서 채소를 살 때도 값을 깎지 않습니다. 농민들이 잔돈은 안 줘도 된다고 하면 “돈 벌기 힘드신데 잔돈까지 다 드려야죠”라며 단돈 몇 푼도 이득 보려 하지 않습니다. 공원에서 사람들이 회화나무 꽃을 꺾고 나무 꺾는 것을 보면 공공기물을 파손한다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과일을 씻으면 항상 큰 것을 골라 사부님께 올리라고 하고 때로는 직접 공양을 올리기도 합니다.
남편은 두 번의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사부님의 보호로 차만 부서졌을 뿐 몸은 무사했습니다. 한번은 기침이 심하고 약을 먹어도 낫지 않아서 제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는데, 이틀 외우고 다 나았습니다. 코로나19 기간에 95% 이상의 사람이 감염되고 많은 이가 죽었지만, 백신을 맞지 않은 저와 두 번 맞은 남편 모두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지금 남편의 모습을 보며 저는 깨달았습니다. 예전에 저를 때리고 욕하던 남편은 본래의 그가 아니었습니다. 사령과 난귀에 조종당해 사악한 짓을 했던 것입니다. 이제 그 배후의 것들이 사부님에 의해 제거되자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해탈한 것입니다. 남편이 구원받으니 가정은 화목해졌고, 아들과 며느리, 손자 모두 대법의 혜택을 입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신사신법하여 병업의 난관을 넘기다
저는 선량하게 살았고 나쁜 짓도 하지 않았지만, 젊어서부터 몸에 만성 질환이 많았습니다. 대법 수련 후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 주시면서 몇 차례 큰 병업(病業)의 시험을 겪었습니다. 첫 번째는 수련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갑자기 39도가 넘는 고열과 함께 온몸에 극심한 통증이 왔습니다. 두렵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 주시는 것이며 제가 어느 정도 고통을 감당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날 밤 뜨거운 물 두 잔을 마시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 열이 내렸습니다. 하지만 심한 기침과 함께 황록색 고름 같은 가래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루에 화장지 한 롤을 다 쓸 정도였습니다. 의사인 남편은 가래를 뱉는 모습만 보고 상태는 자세히 보지 못했습니다. 만약 봤다면 놀라서 병원에 가라고 난리 쳤을 것입니다. 그는 폐렴 아니냐며 엑스레이를 찍어보라고 했지만, 저는 사부님이 몸을 정화해 주시는 것이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현대 의학으로 보면 아주 심각한 폐렴이나 폐농양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하룻밤 열이 나고 이틀 동안 가래를 쏟아낸 뒤(마침 휴일이었습니다), 월요일 출근할 때는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두 번째는 이를 뽑고 임플란트를 하면서 마취제를 맞았을 때였습니다. 의사가 소염제를 먹으라고 했지만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얼굴 한쪽이 부어오르더니 오후에는 양쪽 다 붓고 목구멍까지 부어올라 통증이 심했습니다. 퇴근 무렵 갑자기 귀에서 윙윙 소리가 나며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즉시 깨달았습니다. 임플란트가 좋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움직인 집착 때문에 구세력에게 빈틈을 보인 것이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악한 요소들에게 경고했습니다.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다. 나에게는 사부님이 계시니 어떤 사악도 나를 박해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대법 수련 속에서 바로잡겠다.”
집에 오니 남편이 TV를 보고 있었는데 화면만 보일 뿐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즉시 앉아 발정념을 했습니다. 사부님의 가호를 빌며 흑수, 난귀, 구세력을 철저히 해체하고 박멸해 달라고 외웠습니다. 30분 정도 지났을까, 귀 안에서 마치 기계가 돌아가는 듯 요란한 소리가 나더니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왼쪽 귀에서 무언가 튀어나왔습니다. 좁쌀 크기의 검고 아주 딱딱한 물질이었습니다. 핏자국도 조금 묻어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는 원래 편두통이 있었는데 사악한 영체가 박해하고 있었던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그 영체를 멸해주신 것입니다.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날 밤 귀에서 약간의 진물이 나왔지만 다음 날 청력이 완전히 회복됐고 부기도 가라앉았습니다. 그 후로 편두통도 사라졌습니다.
정념 하나로 큰 화를 피하다
2007년경, 직장 동료 수련생이 세뇌반으로 끌려갔습니다. 어느 날 직장 상사가 저를 불러 “A 수련생이 너와 B 수련생을 불었네. 며칠 뒤면 그가 돌아오니 마음의 준비를 하게”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저 웃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확고한 일념을 세웠습니다. ‘누구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 나는 대법제자이고 사부님이 보호해 주신다. 나는 바르게 행했기에 나를 박해하는 것은 천리에 어긋난다.’ 두려움도 없었고 동료 수련생에 대한 원망도 없었습니다. 그저 ‘당신이 나를 불었어도 원망하지 않는다. 고문을 견디기 힘들었겠지. 하지만 B는 불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B는 일흔이 다 된 노인이었고 수련 상태도 안정적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하고 퇴근 후에는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사흘 뒤 A가 돌아왔지만 미안한지 저를 피했습니다. 한 달쯤 뒤 악질 경찰들이 B의 집을 가택수색해 대법서적을 가져갔습니다. B는 불같이 화를 내며 경찰들에게 욕을 퍼부었고 경찰들은 아무것도 묻지 못한 채 그녀의 남편에게 가서 저의 행방을 물었습니다. 정직한 그녀의 남편은 “나는 다른 직장이라 아내 직장 사람들은 모른다”며 잡아뗐습니다. 사흘 동안 캐물었지만 아무 소득 없이 끝났습니다. B는 벌금 200위안을 내는 것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저는 아무런 일도 겪지 않았습니다. 생사를 내려놓고 정념으로 대했기에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신 것임을 압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박해하려는 자를 자비로 대하다
2015년 저는 실명으로 장쩌민을 고소했습니다. 얼마 후 사구(社區) 사무소 서기가 저를 불렀습니다. 고소 건 때문임을 알고 망설임 없이 갔습니다. 대법의 아름다움과 저의 건강한 모습을 그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바람만 불어도 쓰러질 듯 왜소하고 병약했던 제가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토록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들은 예상대로 고소 이유를 물었습니다. 저는 왜 고소했는지, 왜 수련하는지, 제가 겪은 박해와 ‘천안문 분신’ 조작 사건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서기는 말을 가로막으며 공안을 불러 잡아가겠다고 협박했지만, 저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이런 나쁜 일을 하면 후손에게도 좋지 않고 응보를 받게 됩니다. 대법을 박해해 벌을 받은 사례가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당신들을 위해 진상을 말해주는 것이니 꼭 믿으세요.” 제 진심이 통했는지 서기는 자리를 피했고, 남은 주임은 제 말을 경청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당 탈퇴를 권했고 그는 퇴직 후에 하겠다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헤어질 때 그는 저에게 합장했고 저도 합장하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이른바 제로화(淸零) 공작이 있던 해였습니다. 경찰 두 명이 집에 찾아와 수련 여부를 물었습니다. 진상을 알릴 좋은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한 명은 영상을 찍고 한 명은 기록했습니다. 저는 제가 앓았던 심각한 류머티즘과 두통이 수련 후 나았음을 설명하며, 국가 의료비도 아껴주는데 무엇이 잘못됐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상부의 명령을 수행할 뿐인 것을 안다며 진상을 믿고 구원받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떠날 때까지 대법은 좋다는 말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다음 날 직장 보위과장이 전화를 걸어 공안이 가져온 서류에 서명하라고 했습니다. 어제 온 경찰들이 서명을 받지 못해 보낸 것이었습니다. 저는 보위과장에게 서류를 돌려보내고 제가 거부했다고 전하라고 했습니다. 과장은 “맞아요. 퇴직하고 집에서 연공 해서 몸 좋아지겠다는데 뭐가 나쁩니까? 일을 너무 크게 만드네요”라며 공감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제로화 소동은 저희집에서 흐지부지 끝났고 이후로는 더 이상의 괴롭힘이 없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25/50740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3/25/50740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