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자료 한 권이 생명을 구하다

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에게는 여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 그녀가 60세쯤 됐을 때 제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자, 여동생은 대법을 매우 인정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손주 2명을 돌보느라 연공할 시간이 없으니, 아이들이 크면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느덧 몇 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점심, 식사를 마쳤는데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여동생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언니, 현 병원과 시 병원 모두 제가 자궁암 말기라고 확진했어요. 내일 성 종양 병원에 다시 가보라고 하는데, 집에 어린 두 아이는 어쩌면 좋죠?” 저는 “우선 병을 고치는 게 급선무니 빨리 성 병원에 가보자”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진상 자료와 호신부(護身符)를 가지고 성 종양 병원으로 그녀를 찾아갔습니다. 여동생의 정신 상태는 다행히 괜찮아 보였고 울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입을 떼기도 전에 여동생이 먼저 말했습니다. “여기 대법제자가 보내준 대법 진상 자료인 ‘하늘이 복을 내리다’가 있어요. 벌써 몇 번이나 읽었는데 볼수록 더 보고 싶고, 마음속 깊이 파룬궁과 대법 사부님이 존경스러워요.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선하게 대하며, 일을 할 때 먼저 남을 고려하라고 하시잖아요. 어른을 공경하고 맞아도 맞대응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말라고요. 모두가 파룬궁을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회가 안정되고 사람마다 선을 향하며 병 치료와 건강 증진에도 신기한 효과가 있으니, 모두 파룬궁을 배우면 국가 예산도 절약되고 얼마나 좋아요! 지금은 중병이나 불치병에 걸려 치료가 안 되는 환자들을 보면 제가 그들에게 진심으로 사부님께 구하라고 말해줘요. 모든 것을 대법 사부님께 맡기고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라고요. 대법 사부님을 위해 공정한 말 한마디를 해주고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라고 말이죠. 환우들도 듣고는 모두 파룬궁에 찬성했어요. 제 병세도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마음도 편안해져서 이제는 병이 없는 것 같아요.” 여동생의 말을 듣고 저는 매우 기뻤습니다. 또 한 명의 세인이 진정으로 대법 진상을 알고 구원받은 것입니다.

며칠 후 여동생은 퇴원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동생 집은 시장과 매우 가까운데, 그녀는 장에 갈 때마다 사람들을 만나면 대법이 좋다고 알렸습니다. “내 병은 대법 자료를 보고 나은 것이니 꼭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라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이후 여동생은 또 다른 수련생을 만나 진상을 들었는데 그녀가 말했습니다. “저도 대법제자이고 우리 언니도 대법제자예요. 제가 불치병에 걸렸을 때 대법 사부님께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고쳐주셨어요. 저는 대법을 널리 알리고 대법을 지지하며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해야 해요.” 그녀는 거리에서 대법 자료를 주우면 집으로 가져와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한번은 여동생이 시장에서 마을 경찰이 마을 대법제자를 교란한다는 말을 듣고는 집으로 돌아와 그 경찰을 찾아가 진상을 알렸습니다.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일을 교란하지 마세요. 대법제자는 좋은 사람이고 사람을 구하러 온 분들이에요. 제 병도 대법 사부님께서 고쳐주셨기에 저는 대법을 널리 알려 사부님 은혜에 보답해야 해요. 대법제자를 지지하면 복을 받고 온 가족이 평안하며 매사에 상서로움이 가득하니 얼마나 좋아요!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말고 가족의 평안을 생각하세요.”

제 제부는 택시 운전을 합니다. 여동생의 병이 나은 후 제부는 차에 진상 호신부를 걸어두었습니다. 승객이 타면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제 차를 타면 내내 평안할 겁니다. 저에게는 대법 진상 호신부가 있고 대법 사부님의 법신께서 보살펴주고 계시거든요. 제 아내가 불치병에 걸렸는데 돈 한 푼 안 들이고 대법 사부님께서 고쳐주셨습니다.” 진상을 알게 된 일부 승객들은 다투어 진상 호신부를 달라고 했습니다. 제부는 그들에게 성심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고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며 대법을 지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대법을 인정하고 복을 받다

제 작은외조카는 컴퓨터 게임과 휴대폰을 즐겨 했고 성적은 보통이었습니다. 그 아이가 우리집에 왔을 때 제가 말해주었습니다. “앞으로 게임을 하지 마라. 그건 사람을 해치는 것이란다. 앞으로 착한 아이가 돼 부모님 속 썩이지 말고 뜻을 세운 아이가 되렴.” 저는 아이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게 하고 하루에 여러 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쓰게 했습니다. 조카가 고등학생이 됐을 때 총점은 400점 이상이 됐습니다.

조카가 대학 입시를 치르기 며칠 전 저는 다시 당부했습니다.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대법 사부님께 빌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거라.” 결과적으로 조카의 대입시험 성적은 557점이었습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모두 어떻게 이렇게 높은 점수를 받았는지 놀라워했습니다. 조카의 온 가족은 대법 사부님께 매우 감사드렸습니다. 조카는 결국 중점 대학에 진학했고 지금은 교사가 된 지 2년이 됐습니다. 그는 집에 올 때마다 대법 사부님께 올릴 공양물을 사 오며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 외조카딸은 어릴 때부터 총명했고 대법과 진선인(眞·善·忍)에 인연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교사라 제가 집에서 아이를 봐주곤 했습니다. 저는 매일 사부님의 지난 설법 녹음을 그녀에게 들려주었는데 아이는 울지도 않고 보채지도 않았습니다. 아이가 철이 들었을 때 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게 했습니다. 그녀는 집에 오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쳤습니다. 나중에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쓰게 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놀러 나가면 운동장 주변 기둥마다 그녀는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썼습니다. 하루는 아이가 엄마의 교실로 달려갔습니다. 엄마가 수업 중이었는데 엄마가 칠판 윗부분에 글을 쓰면 그녀는 칠판 아랫부분에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썼습니다. 엄마가 한마디 하자 그녀는 교단 아래 학생들 책상에 글을 썼고 엄마와 학생들은 모두 웃었습니다.

외조카딸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줄곧 성적이 좋았는데, 졸업 후 취업이 어려웠습니다. 어떤 직장이든 시험을 봐야 했고 수백 명, 수천 명 중 겨우 한두 명을 뽑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외조카딸은 시험을 볼 때마다 합격했습니다. 다만 베이징 등 너무 먼 곳은 가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인접 현의 국영기업에 합격했습니다. 외조카딸은 저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저 합격했어요! 집에 가면 대법 사부님께 드릴 공양물을 사서 사부님께 감사드릴 거예요!” 이것이 바로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어 받은 복입니다.

세인들이여, 어서 깨어나십시오. 천만년을 기다려온 이 만고의 기연을 절대 놓치지 마십시오!

 

원문발표: 2026년 3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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