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사람을 구도하는 것 역시 아주 어렵기에 당신은 그들의 집착을 봐가며 해석해야 하는바,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 사상 중에 그 어떠한 장애도 조성해 주지 말아야 한다.” (북미순회 설법) 어떻게 해야 사람의 집착에 따라 진상을 전할 수 있을까요? 저는 법공부를 많이 하고 ‘9평 공산당’을 읽으며, 사부님께 제자의 지혜를 늘려주시길 가지(加持)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러자 점점 더 막힘없이 전할 수 있게 됐고 사람들과 대립하지 않게 됐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일상에서 진상을 전한 몇 가지 사례를 들겠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은 현재 사회의 도덕이 부패했다는 사실을 압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오쩌둥 시대에 호감을 느끼며 그때가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럴 때 저는 마오쩌둥이 나쁘다고 서둘러 말하지 않고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사람들의 도덕이 이렇게 부패한 것은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이 아닙니다. 그 뿌리가 어디에 있을까요?” 그러면 그들은 “당신이 한번 말해봐요”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중화민족의 문화는 반신(半神) 문화이고 유신론입니다. 머리 위에 신이 계시다고 믿었고 인과응보를 믿었습니다. 하늘이 위에서 보고 계신다고 믿었기에 사람들은 감히 나쁜 짓을 하지 못했고 스스로 절제하며 하늘과 땅을 공경했습니다. 그런데 중국공산당(중공)이 정권을 찬탈한 후 서방에서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을 들여와 무신론을 퍼뜨렸습니다. 인간은 원숭이에서 진화했다는 진화론을 말했지요. 문화대혁명 때는 ‘사구(四舊)’를 타파한다며 책을 불태우고 지식인을 묻었으며, 불상을 부수고 사원을 파괴하며 조상의 무덤까지 파헤쳤습니다.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는 것이 즐겁기 그지없다’며 사람들은 통제력을 잃은 듯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습니다. 전통문화를 전수하던 교사들은 ‘냄새나는 지식인 아홉째’로 몰려 비판받았고, 그 자리를 공산당 당(黨)문화로 길러진 교사들이 채워 학생들에게 무신론과 진화론을 주입했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행동에 최저선이 없어 온갖 나쁜 짓을 다 합니다. 그래서 중국인의 도덕 기준이 이 지경까지 이른 것입니다.” 저는 중공의 9대 유전자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무엇인지 알린 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유했는데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지금 생활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예전에는 먹을 것이 없어 배를 곯고 춥게 지냈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맞아요, 지금 생활 수준은 이미 최고조에 달했지요. 명절이라고 해서 평소와 비교해 특별히 귀한 음식도 없고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을 수 있습니다. 비록 독성 있는 식품을 먹기는 하지만 배는 채울 수 있게 됐지요. 하지만 반대로 이상한 병들도 많아졌습니다. 이른바 삼고(三高: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경색, 각종 암이 찾아왔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살면서 불안합니다. 먹고 마시는 것도 불안하고 외출도 불안합니다. 얼마나 많은 아이와 젊은이가 실종됐나요? 학교에는 괴롭힘이 만연하고 병원에서는 살아 있는 사람에게서 장기를 적출합니다. 사람의 도덕이 이미 최저선에 이르러 솔직히 말하면 이미 사람다운 상태가 아닙니다.” 그런 다음 파룬따파는 사람을 구하러 왔고 중공은 사람을 해친다고 말하며, 삼퇴를 통해 평안을 지키라고 권합니다.
파룬궁이 처음 중공의 박해를 받기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텔레비전에서 하는 말을 믿었습니다. 제가 세뇌반에 갇혔을 때 전향 담당자들은 “파룬궁을 수련하다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파룬궁은 불가(佛家) 수련 대법입니다.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연공을 통해 몸을 단련합니다. 저는 연공을 통해 건강해진 사람을 아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10여 년 동안 약 한 알 먹지 않고 주사 한 대 맞지 않았지만 매우 건강합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파룬궁이 병원도 아닌데,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산소호흡기를 달고도 죽는 환자가 있다고 해서 병원이 그들을 죽였다고 할 수 있습니까? 생로병사는 인간의 법칙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29년이 됐는데, 약 한 알 먹지 않았고 주사 한 대 맞지 않았습니다. 최근 몇 년간 동창 모임이나 동료 모임, 친구들과 대화할 때 저는 이런 방식으로 진상을 전하고 삼퇴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상은 저의 짧은 체험입니다. 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의 자비로운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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