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59세이고 1996년에 법을 얻었습니다. 당시 『파룬궁(法輪功)』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일이 다 있다니!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더 좋고 고상한 사람이 되어 마지막에는 정과(正果)를 얻게 하다니. 나도 배워야겠다!’ 지난 세월의 비바람과 우여곡절 속에서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하에 저는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아래에 제가 최근 몇 년간 수련한 상황 몇 가지를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사부님이 계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2022년 초겨울, 전국이 ‘양성(코로나 확진)’ 판정으로 뒤덮였던 전염병 사태 속에서, 제 수련이 게을러서 연공도 다 하지 못하고 본체(本體) 변화도 잘 안 돼서인지 저에게도 ‘양성’ 상태가 나타났습니다. 열이 나고 콧물이 흐르고 목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웠습니다. 한밤중에 일어나 발정념을 하니 느낌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목이 여전히 아파서 다시 일어나 발정념을 했습니다. 2시간 넘게 발정념을 했고, 3일 연속으로 하니 다 나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가지(加持)해주셔서 이 고비를 넘기게 해주신 것임을 저는 압니다.
또 한번은 2021년 ‘7·20’ 날 밤으로 기억합니다. 비몽사몽간에 갑자기 강력하고 좋지 않은 사악한 힘이 저를 습격해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상태가 안 좋음을 느끼고 바로 소리쳤습니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저는 할 수 있습니다!” 그 순간 잠에서 깼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의 난(難)을 해소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아는 경우지만, 제가 모르는 사이에 사부님께서 제자를 대신해 얼마나 감당하시고 해소하며 균형을 잡아주셨을까요! 이렇게 좋은 법을 배울 수 있다니 얼마나 큰 행운입니까! 제자는 오직 감사드리고,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릴 뿐입니다! 제자는 오직 법공부 잘하고 사람을 많이 구해서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한 경험
저는 매번 진상을 알리러 나가기 전에 먼저 사부님께 향을 올리며, 제자가 사람을 많이 구할 수 있게 가지해 주시고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만 걷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한번은 큰 장터에 가서 진상을 알리는데, 남자 몇 명이 앉아서 물건을 팔며 잡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제가 다가가 말했습니다. “동생들, 여기 진상 책자 한 권 줄 테니 한번 읽어봐요. 큰 재난을 피하도록 도와줄 거예요.” 그중 좀 젊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필요 없어요. 국가나 정부도 믿을 수 없는데요 뭐.” 제가 말했습니다.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이 제일 나쁘죠.” 그러자 그가 바로 대꾸했습니다. “중공이 나쁘다고 하니까 그럼 한번 봐야겠네요. 그들이 기어코 저한테 백신을 맞게 했거든요. 온갖 수를 써서 맞게 하더니, 지금은 다 후유증만 남았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맞아요, 사악한 당이 서민들을 등쳐먹고 사람을 아주 비참하게 만들었죠. 이 진상 책자 안에 해법이 있으니 잘 읽어봐요. 중공 악당은 사람을 해치지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사람을 구해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가 말했습니다. “그럼 볼게요.” 그러면서 덧붙였습니다. “누님, 조급해하지 마세요. 중공 악당은 곧 끝장날 겁니다. 며칠 못 가서 망할 거예요.” 저는 그들 각자에게 진상 책자를 한 권씩 주었고, 그들도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중생들이 다 각성하고 있으니 정말 그들을 위해 기뻤습니다.
또 한번은 길가에 좀 꾀죄죄한 남자가 앉아 있는 걸 봤습니다. 처음엔 아는 체하지 말까 생각하다가 생각을 바꿨습니다. ‘아니지, 모든 사람은 다 사부님의 가족이야. 그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복음을 전해야 해.’ 저는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아저씨, 천재일우의 좋은 소식 하나 알려드릴게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 뜻밖에 그가 벌떡 일어나더니 말했습니다. “좋아요, 좋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당(공산당), 단(공청단), 대(소선대)에 가입한 적 있어요?” 그가 당에 가입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당원이시군요. 역병은 중공 악당을 멸하러 온 것이니 얼른 탈퇴하세요.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탈퇴할게요.” 그러면서 재차 “고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저한테 고마워할 것 없어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시는 거니까요.” 그가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그러고는 실명으로 삼퇴했고, 대법 진상 호신부(護身符)도 하나 주면서 자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주니 아주 기뻐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시원스럽게 받아들일 줄은 몰랐습니다.
이번 반년 동안 농촌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해보니, 정말 중생들이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들 대다수가 사악한 당을 욕했고, 백신이 정말 사람을 망쳤다고 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았기에 그들에게 『백신 후유증,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책자를 주면 거의 다 받아 갔고 다들 필요로 했습니다. 그들에게 삼퇴하고 평안을 지키라고 권하면 다 인정했고, 순박한 농민들은 대다수가 믿었습니다. 사실 사부님께서 다 닦아 놓으신 것이고 우리는 그저 입을 좀 놀리고 발품을 팔았을 뿐입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들을 성취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제 주변 친척 중에도 백신 피해를 입었다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있습니다.
시누이 아들이 은행에서 일하는데 몇 년 전 백신을 맞았습니다. 작년에 제 딸이 전화해서 말했습니다. “엄마, 사촌 오빠 몸이 지금 영 안 좋아요.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계단 오르는 것조차 힘들어한대요. 고모도 걱정이 태산이시고요.” 올해 설에 시누이 아들이 외삼촌을 보러 왔을 때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가 말했습니다. “너 그거 백신 후유증이야.” 그가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가 “숙모님은 지금 건강이 정말 좋으시네요”라고 하길래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대법 덕분이지.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라서 누구든 믿으면 혜택을 봐. 너도 걱정하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내가 작은 상자(오디오 플레이어) 하나 줄 테니 가서 들어봐.” 그리고 대법 진상 호신부를 하나 주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우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기쁘게 그러겠다고 했습니다(예전에 이미 삼퇴는 시켜주었습니다). 며칠 전 친척 모임에서 그를 다시 봤는데, 사람이 정말 몰라보게 변해 있었습니다. 얼굴도 뽀얗고 살도 올랐으며 아주 튼튼해 보였습니다. 친척들도 다들 그가 많이 변했다고 했습니다. 시누이는 당연히 기뻐했고, 그 모자는 저를 아주 살갑게 대해주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중공 악당은 사람을 해치고 대법은 사람을 구하니, 너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 그가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요 몇 년간 저는 주로 대면해서 진상 자료와 달력을 배포하고 삼퇴를 권하며, 큰 장터에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처음 몇 년간은 하루에 한두 명 탈퇴시키기도 어려웠지만, 지금은 20~30명도 권하여 탈퇴시키고, 두 번 정도 큰 장터에 사람이 많았을 때는 하루에 40여 명, 50여 명을 탈퇴시킨 적도 있습니다. (매일 나가서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수련생들의 큰 지지를 떠나서는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이렇게 신성한 일을 하도록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는 중생을 위해 모든 것을 소진하셨습니다! 제자도 중생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고 서약을 실현하겠습니다. 사부님께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은 저의 작은 수련 체험입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들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7/5075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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