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얼마 전 나는 휴대폰 숏폼 영상에 빠져 있었다. 업무 틈틈이 보고, 밥 먹을 때도 보고, 퇴근 후에도 보면서 마치 습관처럼 굳어져 휴대폰만 잡으면 으레 보곤 했다. 나는 이것이 큰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는 내 시간을 낭비할 뿐만 아니라 정념을 약화시킨다. 숏폼 영상에는 온갖 사람의 요소와 부정적인 것들로 가득 차 있어 사람을 감정이 과장된 꼭두각시로 만든다.
1. 휴대폰 숏폼 영상의 늪과 시간 낭비
처음에는 일상적인 내용만 떴다. 점차 사회적 이슈, 민원과 청원, 불공정한 사건, 은유적인 풍자, 심지어는 인체 장기와 관련된 영상까지 뜨면서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영상 아래에는 격렬한 댓글 토론이 이어졌으며 온갖 말이 다 있었다. 영상과 댓글이 합세해 나의 쟁투심과 원망심 등 집착을 꽉 움켜쥐었다.
2. 알고리즘의 함정과 사부님의 일깨움
비록 내게 이성은 남아 있었지만 여전히 감정에 이끌려 민감하지 않은 일부 영상 아래에 표면적인 댓글을 달기도 했다. 그날 저녁 명혜망 글을 볼 때 마침 중국 인터넷 환경에 관한 수련생의 분석 교류 글을 보게 됐는데, 각종 함정과 위험한 상황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나는 문득 경각심이 들었다. ‘이런 영상을 보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빅데이터의 선별과 시험이자 나아가 사악의 미로 함정이다.’ 수련생의 교류 글을 보게 된 것은 사부님께서 나를 일깨워주신 것이다.
3. 수련자의 본분과 인터넷의 위험성
이런 온라인 영상들은 겉으로 드러난 사건이 어떠하든 그 이면에는 모두 중공 악당이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해 직간접적으로 저지른 악행과 추악한 일들로 기인한 것이다. 하지만 수련인으로서 나는 이런 것들을 해결하러 온 것이 아니며 토론하러 온 것은 더더욱 아니다. 오직 시간을 아껴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한다.
인터넷 자체에는 이미 대량의 사악한 감시가 가득하다. 내가 무엇을 보든, 그것이 좋든 나쁘든 내가 영상을 본다는 그 동작 자체가 이미 틀린 것이다. 이에 나는 서둘러 손실을 만회하고자 댓글을 삭제하려 했으나, 어떤 영상은 내려가고 어떤 영상은 확인할 수 없게 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4. 수련생과의 교류를 통한 경각심 고취
이튿날 내가 수련생 집에 가서 이 일을 교류하자 수련생은 매우 엄숙하게 말했다. “이것이 바로 사악의 시험이자 함정입니다.” 수련생은 다시 한번 나에게 그 이치를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만약 당신의 상황이 계속 이대로 흘러간다면 다음에는 아마 대법을 비방하는 내용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사악은 인터넷 환경을 이용해 당신을 유도하고 충동질하거나, 누군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 접근해 정보를 캐내며 점차 인터넷에서 무슨 일을 하거나 어떤 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등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심지어 인터넷에서 난법하거나 수련생을 해치는 등의 일을 저지르면서도 스스로 깨닫지 못할 수도 있는데, 이는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5. 철저한 청리(淸理)와 자기 성찰
수련생의 말을 듣고 나 역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서둘러 계정을 탈퇴하고 프로그램을 삭제했으며 시간을 아껴 발정념으로 깨끗이 청리했다.
자세히 돌이켜보니 휴대폰 오락은 겉보기에 간단해 보이지만 사실 위기가 숨어 있어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면 큰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수련인의 시간은 일분일초도 낭비할 수 없을 만큼 귀중한데 나는 이토록 부주의하게 허비했으니 정말 죄가 깊다. 제자를 향한 사부님의 두 번의 일깨움이 없었다면, 그래서 수련생의 교류 글을 보고 수련생을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아마 인터넷 함정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조용히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었을 것이다!
결론과 당부의 말
위의 경험을 적어낸 것은 스스로 경계하기 위함이며, 수련생 여러분께서도 나를 거울로 삼아 늘 휴대폰 보안에 주의하고 집착과 사람 마음을 내려놓으며 서둘러 사람을 구하시길 바란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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