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광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1999년 12월,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시는 어머니가 중공 악당의 박해를 받아 저는 비로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알게 됐고, ‘진선인(眞·善·忍)’ 세 글자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중공 무신론의 주입과 해독으로 인해 어머니와 아내가 모두 대법제자임에도 저는 오랫동안 대법 수련에 입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2017년이 돼서야 다행히 대법을 얻어 수련하게 됐습니다.
비바람 속에서 오늘까지 걸어오는 동안, 사부님께서는 제자를 위해 몸과 가정 환경을 정화해주셨습니다. 대법은 제자 사상 속의 오염된 것들을 씻어주었습니다. 위대하신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加持)와 일깨움으로 저는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수련 길을 행복하게 걷고 있습니다. 제자는 대법을 듣고 보고 접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얼굴을 적시며 사부님께서 제 곁에 계심을 느낍니다. 어려서부터 중공 악당의 ‘하늘과 땅과 투쟁하는(戰天鬪地)’ 악당 문화 속에서 성장해 무슨 일이든 자기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으며, 매사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이기적이던 저를, 사부님께서는 무슨 일이든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를 나중에 생각하며(先他後我), 기꺼이 남을 위해주며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제자는 사부님께 더할 나위 없이 감사드리고 대법의 홍대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직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서약을 실현해 하루빨리 천국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최근 몇 년간 수련 중의 작은 이야기를 써서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고 나누고자 하니, 적절하지 못한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진선인에 대한 확고한 신념
2017년, 어머니가 곁을 떠나셨습니다. 아내의 인도로 저는 정식으로 ‘전법륜(轉法輪)’ 보서를 읽고 인근 법공부 팀에 가서 법공부와 연공을 했으며 사부님의 각지 설법 비디오 등을 보았습니다. ‘전법륜’을 읽을 때 저는 어떤 잡념이나 딴생각도 없었고 게으른 마음도 없이 온전히 ‘전법륜’ 책에 집중했습니다. 대법의 진선인 법리는 저를 깊이 감동시켰습니다. 4일 만에 ‘전법륜’을 한 번 다 읽은 다음 날, 저는 마치 심한 독감에 걸린 것처럼 입에서 노란색 물질을 많이 토해냈고 대변으로 검푸른 액체를 많이 배출했으며 몸이 춥다가 덥고 시리다가 아팠습니다. 저는 대법 중에서 사부님께서 제 신체를 정화해주기 시작하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연공한 지 두 달도 안 돼 제 신체 상태에는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담배를 끊은 후 가슴 속에서 나던 이상한 소리가 사라졌고, 이전에 운동으로 입은 모든 부상이 기적처럼 사라졌습니다.
법공부를 통해 저는 대법제자가 왜 잔혹한 박해 속에서도 파룬따파 신앙을 그토록 굳게 믿는지 알게 됐습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자 초월적인 과학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접한 수련생들은 모두 진실하고 선량하며 참을성이 있고 남을 먼저 배려해 저를 감동하게 했습니다. 법공부와 연공은 모두 무료이고 수련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전법륜’은 저의 예전 의문들을 풀어주었고 많은 법리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만났는데 어찌 스쳐 지나갈 수 있겠습니까!
대법이 나의 성격과 인성을 바꾸다
수련 전 저는 매우 이기적이고 성격이 포악했으며 쉽게 화내고 분노했습니다. 사소한 일로 말다툼하거나 책상을 치는 등 과격한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명예와 이익을 중시해 대학 졸업 후 체제 내외의 다양한 업종에서 일했지만, 눈만 높고 실력은 없어 어느 직장에서도 3년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직장에서 눈에 거슬리는 사람과 일을 용납하지 못했고 성격이 포악했으며, 허황되고 오만한 태도와 매사 자신의 이익을 지키려는 습관 때문에 곳곳에서 벽에 부딪혔고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수련 후 저는 자신을 연공인으로 생각하고 진선인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했으며 일사일념(一思一念)과 일언일행(一言一行) 중에서 자신을 닦고 온화한 마음가짐을 유지했습니다. 권위를 내려놓고 사람을 대할 때 소탈하고 친근하게 대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대법에 맡겼습니다. 수련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제 성격은 근본적으로 변했습니다. 성품이 온화해졌고 업무 태도가 담담해졌으며 고생을 마다하지 않게 됐고 의지력이 매우 강해졌습니다.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할 때 인연에 따르며 남을 먼저 배려하게 됐습니다.
옛말에 ‘강산은 바꾸기 쉬워도 본성은 바꾸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파룬따파는 사람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법이 원망심을 풀어주다
대법은 저의 선량한 본성을 일깨워주었고 제 인생관과 가치관을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수련인이 진선인의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야 함을 알게 됐습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사무직에 종사했습니다. 법을 얻은 후 집에서 가까운 자동차 부품 공장에 취직해 현장직으로 일했습니다. 8년 넘게 일하면서 저는 줄곧 분진이 가장 심하고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작업장(연마 및 광택)에서 일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전국 각지에서 온 인연 있는 사람들을 접촉해 대법 진상을 알리기 편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익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았는데, 공장 설립 이래 회사 측에 임금 인상을 요구하지 않은 유일한 직원입니다. 사장은 뒤에서 저를 “고지식하다”라고 비웃고, 관리자는 “바보”라고 비웃으며, 동료들은 “호구”라고 비웃지만, 저는 그저 한번 웃고 맙니다. 때로는 공장 주문량이 많아 회사 측에서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은 업무량을 배정해 제 작업 한계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입사 초기에는 사장이 직원을 착취한다고 원망하며 불평하기도 했지만,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심성(心性)이 법 속에서 승화됐습니다. 저는 늘 사부님의 ‘홍음(洪吟)’ 중 ‘마음 고생(苦其心志)’에 나오는 “고생을 낙으로 삼노라”라는 법구로 자신을 격려하며 제 마음속의 원망심, 쟁투심, 이익심을 내려놓았고, 오히려 그들이 제게 심성을 제고할 기회를 주었으니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사에서 반복적으로 참음(忍)을 닦다
법을 얻기 전 저는 ‘참음(忍)’이란 그저 참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법을 얻은 후 이 공장에서 8년 넘게 일하면서 저는 견지하고 지켜나가는 것이 ‘참음’임을 깨달았습니다. 고생을 많이 하고 손해를 많이 보며 이익을 보고도 다투지 않는 것 또한 ‘참음’입니다. 업무 중에 남을 먼저 배려하며, 수용하고 협력하며 책임을 지는 것 등도 모두 ‘참음’을 닦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직장 생활 속에서 저는 대법이 주신 지혜로 갈등을 풀고, 강함 속에 부드러움을 품으며, 참음 속에 버림이 있어야 함을 알게 됐습니다. 이것이 제가 현재 있는 층차와 경지에서 ‘참음’에 대해 인식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2025년 음력 2월 2일, 속칭 ‘용이 머리를 든다(龍擡頭)’는 날에 마을에서 숲 가꾸기 사업을 했습니다. 사전에 땅 주인에게 알리지도 않고 우리집 조상 사당 뒤편의 용맥(龍脈) 땅을 파헤쳐 조상 사당의 풍수를 파괴했습니다. 또 우리집 방 4칸짜리 택지의 일부분을 도로로 사용하고 택지 위에 흙을 쌓아 나무를 심었습니다. 저는 수련인이니 마을 간부에게 따지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일 후, 옆집 사당의 마을 주민들이 합세해 반대하는 바람에 마을 위원회는 택지에 흙을 쌓고 나무를 심는 등의 일을 취소했고 마을 간부가 스스로 찾아와 사과했습니다.
파룬따파의 진선인 표준에 따라 행하면 나쁜 일은 반드시 좋은 일로 변하고 기적 같은 일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맺음말
이 험난한 세상 속에서 반평생을 괴롭게 발버둥 치던 저는 마침내 대법을 찾아 반본귀진의 수련 길에 들어섰습니다.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저는 수련인에게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을 잘 수련하고 ‘세 가지 일’을 노력해서 잘해야만 사부님의 진수제자(眞修弟子)가 될 수 있고, 역사적인 서약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한결같은 인도와 점화, 보살핌에 다시 한번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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