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일련(一蓮)
[명혜망] 여든이 넘으신 제 어머니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신 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셨습니다. 어머니는 수년간 대법제자의 세 가지 일을 꾸준히 잘해오셨으며 늘 진상을 입에 달고 사십니다.
1. 일상 속 부지런한 노동, 덕분에 혜택받는 효자 자손들
어머니는 평생을 부지런히 사셨습니다. 생산대 시절부터 일 잘하기로 소문난 분이셨고 잠시도 손을 놓지 못하는 성격이셨습니다. 힘들고 고된 일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셨는데 당시 가계에 보탬이 되려고 밤을 새워 베를 짜기도 하셨습니다. 제가 자다 깨어보면 늘 베를 짜고 계시던 어머니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밤낮으로 고생하며 아끼고 아껴 집을 두 채나 지으셨습니다. 하지만 몸을 과도하게 혹사한 탓에 기관지염, 폐기종, 심장 질환 등 온갖 병에 시달리셨고 큰 수술도 한 번 받으셨습니다. 키가 160cm 가까이 되는데 몸무게는 고작 30kg 남짓할 정도로 뼈만 남으셨고 마을에서는 유명한 ‘약골’이셨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새 삶을 얻은 것은 바로 대법을 수련하면서부터였습니다. 이제 여든이 넘으셨지만 마당에는 닭과 개 울음소리가 정겹고 농작물은 싱그럽게 자라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제때 채소를 심으시는데 300㎡ 남짓한 마당은 어머니의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늘 수확물이 가득합니다. 자식들과 이웃들 그리고 수련생들은 어머니가 주신 친환경 채소를 먹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럴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는 자부심과 뿌듯함이 섞인 미소가 번집니다. 어머니가 키우는 닭들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달걀 낳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른 집 닭들은 더위나 병으로 죽어나가기도 했지만 어머니의 닭은 딱 한 마리가 족제비에게 물려간 것 외에는 모두 건강했습니다. 그 후 어머니는 즉시 외양간을 고쳐 더 큰 손실을 막으셨습니다. 채소 수확량도 어찌나 많은지 오이를 따면 몇 보따리씩 나와 여러 집이 나누어 먹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저는 어머니가 너무 고생하실까 봐 일을 그만두시라고 권했고 두 남동생도 같은 뜻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칠 줄 모르는 기운으로 즐겁게 일하십니다. 그러면서도 늘 수련을 최우선에 두고 남는 시간에 농사를 짓는 등 시간을 아주 합리적으로 안배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더는 말리지 않게 됐습니다. 자식과 손주들도 큰 덕을 보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건강을 걱정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신선한 채소를 거저 얻어먹을 수 있고 어머니까지 즐거워하시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겠습니까! 저희 삼 남매는 수시로 맛있는 음식을 사다 드리며 서로 어머니를 모시려 경쟁하고 어머니는 그런 생활에 매우 만족해하십니다.
2. 부러움을 사는 건강, 늘 입에 달고 사는 대법 진상
어머니가 사시는 마을에는 10일에 네 번 장이 서는데 어머니는 진상을 알려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자주 장에 가십니다. 평소 자손들이 대신 장을 봐드리겠다고 해도 어머니는 늘 싱글벙글 웃으시며 거절하십니다. “나갔다 오면서 바람도 쐬고 좋단다. 너희는 너희 일 보렴!”
장에 가실 때마다 어머니의 몸놀림은 어찌나 가벼운지 그 걸음걸이를 보고 지인들이 감탄하곤 합니다. “세상에, 어딜 봐서 여든 넘은 분이라고 하겠어요!” 그러면 어머니는 습관처럼 말을 이어받아 진상을 알리기 시작하십니다. “이보게, 내가 파룬궁을 연마해서 이렇게 몸이 좋아진 거라네. 자네도 내 예전 병약했던 모습 알지 않나? TV에서 떠드는 유언비어 듣지 말게. 속아 넘어가면 큰일이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외워보게. 그러면 큰 복을 받을 걸세. 꼭 기억하게!” 그러면서 틈틈이 진상 자료를 건네십니다. 어떤 이들은 먼저 다가와 자료를 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어머니는 충실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집을 나서실 때는 늘 강대한 정념을 발하십니다. ‘사부님, 제자에게 힘을 주시어 가는 곳마다 사악이 멸하게 해주소서. 불광이 널리 비치니 예의가 원만하고도 밝도다(佛光普照 禮義圓明). 법정건곤, 사악전멸(法正乾坤 邪惡全滅).’ 대법 진상 스티커를 붙이시기 전에도 ‘세상 사람들은 보기만 하고 뜯지 말게 하여 더 많은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사부님, 붙일 때 방해받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생각하십니다. 신기하게도 매번 순조롭게 다 붙이고 나면 그제야 길에 행인들이 많아지고 붙이는 동안에는 지나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이것이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임을 깊이 알고 계십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실 때면 어머니는 대법의 초범성과 사부님의 넓고 깊은 은혜에 감탄을 금치 못하십니다.
3. 꾸준한 새벽 연공, 법공부와 마음 닦아 고비를 넘기다
어머니는 현재 혼자 살고 계십니다(아버지는 3년 전 돌아가셨습니다). 자식들에게 폐 끼치기 싫어하시는 어머니는 곁에 있으려는 저희를 만류하십니다. “나는 대법을 수련하니 사부님이 보살펴주신단다. 너희는 너희 일 보거라. ‘파룬따파하오’만 기억하면 돼!” 이것이 어머니의 입버릇입니다. 어머니는 지난 3년간 혼자 사시면서 새벽 연공을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으셨습니다. 밤 10시쯤 잠자리에 드시는데 시간표대로 일과를 아주 질서 정연하게 보내십니다. 이 점만 봐도 사람들은 대법의 초범성에 경탄합니다. 속인들에게는 상상도 못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수련하지 않는 자손들은 박해 상황 때문에 대놓고 말은 못 해도 마음속으로는 환히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대법을 수련하지 않으셨다면 예순이 넘은 그들이 어떻게 안심하고 객지로 돈 벌러 나갈 수 있었겠습니까? 병에 걸리지 않고 약값 한 푼 들지 않는 일이 속인 중에 몇 명이나 가능하겠습니까? 하지만 대법제자들 사이에서 이런 일은 아주 흔하고 평범한 일입니다. 대법이 질병 치료와 건강 증진에 기적 같은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중공의 유언비어인 ‘1400례’나 ‘천안문 분신 조작 사건’은 결국 제 발등을 찍는 광대들의 졸렬한 연극일 뿐입니다.
수련 후 어머니의 변화는 실로 놀랍습니다. 환골탈태한 신체적 변화 외에도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중간에 말을 끊지 않으시는 인내심이 돋보입니다. 예전에는 남의 말을 끊지 않는 것은 고사하고 혼자 쉬지 않고 말씀하지 않으시면 다행이었을 정도였습니다. 늘 남들은 청중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웃 할머니들이 찾아와 집안일을 끝없이 늘어놓아도 어머니는 절대 말을 가로막지 않으십니다. 속세의 잡담은 거의 하지 않으시고 대법이 좋다는 진상을 주로 말씀하십니다. 그러다 발정념 시간이 다가오는데 상대방이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마음속으로 ‘이제 가주세요. 제가 발정념 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요’라고 정념을 하십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곧바로 ‘알아서’ 작별 인사를 하고 돌아갑니다.
가끔 어머니는 ‘애는 썼지만 환영받지 못할 일’을 하기도 하셨습니다. 올해 청명절 전 둘째 남동생이 아버지 묘소에 구덩이가 파인 것을 발견해 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올케가 사람을 불러 흙을 채우겠다고 하자 어머니는 그 말을 마음에 담아두셨다가 다음 날 해질녘에 직접 그 사람을 찾아가셨습니다. 왕복 2.5km가 넘는 길을 다녀오시자 가족(속인)들은 원망 섞인 걱정을 쏟아냈습니다. “누가 어머니더러 가시라고 했어요? 저희가 있는데 왜 그러세요? 이 어두운 길에 넘어지거나 부딪히기라도 하시면 어쩌려고요. 정말 걱정돼 죽는 줄 알았어요!” 어머니는 이 말에 마음이 상하셨고 다음 날 목이 붓고 목소리가 쉬었으며 귀까지 먹먹해지셨습니다. 제가 전화를 드렸을 때 한마디를 하려면 한참을 소리쳐야 할 정도였습니다. 집에 가서 사정을 들어보니 어머니도 스스로 제고해야 함을 깨닫고 억울함, 불평, 원망심 등을 찾아내셨습니다. 자신의 집착심을 찾아 발정념으로 바로잡자 정말 신기하게도 즉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목소리는 원래대로 돌아왔고 이제는 전화기 너머 작은 목소리도 잘 들으십니다!
또 하나의 신기한 일이 어머니께 일어났습니다. 윗니가 다 빠진 데다 잇몸까지 얇아 틀니가 자꾸 빠져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치아를 심는 수술인 ‘임플란트’를 권하며 개당 1만 5천 위안(약 300만 원)이 든다고 했습니다. 시골 형편에 가당치 않은 일이라 어머니는 그냥 틀니 없이 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후 아랫니 몇 개가 남아있는 위치의 맞은편 윗잇몸(왼쪽)에서 기적처럼 치아 하나가 솟아 나와 딱 맞물리게 됐습니다. 이제 어머니는 딱딱하고 바삭한 옥수수 빵까지 드실 수 있게 됐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대법을 수련해 받은 복이라며 감탄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어머니가 마당 일에 매달리셨을 때 오른쪽 등 위쪽에 혹 같은 것이 솟아올랐습니다. 2~3년 정도 됐는데 수련생들의 교류 글에서 그것이 ‘늙고 병들고 죽는’ 관념을 인정한 결과일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 발정념을 강화하셨습니다. 안으로 찾아 인식을 바로잡고 관념을 바꾸며 부지런히 연공하셨습니다. 이제는 등의 양쪽 균형이 거의 맞게 평평해졌으며 목소리 또한 더 맑고 우렁차졌습니다. 일흔이 넘은 외삼촌도 전화 통화 중 변화를 느끼고는 누님이 다시 젊어지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머니의 일상은 겉보기에 아주 평범하고 평범해 보입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대법에 동화되는 생명으로서 그 평범함 속에는 영원한 비범함이 깃들어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2/5012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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