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구이저우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9년 ‘7·20’ 이전에 법을 얻어 수련을 시작한 대법제자입니다. 사악한 박해가 강요된 법난(法難) 속에서 저는 비바람을 겪으며 비록 비틀거리는 걸음이었지만 30여 년 동안 위대하신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속에서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대법을 굳게 수련하겠다는 마음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으며,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맑은 날이든 비 오는 날이든, 혹한과 혹서, 명절을 가리지 않고 중단 없이 해왔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겪은 몇 가지 신기한 이야기들을 기록해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1.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말기 폐암 환자가 3일 만에 완쾌되다
윈라이(運來·가명)는 어느 기관에서 일하다 실직한 노동자였습니다. 수십 명이 근무하던 정규 외자 관련 기관이 갑자기 해산되면서 그는 급여도 없고 정년에도 이르지 못해 사회보장 혜택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두 차례 이혼을 겪었고, 전처에게서 난 큰아들은 20살 남짓으로 군 복무 중이었으며, 후처는 어린 막내아들을 남겨둔 채 떠나버렸습니다. 생활은 몹시 어려웠고 마음은 우울해져 하루 종일 술과 담배로 시름을 달랬습니다.
2008년 겨울 어느 날 아침, 저는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그를 만났습니다. 그의 얼굴은 잿빛이었고 생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놀라서 물었습니다. “윈라이 오빠, 어떻게 된 거예요? 왜 이렇게 변했어요?”
그는 기운 없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기침과 열이 오래 계속됐는데 약을 먹어도 낫지 않아. 의대 부속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입원 치료를 하라고 하더군. 그런데 직장은 망했고 월급도 없으니 입원비를 어디서 마련해야 할지 모르겠어.” 말을 마치고 그는 서럽게 울었습니다.
저 역시 마음이 무거워져 그를 위로하며 말했습니다.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한의학 서적에 ‘근심은 폐를 상하게 한다’고 했어요. 형의 병은 생각이 너무 많아 폐기(肺氣)의 흐름이 막혀 생긴 거예요(사실 이것은 본인의 업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어떤 병은 의사나 약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도 있으니 부처님께 의지해 보세요. 지금부터 병을 내려놓고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오직 한마음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세요. 그러면 대법 사부님께서 오빠를 지켜주실 거예요.”
그는 제가 건네준 호신부(護身符) 카드를 두 손으로 받아 들고 그 자리에서 곧바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며 연신 말했습니다. “네 말은 믿어, 정말 믿어.(제가 수련 전후로 크게 변한 모습을 그는 직접 보아왔으니까요.) 오늘부터 이 아홉 글자를 진심으로 외울게.” 그리고 그는 기꺼이 소선대에서 탈퇴했습니다.
3일 뒤 저는 다시 단지 안에서 그를 만났습니다. 그는 얼굴에 혈색이 돌고 정신이 맑아 3일 전과는 완전히 딴사람 같았습니다. 그는 기쁜 얼굴로 말했습니다. “나 나았어. 폐암이 나았어! 퇴원하겠다고 강력히 요구했는데 의사가 안 된다며 다시 사진을 찍어 보자고 하더군. 그런데 결과를 보고 다들 너무 믿기 어렵다며 의학 역사상 전례 없는 기적이라고 했어. 전문가들이 몰려와서 ‘도대체 밖에서 어떤 비법을 썼길래 이렇게 빨리 좋아졌느냐’고 묻더군. 나는 비법은 없고 부처님을 믿었을 뿐이라고 했어. 부처님이 날 살려주신 거지.” 그는 또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네가 호신부를 줬다고는 말 못 했어. 괜히 박해받을까 봐.”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뭐가 무서워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서 나았다고만 말하면 되잖아요. 누가 호신부를 줬는지는 말 안 해도 되고요. 그것도 대법을 널리 알리는 일이에요.” 그는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라며 아쉬워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입원 당시 촬영한 사진에서는 양쪽 폐에 음영과 궤양, 공동이 있었고 임상 증상과 종합해 말기 폐암 진단을 받았으며 최대 생존 기간이 30일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운 뒤 촬영한 사진에서는 폐가 맑고 투명하며 매우 건강한 상태로 나타났다고 했습니다.(그는 두 장의 사진을 저에게 보여주었고 저도 직접 확인했습니다. 다만 그때 사진을 남겨두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의대 전문가들과 담당 의사들은 모두 그에게 축복을 전했고 동시에 이것은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 신기한 이야기는 직장과 이웃, 친지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모두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그를 살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2.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대형 교통사고에서 신의 보호를 받다
제 조카는 어느 시골 마을의 중공 악당 지부 서기(당서기)였습니다. 그가 가족과 함께 고향에 올 때마다 저는 대법의 진상을 이야기해 주었고 그들은 모두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온 가족이 당·단·대(중공의 3대 조직)에서 탈퇴했으며 각자 호신부 카드 한 장씩을 몸에 지니고 매일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겠다고 했습니다.
2016년 어느 날, 조카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차를 몰고 일을 보러 가던 중 고속도로의 급커브 구간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차량은 도로 오른쪽 철제 난간에 부딪혀 크게 파손됐고 난간도 망가졌지만 세 사람은 모두 다치지 않은 채 도로변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차 밖으로 나왔는지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교통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보고는 모두 놀라며 말했습니다. “이곳은 큰 사고가 자주 나는 곳입니다. 보통은 차가 망가지면 사람이 죽거나 크게 다치는데 여러분은 정말 불행 중 다행입니다. 차는 망가졌지만 사람은 무사하니 정말 신의 보호가 있었던 겁니다.”
사고 후 조카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고모,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는 정말 신기해요. 호신부를 지니고 평소에 자주 외우지 않았다면 이번 사고에서 모두 목숨을 잃었을지도 몰라요. 대법과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려요. 그리고 고모에게도 감사해요.”
저는 말했습니다. “나에게 감사할 필요는 없어. 너희를 구한 분은 대법 사부님이시다. 너희 모두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려야 해! 앞으로도 선한 일을 많이 하고 좋은 일을 하며, 대법을 지지하고 대법제자들을 보호해야 한다.” 그는 “그건 당연하죠”라고 대답했습니다.
3.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젊은이의 장사가 번창하다
3년간의 팬데믹 이후 중국 경제는 침체됐고 실업자가 급증했으며 많은 상점이 문을 닫았습니다. 대학생은 물론 석·박사도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어느 날 길거리 노점 앞에서 두 청년이 사람들에게 간절히 외치며 조림 음식을 팔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참을 불러도 손님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저에게도 시식을 권하자 저는 말했습니다. “맛은 보지 않아도 되니 건두부 반 근만 주세요.” 계산을 마친 뒤 저는 말했습니다. “장사가 잘되길 원하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기억하고 언제든 진심으로 외워 보세요. 반드시 장사가 잘될 겁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각각 호신부를 건네며 대법 진상과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로 평안을 얻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들은 진지하게 듣고 두 손으로 호신부를 받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고 본명으로 소선대에서 탈퇴했습니다.
그 후 그들의 장사는 정말로 잘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갈 때마다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어느 날 그들은 저를 보고 반갑게 인사하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진상을 들은 뒤부터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는데 정말 장사가 잘돼요. 매일 다 팔리고 너무 행복해요. 비록 좀 힘들긴 해도 정말 기뻐요. 다시는 먹고살 걱정을 안 해도 돼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대법이 좋다고 믿었기 때문에 대법 사부님께서 복을 주신 겁니다. 여러분은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요!”
그들은 즉시 두 손을 모아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원에 한목소리로 감사드렸고, 이후 분점까지 열어 사업은 더욱 번창했습니다.
이상은 중생들이 진상을 깨달은 후 복을 받은 사례들 가운데 일부일 뿐이며, 이와 같은 사례는 매우 많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참으로 “사부님의 크나큰 은혜는 끝이 없고 대법은 곳곳에서 신의 위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저는 중생들이 구원받을 수 있었음에 대해 사부님의 자비로운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맺음말
대법을 실증하는 중에서 저는 줄곧 사부님의 가르침에 따라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하는 것을 일상 속에 녹여 왔습니다. 택시를 타든 친척을 만나든, 마트나 상점에 가든 시장이나 공원, 시골 장터에 가든, 버스를 타든 어디에서든 사명을 잊지 않고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며 대법의 아름다움을 당당히 중생에게 전했습니다. 그리하여 더 많은 중생이 구원받게 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제자는 사부님의 말씀을 따르며 정념을 굳게 지켜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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