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로 올해 62세입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 아래 저는 줄곧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속에 잠겨 있었고, 대법은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대법 법리를 공부함으로써 저는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됐습니다. 이제 저의 수련 체험 중 일부분을 써내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고자 하니,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대법이 날 변화시키다
법을 얻기 전의 저는 승부욕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늘 자기중심적이었고, 일단 제 생각과 맞지 않기만 하면 쟁투심과 원망심, 남을 깔보는 마음이 드러났습니다. 무슨 일이든 제가 옳다고 생각했고, 제 말대로 하지 않으면 벼락같이 화를 내어 사람들과 갈등과 간격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제 몸은 갈수록 안 좋아졌습니다. 두통이 생기고 두 다리는 일 년 내내 얼음 속에 있는 것 같았으며, 점차 두 다리에 힘이 없어져 집안일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곳곳에 치료를 하러 다녔으나 호전되지 않았고, 제 마음은 매우 고통스러웠으며 성격은 더욱 드세져서 가족들에게 보이지 않는 상처를 줬습니다.
의사를 찾아도 소용없던 과정 중, 1996년에 저는 기쁘게 대법을 얻었습니다. 대법의 지도로 저는 많은 이치를 알게 됐습니다. 진선인(眞·善·忍)이 우주의 법리이자 우주의 특성임을 알게 됐고,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왜 고난이 있고 병이 생기는지 알게 됐습니다. 법리를 명백히 안 후, 저는 진선인의 기준으로 자신을 요구하며 시시각각 자신에게 성실하고 또 착한 사람이 되라고 타일렀습니다.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남을 속이지 않고 탐내지 않는 더 높은 경지의 사람이 되고자 했습니다. 저는 매우 평화로워졌고 선량하게 사람을 대할 수 있게 됐으며 예전처럼 드세지 않게 됐습니다. 여기에 5장 공법을 연마하니 점차 두 다리가 시리지 않고 힘이 생겼으며 두통도 사라져 어떤 집안일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법 법리의 지도하에 저는 현모양처가 됐고 가족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줬습니다!
대법이 이렇게 좋은 것을 보고 온 가족이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우리는 서로 협조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세상 사람에게 전했습니다.
‘610’, 공안·검찰·법원 사람들에게 진상 알리기
1999년 7월 20일, 사악한 장쩌민 깡패 집단은 대법을 제멋대로 비방하고 대법제자를 미친 듯이 박해했습니다. 비록 이런 악랄한 환경이었지만, 우리는 대법의 진실하고 아름다움을 직접 느꼈고 중공 악당이 선전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기에 거리로 나가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전했습니다.
한번은 우리 지역 수련생들이 서로 협조해 각지 마을에 진상 자료를 보냈습니다. 수련생들이 전체 구역에 다 보냈을 즈음, 누군가의 악의적인 고발로 인해 차 한 대에 탔던 9명의 수련생이 경찰에 납치됐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수련생들은 즉시 함께 앉아 안으로 찾았으며, 일 욕심과 환희심이 앞섰고 일이 순조롭게 풀리자 법공부와 발정념을 소홀히 하여 사악에게 빈틈을 내줬음을 찾아냈습니다. 우리는 각 소그룹 수련생들에게 고밀도 발정념을 하도록 알리고, 납치된 수련생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공안, 검찰원, 법원, 사법 기관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교류했습니다. 모두 협조해 나누어 행동했는데, 어떤 수련생은 가족들과 공안국에 가서 사람을 찾아오기로 했고, 어떤 수련생은 ‘610 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주임을 찾아가 진상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610 사무실’ 주임을 찾자 그는 무슨 일인지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대법제자들이 진상 자료 보내는 것은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파룬따파는 우주 대법이며, 생명이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어야만 좋은 미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수련생들이 진상을 전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대법 진상을 알고 재난이 닥칠 때 생명을 보존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니, 이것은 사람을 구하는 일입니다. 당신은 대법제자 박해에 참여하지 마시고 우리 수련생들을 풀어주십시오. 그것이 당신에게도 좋습니다.” 우리는 서로 협조해 끊임없이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때 한 사람이 문을 두드리고 들어와 식당 예약이 다 됐고 사람들이 다 모였다고 말했습니다. 주임은 “먼저 가세요, 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듣고 있어요. 이분들이 나를 구하러 오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나간 후에 주임은 “오늘 성(省)에서 검열을 나왔는데 우리 같이 밥 먹으러 갑시다”라고 했으나 우리는 가지 않겠다고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돌아온 후 수련생들은 다음 단계로 검찰원에 가기로 교류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검찰원은 들어가기 어렵다고 했으나, 이때 한 노수련생이 공소인(검사)의 어머니를 안다며 저와 함께 가서 먼저 어머니에게 진상을 알리자고 했습니다. 저는 좋다고 했습니다. 이튿날 우리 둘은 공소인의 어머니 댁을 방문해서 진상을 명확히 알렸고, 그 어머니는 “내일 검찰원에 갈 때 경비가 못 들어가게 하면 내가 딸을 찾아가 보라고 했다고 말하세요”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우리는 순조롭게 공소인의 사무실로 들어갔고, 공소인은 깜짝 놀라며 “어떻게 들어왔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우리는 웃으며 그냥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수련생이 납치된 사안을 설명하며 대법제자는 수련인이고 진상을 전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려 생명이 구원받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직 사건이 자기에게 오지 않았으니 먼저 돌아가 있으면 사건이 온 뒤에 알아보겠다고 했습니다.
돌아온 후 수련생들은 법원에 가서 주심 법관을 찾아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교류했습니다. 한 수련생이 저에게 주심 법관의 아내와 동료라며 “법원에 갈 필요 없어요. 들어가기도 힘든데 제가 집으로 데려가서 직접 얘기하면 얼마나 좋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좋다고 했습니다. 우리 세 수련생은 퇴근 시간을 맞춰 주심 법관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주심 법관은 집에 없었고 아내가 우리를 방으로 들였습니다. 대화 중에 아내는 남편이 야근하러 갔다며, 심리한 사건 서류를 철하여 보관해야 나중에 필요할 때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매번 심리한 서류 끝에 법관의 성명을 서명해야 하나요?”라고 물었고 그녀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게 바로 오늘 제가 당신에게 말하려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는 불가(佛家) 수련 대법이며 우주특성인데, 누구든 이 선량한 수련자를 박해하는 데 참여하면 천리가 용납하지 않는다고 알려줬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일단 남편분이 판결을 내리면 사람은 감옥에 가야 합니다. 감옥에서 대법제자에게 밀정 죄수를 붙이고 온갖 혹독한 고문으로 박해하며 장기 적출까지 합니다. 사람이 박해로 사망한다면 당신 남편과 관계가 없겠습니까? 그의 판결이 없으면 감옥에 보낼 수 없고 사람도 죽지 않았을 테니 그의 책임 아니겠습니까? 법정인간(法正人間) 시기에 그는 어떡하겠습니까? 자신이 한 일은 그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그들이 철해 놓은 서류를 들춰보면 남편의 서명이 있으니 그가 죄책을 져야 합니다. 남편 뿐만 아니라 당신과 아이들은 어떡합니까?” 그녀는 눈이 번쩍 뜨이며 “언니, 저희를 구하러 오셨군요. 남편이 돌아오면 꼭 말해줄게요. 정말 고마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감사할 것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너무 바빠서 파룬궁이 있다는 소문만 들었고 국가에서 못 하게 하니 아무도 안 하는 줄 알았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악당이 탄압해도 아무도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한 뒤 다른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 수련생이 납치되는 일이 있었으나 그 주심 법관은 더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진상을 안 법관이 더는 박해에 가담하지 않고 자신에게 좋은 미래를 남긴 것에 정말 기뻤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 알리기
조카가 결혼할 때 우리집 친척들이 모두 우리 지역으로 결혼식에 왔습니다. 집안 친척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법을 얻었고, 법을 얻지 않은 이들도 대법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7·20’이 다가와 우리는 미리 진상 스티커와 현수막을 준비했습니다. 7월 19일 밤, 우리 가족과 형제자매들은 여러 팀으로 나누어 협조하며 ‘파룬따파하오’ 현수막과 진상 그림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마지막 스티커 하나가 남았을 때 갑자기 맞은편에서 경찰차 한 대가 달려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A 수련생이 B 수련생에게 빨리 가라고 알려주자 B는 순식간에 도로를 건너 탈출했습니다. 저는 풀 통을 길가에 두고 막 가려는데 경찰차가 저와 A를 인도 턱으로 몰아붙였습니다. 경찰이 내려서 우리를 가로막자 우리는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때 행인들이 구경하고 있었고 저는 마음속으로 발정념을 하는 동시에 경찰에게 큰소리로 “좋은 사람을 박해하지 마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A에게 “빨리 소리 못 지르게 하세요. 어서 차에 타요, 집에 데려다줄게요”라고 했습니다. A는 “당신들 차에 탈 수 없어요. 어느 지역 경찰도 수련생에게 집에 데려다준다고 차에 태우더니 결국 공안국으로 보냈다고 하더군요. 그 경찰은 큰 나쁜 짓을 한 것 아닌가요?”라고 했습니다. 이 경찰은 A에게 “아닙니다, 저도 어떻게 된 건지 압니다. 꼭 집에 데려다 드릴게요”라고 했습니다. A가 저에게 와서 “괜찮으니 타요”라고 했습니다. 경찰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더 곤란해지니 어서 타세요”라고 했습니다. 차에 올라보니 차 안에 현수막이 가득 쌓여 있었습니다. A가 “이 현수막들 저 주세요”라고 하자 경찰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계속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고, 경찰은 운전하며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곳으로 차를 몰고 가더니 “두 분 내리세요”라고 했습니다. 우리 둘은 내리면서 “두 분 고마워요. 대법을 선하게 대하고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면 반드시 복을 받고 좋은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저와 A는 평안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두 경찰이 진상을 알고 대법제자를 보호하는 것을 보니 정말 기뻤고 그들에게도 좋은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또 한번은 귤을 살 때 봉지에 귤을 담으며 주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는 “어떡합니까, 힘들어도 해야죠. 힘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등도 아프고 감기도 자주 걸립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몇 살인지 묻자 35살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젊은데 몸이 그렇다고요? 당신은 삼퇴(三退, 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나요?”라고 물으니 붉은 스카프를 맸었다(소선대 가입)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당시 입대할 때 주먹을 쥐고 맹세했던 것 기억나나요? 앞에서 누군가 주먹을 쥐고 평생을 공산당에 바치겠다고 하면 당신도 뒤에서 따라 했지요.” 그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 당신에게 공산당의 표식이 찍혔고 당신의 평생은 그것의 관할에 들어갔습니다. 공산당은 붉은 스카프가 피로 물든 깃발의 한 귀퉁이라고 하는데, 이런 음산한 것이 몸에 붙었으니 몸이 좋을 리 있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는 “정말 공산당 때문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맞습니다. 진심으로 소선대를 탈퇴하고 표식을 지워야만 해탈할 수 있고, 고층 생명이 당신을 보호하여 재난이 올 때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좋아요! 그럼 탈퇴하게 도와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계산할 때 진상 지폐를 내자 그는 지폐를 보며 “이거 파룬궁에서 준 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파룬궁은 불법(佛法)입니다. 생명은 오직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어야 평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이 진상을 알려 모두 생명을 보존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공은 사람 구하는 걸 못 하게 해서 진상을 알리는 사람을 잡아가고 대법서적을 불태웁니다. 어쩔 수 없이 대법이 좋다는 진상을 돈에 적은 것이니, 진심으로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으면 생명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원래 그런 거였군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부담스럽나요? 부담스러우면 글자 없는 돈으로 드릴게요”라고 하자 그는 “부담 없어요! 전혀요!”라며 서둘러 말했습니다. 이 생명이 진상을 알고 구원받는 것을 보니 정말 기뻤습니다.
어느 날 밤, 저는 A와 함께 마을에서 집집마다 진상 자료를 돌리고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우리가 마을 어귀에 이르렀을 때 누군가 걸어오는 것이 보였고 저는 A에게 앞에 사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A는 괜찮다며 바로 벽에 진상 스티커 한 장을 붙였습니다. 그 사람은 몇 걸음 만에 A 앞으로 다가와 “뭐 하는 사람이오?”라고 물었습니다. A는 고개를 돌려 “당신은 누군데요?”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자세히 보더니 “당신이었구려”라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A의 이웃이었습니다. A는 그에게 진상을 알린 후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박해에 가담하지 말며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도 A에게 “당신도 빨리 집에 가시오”라고 말하고 떠났습니다. 저와 A는 계속 집집마다 진상을 전했습니다. 한쪽 길을 다 돌고 다른 골목으로 꺾어 거의 끝까지 왔을 때 뒤를 돌아보니 두 사람이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급히 A에게 알리자 그녀는 “괜찮아요, 발정념 합시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두 사람이 우리 앞까지 달려와 가로막았습니다. 우리 둘은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고 진상을 다 들은 두 사람은 “이곳은 우리가 관리하는 구역입니다. 오늘 밤 여러 팀의 경찰이 순찰 중인데 우리를 만났으니 다행이지 다른 경찰을 만났으면 끝장났을 겁니다. 두 분 어서 집으로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 둘은 평안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안 후 대법과 대법제자 박해에 가담하지 않고 스스로 아름다운 미래를 남긴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5년 12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12/30/5035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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