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후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대법제자가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며 위대하신 사부님에 대한 그리움을 표합니다! 아래에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통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아름다움과 대법 사부님의 전능하심을 찬송하려 합니다.
1. 완고한 가족 병력이 남편에게서 새롭게 쓰이다
제 남편에게는 남동생 셋, 여동생 셋이 있습니다. 1989년 겨울, 30세인 둘째 동생이 간질환 진단을 받았는데,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하기를 여러 차례 반복했고, 의사는 그가 이미 간경화 말기라고 했습니다. 2년을 끌다가 결국 피를 토하고 혈변을 보더니, 32세 되던 해에 간경화 복수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임종 시 온몸이 피골이 상접하게 여위었으나 배는 번들거릴 정도로 부어올라 모습이 참혹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시아버지께서도 간경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병원에 모시고 가려 했으나 가지 않으셨고, 노인은 비통해하며 “내 30대 아들도 죽었는데 내가 어떻게 안 죽을 수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권해도 소용이 없어 우리는 할 수 없이 의사를 집으로 불러 주사를 놓고 약을 드시게 했습니다. 의사는 이 병은 고칠 수 없으니 정성이나 다하라고 했습니다. 이때 남편은 겁이 나서 홀로 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결과는 간염 보균자였고 의사는 가족력이라고 했습니다. 이 결론은 남편에게 실로 청천벽력 같았습니다. 그는 즉시 타지에 있는 두 남동생에게 알리고 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하게 했으며, 동시에 집에 있는 여동생 몇 명을 데리고 시립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결과는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두 보균자였습니다.
1년여 후 시아버지는 62세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돌아가시기 며칠 전부터 계속 간혼수 상태였고, 배도 높이 솟아올라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일하던 셋째 아들이 급히 집으로 달려와 애타게 불렀으나 아버지와 말 한마디 나누지 못했습니다. 3년도 안 되는 시간에 집안에서 두 명의 가족을 잃었습니다. 비통함 속에서 남편도 몸이 불편함을 느껴 시립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간장의 각 수치가 모두 불합격이었습니다. 한 달여 후 남편은 퇴원했는데, 비록 좋아졌다고는 하나 가족을 잃은 암운이 마음속에서 가시지 않았고, 그는 이 가족력이 뿌리 뽑히지 않아 자신이나 가족에게 언제든 발작할 수 있으며 결과가 비참할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때가 1993년이었고, 남편은 막 39세였습니다.
속담에 ‘복은 짝지어 오지 않고 화는 홀로 다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때 남편의 첫째 여동생이 또 간장병 진단을 받았고, 이미 소량의 토혈과 혈변이 있었습니다. 당시 셋째 동생은 밖에서 제법 성공해 누나의 병 치료비를 대겠다고 하며, 예전에 둘째 형이 병들었을 때 자신이 경제적 능력이 없어 돕지 못했으니 이제 누나만 고칠 수 있다면 돈이 얼마가 들든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첫째 여동생은 매년 몇 차례씩 병이 도졌는데, 매번 피를 토하고 혈변을 보고 다시 수혈했습니다. 입원 기간에 남편과 저, 동서, 둘째 여동생이 번갈아 가며 병원에 가서 그녀를 간호했습니다. 그 몇 년간 매번 첫째 여동생이 피를 토하며 죽기 살기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는 가슴이 너무 아팠고, 남편은 자신의 몸도 언제 저렇게 변할지 몰라 걱정하며 매우 절망적이었습니다.
남편의 정서가 최저점에 있을 때인 1994년, 저는 다행히 파룬따파 수련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저 자신도 당시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부정맥, 위장 불쾌감으로 일주일에 대변을 한 번 보기도 어려웠고, 목디스크로 늘 어지러워 구역질이 나고 밥을 먹지 못했으며, 양쪽 난소 낭종과 자궁 근종으로 하혈이 장기간 불규칙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저를 괴롭혀 얼굴이 누렇게 뜨고 마르게 했으며, 온몸에 힘이 없어 일할 때 몇 번이나 쓰러질 뻔했습니다. 제가 법공부와 연공을 시작한 지 겨우 한 달여 만에 부지불식간에 온몸의 질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고, 저는 환골탈태했습니다.
남편은 제 몸이 천지개벽하듯 변하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파룬궁의 질병 제거와 건강 증진의 기이한 효과에 감탄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예전보다 성격이 많이 좋아지자 대법이 좋다고 더 느꼈기에, 지금까지 31년 동안 제가 수련하는 것을 한 번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남편에게도 연공을 권했으나 아마 인연이 닿지 않았는지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제 제안을 들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자주 염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장기간 ‘간장약’을 먹고 싶어 하지 않았고, 그때의 경제적 여건도 허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면역력 저하로 자주 감기에 걸렸고 간 기능이 좋지 않아 조혈 능력이 떨어져 얼굴이 늘 뼛조각처럼 누랬습니다. 그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경건하게 염한 후부터 많이 호전되어 안색도 좋아졌고, 동료들도 그가 정말 많이 변했다며 갈수록 젊어진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자주 말합니다. “진선인(眞·善·忍)의 이념은 정말 좋아. 만약 사람마다 모두 해낼 수 있다면 이 사회가 좋아질 거야!”
1999년 가을, 거액을 썼음에도 간경화 복수 말기였던 첫째 여동생은 낫지 못했고, 그녀의 생명은 끝에 다다랐으니 향년 38세였습니다.
남편은 지나친 상심으로 간 부위가 불편하다고 느꼈는데, 저는 걱정하지 말라고, 분명히 괜찮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는 병원에 가서 컬러 초음파 검사를 해야 마음이 놓이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컬러 초음파 검사는 150위안이 들었습니다. 남편은 이미 실직한 지 몇 년 됐고, 몸이 좋지 않아 밖에 나가 일할 엄두도 못 냈습니다. 제 당시 월급은 겨우 120위안이었고 아들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으며 온 식구가 생활해야 했습니다. 곤궁한 나머지 저는 제 귀걸이 한 쌍을 전당포에 맡기고 300위안을 받아 남편에게 검사비를 주었는데, 병원 검사 결과는 간의 각 지표가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30년이 지났지만 남편은 간장약 한 알 먹지 않았고 병이 재발하지도 않았습니다. 몇 년 전 그가 성(省)의 큰 병원에 가서 검사했을 때 신체 장기 각 방면이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원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의 나이까지 사는 것이 가당치 않다고 여겼던 남편은 현재 이미 72세인데도 여전히 걷는 것이 바람처럼 빠릅니다.
지금까지 동생들(막내 여동생 제외)은 때때로 간장약을 먹어야 하지만, 가족력은 남편에게서 이미 새롭게 쓰였습니다. 만약 사부님과 대법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우리집 생활이 얼마나 엉망이 됐을지 모릅니다!
2. 시누이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염해 복을 받다
가족 중 남편의 막내 여동생 몸이 제일 약했는데, 어릴 때 심한 중이염으로 수술받아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입이 비뚤어지고 귀가 잘 안 들리며 눈은 고도근시에 심한 3고(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각종 질병을 앓아 ‘장애인증’을 발급받았습니다. 시누이 집은 타지에 있는데, 매번 고향에 올 때마다 제가 그녀에게 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라고 하면 그녀는 늘 그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팬데믹 기간에 그녀가 제게 전화를 걸어 그 지역에 감염병이 심각해 좀 무섭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안심시켰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알려준 그 말 잊었어?” 그녀는 즉시 알아차리고 말했습니다. “안 잊었어요, 속으로 늘 염하고 있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됐어! 무서워할 것 없어. 온 가족에게 너를 따라 배우라고 해, 그럼 분명 괜찮을 거야.” 그녀는 말했습니다. “알았어요, 고마워 큰언니.”(그녀는 절대 저를 올케라 부르지 않고 언니라고 부르며, 제가 어릴 때부터 잘해줬다며 마음속으로 이미 저를 반쯤 어머니로 여깁니다.) 그때 전국 곳곳이 ‘양성(코로나 확진)’ 천지였고 그녀 집도 예외가 아니었지만, 그녀는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녀 마음속에 진상 호신부(護身符)가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남편의 둘째 여동생은 중국공산당(중공)의 해독을 너무 깊이 입어 진상을 별로 인정하지 않았고, 진상을 알려주면 그저 억지로 응대했습니다. 어느 해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해 몸 여러 곳을 다쳤고 머리도 다쳤습니다. 입원 치료 후 고혈압, 뇌경색 등 후유증이 남아 지금 매일 약을 먹어야 하고 이따금 간장약도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막내 여동생은 진상을 알고 복을 받았습니다. 원래 3고를 앓아 둘째 언니보다 훨씬 심각했고 온몸이 병이었으나 약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가끔 감기나 열이 날 때 그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경건하게 염했고,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막내 여동생은 1선 도시(대도시)에 사는데, 그녀는 지금 병원에는 아예 갈 수 없다고, 한번 들어가면 각종 검사 비용만 몇천 위안이고 약값은 말할 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 ‘호신부’가 있어 매년 집안의 큰 의료비를 절약했다고 말합니다. 막내 여동생의 두 딸은 모두 대학에 갔는데, 큰딸은 이미 졸업해 괜찮은 직장이 있고, 둘째 딸은 대학교 3학년인데 성적도 매우 우수합니다. 그녀 자신도 돈이 부족하지 않아 오빠와 언니들은 모두 그녀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막내 여동생은 만약 큰언니 말을 듣지 않았다면 자신은 아마 벌써 죽었을 거라고 말합니다!
3. 사부님께 보호를 빌어, 친정 여동생이 죽었다 살아나다
제 여동생은 10여 년 전 괴상한 병을 얻었는데 칼륨이 심각하게 부족해, 병이 도지기만 하면 힘이 하나도 없어 온몸이 마치 진흙 덩어리처럼 흐물흐물해져 몇 사람이 당겨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2016년 겨울 어느 날 아침, 여동생이 또 병이 도져 딸과 사위가 시립병원 응급실로 데려갔고 제게 전화로 알렸습니다. 의사는 온종일 링거를 놓아주었습니다. 여동생 딸이 임신해 출산이 임박했기에 그날 제가 계속 병원에서 여동생을 간호했습니다. 저녁 7시가 됐을 때 의외의 일이 발생했습니다. 여동생이 갑자기 위독해져 호흡 곤란이 왔고 즉시 응급실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제부는 상황이 좋지 않음을 발견하고 제 동생들에게 즉시 병원으로 오라고 알렸습니다.
약 30분간 응급처치 후, 기계에 표시된 것은 마치 예전 드라마에서 보던 화면처럼 미약한 곡선이 천천히 가로 직선으로 변했습니다. 이때 여동생은 이미 혈압도, 심장박동도, 호흡도 없었고 생명의 모든 징후가 사라졌습니다. 의사가 각종 응급처치 방법을 실시했으나 소용없었습니다. 결국 의사는 고개를 저으며 기계를 거두고 응급실을 떠나며 한마디 던졌습니다. “이미 끝났습니다!”
이때 줄곧 병실 밖을 지키던 가족들이 모두 소리 내어 통곡했고 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여동생이 아직 50세도 안 됐기 때문입니다. 제 남동생 몇 명이 의사를 찾아가 따졌습니다. “아침에 왔을 때는 칼륨 부족 외에 신체 각 방면이 문제없었는데, 하루 종일 치료하고 나서 사람이 갑자기 죽다니요?”라며 병원 지도부를 찾아가 해명을 요구하려 했습니다. 저도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온종일 여동생과 함께 있었는데, 비록 힘은 없었지만 먹고 마시고 배설하는 것이 모두 정상이었는데 어떻게 이런 결말이 될 수 있는지요? 의문은 있었지만 저는 수련인이라 함께 휩쓸려 소란을 피울 수는 없었습니다. 이때 제 가족 10여 명이 의사를 둘러싸고, 어떤 이는 울고 어떤 이는 욕하며 죽 끓듯 시끄러웠습니다. 의사는 겁이 나서 전화로 경비원을 불렀고, 경비원 몇 명이 전기봉을 들고 왔으며, 이때 의사와 간호사는 모두 사무실로 피했습니다. 친정 식구들은 더 화가 나서 경비원들과 대치했고, 당장이라도 폭력 사태가 벌어질 것 같았는데 이는 제가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저는 갑자기 사부님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즉시 울음을 그치고 두 손을 합장하고 속으로 사부님께 빌었습니다. ‘사부님! 제 동생(그때 저는 동생의 본명을 불렀습니다)이 만약 구제 불능인 생명이라면 할 수 없지만(동생은 이미 중공의 공청단과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했습니다), 만약 아직 남겨둘 수 있다면 사부님께서 동생 목숨을 구해주십시오.’ 저는 두 눈을 꼭 감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이때 갑자기 남편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가 혼자 사무실로 뛰어들어가 의사를 향해 고함쳤습니다. “당신들 중 누가 주치의야? 어쩌면 이렇게 무책임해? 사람은 구하지 않고 여기 도망 와 앉아 있다니, 빨리 가서 사람 살려! 안 그러면 당신들이 사람 목숨을 하찮게 여겼다고 고발할 거야!” 의료진 몇 명이 순식간에 사무실을 뛰쳐나가 다시 응급실로 들어가더니, 즉시 기계에 전원을 연결하고 제 동생을 응급처치하기 시작했습니다. 흉부 압박을 하고 심장 제세동기로 강력하게 자극했습니다. 잠시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계에 표시되던 가로 직선이 천천히 곡선으로 변했고, 다시 천천히 곡선의 폭이 점점 커졌습니다. 모두 숨을 죽이고 응급실 안의 이 생사가 걸린 순간을 지켜봤습니다! 갑자기 제 여동생이 “음”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방금 죽은 사람처럼 누렇던 피부의 손발에 천천히 혈색이 돌기 시작했고 미약한 호흡도 시작됐습니다. 이때 의사가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듯 감격해서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살아났어요!”
밖에 있던 10여 명의 가족이 한꺼번에 병실로 밀려 들어갔고, 이때 여동생은 이미 두 눈을 뜨고 정말로 살아났습니다! 하마터면 이승과 저승으로 갈라질 뻔했습니다! 가족들은 모두 슬픔과 기쁨이 교차했습니다. 그들은 제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그들의 동생을 구해주신 줄은 몰랐을 것입니다! 저는 조용히 병실을 나와 밖의 복도에서 두 손을 합장하고 눈물을 가득 머금은 채 속으로 외쳤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께서 제 동생의 생명을 구해주시고, 동시에 발생할 뻔한 유혈 사태를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제가 친정 식구들에게 그날 병원에서 사부님께 동생을 구해달라고 빌었던 일을 말해주자, 모두 그제야 문득 깨닫고 정말 너무 신기하다고 느꼈습니다! 10여 년이 지났지만 동생은 줄곧 잘살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그녀에게 말합니다. “네 목숨은 내가 우리 사부님께 빌어서 구해주신 거니까, 너는 자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고 마음속으로 우리 사부님의 생명 구해준 은혜에 감사드려야 해!” 그녀는 늘 가볍게 웃으며 입으로 “응” 하고 대답합니다. 동생이 구조된 후 그녀의 성격과 개성이 마치 딴사람처럼 변해 예전처럼 그렇게 활달하지 않고, 남을 쏘아붙이지도 않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예전처럼 마작이나 포커를 좋아하는데 패를 잘못 내는 법이 없습니다. 동생은 더는 예전처럼 큰 소리로 말하지 않고 아주 조용해 보입니다. 그녀는 말수도 줄었고 온화하게 웃기를 좋아합니다. 나중에 제가 농담으로 말했습니다. “우리 사부님이 널 구해주실 때 머리를 바꿔주신 거 아냐?!”
4. 손녀 “저는 사부님의 어린 제자예요”
제 큰 손녀는 씽씽(가명)이고 올해 열 살입니다. 여동생이 씽씽보다 겨우 두 살 어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가 키웠습니다. 생후 2개월 때부터 제가 법공부 장소에 데리고 가서 법공부를 했는데, 우리가 법공부를 하면 아이는 잤고 법공부가 끝나면 아이도 깼는데 한 번도 울거나 보채지 않아 수련생들이 다들 아이가 정말 순하다고 했습니다. 생후 6개월이 넘어서부터 제가 대법을 실증하는 항목에 참여할 때 늘 데리고 다녔는데, 오후 내내 잠만 자고 우리를 방해하지 않았으며, 도중에 깨서 분유를 먹이면 또 이어서 잤고 여전히 그렇게 순했습니다. 우리가 발정념(發正念)해야 할 곳이 있으면 수련생과 함께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한 번도 울거나 보채지 않았습니다.
씽씽은 아주 어릴 때 션윈(神韻) DVD 보는 것을 좋아해서 제가 자주 플레이어로 틀어주었는데 백 번을 봐도 질려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션윈 DVD가 없어지자 설에 션윈 공연 생방송을 보았고 지금까지 계속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할 때 아이도 명혜망 글을 보고 사부님의 법상(法像)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저는 이 아이가 법에 동화되어 온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이가 7~8살 때 제가 사부님의 『논어(論語)』를 외우게 했는데, 정말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전부 외울 수 있었습니다. 제 수련에 관한 일에 대해 때로는 아이에게 말해주어 좀 알게 했는데, 아이는 철든 큰 아이 같았고 우리 사이에는 마치 수련생처럼 소통에 장애가 없었습니다.
2학년 때 학년에서 프로그램을 조직했는데, 씽씽이 학교 밖에서 무용을 배우고 있었기에 프로그램에 선발됐습니다. 한동안 연습한 후 어느 날 아이가 제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제게 특이공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무슨 프로그램인지 미리 알 수 있고, 참가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잖아요.” 제가 만약 프로그램 내용이 좋지 않으면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말했습니다. “붉은 스카프를 매고 춤을 춰야 해요. 원래 계속 말이 없다가 요 이틀 사이에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제가 선생님께 참가하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동의하지 않으셨어요. 프로그램 연습을 이미 절반 넘게 해서 사람을 바꿀 수 없다고요.” 그 후로 학교 무용팀에서 오라고 하면 아이는 숙제가 많다는 핑계로 결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매주 월요일 혈기(血旗, 공산당기)를 게양할 때 아이는 속으로 정법 구결을 염했고, 다른 애들이 소년선봉대 대가를 부를 때 아이는 ‘파룬따파하오’를 불렀습니다.
씽씽은 진상 DVD를 많이 봐서 중공 악당이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악함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일이 있어 저녁에 나가야 한다는 말만 들으면 걱정하며 늘 말했습니다. “할머니 빨리 집에 오셔야 해요, 안 그러면 저 잠 못 자요.” 제가 법원에 가서 근거리 발정념을 하러 간다는 것을 알면, 즉시 종이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는 구절을 써서 제 주머니에 넣어주며 말했습니다. “할머니 꼭 염하셔야 해요! 이건 제가 할머니께 드리는 호신부예요!” 평소에 아이는 저와 자는 것을 좋아하는데, 할머니와 있으면 안전감이 든다고 합니다.
몇 년 전 어느 날, 아들과 며느리가 씽씽과 동생을 데리고 공원에 가서 ‘에어바운스’를 타고 놀았습니다. 씽씽이 여동생과 부딪혀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서 한쪽 발목뼈를 삐었는데, 집에 와서 슬프게 제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저 발 다쳐서 이제 춤 못 춰요!” 제가 말했습니다. “너 왜 정념이 없어졌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염하는 거 잊었어?” 아이가 말했습니다. “염했어요, 처음부터 염했어요, 그래서 발이 하나도 안 아파요!” 저는 그럼 뼈는 안 다쳤을 테니 이틀 지나면 나을 거라고 했습니다. 밤에 저와 한 침대에서 잤는데 아이는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했고 아침까지 푹 잤습니다. 다음 날은 일요일이었는데 아들이 아이를 데리고 가서 엑스레이를 찍겠다고 했고, 저는 밤새 그렇게 곤히 잤으니 분명 아무 일 없을 거라고 했으며 며느리도 괜찮다고 병원에 안 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아들은 그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동창을 찾아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동창은 아이의 발목뼈 아래 한 곳이 분쇄골절 되어 비교적 심각하다며 당장 깁스 처리를 했습니다. 또 사고 당일 병원에 왔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씽씽이 제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제 발 뼈가 다쳤는데 왜 저는 하나도 아프지 않았을까요?” 제가 도리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아이는 웃으며 좀 쑥스러운 듯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사부님의 어린 제자니까 사부님께서 저를 상관해주신 거예요!” 이 말을 듣고 제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제 손녀를 위해 감당해주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겨우 일곱 살 난 아이가 분쇄골절이 됐는데 어떻게 통증을 전혀 느끼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발을 삔 지 일주일 됐을 때 아이는 땅바닥에서 한 발 뛰기를 했고 깁스를 풀 때까지 씽씽은 한 번도 통증을 느끼지 않았으며, 보름 후에는 땅을 딛고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쉴 때도 교과서 공부를 했고 한 달 후 학교 수업에 갔는데 성적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무용반 훈련에 참가했을 때도 발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현재 씽씽은 4학년인데 사고방식이 넓고 작문을 잘 써서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자주 모범글로 읽어주며, 스스로 시를 써보고는 다 쓴 후 제게 보여주는데 제가 봐도 정말 운치가 있습니다. 씽씽은 말합니다. “이건 다 제가 사부님의 『논어』를 외워서 대법이 제게 지혜를 주신 덕분이에요.” 사부님께서는 “한 사람이 연공(煉功)하면 온 가족이 혜택을 받는다”(오스트레일리아법회 설법)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온 가족은 사부님의 호탕하신 홍은(洪恩)에 감사드립니다!
맺음말
파룬따파는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다움을 세상의 모든 선량한 사람이 함께 직접 겪고 목격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아직 파룬궁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아본 적이 없다면, 『전법륜(轉法輪)』 이 보서(寶書)를 들어 한번 보시거나, 혹은 질병에 시달릴 때 진지하게 파룬궁 동작을 몇 세트 연공해 보십시오. 당신은 뜻밖의 놀라움과 수확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진상을 알아듣고 위험한 담장 아래에서 벗어난다면(중공 조직에서 탈퇴한다면), 어둠과 빛의 교전 이후 그때 당신은 자신이 이미 새로운 생명을 얻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5년 11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11/28/50301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11/28/50301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