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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민들 “파룬궁은 전 인류에게 희망을 줍니다”

[밍후이왕](호주 시드니 보도국 보도) 2021년 2월, 설날을 맞아 파룬궁수련생들은 시드니 시민들에게 변함없이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중국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을 깨닫게 하며 중국공산당이 전 인류에게 가져온 재난에서 멀어지도록 도왔다. 진상을 알게 된 시민들은 파룬궁이 인류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말했다.

'图1:悉尼法轮功学员在悉尼金融和政界聚集地——马丁广场(Martin
시드니의 정·재계의 중심인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에서 파룬궁의 5세트 공법을 선보이고 진상을 알리는 보드판을 펼쳤다.

'图2~3:有过往民众了解真相后,在征签表上签名。'
행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서명을 받는 모습

“파룬궁은 전 인류에게 희망을 줬습니다”

폴란드 출신 호주인 조안 그레몬 바메스(Joanne gramon Barmes)는 부스로 다가와 진상을 알게 된 후, 자신은 온화하고 조용한 파룬궁이 좋다며 파룬궁이 인류에게 희망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공법을 수련하면 심신이 편안해져 심신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파룬궁은 전 세계와 전 인류에게 희망을 줬다며 설날을 맞이해 리훙쯔(李洪志) 선생님께 명절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조안은 공산당이 전 세계에서 공산주의 사교를 퍼뜨리고 있는 것에 분노하며 말했다. “우리는 반드시 공산주의를 소멸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공산당의 사람들은 하늘의 이치를 위배했고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짓을 그렇게도 많이 했으며 중국 국민의 발언권과 사실을 알 권리를 박탈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산 사람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해 이익을 챙겼는데 너무나 끔찍합니다. 선악에는 반드시 보응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선생님께 설 인사를 드립니다!”

'图4:泰勒:“我诚挚祝福你们,我向法轮功创始人李洪志先生拜年!”'
테일러 “파룬궁 창시자인 리훙쯔 선생님께 설 인사를 드립니다”

시드니 시청 앞에 있는 파룬궁수련생들의 진상 알리기 부스에 들어선 테일러 울프그램(Taylor Wolfgramm)은 진상을 알게 된 후 파룬궁수련생들이 끊임없이 견지해온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복을 빌며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선생님께 설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일러는 중국공산당이 파룬궁수련생들의 장기를 생체로 적출하는 죄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악의 극치에 도달한 악마 행위이므로 우리는 반드시 공산주의를 소멸해야 합니다. 중공의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한 암흑 속 범죄들이 많기에 우리는 공산당의 인권범죄를 폭로해야 합니다.”

전 세계 시민들에게 진상을 전파해 공산주의를 함께 저지해야

케네스 힐스(Kenneth Hills)는 마틴 플레이스에서 파룬궁의 가부좌 공법을 보면서 자신도 가부좌를 좋아한다며 파룬궁은 평온하고 아름다운 공법이라고 말했다.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대해 케네스는 말했다. “저는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이 중국인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을 박탈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중공이 살아있는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해 폭리를 취하는 것은 정말로 큰 죄일뿐더러 악의 극치입니다. 아울러 이런 범죄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중공이 세계 각지에서 주요 정치인들과 언론을 금전으로 매수해 그들이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주변 지인들에게 진상을 널리 알릴 것이며 그래야만 그들이 중국 공산주의를 함께 저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민 란젤 도멘시아노(Rangel Domenciano)도 파룬궁이 개최한 행사가 좋다며 전 세계인에게 진상을 전파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중공은 전 세계에서 그것이 한 일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전 세계 각국 정부에 침투했으며 경제적 이익으로 그들을 매수했기 때문입니다. 중공은 마치 파시스트처럼 전 세계로 확장됐습니다. 오늘 같은 (파룬궁)행사는 매우 좋습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 모든 시민에게 진상을 전파해 중공의 확장을 저지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원문발표: 2021년 2월 2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2/21/4211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