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시애틀 통신원) 2026년 10월 17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시애틀 수련심득교류회가 벨뷰에서 성공적으로 열렸고, 광역 시애틀 지역에서 온 파룬궁수련자들이 법회에 참가했다.
수련자들은 가정, 직장 및 대법 항목에 참여하며 심성을 수련한 심득을 교류했는데, 여기에는 갈등에 직면해 안으로 찾고, 이익 앞에서 집착을 내려놓으며, 협력하는 가운데 타인을 이해하고, 수련 기회를 소중히 여겨 일상생활의 일사일념(一思一念) 속에서 자신을 착실히 수련한 내용이 포함됐다.
원망을 내려놓고 항목 협력 속에서 선(善)을 닦다
수련자 신디(Cindy)는 언론 항목에 참여할 때, 어떻게 다른 사람을 원망하던 데서 자신의 부족함을 찾는 방향으로 전환했는지에 대한 경험을 교류했다.
새로운 항목이 시작될 무렵, 그녀에게 관련 경험이 있었기에 책임자는 그녀에게 항목을 책임지고 다른 수련자들을 교육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자신의 업무를 완수해야 했을 뿐만 아니라 초보자의 질문에도 대답해야 했으며, 종종 임시로 근무를 교대해야 할 때도 있었다. 그녀는 원래 2주만 바쁘고 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3주가 지나도 인력 부족, 시간 촉박 등의 상황이 여전히 자주 발생했다.
그녀는 점차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껴 책임자에게 불평하기 시작했다. 책임자는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다 들은 후 수련자가 자리에 올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해주었고, 그녀에게 계속 버텨보라고 격려했으며,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덧붙였다. “이것이 바로 수련입니다!”
이 말은 신디를 일깨워주었다. 자신을 되돌아보니, 그녀는 줄곧 문제가 모두 남에게 있다고 생각했을 뿐 다른 수련자들의 헌신은 무시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공동체에 협력할 때 개인의 득실을 따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식했고, 또한 귀찮은 것을 두려워하는 자신의 마음도 보게 됐다. 그녀가 마음가짐을 바꾸자 혼란스러운 상황도 점차 순조롭게 풀렸다.
회사 경영 중 이익을 담담히 보고 사람을 선하게 대하다
수련자 웬디(Wendy)는 청소 회사를 차렸다. 그녀는 수련인의 기준에 따라 자신에게 엄격히 요구하며 매사에 성실히 임했고, 점차 고객의 신뢰를 얻어 업무도 청소에서 정원과 인테리어로 확장됐다. 회사 경영 과정은 그녀에게 심성을 수련하고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를 제공했다.
한번은 정원 개조 공사 중, 고객이 끊임없이 설계를 변경하며 이미 완성된 부분을 뜯어내고 다시 해달라고 요구하더니 공사가 거의 완공될 무렵에는 일부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려 했다. 이런 상황에 직면해 그녀는 자신에게 이익을 담담히 보라고 일깨우며 차분하게 상대방에게 사실과 도리를 설명했다.
나중에 고객의 아내가 차마 보지 못하고 남편이 그녀를 괴롭힌다며 울면서 책망했다. 웬디는 오히려 이로 인해 부부 감정에 영향을 미치지 말라며 상대방을 설득했고 아울러 말했다. “괜찮습니다. 주시면 받고, 안 주셔도 저도 더 이상 다투지 않겠습니다.” 고객의 아내는 크게 감동해 이후 줄곧 그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며, 인테리어가 필요한 친구들을 그녀에게 소개해 주기도 했다.
그녀와 알고 지낸 지 10년이 넘은 한 부동산 중개인도 그녀에게 말하기를, 과거 자신은 대법과 관련된 자료를 전혀 보지 않았지만 그녀를 알게 된 후부터 에포크타임스를 읽기 시작해 파룬궁을 알게 됐다고 했다.
웬디는 수련자의 언행이 바로 세상 사람들에게 대법제자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임을 체득했다. 평소에 진정으로 대법의 요구에 따라 행해야만 하는 말이 더욱 힘이 있다는 것이다.
션윈 물류 지원 업무에서 협력하다
수련자 레이첼(Rachel)은 션윈(神韻) 물류 지원 업무에 참여한 수련 심득을 나눴다.
올해 션윈 공연 기간에 돌발 상황으로 인해 중형 버스를 대여해야 했다. 차량을 반납할 때 버스가 높이 문제로 공항 차고지의 높이 제한 시설에 부딪혔다. 렌터카 회사의 손해 배상 청구에 직면해 그녀는 자신에게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며 화를 내며 떠났다.
나중에 수련자가 그녀에게 타인을 위해 생각하고 일 처리에 협력해야 한다고 일깨워주었다. 그녀는 그제야 자신이 문제에 부딪혔을 때 급급히 책임을 밖으로 전가하려 했고 상대방 역시 업무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음을 알게 됐다. 그리하여 그녀는 이튿날 렌터카 회사로 돌아가 관련 수속을 밟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 일을 통해 그녀는 시련이 오기 전에는 예고가 없다는 것을 체득했다. 억울하다고 느끼고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자신이 수련인임을 더욱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려움 뒤에 자아를 지키려는 마음을 찾아내
1998년에 수련을 시작한 수련자 제이드(Jade)는 자신이 미국에 온 후 계속해서 두려운 마음과 어려워하는 마음을 제거한 경험을 교류했다.
중국에 있을 때, 그녀는 장기간 대면으로 진상을 알리는 것을 견지했었다. 미국에 온 후 비록 환경은 느슨해졌지만, 그녀는 과거에 형성된 두려운 마음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전화로 진상을 알리는 플랫폼에 참여한 후, 그녀는 다른 수련자들이 아주 잘 말하는 것을 듣자 오히려 감히 입을 떼지 못했고 자신이 잘 말하지 못해 자원을 낭비할까 봐 걱정했다. 그녀에게 교류를 주재하라고 했을 때, 그녀는 또 수련자들의 시간을 뺏을까 봐 두려웠고, 자신이 말을 잘 못 해 체면을 구길까 봐 두려웠다. 현지 단체 법공부에 1년 넘게 참가하면서도 그녀는 줄곧 감히 교류하지 못했다.
법공부를 통해 안으로 찾으면서, 그녀는 어려워하는 것 뒤에는 체면을 중시하고 허영심이 있으며 인정받고 싶어 하고 자아를 지키려는 마음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찬사를 받는 데 익숙해져 있어서 새로운 환경에 이르자 자신이 잘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고 듣기 싫은 말을 듣는 것도 두려워했다.
이러한 집착을 인식한 후 그녀는 법공부를 강화했고, 실제로 전화를 거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연마했다. 처음에 긴장하고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몰랐던 데서 나중에는 전화 거는 도구를 비교적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고, 통화 기록 등 세부 사항도 더욱 정성을 들여 잘해냈다.
그녀는 전화를 거는 과정 역시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는 과정임을 체득했다. 상대방이 전화를 끊거나 욕을 할 때는 원망, 조급함, 결과를 바라는 마음을 제거해야 하고, 감사와 찬사를 들을 때는 또 환희심과 자아를 실증하려는 마음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9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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