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시민들 “진선인 반드시 수호해야”

글/ 루마니아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루마니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자들이 시나이아에 모여 수련 체험을 공유했다. 동시에 이들은 홍보 부스를 설치해 파룬따파를 알리고,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을 믿는 수련자들이 중국에서 겪는 잔혹한 박해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의 큰 지지를 받았으며, 시민들은 이러한 도덕적 가치가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희망하며 박해 반대에 동참했다. 수련자들은 행인들에게 홍보 자료를 배포하고 파룬따파 공법을 시연했으며, G7+7 국가들이 박해를 중단시키도록 촉구하는 서명을 받았다.

'图1~6:锡奈亚的法轮大法信息展位。展位上展示了法轮大法的介绍资料,还有功法展示、反迫害征签。'

시나이아의 파룬따파 정보 부스. 부스에 전시된 파룬따파 소개 자료와 공법 시연 및 박해 반대 서명 모습

“진선인 반드시 굳건히 지켜야”

73세 마리아나는 시나이아에 설치된 전시판을 유심히 살펴봤다. 전시판에는 진선인의 도덕적 가치와 중국에서 자행되는 박해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좋은 사람이 되려는 중국의 무고한 사람들이 처한 상황이 매우 충격적”이라며 “선량함과 인내, 진실함이 없는 세상이 어떨지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다. 여러분이 하는 일은 정말 훌륭하다”라고 말했다.

'图7:米雷拉·帕沃洛尤在现场观看法轮大法功法展示。'

현장에서 파룬따파 공법 시연을 관람하는 미렐라 파볼로이우

시나이아 출신 은퇴자 미렐라 파볼로이우는 “잠시 멈춰 여러분의 연공을 보게 돼 기쁘다”라며 “정말 좋았고 파룬따파를 진심으로 배우고 싶다”라고 전했다.

파룬따파의 원칙에 대해 그녀는 “진선인을 반드시 중시해야 한다. 이 원칙을 소홀히 하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진선인은 우리 내면을 풍요롭게 하며 우리의 뿌리다. 우리가 선하지 않고 사랑이 없다면 살 수 없다. 세상은 충분히 사악하지만 선량한 사람들이 있기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선량한 사람이 없다면 세상은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선한 일을 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인간의 본질이며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이것이야말로 한 사람의 품격을 정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볼로이우는 수련자들에게 계속해서 진상을 전할 것을 격려하며 “꿋꿋이 버티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그녀는 “이런 활동을 계속하는 것은 매우 좋다. 이것이 진리와 사랑을 찾는 유일한 길이다. 정말 훌륭하니 더 자주 오길 바란다. 특히 봄이 다가오면 사람들의 마음이 더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선인은 절대적으로 유익해”

'图8:阿德里安·格鲁布雷亚在展位前了解法轮大法信息。'

부스 앞에서 파룬따파 정보를 확인한 아드리안 그루브레아

부쿠레슈티에서 온 아드리안 그루브레아는 부스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이유를 설명했다. “중국인들은 정말 훌륭하다. 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런 폭행을 당해서는 안 된다. 중국에서 벌어지는 일과 박해 주체에 대해 나는 중국공산당(중공) 정권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혐오스럽고 가슴 아픈 일이다.”

파룬궁수련자들이 따르는 가치관에 대해 그는 “모든 사람이 진선인 원칙을 따른다면 절대적으로 유익할 것이다. 사람들이 개인적 차원에서 이를 깨닫고 내면부터 변화하려 노력한다면 초월적인 일이 될 것이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내면에서 비롯되는 이런 정신적 변화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 그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그루브레아는 수련자들에게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런 만행을 중단시켜야 한다”라고 촉구하며 “진정한 신앙과 진리가 결국 승리하기를 바란다”라고 끝맺었다.

“사람들이 그들을 구하려 노력할 것”

'图9:阿里亚娜(左三)和她的朋友们在请愿书上签名,呼吁制止中共迫害。'

중공의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하는 아리아나(왼쪽에서 세 번째)와 친구들

루마니아의 유명 산악 도시 부슈테니에서 온 고등학생 아리아나는 진선인 원칙에 대해 “관용은 서로 연결되는 데 도움이 되기에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진실함과 선량함 역시 인류가 조화롭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원칙들은 사람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는다”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중국의 박해가 심각한 상황임에도 아리아나는 낙관적이었다. 이번 행사처럼 국제사회가 중공의 박해를 받는 수련자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사람들이 그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

'图10:克劳迪娅和伊琳娜在请愿书上签名,呼吁七国集团国家制止中共迫害法轮功学员。'

G7 국가들에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하는 클라우디아와 이리나

루마니아 동부 도시 포크샤니에서 온 클라우디아와 이리나는 청원서에 서명하며 “중공이 선량한 사람들을 박해하는 것을 막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말했다.

'图11:阿莱克西亚、丹尼尔和亚尼斯在请愿书上签名,呼吁制止中共迫害。'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하는 알렉시아, 다니엘, 야니스

알렉시아, 다니엘, 야니스도 서명에 동참했다. 야니스는 “처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몰랐지만 나중에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다니엘은 “우리는 선량하고 올바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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