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감사: 파룬따파가 제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명혜망](탕룽 기자) 설날을 맞아 이탈리아에 유학 중인 파룬궁수련자 아자드(Azad)는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과 모든 선량한 수련자에게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과정에서 심신이 혜택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정신적 장애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파룬따파 수련으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다

아자드는 처음에 에포크타임스 페르시아어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파룬따파를 알게 됐다. 페르시아어로 번역된 파룬따파 대법서적 ‘전법륜(轉法輪)’을 다운로드해 공부했으며 2021년부터 홀로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페르시아 이외의 더 많은 문화를 알고 싶어 하던 그는 2022년 인연이 닿아 40세가 가까운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기로 선택했다. 그는 원래 공학 전공 배경이 없었음에도 이탈리아에서 공학 분야 석사 학위 과정을 마쳤고 전 과목 A 성적으로 순조롭게 졸업했다. 그는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전에는 이 모든 것을 거의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말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를 앓아 학습과 업무 상태가 늘 불안정했습니다. 동시에 오랫동안 잠재적인 불안감과 열등감으로 고통받았습니다.” 시험 때마다 그는 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성적이 평범했고 한 번도 최고점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전에는 어떤 과목에서도 만점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탈리아에 처음 왔을 때 시간 배분 문제로 첫 학기 수업을 놓친 그는 어쩔 수 없이 주말도 예외 없이 매일 6~8시간씩 공부해야 했다. 동시에 그는 파룬궁수련자로서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하고 현지의 홍법 및 박해 반대 활동에 참여했다. 과중한 학업과 심신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그는 한때 ‘어떻게 주의력 결핍과 불안 증세를 극복할 것인가? 어떻게 수련과 학업에 집중할 것인가?’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진선인 수련을 따르며 낡은 관념의 장애를 제거하다

그는 자신을 지탱해 준 것은 사부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반복적인 ‘전법륜’ 공부를 통해 얻은 지혜의 깨우침이었다고 회상했다. 끊임없이 안으로 찾는 과정에서 그는 불안, 두려움, 열등감 등의 관념이 모두 후천적으로 형성된 집착이며 진정한 자아가 아님을 점차 인식하게 됐다. “사부님께서는 제게 새로운 삶을 주셨습니다. 저는 진선인(眞·善·忍)을 기준으로 새로운 사고방식을 세워야 하며 낡은 관념에 이끌려서는 안 됩니다.”

한번은 구술시험에서 답을 분명히 알고 있었음에도 긴장해 심장 박동이 빨라져 거의 말을 할 수 없었다. 교수가 준 성적은 중간에 불과했다. 그는 한때 불만과 억울한 마음이 생겼다. 집에 돌아온 후 그는 냉정하게 반성했다. ‘이것이 심성 시험이 아닐까? 쟁투심과 명예욕을 제거하는 과정이 아닐까?’

이후 그는 교수에게 감사 편지를 보내 파룬궁수련자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안으로 찾아야 한다고 전하며 선생님의 지도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교수는 그의 영혼이 고귀하고 선량하다며 이러한 품격이 성적 그 자체보다 훨씬 더 귀중하다는 답장을 보내 칭찬했다. 이 말은 그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진선인의 깊은 내포를 더욱 체득하게 했다.

대학원 기간 그는 총 20여 차례 시험을 치렀는데 어떤 과목은 통과하지 못해 재시험을 보기도 했다. 그는 수련인의 기준으로 자신에게 요구하고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며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흔히 이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았다. 반대로 하면 공은 적고 힘만 들 뿐이었다. 수련은 지속적으로 정진하는 길이며 절대 나태해져서는 안 된다.

한번은 중요한 기말 프로젝트에서 그는 두 명의 동급생과 팀을 이뤄 100페이지에 가까운 공학 보고서와 프로그램 코드를 완성해야 했다. 처음에는 진행이 더뎠고 팀원들도 비슷한 주의력 문제를 겪고 있었다. 그는 한때 팀에서 빠지고 싶었으나 자신이 수련인이며 타인을 너그럽고 선량하게 대해야 한다는 생각에 주도적으로 더 많은 책임을 맡았다. 2주 연속 거의 잠도 자지 않고 코드를 짜고 데이터를 정리했으며 사부님의 가지(加持) 아래 마침내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마쳤다. 시험 당일 팀원들이 차례로 발표하고 교수의 질문에 답한 후 최종 성적은 만점으로 발표됐다. 이는 그들이 이전에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성적이었다.

“그 순간 수련이 저를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혜택을 준다는 것을 진정으로 체득했습니다.”

대법이 부여한 지혜로 문제를 해결해 감사드리다

끊임없는 법공부와 안으로 찾기, 그리고 착실한 수련을 통해 그는 점차 불안과 두려움을 제거했다. 이제 그는 매일 9시간 이상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고 자신감이 현저히 높아졌으며 내면은 평온하고 안정됐다. 그는 갈등과 난관 앞에서 대법이 부여한 지혜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며 동시에 그동안 수련생들이 보내준 도움과 격려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아 그는 진심으로 말했다. “짧은 2년 동안 심신에 이토록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파룬따파 수련이 저를 변화시켰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제 학업이 이처럼 순조롭지 못했을 것이고 신체 상태도 이렇게 크게 개선되지 못했을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법의 진선인 법리의 지도 아래 저는 수련의 길을 견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비록 많은 부족함이 있지만 사부님께서는 한 번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더욱 정진해 수련하고 모든 집착을 내려놓아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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