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인도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자들이 제23회 푸네 도서전(Pune Book Fair)에 참가했다. 이번 도서전은 인도 서부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도서·문화·교육 박람회로, 세계박람회센터가 주최하고 마하라슈트라 주정부 교육부와 수리야닷타 그룹(Suryadatta Group of Institutes)의 지원을 받았다.
푸네 지역의 파룬궁수련자 10명이 도서전에 참가해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고 파룬따파를 소개했다. 또한, 수련자들은 방문객들에게 ‘강제 장기적출 반대 의사회(DAFOH)’의 반대 청원서에 서명하도록 안내했다. 많은 방문객은 중국에서 발생하는 중공(중국공산당)의 강제 장기적출 실태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적극적으로 청원 활동에 동참했다.

부스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은 《파룬궁(法輪功)》과 《전법륜(轉法輪)》 두 권의 주요 저서를 전시했다. 책은 힌디어, 영어, 현지어인 마라티어로 제공됐다. 수련자들은 또한 중국에서 중공에 의해 파룬따파가 겪고 있는 박해 사례를 소개했다. 여기에는 임의 구금, 고문, 심지어 수련자 대상 장기적출까지 포함된다.
많은 방문객이 파룬궁 부스 앞에 머물며 자료를 살펴보고 파룬따파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았다. 수련자들은 이 과정에서 유명 작가, 공군 대령, 문학 학자, 교수, 연극 및 방송 예술가 등 여러 저명인사와 만날 기회도 가졌다. 이들은 수련자들이 개인적인 보상을 바라지 않고 파룬따파를 전파하려는 노력을 진심으로 높이 평가했다.
도서전 메인 무대서 파룬따파 소개
도서전 기간 다양한 행사, 인터뷰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이 열리며 수련자들은 여러 저명인사와 교류하고 파룬따파를 소개할 기회를 얻었다.
수련자들은 도서전 메인 무대에서 파룬따파를 소개했다. 소개가 끝난 후 주최 측은 수련자와 관객 간 질의응답 및 교류 시간을 마련했다. 참석한 일부 시인들은 파룬따파에 큰 관심을 보이며,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수련자들은 이들과 일대일로 짧은 대화를 나누며 파룬따파를 간략히 소개했다.
이들은 수련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파룬따파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웹사이트를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도서전 주최 측 “진선인은 모든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
수련자들은 이번 행사 공동 주최 측인 수리야닷타 그룹 총재 겸 회장 산제이 초디아(Sanjay Chordia) 박사와 만날 기회를 가졌다. 그는 파룬따파 수련법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말했다. “오늘날 사회에서 진선인(眞·善·忍)은 누구에게나 가장 필요한 가치입니다.”
또한 “파룬따파를 알게 돼 기쁩니다. 우리 대학에서 파룬따파를 소개할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만남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자신의 홍보 매니저에게도 수련자들과 만나도록 해, 대학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파룬따파 소개 강좌를 열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개막식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은 도서전 주요 내빈인 비슈와스 파틸(Vishwas Patil)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할 기회를 가졌다. 파틸은 저명한 마라티어 작가이자 전 인도 행정 서비스 공무원이다. 수련자들은 그에게 파룬따파를 간략히 소개하고, 관련 자료를 선물했다.
도서전 둘째 날, 저명한 마라티어 작가이자 투카람 성인(Tukaram Saint) 10대 계승자인 사다난드 모르(Sadanand More) 박사가 파룬따파 부스를 방문해 파룬따파에 대해 알아보았다. 수련자들은 그에게 파룬따파를 간략히 소개했으며, 그는 이 깊이 있는 수행법을 알리기 위해 수련자들이 보여주는 헌신적 노력을 인정하고 칭찬했다.
은퇴 경찰 간부, 수련자 초청해 은퇴 경찰관 150명에게 대법 소개
행사 첫날, 은퇴한 경찰 간부 비나야크라브 자다브(Vinayakrav Jadhav)가 파룬따파 부스를 방문했다. 그는 파룬따파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수련자들을 칭찬했다.
“이 수행법은 정말 훌륭합니다. 파룬따파의 두 권 주요 저서를 읽고 싶습니다. 또한 은퇴한 경찰 동료들에게도 이 수행법을 소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해주셨고, 우리도 은퇴 경찰관들에게 이 수행법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사 마지막 날, 수련자들은 자다브로부터 전화 연락을 받았다. 그는 12월 첫 주에 푸네의 150명 이상의 은퇴 경찰관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수련자들은 다른 두 개의 은퇴 경찰단체로부터도 초청을 받아, 올해 말에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파룬따파 소개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군 대령 “파룬따파는 젊은 세대에게 특히 필요”
인도 공군 대령 아비지트 케드칼(Abhijit Khedkar)은 도서전에서 열린 한 인터뷰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파룬궁수련자들이 그를 만나 파룬따파를 소개하자 그는 말했다. “파룬따파를 알게 돼 기쁩니다. 이것은 특히 젊은 세대에게 필요한 수행법입니다. 푸네의 여자 군사학교와 겨울에 열리는 NCC(국가 청소년군사학교) 캠프에서 소개할 수 있다면 매우 좋겠습니다. 이러한 기관과 연결될 수 있도록 기꺼이 돕겠습니다.”
은퇴 은행가이자 독서를 즐기는 마카란드 가네카르(Makarand Ghanekar)는 파룬따파 부스를 방문했다. 그는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 화려하게 꾸며진 부스를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수련자들이 무대에서 파룬따파를 소개한 후, 그는 부스를 찾아 더 많은 정보를 얻었다.
그는 말했다. “저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며, 특히 영성 관련 서적을 즐겨 읽습니다. 이 부스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매우 좋았습니다. 파룬따파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그는 책 한 권을 구입하고, 수련자들과 연락해 파룬따파를 더 깊이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원문발표: 2025년 11월 2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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