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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인에 공감한 파리 시민들, 중공과 중국을 구별할 것을 호소

[밍후이왕] (밍후이 기자 저우원잉 파리 보도) 2022년 1월 2일 오후 파룬궁(法輪功) 수련생들이 프랑스 파리 중심부 지하철역 샤틀레 레알 앞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한편,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의 박해에 반대하는 서명을 받으면서 중공의 파룬궁 박해 중단을 촉구했다.

한 기업 대표는 모든 사람이 ‘진선인(真·善·忍)’의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또 다른 한 시민은 ‘진선인’이야말로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청원서에 서명한 한 시민은, 자신은 여러 차례 중국에 가본 적이 있고 중국의 문화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중국인이 중공의 본질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서양인들이 볼 때, 중국인들은 중공과 중국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 같다. 중공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고 호소했다.

'图1~2:法轮功学员在巴黎市中心地铁站夏特蕾(Chatelet)门前广场演示功法。'
파룬궁 수련생들이 파리 도심 지하철역 샤틀렛 앞 광장에서 공법을 시연하고 있다.
'图3:人们在反迫害征签表上签字。'
파룬궁 반박해 서명지에 서명하는 시민들
'图4:人们驻足观看功法演示,了解真相。'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공법 시연을 보고 진상을 이해하고 있다.

“전 인류가 생체 장기적출 반대 서명을 해야 한다”

관광업에 종사하는 나얼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파룬궁을 본 적이 있다. 그녀는 ‘진선인’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서, “진선인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며,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라고 말했다.

주류 판매회사 대표 미셸 클리프도 이렇게 말했다. “진선인은 평화를 의미한다. 누구나 진선인에 따라 생활한다면 좋겠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이 뒤에 숨어 있다. 그들은 두려움 때문에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클리프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평화로운 모습으로 중공의 잔혹한 박해의 진상을 알리는 활동을 지지한다고 했다. 그는 서명을 마친 뒤 “나는 파룬궁 수련생들을 믿는다. 모든 사람이 생체 장기적출을 반대하는 서명을 해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파룬궁 수련은 지혜의 길”

배달원인 에마뉘엘 쇼보는 샤틀레 지하철역을 자주 다니면서 파룬궁 진상을 알게 됐다. 그는 말했다. “파룬궁 수련은 지혜의 길이다. 선량함과 인내는 남을 이해하는 것이다. 안으로 수련하는 일종의 공법이고, 반본귀진과 사람의 양심을 높여 주는 수련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쇼보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중공 독재자가 질투심에서 탄압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는 잔혹한 수단으로 탄압하고, 기만적인 수법으로 거짓말을 퍼뜨렸다. 사법기관은 선량하고 평화로운 사람들에게 폭력을 가했다. 그런 박해는 용납할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다.”

쇼보는 계속해서 “중공은 비정상적인 정부이며, 문화를 파괴하고 인민을 학살하는 살인범죄집단”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소련이 해체되었지만, 그때 중공은 무너지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기대할 수 있지 않겠느냐”며 중공의 해체를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파룬궁 수련자들은 매우 용기 있는,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격려의 말로 끝을 맺었다.

 

원문발표: 2022년 1월 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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