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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파룬따파 법회에서 수련생들이 경험을 공유하다

글/ 러시아 대법제자

[밍후이왕] 러시아 파룬따파 심득교류회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그 교류회에서 수련생 15명이 수련경험을 발표했다. 그 후 많은 수련생은 안으로 찾아서 가정과 직장에서 관계를 개선하는 데 파룬따파 수련이 어떻게 도움이 됐는지 돌아봤다.

대법 수련으로 온 가족이 혜택을 보다

'图1:来自俄罗斯纳布热内卢市的瓦伦蒂娜・谢尔盖耶娃(Valentina Sergeeva)和丈夫以及儿子在法会现场的合影。'
행사장에서 발렌티나 세르게예바, 그녀의 남편, 아들

러시아 나브레네이루의 발렌티나 세르게예바가 말했다. “5년 전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고 바로 아이들이 함께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둘째 딸 리사는 올해 18세, 아들 이고르는 10살입니다. 큰딸 율리아와 남편도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을 때, 특히 남편은 긍정적인 변화를 느꼈다고 했다. 예를 들어 과거에 남편과 갈등이 있었을 때 그녀는 대개 먼저 양보했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은 여전히 화가 났다. 이제 그녀는 자신의 의견 차이를 진심으로 제쳐두고 모든 어려움을 침착하게 해결한다. 발렌티나는 이것이 그녀와 남편이 서로의 말을 듣고 이해하며 안으로 찾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우리 아이들도 파룬따파 수련으로 혜택을 많이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리사는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기 위해 매 장학금에 다른 학생들 20명과 경쟁했지만 전액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이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녀에게 최선을 다하는 데에만 집중하라고 했습니다. 아들 이고르는 병약한 아이였습니다. 유치원 다닐 때 자주 아파서 2주 동안 집에 있어야 했습니다. 대법(大法)을 수련하고 나서 튼튼하고 건강해졌습니다.”

평생의 질문에 답을 찾다

'图2:来自圣彼得堡的塔蒂亚娜・卡利尼娜(Tatiana Kalinina)在法会现场。'
타티아나 칼리니나는 파룬따파 수련이 그녀의 많은 질문의 답을 얻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파룬따파를 찾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항상 별, 하늘, 그리고 인간의 감정에 끌렸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타티아나 칼리니나가 말했다.

그녀는 특정한 일이 왜 일어나는지 탐구하고 싶었다. 답을 찾기 위해 그녀는 다양한 영적 수련을 시도했지만 늘 그녀가 찾고 있던 것이 아니라고 느꼈다. 대법을 만난 후 타티아나는 이것이 그녀가 찾고 있던 것임을 이해했다. 여러 해 그녀를 괴롭혔던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왔다.

“파룬따파를 수련은 심각한 중독을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약 30년간 담배를 피웠는데 특히 기분이 나쁠 때 담배를 피웠습니다. 문제에 대해 생각해야 하거나 기분이 좋을 때도 담배를 피웠어요.” 그녀가 말했다.

타티아나가 계속했다. “대법을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담배를 끊었어요. 그 후에도 오랫동안 담배를 피우고 싶은 충동이 있었지만, 이 고통을 견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한 번 타협해도 헤어나지 못할 수 있어요. 저는 2년 후 담배를 성공적으로 끊었습니다.”

꾸준한 수련으로 건강에 큰 변화가 생기다

'图3:来自沃罗涅日市的谢尔盖・索科洛夫(Sergei Sokolov)。'
세르게이 소콜로프

4년 전에 대법 수련을 시작했다는 보로네슈의 세르게이 소콜로프는 말했다. “이것이 우주에서 가장 좋은 수련임을 깨달았습니다. 운동을 했었지만 그것으로 만족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하자마자 이것이 바로 제가 찾고 있던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는 스승(파룬따파 창시자 리 사부님을 말함)의 요구를 성실히 따르지 않았었다고 했다. 그 결과 그의 심성과 건강의 개선이 더뎠다. 핑계는 매일 다섯 가지 공법을 모두 할 만큼 충분한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다.

어느 날, 세르게이는 자신에게 우한폐렴 증상이 있어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다. “수련생은 그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진선인(真·善·忍) 원칙에 따라 자신을 잘 연마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세르게이는 정기적으로 연공을 시작했다. 그는 다른 수련생들과 함께 공원에서 연공하고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했다. 또한, 전단을 배포하고 수련에 대해 배우도록 사람들을 초대했다. 그는 우한폐렴 및 기타 병업에서 회복됐다. 지금은 건강이 예전보다 좋아졌다고 그는 말했다.

대법을 수련하며 성장하다

'图4:来自埃森图基市的维罗尼卡・别利亚耶娃(Veronika Belyaeva)。'
베로니카 벨랴에바

예센투키의 벨랴에바는 20년간 가족과 함께 대법을 수련해왔다. “어렸을 때 수련을 시작했어요. 대법을 수련하면서 건강한 몸을 갖게 됐어요. 어렸을 때 자주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고 학교 결석을 많이 해 친구도 없었어요.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하자 제 병은 사라졌습니다. 학교로 돌아와서 많은 친구를 사귀었고 평범한 아이처럼 공부할 수 있었어요.” 벨랴에바가 말했다.

그녀는 대학 서비스 센터에서 일하며 학생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한다. 그녀는 학생들이 현재 교육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거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대법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상황에 화가 났을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대법 수련은 학생들의 관점에서 문제를 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녀는 항상 진선인(真·善·忍) 원칙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며 학생들이 틀리더라도 선한 마음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처했다.

“남편도 수련생이라서 갈등이 생기면 금방 해결됩니다. 수련생으로서 우리 모두 안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달았을 때 즉시 사과해 갈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1년 11월 1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1/11/14/4336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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