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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신문[석간]:대륙에서 산 채로 파룬궁 수련생의 장기를 꺼내

【명혜망 2006년 3월 23일】대만의 연합신문[석간]은 2006년 3월 20일 심양시 수자툰 강제수용소에서 6천여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감금하고 심장, 간장, 각막 등을 폭력으로 잘라 팔아 폭리를 얻는 행위를 보도하였다. 이는 보도의 전문이다.

파룬궁 수련생들이 오늘 공소한데 의하면 중국 대륙 심양시 수자툰은 산 채로 사람장기를 잘라내는 집중영이 있음을 증명하는 여러 가지 증거가 있다고 한다. 약 6천여명이 감금되었는데, 강제로 심장, 간, 각막 등의 기관을 잘렸다. 대만 파룬따파학회는 미국총통 부시가 다음 달 대륙을 방문할 때 정의를 밝혀 중공이 인권을 개선하게 요구할 것을 호소하였다.

대만 파룬따파학회는 오늘 뉴스발표회를 열어 한 단락의 녹음 테이프를 틀어 내막을 잘 아는 심양 당지의 병원공작 인원의 가족의 말을 들었다. 그는 지적하기를 선양 쑤자툰 랴오닝성 혈전중서 결합병원에는 수용소가 있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6,000여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비밀리에 여기에 갇혀 있는데 아무도 살아나오지 못했다.

그중 4,000여명이 병원에서 심장, 간장, 각막 등의 기관과 피부를 적출당하고 그것이 불법으로 판매된 결과 병원측은 폭리를 얻었다. 사람들에게 머리를 곤두서게 하는 것은 그들이 죽은 후에 장기들을 자르는 것이 아니라 산채로 잘라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산채로 잘린 파룬궁 수련생의 시체는 최후에는 보일러실을 비밀리에 개조한 시체 소각로에서 소각된다. 골회와 석탄재를 혼합하여 그대로 밭에다 버린다.

제보자가 말한데 의하면 이 비인간적인 공포스런 사건은 이미 국가형식의 조직범죄로 전변되어 그중에서 이득을 얻는 자는 병원의 고위층 인물, 중공 위생계통의 관원을 포함한다고 했다. 조직적으로 배치하고, 기관을 자르는 시간, 이식준비, 시체의 처리는 규칙적 순서로 진행하고 있다.

대륙에 들어가 심도있는 조사를 진행한, 한 매체의 경험 많은 기자가 지적한데 의하면 그 비밀 감옥 안에는 시체 소각로가 있고 여기에 들어온 파룬궁수련생은 누구도 살아서 나가지 못한다고 한다. 화장하기 전에 장기들은 모두 적출되고 심지어 숨 쉬는 사람을 그대로 소각로에 넣어 말문을 막는다.

다른 방면의 선양 허핑구 전염병병원, 황구구 중의학원, 부속병원 두 병원은 현재 425명의 조류 독감환자를 받아들여 이 병자들을 완전히 의학 실험 자료로 쓰고 있다.

대만 파룬따파 학회 성원이자 대만 대학신연구소 교수 장맨화[张锦华]는, 중국은 이미 전세계의 최대로 큰 기관 이식 중심으로 되어 기관의 공급원은 풍부하고 며칠 만이면 적당한 기관을 이식받을 수 있다고 한다. 품질이 좋은 장기를 구할수 있지만 종래로 기관의 공급원을 밝히지 않고 지금까지 중공 관방은 공개적으로 수자툰의 장기적출 사건을 부인하지 못하고 있다.

대만 파룬따파학회 이사장이자 대변인인 대만대학경제계 교수 장칭시[张清溪]는 말하기를 “부시와 후진타오의 만남”이 다음달에 진행되는데 부시가 쑤자툰 강제수용소의 일을 회담의 중점에 두어 중공 영도 후진타오에게 절대로 이러한 폭행이 계속 발생하지 못하게 항의할 것을 바랬다.

문장완성 :2006년 03월 22일
문장분류 : 해외소식
문장위치 : http://minghui.ca/mh/articles/2006/3/23/123509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