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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뇌졸중 증상이 하룻밤 사이에 없어지다

글/ 산둥 대법제자 한매(寒梅)

[밍후이왕]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면서 나는 도덕이 향상하고 심신이 건강해졌다. 우리 가족도 대법 중에서 득을 보았다. 비록 수천만 대법제자처럼 악당이 개시한 이번 파룬궁 수련단체에 대한 잔혹한 탄압 중에서 나는 여러 번 박해를 받았지만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여기에서 여러분에게 가족이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 후 공경하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염하자 하룻밤 사이에 증상이 사라지고 대법 수련을 시작한 진실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올해 2월 3일, 즉 음력 12월 22일 오전 직장에 출근했을 때 나는 갑자기 시골에 고향집의 둘째 형수의 전화를 받았다. 형수는 둘째 형이 머리가 어지럽고 정상적으로 걷지 못하며 시골 의사의 주사를 맞아도 낫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는 둘째 형수에게 형을 내가 사는 도시의 싼자(三甲) 병원에 데려와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

오후에 둘째 형이 병원에 도착했고 신경내과 전문의에게 접수했다. 조카는 그를 휠체어에 태우고 CT 등 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뇌에 혈전이 있어 몸의 움직임에 영향을 준다고 했다. 의사는 둘째 형에게 입원하라고 하면서 “발병 시간이 24시간을 넘어서 혈전이 용해되지 않기에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약 등을 써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둘째 형에게 재빨리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호신부를 달아주고 또 빨리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라고 알려줬다. 둘째 형은 머리를 끄덕였다. 나는 형수를 도와 입원수속을 마치고 관련 사항을 당부했다. 둘째 형수가 형과 함께 있어서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어머니가 우리 집에 계시기에 돌봐야 하기 때문이다.

병원을 떠날 때 나는 여러 번 둘째 형과 형수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염하라고 강조하고 그들에게 나 본인이 의사이기에 병원의 의료수단 효과가 매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알려주며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염하라고 재차 당부했다.

이튿날 아침 일어난 후 나는 먼저 둘째 형수에게 전화를 걸어 형의 병세를 물어봤다. 둘째 형수는 기뻐하며 형은 이미 걸을 수 있고 병을 얻기 전과 차이가 없다고 했다. 나는 형을 구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를 드렸고 사부님 법상에 향을 피우고 머리를 조아려 감사를 드렸다. 나는 생각했다. 둘째 형이 집에 가서 설을 쇠는 데 문제가 없다! 어머니는 이미 아흔이시다. 풍습에 따라 고향의 둘째 형 댁에서 설을 쇠어야 한다. 나는 어머니가 걱정하실까 봐 둘째 형이 병이 났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는데, 만약 둘째 형이 집에 돌아가 설을 쇠지 않는다면 어머니가 알게 되실 것이다.

관례대로 어머니는 해마다 우리 집에 와 오랫동안 계신다. 나는 늘 어머니에게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려드리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성심껏 염하시게 했다. 그래서 건강이 줄곧 매우 좋으시다. 시력, 청력도 좋고 스스로 생활하실 수 있어 우리의 많은 번거로움을 덜어주셨다.

어머니를 잘 안배한 후 나는 곧 병원에 가서 둘째 형을 문병했다. 나는 형에게 언제 병에 걸렸는지 물었다. 형은 4일 전에 좀 머리가 어지러웠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후에 다리를 잘 움직이지 못하자 중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내가 생각해보니 4일 전은 마침 고향 집 사촌 동생의 아들이 결혼하는 날이었고 그날 나도 결혼식에 갔다. 둘째 형은 내가 결혼식에 참가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 위험할까 봐 “결혼식에서 함부로 말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사실 사람들은 모두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지만 내가 수련한 후 중공의 박해를 여러 번 받았기에 그들은 나를 위해 걱정한다. 나는 당시 둘째 형에게 진상을 똑똑히 말해 사람을 구하는 중요성을 말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나는 재빨리 그를 일깨워주었다. “형이 나의 안전을 관심한다는 것을 알지만 내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을 막지 말아야 해요! 이번은 자비로우신 대법 사부님께서 형을 구해주셨어요. 형은 집에 돌아간 후 빨리 법공부하고 연공하세요.” 둘째 형은 그러겠다고 했다.

1주일 후 둘째 형은 퇴원해 집으로 돌아갔다. 주치의도 둘째 형의 병이 빨리 회복되어 남다르다고 했다. 그 후 나는 어머니를 고향 집에 보내드렸다. 연공음악과 사부님 설법이 나오는 플레이어를 가져가 둘째 형에게 파룬궁(法輪功) 다섯 가지 공법을 가르쳐줬다.

며칠 전 집에 돌아간 후 나는 둘째 형이 과수원에 과수를 정리하러 간 것을 알았다. 나는 그에게 아무리 바빠도 법공부, 연공을 지체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그는 재빨리 “알았어! 알았어!”라고 대답했다.

선량한 동포여,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사람에게 선(善)을 지향하게 하고 사람을 구도하는 고덕(高德) 대법이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기억하면 당신은 재난을 평안히 넘을 수 있고 아름다운 내일을 소유할 수 있다! 현재 중공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각종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많은 사람은 여전히 악당의 거짓말에 속고 있다. 나는 가족이 대법의 은혜를 입은 이야기를 말해 사람들이 대법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악당과 한 무리가 되지 말며 선량을 선택해 가족과 함께 이미 발발한 재난 혹은 곧 발생할 더욱 큰 재난을 평안히 지나기를 희망한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5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4/5/42298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