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명혜망] 2008년 음력 11월, 아주버니가 몸이 불편해 시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간에 종양이 3개나 자랐다는 진단이 나왔다. 의사는 집에 돌아가 조용히 설을 보내고 정월대보름이 지나면 수술을 하러 오라고 했다.
아주버니는 병원에서 돌아와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다. 나는 아주버니를 보러 갔는데 아주버니의 아들, 딸, 손녀가 모두 있었다. 나는 아주버니에게 무슨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아주버니는 수술은 하고 싶지 않고 민간요법을 좀 써보려 한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파룬궁(法輪功)은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신기한 효과가 있어요. 암에 걸린 많은 사람이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 병이 다 나았어요. 아주버니도 외워보세요. 진심으로 외워보세요.” 아주버니와 아이들은 당시 모두 정신이 번쩍 들었고, 희망을 찾은 것 같아 했다. 아주버니 온 가족은 즉시 가입했던 청년단,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탈퇴했다. 아주버니의 딸이 말했다. “제가 보기에 중국은 향후 파룬궁에 의지해야 해요. 파룬궁만 바라봐야 해요.” 곧바로 온 가족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웠다.
정월대보름 이후, 아주버니는 시내 병원에 검사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매우 놀라며 말했다. “무슨 방법으로 치료했습니까? 간에 있던 종양이 사라졌어요. 종양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지방간도 나았어요. 정말 신기합니다!”
우리는 아주버니가 완치됐다는 소식을 듣고 아주버니를 위해 기뻐했다. 아주버니는 그날부터 매일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고 했다. 외울수록 더 편안해졌고, 불편한 느낌과 복부가 더부룩하고 아픈 느낌이 감쪽같이 사라졌다고 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17년이 지났고 현재 아주버니는 이미 85세가 됐다. 이 10여 년 동안 조금이라도 잔병이 생기면 9자 진언을 외웠는데 이 9자 진언은 이미 아주버니의 생각 속에 뿌리내려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것이 됐다.
현재 아주버니의 아들, 딸 모두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좋다고 굳게 믿으며 모두 복을 받았다. 아들, 딸 모두 퇴직 연금을 받게 됐고, 손녀는 모 회사의 영업 주관이 돼 조손 3대가 모두 걱정 없는 생활을 하며 파룬따파의 법광을 듬뿍 받고 있다!
대법이 좋다고 믿은 것만으로 시누이의 말기 자궁암이 나았다
2005년, 여동생의 시누이가 자궁암에 걸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말기라 치료할 수 없다고 했다. 의사는 집에 돌아가 먹고 싶은 것이나 먹으라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다.
여동생이 시누이를 보러 갔을 때 시누이는 이미 자리에 누워 매일 진통제를 3번씩 먹고 있었다. 여동생은 시누이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며 매일 공경하는 마음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줬다. 암에 걸린 많은 사람이 외워서 나았다고 했다. 여동생이 시누이에게 물었다. “마음이 진실하면 영험하다는데 믿어?” 시누이가 말했다. “믿어요. 나 지금 바로 외울게요.” 시누이는 침대에 누워 큰 소리로 외우기 시작했다. 점심때가 되자 시누이는 아픈 느낌이 사라져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됐고 바닥에 내려와 걸을 수 있었다.
시누이의 남편과 세 딸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고, 가족 모두 가입했던 청년단,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탈퇴했으며 모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 시작했다.
20년이 지난 지금 시누이는 이미 70대가 됐지만 몸이 건강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 온 가족 어른, 아이가 모두 대법 속에서 이로움을 얻어 평안하고 행복하며 화기애애하다.
현재 말법시기에 우주가 정법(正法)하고 있고 파룬따파가 사람을 구하고 있으며 대법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고 계신다. 구(舊)우주의 법리, 구우주 속의 불도신(佛·道·神)을 포함해 우주 속 모든 생명이 제도받는 중이다. 그래서 대법제자는 진상을 알리고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며 중생이 진상을 이해해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길 바란다.
사부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7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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