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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정 “증거 없다” 주장, 증거 동영상 2편 전 세계에 확산

글/ 량옌

[밍후이왕] 좌파 언론과 ‘이익 지상주의’자들은 미 대선 사기에 “증거가 없다”라고 말해 왔다. 언론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을 제외하고, 애써 대선 사기에 “증거 없다”는 논단을 펼치는 자들이 배후에서 떠받들고 있는 것은 틀림없이 좌파 정치가 옳다는 것과 공산주의식의 폭력 논리일 것이다. 부패가 사회 각계각층을 휩쓸고 거짓말이 주류 언론을 장악하며 법정이 가장 억지를 부리는 곳으로 변하면 양지(良知)와 진상은 그 어느 때보다도 소중해진다.

대선 부정, 진짜로 ‘증거는 없고 대부분 추측이다?’ 두 개의 동영상은 발뺌할 수 없는 사실을 알려준다.

최근 두 편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조지아주에서 세 차례 개표했는데 결국 바이든이 이겼다. 부정설은 진짜로 “증거가 없다”라고 하겠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가장 튼튼한 보루가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조지아주 청문회에서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스테이트 팜 아레나 체육관의 부재자투표와 카운티의 표를 담당하는 개표센터의 폐쇄회로(CCTV) 동영상이 나왔다. 선거일 밤, 한 여성 개표원은 수도관 파열을 이유로 공화당 감시원과 언론에 즉각 퇴거할 것을 요구했다. 많은 사람이 떠나자 나머지 네 명의 일꾼은 검은 식탁보를 덮은 긴 탁자 아래에서 투표용지가 가득 찬 최소 네 개의 투표용 가방을 끌어냈다. 그리고 두 시간 넘게 이 표들을 계산했다. 네 가방의 투표용지와 기타 투표용지를 분리하거나 감시원이 없는 상황에서 개표하는 것은 분명히 위법이다. 소위 ‘수도관 파열’이란 고도로 과장된 은폐다.

네티즌들은 재빨리 검색하여 동영상 중 네 사람을 찾아냈다. 그리고 동영상 속의 티켓팅 시간과 바이든의 이 지역 카운티 득표율과 비교하는 네티즌도 있었는데 거의 모두 11월 4일 오전 1시 30분쯤이었다. 트럼프는 트윗에 ‘이것은 블록버스터영화의 증거다’는 글을 올렸다. 켐프 주지사는 즉각 말을 바꿔 주 국무장관에게 투표용지에 대한 ‘서명 감사’를 요청했다. 그동안 좌파들은 조지아주 부정의 증거가 연기 나는 총이어서 부정의 결론을 뒷받침할 만한 것이 못 된다고 말해 왔다. 이 동영상은 발포 중인 한 자루의 총이라는 평도 있다.

또 다른 동영상은 중공이 미국 대선에 침투하는 매우 큰 바둑을 두고 있음을 반증했다. 11월 28일 상하이의 ‘영상관람 스튜디오’ 생방송 영상에서 중국 인민대학 국제관계 부원장인 자이둥성(翟東升)이 즉석연설을 하였다. 자이둥성은 중공이 지난 몇십 년 동안 미국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미국의 권력 핵심권인 월가(街)에 중공의 오랜 친구가 있어 중공을 대변했다고 언급했다. 반면 중공이 월가를 사로잡은 방식은 “돈 한 다발로 안 되면 두 다발로”이다. 자이둥성은 2015년 중공 당수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국의 한 유대인 노부인은 월가의 어느 최고 금융기관 아시아 지역의 총재로, 중공을 대신해 분위기를 띄우고 여론을 조성한 예를 들었다. 그녀는 중국 국적은 물론 베이징시 호적까지 갖추고 둥청(東城)구에 사합원(四合院)을 갖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를 매수하지 못한 중공은 바이든의 아들을 도와 글로벌 펀드 회사를 설립했고, 민주당 바이든 후보의 정치적, 전술적 입국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자이둥성은 말했다.

이 동영상은 중국 전역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삭제되긴 했지만,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유대인 할머니 이름은 빌린스이며 중국, 미국, 이스라엘 3중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폭스뉴스에서 이 동영상을 방영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리트윗 12시간 동안 338만6천여 명이 시청했다. 사실 중공의 대선 침투는 이미 뉴스가 아니다. 미국의 ‘중국인 진보회’가 바이든 부통령의 표를 적극적으로 지원했고, 애리조나주의 자원봉사자 7천여 명이 8백만 통의 전화를 걸고 수백만 가구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인치웨이(伊啓威)는 광둥성 지하공장에서 가짜 투표용지를 생산해 캐나다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운송한 사실을 밝혔다. 웬궁이(袁弓夷)는 중공이 약 5백만 장의 가짜 투표용지를 찍어냈다고 밝혔다. 미 공군 매키나니 중장은 미 특수부대가 압수한 개표 서버에서 확보한 증거로 중(공)국, 이란, 러시아가 트럼프에 대한 미수 쿠데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간단한 논리학은 당신이 진상을 똑똑히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공)국에서는 “자유, 민주, 공평, 법치”라는 표어를 거리마다 볼 수 있고 문선 시스템의 자기표현에는 상한선이 없다. 하지만 당신이 “공평과 법치” 팻말을 들고 거리에 나서면 10분도 안 돼 경찰차가 달려온다. 강권 논리는 주(州) 관리가 불을 지르는 건 허락하나 인민이 점등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

좌파 언론의 은폐, 기만, 미혹은 의심할 여지없이 진실을 은폐하고 사실을 걸러내는 데 오도 역할을 했다. 미국 심층 정부의 증인 증언에 대한 편파적인 무관심과 의도적인 무시는 해적(海盜) 논리를 강화했는데 이는 중공 정권이 법치와 문명의 이름을 내걸고 행패를 부리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다고 해서 꼭 진상을 찾기 어려운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조금만 냉정해지면 상식과 단순한 논리만으로도 이번 선거는 부정이 분명하다는 반증이 가능하다.

지난 12월 5일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주에 도착해 공화당 소속 연방의원 2명을 위한 유세 활동에서 인용한 통계 데이터의 간단한 논리는, 만약 부정투표가 아니라면 트럼프가 이미 크게 이겼음을 증명하고 있다. 150년 동안 현직 대통령이 연임할 때 표가 증가해서 패배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트럼프는 2020년에 2016년보다 1100만 표가 증가했다. 당내 초선에서 75%를 얻을 수 있는 후보는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데, 트럼프는 당내에서 94% 초선 투표를 받았다. 역대 대통령 중 플로리다주와 오하이오주에서 이기고 대선에서 진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트럼프는 이 두 주에서 이기고 오히려 대선에서 졌다. 2020년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공화당이 다수였고 하원의원도 한 석도 잃지 않고 13석이나 늘려 의회에서 이겼는데 대통령 선거에서 졌다. 미국 선거 유권자의 아이큐에 문제가 생긴 건가?

쓰나미 같은 부정의 증거

12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임기 내의 가장 중요한, 미국 헌법 수호를 다짐하는 연설을 했다. 트럼프는 첫머리에 요지를 밝혔다. “미국 대통령으로서 미국의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 것보다 더 높은 소임은 없다.” 그는 미국의 선거 시스템이 불법 공모한 공격을 받고 있다고 말하면서 선거 몇 개월 전부터 상대로부터 “우리는 이미 해결했어. 이번 선거는 이미 끝났다.”는 말을 들었다.

46분간 연설에서 트럼프는 민주당의 온갖 악랄한 부정행위를 열거하고 증거를 제시했다. 대선 당일 위스콘신주에서는 트럼프가 크게 앞섰는데 새벽 3시 42분에 바이든이 대거 몰표를 받아 결국 2만 표를 기적처럼 날렸다.

트럼프는 도미니온을 언급했다. 기관을 돌리거나 메모리카드를 바꿔 트럼프에게 보내는 버튼을 누르면 트럼프에게 보내는 표가 바이든에게 넘어가는데 이것은 무슨 시스템인가? 표는 국내에서가 아니라 외국에서 개표하는 것이다. 트럼프는 사람들이 부정행위 사실을 안다면 바이든이 당선될 수 없다고 했다.

연설이 끝날 무렵 트럼프는 “우리가 부정을 뿌리 뽑지 않으면 영원히 미국을 잃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트럼프의 백악관 연설은 주요 언론의 집단 침묵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만에 유튜브 470만 시청, 좋아요 34만 개, 페이스북 940만 시청, 좋아요 62만8천 개 기록을 세웠다. 반면 바이든의 추수감사절 연설에 시청은 고작 1천 명이었다.

그리고 주(州)별 부정 선거 관련 청문회에서 민주당의 각종 비리 증거가 쏟아져 나왔다.

선택적 보도와 선택적 믿음의 배후

좌파 매체의 선택적 보도는 바이든을 의심하지도 조사하지도 않고, 표 속에 존재하는 설명도 안 되는 명백한 비정상적 현상을 분석하지도 않는다. 일부 시민들도 선택적으로 믿고 좌파 매체의 선택적 실명 보도를 선입견으로 삼기도 한다. 배후의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원인은 다방면에 걸쳐 있다. 언론의 만성적인 세뇌와 정보 통제가 얽혀 있는데 주류 언론에서 어떻게 조작이 가능하겠느냐는 것, 정파 싸움에 관계되는 것, 역사적 콤플렉스, 정형화된 사고 등이다.

가장 근본적인 것은 바이든의 부정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산주의가 자유세계를 침입한 또 다른 얼굴을 잘 알지 못하고 대선 배후에 있는 공산 사령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사실 이번 대선은 인심 선악의 시금석이고, 자아를 초월한 가치판단이며, 선악과 정사(正邪)의 대결이고, 정치, 당파, 신분, 선호와 관계없이 신에 대한 신앙을 받들어 양심을 지켜야만 이해와 진실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은 영원히 자는 척하는 사람을 깨우지 못할 것이다. 쓰나미 같은 부정 증거를 앞에 두고도 “증거가 없다”고 믿는다면 양심이 잠든 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라.

 

원문발표: 2020년 12월 9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2/9/416227.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0/12/12/188732.html